갑작스럽게 많은 일들이 나한테 다가오고 있다. 

따라서 주변 돌아가는 상황도 느끼지 못한채 일주일을 보내고 있다. 그 와중 2번째 주문한 책이 도착하였다. 예전에 천재가 되기 위한 목적을 위한 삶을 살겠다고 쓴적이 있었다. 허나. 사람이기 때문에 자꾸 잊혀지게 된다. 그래서 잠시 들쳐본책은 목적을 위한 삶이란 책이다. 얼마나 빠르게 변하는 세상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는가.! 잠시 동안 이래도 책속의 내용을 음미 하면서 생각에 잠기는 시간을 보내는건 나쁘지 않다고 본다.
나는 왜 이 세상에 존재하는가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
사람이라면 한번씩은 내가 왜 태어났을까 하고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냥 시간에 몸을 맡겨 황금같은 시절을 허비할 것인가 ?...
-_-;
항상 생각하고 변화해라. 그리고, 자신이 누구인지 항상 귀기울여 들어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