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속의 밑줄 .....
옛날 옛적에 화성남자들과 금성여자들은 서로를 발견하자마자 한눈에 반했다.
사랑의 마법에 걸린 듯 그들은 무엇이든 함께 나누면서 기쁨을 느꼈다.
비록 서로 다른 세계에서 왔지만 그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 사랑하고 조화를 이루며 함께 살았다.
그러다가 지구에 와서 살게 되자 그들은 이상한 기억상실에 빠진다.
자신들이 서로 다른 행성에서 왔고, 따라서 서로 다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잊어버린 것이다.
서로의 차이를 인식하고 그것을 존중해 왔던 사실이 기억에서 모두 지워지면서 그들은 충돌하기 시작했다.
삶이란 밤과 낮, 열기와 냉기, 여름과 겨울, 봄과 가을, 흐린 날과 갠 날이 반복되는 것처럼 리듬으로 가득 찬 것이다. 그렇듯이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남자와 여자도 제각기의 리듬과 주기를 갖고 있다. 남자들은 멀어졌다가 또 가까이 다가오고, 여자들은 자신과 남들에 대한 사랑의 오르내림을 반복한다. - 173
예전에 책을 사놓고... 방치해 두었다가, 읽은 책이다. .
모 그렇다. 남자와 여자 .. 란 주제를 다루고 있는 책인데, 2,5000건 이상의 상담을 통해서 만들어진 책이라고 한다.
책으로 어떻게 다 알까 ;; 남자와 여자 사이의 갈등이 많고, 부부관계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긴 하다. 실제도 많은 사례들을 예를 들고 있고, 편지 글까지 제공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책을 보면 남자와 여자는 정말 차이점이 많고, 서로의 차이점을 이해를 해주면서 살아가야 한다는 내용들로 가득차 있다.
모 내 생각은 100번 듣는것보다 한번 경험하고 행동하는것이 자신의 삶에 더욱더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남-여 관계도 마찬가지로 많은 경험이 있는사람은 서로를 더 잘 이해할 것이다.
새롭고, 도전적이고, 낮선 환경에 노출시켜 경험을 쌓자. 나중엔. 그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