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베르나르 베르베르 소설은 나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 사람이 현실과 이상 사이를 왔다갔다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 나도 책을 읽을때면 가끔 현실을 망각하게 되니깐 말이다.
이 신이라는 책은. 절대적인 백과 사전과,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여러 신들이 나와 책의 재미를 더 해준다. 뿐만 아니라 주인공이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고, 지구의 인간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하며 읽어 나가면 어느덧 책에 몰입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렇다 책이란 이런것이다. 사람의 뇌를 자극해서 성장하게 해주는 촉진제 역할을 해주는 것이다. 책의 중요성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것 같다. 너무 늦었다고 생각되진 않는다. ㅋㅋ 지금 나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니깐.
신을 읽으면서 현재 4권까지 모두 다 읽기로 마음 먹었고, 개미란 소설도 읽어봐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은 마음의 양식이자 취미 생활, 정신건강에도 모두 유익하다.
ㅋㅋ 천재가 되고 나면, 다음 목표는 신으로 잡아 볼까 ? 크흐흐 ;;
책을 읽자 !!
아프로디테(Aphrodite, Ἀφροδίτη)는 사랑과 아름다움, 성욕과 풍요의 여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