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ws/Movies2010/02/28 12:08


줄거리

 

프리스타일 로맨스 | 힙합처럼 화끈하게 발레처럼 우아하게 사랑이 춤추기 시작한다!

삶의 목표 따윈 없지만 춤 하나 끝내주게 추는 힙합 반항아 ‘타일러’. 여느 날과 다를 것 없이친구들과 몰려 다니며 놀던 어느 날 사고를 치게 되고 법원으로부터 ‘메릴랜드 예술학교’ 봉사 명령을 받게 된다. 최고의 엘리트들이 다니는 이곳에서 ‘타일러’는 쇼케이스 준비가 한창인 발레리나 ‘노라’를 만나게 된다. 공연 2주 전, 파트너의 부상으로 자신의 출전마저 불투명해진 ‘노라’는 파트너가 다시 돌아오기 전까지 함께 할 연습 상대를 찾는다.

 춤이라면 자신 있는 ‘타일러’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그녀의 파트너가 되길 자처하는데… 정석대로 춤을 춰온 ‘노라’는 그의 춤에서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자유와 열정을 느끼게 되고 ‘타일러’ 역시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메릴랜드’ 학생들의 분위기에 동화 되어 난생 처음 인생의 목표를 갖게 된다. 연습이 거듭될수록 서로의 꿈을 향해, 로맨스를 향해 스텝 업 하기 시작하는 두 사람. 그러나 자유로운 ‘타일러’와 클래식한 ‘노라’의 서로 다른 춤 스타일 만큼이나 다른 환경과 가치관이 충돌하면서 갈등의 벽이 높아져만 가는데…



예술 영화는 역시 눈이 즐겁다.

춤 + 음악 에 흠취해 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영화다.

영화의 스토리는 매우 짜임세 있지 않은게 약간 흠이긴 하지만, 모 어떠한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영화로 몰입하게 하면되지 않은가. 나는 영화보는 내내 영화에 몰입되는 느낌을 받으면서 영화를 보았다. 타일러라는 힙합 소년과 예술 학교의 우수한 학생 발레리라은 노라와의 호흡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춤이란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영화 분석을 해보면 ?! ㅋㅋ ;;
모 다 그렇듯이 노라는 어려서 부터 춤이 너무 좋아서 춤이 인생의 전부인양 노력을 해왔다. 이 모습을 보면 이번 동계 올림픽에서 김연아가 멋진 경기를 해서 전 세계를 놀라게 한것과 같다. 김연아 또한 피겨 스케이팅이 어려서 부터 자신의 삶이 였으니 말이다. 또한, 중간에 차를 도둑질 하다가 끔직한 일을 당하게 되는데 이것은 우리 삶에서 나쁜일을 하면 언젠간 반드시 그 보답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타일러의 경우에는 자신이 노력을 하면 그 보상은 반드시 주어진다는 것이다. ㅋㅋㅋ -_- 너무 학문적으로 접근하는것인가..;;;; 모 어때 ;;

자신의 인생을 스텝 업 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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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10/02/27 19:13


책 속 밑줄。

- 시간을 최대로 활용하면 비록 적은 자금으로도 당신의 아름다운 미래를 설계할 수 있을 것이다.
- 수입이 들어오면 당신은 가장 먼저 예비자산을 만들어 예비자산 통장의 일정 잔액을 유지해야 한다.
- 긴 시간 동안 준비해야 할 자녀 교육비 마련을 위해서는 교육비 상승률을 따라 잡을 수 있는 주식 비중이 섞여 있는 주식형펀드 또는 변액유니버셜과 같은 상품으로 마련하는 것이 좋다.
- 보험은 안 좋은 일이 생겼을 때 지금 내가 가진 경제적 여건으로는 해결하기 힘든 부분에 충분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안전장치다.
- 이제 집은 더 이상 당신의 수입을 올인할 대상이 아니다. 당신이 사용하고 안식을 취할 자산이며, 장기적인 물가상승에 대한 방어수단이다. 그리고 은퇴 이후에는 은퇴자산의 보조수단으로 분류되는 자산이어야 한다.
- 돈 관리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이어야 한다. 당신 수입을 적절하게 분산하여 필요한 목적자산을 만들어나가야 한다. 아직까지 당신이 노후준비를 전혀 하고 있지 않았다면 지금부터라도 시작하기 바란다.
- 국민연금의 수익률은 투자의 불확실성에 기인한 변동성을 국가가 책임지는 구조이기에 단연 최고의 은퇴상품이라 할 수 있다.
- 민영의료보험은 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때 발생하는 의료비를 보장해주는 상품이다. 당신이 평생 먹고살 수 있는 돈을 가진 부자가 아니라면, 당신의 첫 번째 보험으로 실손형 의료보험을 강력히 추천한다.
- 자동차보험은 남을 위한 보험으로 자동차 사고 시 모든 위험으로부터 나를 지켜주지 않는다고 말이다.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은 ' 나를 위해 꼭 가입해야 하는 보험'이 따로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란다. 바로 '운전자보험'이다.
- 편드평가 회사(제로인 www.funddoctor.co.kr)의 펀드현황과 성과분석 자료를 꼼꼼히 읽고 각 평가사의 평가등급을 살펴보는 것도 매우 유용하다.
- 경기의 순환과정이 없다면 '100-자기나이'만큼을 주식 비중에 장기 투자하는 것이 좋다.

음.. 나는 항상 돈에 얽매여서 살면 인생이 피곤하다고 말하곤 한다.
그렇다고 해서, 돈 없이 사는것이 좋다는 말은 아니다. 단지 주객전도가 되면 안된다는 말이다. 눈앞에 보이는 돈 때문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걸지 말라는 것이다.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기 때문이다. 단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돈은 하나의 도구는 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책 판매율 1위가 경제 관련된 서적이라고 한다 그리고 자기계발서 등이다. 이 말은 무엇인가 ? 결국 자본국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돈없이는 무엇을 시작하기가 매우 힘들다는 말이 된다. 참 아이너리 하지 않은가 ? 모든 사람이 열심히 사는데도 불구하고 누구는 돈이 많아서 행복하고, 누구는 돈이 없어서 불행하고 이런 말들이 떠 도니 말이다. 그리고 사람 평가 기준이란 뉴스에서는 여자가 남자를 볼 떄 첫번째 보는것이 자본능력이라는 것이다. 즉 그 남자의 재산의 정도라는 말이 된다 - ;;; 참... 웃기다 돈만 보고 결혼한다는 이야기가 되는것이니 말이다.
그건 그렇고, 이 책에서는 자신의 현재 버는 돈으로 돈을 어떻게 분산투자를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나와있다. 이런 책을 바탕으로 자신의 노후 대책 및 여유 자금 마련 결혼자금 마련등을 준비하라고 써있다. 역시... 사람은 아는것이 많아야 한다. 돈을 저금하는것도 이렇게 복잡하게 많은 방법이 있으니 ;;; 자산관리사,, 펀드매니져 등의 직업이 생겨나는것이 아닌가. 쩝.. ㅎㅎ 암튼.. 자본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이 생겼으니.. 돈을 다른 시각에서 볼 수 있을 것 같다.

아는 것은 곧 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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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10/02/27 12:23


어린이의 순수성은 정말 중요하다.

이 영화는 두가지 측면에서 중요한 사실성을 부여하고 있다.

유대인과히틀러와의 관계와 어린아이들의 순수성이란 두가지 측면 말이다.

사실 나는 역사에 대해 문외한 사람중 한명으로써 유대인에 대해서 자세한 이해를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영화를 보게 되었다... 영화를 본 후 유대인이 누구인가 알아 보았더니.... BC 2000년 경에 메소포타미에 지방에서 팔레스티나로 이주한 헤브라이어를 말하는 자손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들을 사람들은 이스라엘인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그리고, 히틀러가 대학살을 했다고 나오는 부분은 유대인들이 고리대금이라는 제도를 이용해 부당하게 돈을 취득해서 1차세계 대전때 독일이 승리로 이끌 수 없었다는 부분이다... 내가 찾은 이 자료가 사실일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는데. 중요한것은.. 사람은 누구나 돈을 쫒으면서 돈때문에 여러 사건들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결국은 히틀러도 돈때문에 일을 벌인것 아닌가... 요즘 뉴스에 나오는 모든 사건들도 그런것들이니 말이다.. 참.. 그 돈이란 무엇인지 -

영화를 역사적인 관계를 보면 무언가 의미가 있을 수도 있지만.... 나는 이 영화를 어린아이의 순수성에 포커스를 맞쳐 봐라본다면 더욱더 의미있는 영화라고 생각한다.8살의 어린 부르노라는 아이는 탐험하는 것을 좋아한다. 부르노는 주변 사물들에 대해 매우 관심이 있고, 모든 것을 어린아이의 눈으로 바라보는 참 순수한 아이다. 어른들의 말로 하면 " 어린것이 몰 안다고 쯧쯧 "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어린아이의 순수성은 위에서 언급한 역사적인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고, 수용소를 농장으로 보는 순수한 푸른색의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수용소에 있는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쉬뮤엘이란 아이와 친하게 되어지는 내용이다. 결말은 슬프지만 말이다... 사람들은 흔희 이것을 보고 이렇게 말하곤 한다. " 나쁜 짓을 많이 한다면 결국 언젠가는 그 벌을 받게 된다고" 말이다. 음. 이것을 보면 현대 시대에는 어린아이의 순수성이 점차 사라져만 가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참 오랬동안 자리를 뜰수 없게 만드는 영화인것 같다.

어린 아이의 순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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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10/02/26 07:53

책 속 밑줄。

- 만약 내가 마음의 정원에 꽃을 심지 않는다면 계속해서 잡초를 뽑아야만 할 거라는 사실이다.
- 어떤 '질병'이든 선물이라고, 육체와 영혼의 대화라고 생각하라. 몸의 증상과 신호는 다시 평정을 찾기 위해 행동하라고 몸이 알리는 피드백임을 기억하라. 그리고 사랑과 감사를 잊지 마라.
- 진정한 사랑은 뿌리가 깊고, 분명하며, 균형이 잡혀 있다. 흥분 하지 않으며, 비현실적인 기대도 없다. 때로는 우리에게 충격을 주기도 하며, 선명하고 명백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진정한 사랑은 삶을 변화시킨다.
- 자기가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도 결코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으므로 스스로 가치를 알려야 한다는 것!
- 당신이 돈을 위해 일해야 한다면 돈의 노예가 되는 것이고,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하면 당신이 주인이 되는 것이다.
- 자신의 위대함을 깨달음으로써 자신을 성장시키면, 당신의 소명과 미션이 보다 명료해진다.
-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다른 점이 서로를 어떻게 보완해주는지에 집중하면, 이들은 무조건적인 사랑에 이를 것이고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고 인정하게 될 것이다.

음... 시크릿을 읽는다고 사람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흔히 사람들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간절히 원하기만 하면 되는지 알고,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을 보면서 자신은 위축감에 빠져들고 절망에 빠지게 된다. 이런 상황은 누구나 오게 되어 있으며, 절대 실체가 아니라는 것을 시크릿에서는 강조한다. 사람마다 책을 읽고 받아들이는 부분이 많이 다르겠지만 시크릿의 핵심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하고 그 것을 위해서 노력노력 해야 하며, 자기 자신을 믿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을 사랑하고 용서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살면 하늘은 그 뜻을 알고 선물을 내려 주신다는 것이다.

자신의 삶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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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10/02/21 17:06


줄거리。

자상한 부모, 뛰어난 외모와 총명한 두뇌. 세상 부러울 것 없는 소년 마르코. 그러나 우연한 사고로 시력을 잃은 뒤 집을 떠난 마르코는 모든 희망을 잃고 스스로 어둠 속에 갇힌다. 그러나 천사처럼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면서 그들을 위해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기적에 도전하는데…

 영화제 소개글. 시력을 잃고 절망에 빠진 한 소년이 아름다운 영혼의 소리를 통해 장애를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감동드라마. 현존하는 최고의 이탈리아 음향 감독인 미르코 멘카치의 실화를 소재로 하고 있다. 실화이기에 더욱 울림이 큰 이 작품은 전세계 수많은 국제영화제에서 관객상과 특별상을 석권, 감동과 재미를 인정받았다.



이 영화를 보면서, 블랙이란 영화가 불연듯 머리 속에서 떠올랐다. 비록 볼 수는 없지만, 마음으로 느끼고, 사물과 소통을 하는 그런 것들 말이다.

마르코는 어렸을때 불의의 사고로, 시력을 잃어 버리게 된다. 시력을 잃어 삶의 의미조차 잃어 버릴 수 있지만, 마르코는 희망을 버리지 않았고 학교 선생님이 가르쳐준 오감으로 느껴야 한다는 것을 마음 속에 새기면서 열심히 살아간다.
희망을 가지면서 마르코는 사물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게 되고 천사같이 이쁜 프란체스카라는 아이를 만나게 된다. 여기서 등장하는 프란체스카는 아멜리에에 나오는 오드리토투와 비슷하게 생겼다. --; 어찌됫든 프란체스카는 마르코를 도와서 기적같은 일들을 만든다.. 결국 이들은 끝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빛을 보게 되는 정말 가슴이 찡한 영화다. 더욱더 놀라운것은 이 영화는 실화라는 것이다.. 정말 기적같지 않은가 ?!

우리는 천국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들어야 하며, 희망을 항상 지니고 살아야 된다 -

희망의 빛이 쏟아지리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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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10/02/20 21:28


책 속 밑줄。

- 크고 복잡한 문제가 실제로는 작고 단순한 문제들의 결합일 뿐이다.
- 잘 모르는 사람은 귀를 활짝 열고, 상대방이 이야기에 신명을 낼 수 있도록 이따금 <그 다음에는요?>나 <그거 굉장하군요> 같은 말로 추임새를 넣기도 하고 고개를 끄덕이기도 한다.
- 텔레비전은 사람을 멍청하게 만드는 거야. 우리 머릿속에 갖가지 획일적인 심상을 심어 넣지. 온갖 방법으로 별별 애기를 다 한단 말이지.
- 각자 자기의 역할을 선택하고 나면, 승리를 결심한 자는 겨냥을 하지 않고 쏘아도 과녁의 한가운데를 명중시킬 수 있을 것이고, 패배를 생각한 자는 제 위턱을 아무리 휘둘러도 상대에게 상처조차 입히지 못하게 될 것이다.
- 적이 나보다 강할 때는 적의 의표를 찌르라.
- 모든 것은 접전을 벌이기 전에 결정이 나버리는 것이다.
- 인간의 사고를 혁신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인간의 상상력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 떄로는 현실이 꿈보다 더 믿기지 않을떄가 있는 것이다.
- 우리가 어떤 의미를 나타내려고 할 때 그것이 그들에게 똑같은 의미로 받아들여질 수는 없다.
- 사람들이 인생을 그르치는 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는 자기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이고, 둘째는 자기가 원하는 것을 실현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요소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것들의 처지가 되어 보아야 하고 그것들과 한마음이 되어 보아야 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 역시.. 베르나르 베르베르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올 것이다.

신이란 책을 다 읽고 난 후, 나는 개미라는 소설은 언젠간 꼭 읽어 봐야지 봐야지 ... 마음만 먹고 시간이 지난 후, 지금에서야 그때의 결심을 실천하고 있다. 역시 나의 예상대로 살아 있는 동안 이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은 큰 행운인것 같다. 내용의 전개는 신과 비슷하게 전개 해 나가고 있고, 역시나, 신때 처럼, 개미와 인간과의 소통을 하려는 노력을 베르나르는 참으로 많이 했던거 같다. 책을 읽고 나니 개미에 대해서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을 것 같다.

조그만 개미가 어떤 존재 인지 궁금하지 않은가 ???????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기를 바란다 -

개미라는 조그만 존재 속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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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10/02/20 17:13


줄거리。

2003년을 여는 최고의 사건! 스필버그가 선사하는 거짓말 같은 실화

전학 첫날 선생님으로 위장, 1주일 동안 전교생을 골탕먹인 당돌한 10대 프랭크(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분) 부모의 이혼으로 무작정 가출한 프랭크는 본격적으로 남을 속이는 천재적 재능을 발휘하기 시작한다. 기자를 사칭해 항공사의 허점을 알아낸 프랭크. 그는 조종사로 위장, 모든 항공 노선에 무임승차는 물론 회사 수표를 위조해 전국 은행에서 140만 달러를 가로챈다.

 하지만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 21년 경력의 FBI 최고의 요원 칼 핸러티가 프랭크의 뒤를 쫓고, 오랜 추적 끝에 드디어 혈혈단신 프랭크의 호텔방을 덮친 칼. 하지만 칼과 마주친 프랭크는 정부 비밀요원으로 둔갑, 증거물을 챙긴다며 위조수표를 챙겨 들고 여유롭게 빠져나온다. 뒤늦게 자신이 속았음을 깨달은 칼은 자존심 회복을 결심한다. 그리고 마침내 찾은 프랭크의 가족. 하지만 자신을 속인 프랭크가 겨우 17살의 고등학생이라는 사실에 또다시 칼의 자존심은 무너지고. 과연 칼은 프랭크를 잡을 수 있을까? 이들의 유쾌한 게임은 이제 시작이다.



그는 천재였다...

모든 사람은 어느 특정 영역에 천재적인 기질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아무리 저 사람이 찌질해 보여도, 함부로 대해서는 안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것이다. 분명, 천재적인 기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니 말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자신의 천재적인 기질을 찾지 못한채 인생을 마감한다고 한다. 어디서 들은 예기지만 말이다. 자신의 기질을 빨리 찾은 사람은 그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발휘하며, 남들보다 빠르게 앞서 나간다. 이 영화속 주인공도 천재적인 두뇌를 가지고, 최고의 FBI요원을 손 쉽게 속인다. 정말 천재적인데... 이 영화가 실화라는것이 더욱더 놀라운 사실이다. 2주 공부하고 법학 시험에 합격할 정도에 천재라니.... 말이다.

정말 짜임세 있게 잘만든 영화다. 추리 탐정이나, 어느 한 천재에 대한 이야기를 보고 싶다면 적극 추천해 주고 싶은 영화이다.

당신이 나를 잡을 수 있으면 잡아 보시게나,, 영화를 보는 내내 영화 제목이 .. 왜 저런지 머리속을 계속 맴 돌았다.

Catch me If you ca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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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Thinks2010/02/17 08:47


새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사40:31)

우리의 마음은 갈대와 같이 자주 흔들리고 환경에 의해 쉽게 상처를 받습니다.
이런것을 이겨 내려면 긍정적인 생각, 소망의 생각을 많이 해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삶중에 가장 좋았던 때를 생각해 보고 감사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순간 새힘이 생겨 날것입니다.



갈대같은 우리 마음.. 항상 긍정적인 생각과 희망과 열정으로 가득 채워야 한다 !!!

계속 채우다 보면,,,,;;;  자신이 인식하고 있지 않은 사이 새 힘이 솟아날 것이니 ㅋㅋㅋㅋ

열심히 일한 당신 - 새 힘을 얻으리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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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10/02/15 18:08


줄거리。

말할 수도 움직일 수도 없는 그가 당신을 울립니다

몸이 조금씩 마비되어가는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종우(김명민). 유일한 혈육인 어머니마저 돌아가시던 날, 종우는 어린 시절 한 동네에서 자란 장례지도사 지수(하지원)와 운명처럼 재회하고 사랑에 빠진다. 1년 뒤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의 신혼보금자리는 바로 병원. 종우는 숟가락 하나 손에 쥐는 것도 힘겨운 처지지만 늘 곁을 지켜주는 아내 지수가 있어 어느 때보다 행복하고, 누구보다 투병의지가 강하다. 

 전신마비나 식물인간 상태의 중환자들이 모인 6인실 병동. 비슷한 아픔을 지닌 병동 식구들과 서로 격려하고 위로 받으며 지내는 사이 회복세를 보이는 환자도 수술의 희망을 찾게 된 환자도 하나 둘 생겨난다. 그러나 종우의 상태는 점점 나빠져만 가고, 병을 쿨하게 받아들이고 투병의지를 불태우던 종우도 하루하루 변해가는 자신의 몸을 지켜보는 게 점점 더 두려워진다. 그리고 마침내, 그토록 피하고 싶었던 언어장애가 시작되는데…….



아 .. ㅠㅠ

정말 슬프구나 -

루게릭 병이 이런 증상을 가지게 되는줄은 첨 알게 되었다. 역시, 모니모니해도 건강이 제일 우선이다. 우리 모두 건강 합시다.

" 욕망이 늘 괴로움인것을 현실이 자꾸 날 꿈을 꾸게 만든다. 차라리 꿈에서 깨지 말아다오" 영화 내용 中



아픈사람은 어서어서 건강하게 완치 되어야 하며, 건강한 사람 또한 자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고, 자신이 저주받은 체력이라고 말하기전에 운동하며 체력을 길러야 한다. 아무리 잘생기고, 공부 잘하고, 능력이 있으면 무엇하리 건강이 안좋으면 다 허사인것을.. 우리 모두 건강 신경 씁시다 !!

내사랑 내곁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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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2/Tutorial2010/02/15 10:16
1. 자신이 원하는 폴더에 .cc 파일을 넣어 주세요 ^_^;;



2. ns2 폴더에 Makefile 에 object 추가 하는 스크립트를 넣어 주세요  ^_^;;

2. 그럼 테스트 해볼까요 ?



$ ns ex-linkage.tcl


성공하셨나요 ?! 크크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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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