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내가 왜 제목을 카멜레온으로 적어 놓고, 그림은 왜 -_- 수많은 시계를 가져다 놓았는가 ?
그건 나도 모른다 순간 머리속에 떠오른 생각을 적었고, 순간 떠오른 이미지를 가져왔기 때문이다.
그렇다. 사람은 순간 순간을 살아간다. 내가 글을 쓰고 지금 이순간에도 시간은 지나가고 있다.
그렇다면 카멜레온은 ?? 몰까 .. 순간 순간 환경에 따라 자신의 색에 변화를 주어 항상 대비를 한다.
갑자기 왜 카멜레온 과 시계가 떠오르게 됬는지는 오늘 내가 경험한 일들이 순간 순간이 중요하단걸 절실히 느꼇기 때문이다.
어제까지 잘되던것이 중요할 때 안되는경우가 있다면,,그 순간 어떻게 대처 해야 할지 빠른 결정과 행동이 필요하다. 사람관계도 마찬가지다. 어제까지 잘 사귀던 여친이 오늘 변심해서 사라지거나, 어제까지 제일 친하던 친구가 배신을 하는경우, 건강한 사람이 오늘 아침에 병이 생기는 경우등. 순간순간 무슨일이 발생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위 시계 그림을 보면서,, 지금 생각나는건, 그냥 모든 사람에게 시간은 공평하게 주워지고, 그 시간을 쓰는건 자기 자신에게 달려 있다는것이다. 똑같은 시간을 쓰면서, 누구는 성공하고 , 누구는 실패하는것인가 ? 순간 순간을 소중히 여길 필요가 있다 누구에게나, 내가 좋아하는 책중 the present란 책이 있는데. 그 책에서도 현재를 중요시 여기라고 강조 하고 있다. 그렇다. 현재가 중요한 것이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 현재 하는일과 시간을 헛되게 낭비 할 것인가...즉 우리는 현재를 열심히 살고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감사해야 된다는 것이다.. 오랜만에 글쓰는 지금 순간 나는 오직 시선은 모니터에 고정되어 있고, 귀는 컴퓨터 스피커에 들려오는 음악에 집중하고 있고, 주위에 널브러져 있는 책들과 함께 숨쉬고 있다.
순간 순간을 소중하게 여겨라, 그리고 항상 감사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