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ws/Movies2010/07/31 11:52



줄거리。

뒤바뀐 아이... 숨겨진 진실 홀로 세상과 맞선 그녀의 '감동 실화'

1928년 LA, 회사에서 돌아온 싱글맘 크리스틴(안젤리나 졸리)은 9살난 아들 월터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되고 경찰에 신고하지만, 아들의 행방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목숨보다 소중한 아들을 찾기 위해 매일매일을 수소문하며 힘든 나날을 보내던 크리스틴은 다섯 달 뒤 아들을 찾았다는 경찰의 연락을 받는다. 하지만, 경찰이 찾은 아이는 그녀의 아들이 아니다. 사건을 해결해 시민의 신뢰를 얻으려는 경찰은, 자신의 진짜 아들 월터를 찾아달라는 크리스틴의 간절한 바람을 무시한 채 사건을 서둘러 종결하려고 하고, 아들을 찾으려는 크리스틴은 홀로 부패한 경찰과 세상에 맞서기 시작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는 언제나 보는사람으로 하여금 가슴의 심금을 울리게 해준다.

이 영화는 자식을 사랑하는 한 어머니의 마음을 그려내고 있는 영화다. 역시나 자식에대한 부모님의 사랑은 그 어느것보다 소중하다. 그리고, 자식에 대한 사랑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이다. 이것이 부모님의 마음이 아닐까 ?!

하지만, 역시나 아름다운 세상에서 자신의 권력으로인해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있다. 아무런 잘못도 없고, 아무런 피해도 주지 않았는데 말이다. 정말 불공평하지 않은가 ? 결국 권력있는자들에게 시민들은 힘없이 당하고만 있어야 하니 말이다. 이 문제는 영화에서 뿐 아니라 우리주변 도처에도 많이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영화의 제목 체인질링.. 말그대로 바꼈다라는 말인데. 영화의 뜻을 이해한다면 영화를 좀더 쉽게 볼 수 있을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일이 아니면, 그냥 무시해버리고 자신에게 피해가 되도록 안가도록 한다. 하지만, 자신의 입장과 상대방의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본다면? 말이 달라질것이다. 입장바꿔 생각을 해봐!! 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 상대방이 도움을 청했을때 한번정도 입장을 바꿔 생각을 해봐야 할 것이다.

체인질링 ~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Lws
Lws/Books2010/07/31 11:45


줄거리。

내가 어느 누구에게도 별로 소중한 존재가 아니라는 생각은 내 가슴을 너무도 아프게 했다. 이 일로 나는 심한 상처를 받았다. 상한 내 마음은 아직도 이렇게 외치고 있다. 나에게는 나 자신 말고 나를 소중하게 여겨 주는 다른 누가 필요해. 나는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매우 얇은 책이다..

음.. 이 책을 읽게된 동기는 학교에서 공부가 안되 후배녀석 -_- 책장을 보던중 발견해서 .. 읽게 되었다.
후배가 상당히 자신있게 추천해 준책 ?!

흠.. 나는 이 책이 매우 얇아 "선물"이란 책과 느낌이 비슷할 거란 생각을 가지고 20분이면 읽겠네 라고 말했더니 ;;
후배녀석왈 : 저는 얇을 책 읽는데 8개월이 걸렸어요 -_ 이러는게 아닌가 ?!

흠.. 그 말을 듣는 순간 웃기지는 않고 책을 통해 무언가를 깨달음을 얻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물론 후배 녀석은 -_- 내 마음을 이해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음 암튼. 중요한건, 마음으로 이해를 하고 상대방을 마음으로 대하면 모든것이 하나가 되면서 행복해 진다 이런말이다.
그리고, 너무 잘란채 할필요도 없고 모른다고 너무 의기소침해질 필요도 없다는것..

마음으로 이해하자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Lws
Lws/Books2010/07/28 09:28

책 속 밑줄。

-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며, 경험은 위험하고, 판단은 어렵다
- 바라는게 없어지는 순간 두려움도 사라진다
- 돈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고 행실을 보고 판단해야 한다.
- 원하는 대로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지 말고, 일어나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 행복은 함께 나누는 데 있다는 것.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함께 나누는 것.
- 사랑은 죽음보다 강한 것.
바닷물도 그 사랑의 불길 끄지 못합니다,
강물도 그 불길 잡지 못합니다
- 눈을 감고, 발뒤꿈치로 탁탁탁 세 번 치고 나서, 정신을 집중하고 생각해보라. 세상에서 집이 최고다.



그 후에..

누군가의 죽음을 미리 예견하는 메신져 역할을 하게 된다면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
자신이 메신져라면 참으로 힘들겠죠 ?! 누군가의 미래를 미리 말해주는 것이 되니깐요 ..
또 듣는사람입장에서는 참으로 힘든 기간이 되겠죠 ?

수 많은 사람이 뉴욕에서 일을하고, 그 일을 하는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초라해 지는 한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만약 사망선고를 받게 된다면.. 당장하는일은 ?! 무엇일까요
평생사랑했던 한 여자를 찾아가는 것이였습니다.
역시나 기욤뮈소 책에서 '사랑'은 빼놓을수 없네요 - ;;

이 책의 제목인 그 후에라는 말은 사망선고를 받은 후..
미쳐 전에는 깨닫지 못했던 많은 것들을 이제서야 깨닫게 된다는 의미 입니다.
그말은 즉, 그 후에.. 가 되기전 그 전에.. 많은 것을 해야겠죠 ?!
열심히 살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주변에 사람들을 사랑하면서 말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것이 바뀌며, 생각또한 바뀌기 때문에 지금 현재 하는일을 열심히 합시다_

그 후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Lws
Lws/Movies2010/07/25 12:54



줄거리。

SF 액션의 새로운 세기 창조 | The Fight For The Future Begins.

인간의 기억을 지배하는 가상현실, 매트릭스 2199년. 인공 두뇌를 가진 컴퓨터(AI: Artificial Intelligence)가 지배하는 세계에서 인간을 가축처럼 인공 자궁(子宮: 인큐베이터)에서 재배해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끔찍한 시대다. AI에 의해 뇌세포에 ‘매트릭스’라는 프로그램(내용은 1999년의 가상 현실)을 입력당한 인간은, 매트릭스 프로그램에 따라 평생 1999년의 가상 현실을 살아간다. 프로그램 안에 있는 동안 인간의 뇌는 AI의 철저한 통제를 받는다. 인간이 보고 느끼는 것들은 항상 그들의 검색 엔진에 노출되어 있고, 인간의 기억 또한 그들에 의해 입력되고 삭제된다. 그러나, 이러한 가상 현실 속에서 진정한 현실을 인식할 수 있는 인간은 없다. 매트릭스 밖은 가상 현실의 꿈에서 깨어난 유일한 인간들이 생존해 있는 곳.

  한편, AI의 인큐베이터에서 탈출해 인류의 구원자를 찾아나선 사람들이 있는데, 바로 모피스(Morpheus: 로렌스 피쉬번 분)를 리더로 한 일단의 해커들. 그들은 광케이블을 통해 매트릭스에 침투하고 매트릭스 프로그램을 응용해 자신들의 뇌 세포에 각종 데이터를 입력한다. 그들의 당면 목표는 인류를 구원할 영웅을 찾아내는 것. 그들은 AI 통제 요원들의 삼엄한 검색망을 뚫고 매트릭스 안에 들어가 드디어 오랜 동안 찾아헤매던 ‘그’를 발견한다. ‘그’는 유능한 컴퓨터 프로그래머, 토머스 앤더슨(Thomas Anderson: 키누 리브스 분). 낮에는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아가지만, 밤마다 네오(Neo)라는 이름으로 컴퓨터 해킹에 나서는 그는 모피스와 그의 동료인 매혹적인 여인 트린(Trinity: 캐리-앤 모스 분)에게서 조심스레 매트릭스에 대한 단서를 얻는다.

  알 수 없는 두려움 속에서 매트릭스의 실체를 추적해 나가는 네오는 마침내 또다른 숨겨진 세계, 매트릭스 밖의 우주를 만나 가상 현실의 꿈에서 깨어난다. 그리고 AI에게 양육되고 있는 인간의 비참한 현실을 확인하고 매트릭스를 탈출한 네오는 모피스의 도움으로 컴퓨터 프로그램 훈련을 통해 사이버 전사로 거듭난다. 한편, 모피스의 동료 중 사이퍼(Cypher: 죠 팬토리아노 분)는 끊임없는 기계들의 위협과 공격으로 인한 두려움을 견디지 못하고, 다시 매트릭스 안의 가상 현실로 들어가기 위해 동료들을 배신한다. 네오와 모피스 일행이 매트릭스 안에 잠입한 사이, 사이퍼는 광케이블을 교란시켜 그들이 매트릭스에서 빠져나올 출구를 봉쇄해 버리자, 네오 일행은 엄청난 괴력을 지닌 해커 제거반과 사투를 벌인다.


매트릭스 - ;;

미래는 어떤 세계일까 ?!

우리는 단순히 프로그래밍 되어있는 세계에서 살아간다. 그 코드는 1과 0으로 이뤄진 매트릭스 세계..

우리는 항상 꿈을 꾸면서 살아간다. 때로는 그 꿈이 지나쳐 현실을 잃어 버리는 경우가 종종 생기기도 한다. 그 뿐만 아니라 현실 세계는 과학이 발달이 고도화 되 가상현실이라는 게임을 하기도 한다. 마치 자기가 프로그램이 되어있는 제 3세계의 실제 인물인것처럼 말이다.

매트릭스 1~3편에서 꾸준히 나오고 있는 말..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는법 !!"

그리고, 결고 그 어떤 프로그램도 막을 수 없는거 !
'사랑' !!!

흠..
미래에는 진짜로 자신이 원하는 것이 있다면 눈앞에 슝 ! 하고 나타날 수 있을까 ?! ㅋㅋ 당신 상상에 맡기겠다

매트릭스 ~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Lws
Lws/Movies2010/07/24 23:24


줄거리。

필과 클레어 포스터 부부는 각각 세무사와 공인중개사를 하며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전형적인 뉴저지 거주 중산층 부부이다. 직장일과 어린 아이들에게 시달리는 둘은 일주일에 한번 ‘데이트 나잇’을 정해 동네 레스토랑에서 외식을 하며 레스토랑에 있는 다른 커플들의 이야기를 짐작하는 것으로 직장과 육아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친한 친구 브래드의 이혼 소식을 알고 나서 자기 부부도 그렇게 될 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가지게 된 필은 옛날의 로맨스를 되살리기 위해 ‘데이트 나잇’에 클레어를 데리고 맨하탄의 인기 시푸드 레스토랑에 간다. 하지만 예약하지 않고 간 이들에게 자리가 있을 리 만무. 기약없이 기다려야하는 상황이 되자, 필은 대기자중 이름을 불러도 나타나지 않는 트리플혼 부부인 척 테이블을 잡는다. 이때부터 둘 앞에는 황당한 일들이 일어나는데, 식사도중 갑자기 테이블에 나타난 두 남자가 이들을 레스토랑 뒤 골목으로 끌고가, 갱두목 조 밀레토에게서 훔쳐간 USB 메모리가 어디에 있냐고 추궁한다. 자신들은 트리플혼 부부가 아니라 포스터 부부라고 말해보지만 두 남자는 총을 들이대며 막무가내. 할 수 없이 센트럴 파크의 보트 선착장에 USB를 두었다고 둘러댄 필과 클레어는, 그곳에서 가까스로 두 남자를 따돌리고 보트를 타고 탈출한다. 경찰서에 상황을 신고하러간 둘은 자신을 협박하던 두 남자가 경찰이었음을 깨닫게 되는데…


흐음..

현실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들 -

우리 주변에서 흔희 볼 수 있는 평범한 부부들. 그들은 지루한 삶속에서 친구의 이혼 소식을 듣고 불안을 느끼기 시작한다. 왜냐고요 ? 자기들도 지루한 일상을 살고 있기 때문이죠 !!
지루한 일상에서 삶의 활력들 넣기 위해 일주일에 한번은 부부가 외식하는 시간을 만들었는데 !!!!
정말 정말로 오랜만에 특별한 데이트를 위해 맨하탄의 인기있는 시푸드 집에 예약도 안하고 들어온 그들 !! (반드시 예약을 해놔야겠죠 ?! 센스있는 남자라면 >.~ ) 그들이 남이 예약한 자리를 뺃고 겪어야 하는 일들은 ! ! !@#)@!#  정말로 판타스틱 하답니다 ㅋ

ㅋㅋㅋ
데이트 나잇 !~  모 좋아요 남여자 데이트를 하기 위해서 만든 날짜라 ... 하지만, 브로큰 데이트 ... 즉, 데이트가 망쳤다는 말인데 데이트를 망치지 않기 위해서는 서로의 노력이 필요하겠죠 ! 크

브로큰 데이트 ~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Lws
Lws/Movies2010/07/24 17:42



줄거리。

여덟발의 총성! 진실은 그곳에 있다. | 미스테리 휴먼 블록버스터 - 2000년 최고의 프로젝트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내 돌아오지 않는 다리 북측 초소에서 북한 초소병(신하균 분)이 총상을 입고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사건 이후 북한은 남한의 기습테러공격으로, 남한은 북한의 납치설로 각각 엇갈린 주장을 한다. 양국은 남북한의 실무협조 하에 스위스와 스웨덴으로 구성된 중립국 감독위원회의 책임수사관을 기용해 수사에 착수할 것을 극적으로 합의한다.

  중립국 감독 위원회에서는 책임수사관으로 쮜리히 법대 출신의 한국계 스위스인이며 군 정보단 소령인 소피(이영애 분)를 파견한다. 태어나 처음으로 한국에 입국한 소피는 남측과 북측 모두 피의자 인도 거부와 관계 당국의 비협조적인 태도로 수사 초기부터 어려움을 겪는다. 어렵게 사건 당사자인 남한의 이수혁 병장(이병헌 분)과 북한의 오경필 중사(송강호 분)를 만나 사건 정황을 듣게 되지만, 그들은 서로 상반된 진술만을 반복해 수사는 점차 미궁으로 빠져든다.

  그러던 중 사건 최초의 목격자인 남성식 일병(김태우 분)의 진술에서 의혹을 느끼고 수사를 주변 인물로 확대시켜 나간다. 사건을 은폐 축소하려는 남북한의 상부조직의 음모와 극도의 혼돈 상태에 빠진 피의자들, 중립국 감독 위원회 측의 미온적인 수사태도로 소피는 계속적인 어려움을 겪게 되지만 시체부검과 증거물 조사, 공격적이고 치밀한 추적으로 점차 진실에 가까이 접근해 간다.

  그러던 중 사건의 전모가 드러날 것을 두려워한 남성식이 돌연 투신 자살을 시도한다. 이 사건을 계기로 상부 조직은 소피의 아버지가 과거 한국전에 참전했던 인민군이었음을 폭로하고 중립국 감독위원회를 사주해 소피의 수사전권 해임을 통보한다. 남한 병사 이수혁 병장은 왜 북한 초소병을 쏘았을까? 최초 목격자인 남성식 일병은 왜 자살을 시도했을까? 그리고, 북한의 오경필 중사는 무엇을 숨기고 있는가? 그녀는,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마지막 시도를 감행하는데.



진실과 거짓..

인생을 살면서 때로는 거짓말이 필요할 때가 있고, 비밀을 지켜야 할 경우가 있다. 결국 모든 진실이 밝혀져 봤자 좋을게 없기 때문이다. 이런 비밀이 숨겨져 있는 대기 속에 사람들이 숨을 쉬고 있고, 그 숨을 쉬는 사람들을 비밀을 가슴 깊이 평생을 간직한다.

공동경비구역 JSA의 영화의 시작은 북한군이 남한군을 도와주면서  시작을 한다. 이것을 시작으로 서로는 친밀감을 유지하게 되는데.. 이 때 중간에 나타난 소피라는 중립국 감독 위원회.. 사건의 실마리를 찾게 되는데.. 하나 하나씩 밝혀져 가는 진실들 .. 이런 진실들이 대기 속에 나오자 마자 사람들을 숨을 쉬기가 힘들어지고 점점 사건이 어려워지게 되는데..

여덟발의 총성 !

과연 진실이 밝혀지 그들은 어떻게 될 것인가 ?

공동경비구역 JSA ~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Lws
Lws/Books2010/07/21 08:43

사랑하기때문에
카테고리 소설 > 프랑스소설
지은이 기욤 뮈소 (밝은세상, 2007년)
상세보기


책 속 밑줄。

- 명석한 두뇌와 공명심만 있다면 폭력쯤은 능히 이길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주었다
- 분노를 용서의 힘으로 승화시킬 수만 있으면 대단한 잠재력이 될 수 있어
- 서로 사랑할 때는 결코 밤이 찾아오지 않는 법이니까



음.. 사랑하기 때문에 무엇이든 당신은 할 수 있습니까 ?

사랑하는 사람이 당신에게 고백을 하게 된다면 ?

사랑하기 때문에 당신은 변할 수 있습니까 ?

사랑하기 때문에 당신은 기다릴 수 있습니까 ?

사랑하기 때문에 모든걸 용서 할 수 있나요 ?

사랑하기 때문에 현실에 굴복하지 않고 이상적으로 살아나갈 자신 있습니까 ?

사랑하기 때문에 가슴이 아픈적은 있습니까 ?

사랑하기 때문에 노력한적은 있습니까 ?

사랑하기 때문에 자신의 본 진심을 숨지기 않은적 있습니까 ?

사랑하기 때문에 자신의 모든 면을 보여준적은 있나요 ?

사랑하는 사람이 단 한 사람이라도 있습니까 ?

만약,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단 한사람이라도 있고, 그를 믿고 자신을 믿는다면 그 어떤 어려움이 와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랑이란 힘은 대단한 위력이 있으니깐요 -
요즘 너무 힘들고 삶이 지루하신가요 ?!
여러분 주변에서 사랑하는 사람들이 항상 응원하고 있답니다 -
오늘 사랑하는 사람에게 따뜻한 커피 한잔 권해 보는건 어떤가요 ?!ㅎㅎ
사랑하기 때문에 모든게 용서 된답니다 ~!

힘내세요 ~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Lws
Lws/Movies2010/07/18 16:28



줄거리。

여자들은 원하고, 남자들은 궁금해 하는 그녀들의 짜릿한 연애, 솔직한 섹스, 완벽한 스타일의 모든 것! 당신을 황홀하게 할 그녀들이 온다!

  뉴욕을 대표하는 잘나가는 그녀들 캐리, 사만다, 샬롯, 미란다! 남부러울 것 없는 완벽한 직업, 가던 사람도 뒤돌아보게 만드는 화려한 스타일로 뉴욕을 사로잡은 그녀들에게도 고민은 있다! 그건 바로 ‘사랑’. 뉴욕을 대표하는 싱글녀이자 유명 칼럼니스트인 ‘캐리’는 오랜 연인인 ‘미스터 빅’과의 완벽한 사랑을 꿈꾸고, 10살 연하의 배우와 불꽃 같은 사랑에 빠진 ‘사만다’는 그를 따라 할리우드로 떠나지만 자유로운 섹스와 뉴욕, 그리고 우정에 목말라한다.

  쿨하고 이지적인 변호사 ‘미란다’는 평화롭기만 했던 결혼 생활에 뜻밖의 위기를 맞이하고, 남부러울 것 없는 결혼생활을 하고 있지만 아이를 가질 수 없어 고민하던 ‘샬롯’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찾아오는데! 화려한 도시 뉴욕에서 영원한 해피엔딩을 꿈꾸는 그녀들. 하지만 인생에는 항상 반전이 있기 마련! 해피엔딩을 꿈꾸는 그녀들의 섹스보다 솔직하고 연애보다 짜릿한 사랑이 시작된다!




이 영화의 제목은 섹스앤더시티..

2010년인 현재 2부까지 나왔고, 드라마로는 6부작까지 만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영화는 남자가 아닌,, 여자들을 위한 영화라고 한다..;; 남자들이 이해할수 없는 그 여자들의 세계 말이다.;; 그러니. 남자들이 봐도 공감안되는 것들이 참으로 많을 것이다 ;;

화려하고, 우아하고, 더욱더 세련된 이미지를 원하는 이 영화 속 주인공들.. 그들은 뉴욕에서 잘나가는 미녀들이다. 그런 그녀들이.. '사랑'이라는 주제를 두고 참으로 많은 일이 일어나게 되는데 ;;...

역시나 이 영화에서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현실과 이상과의 거리감.. 현실에서는 당장 밀려있는 일들과 내야하는 고지서들이 잔뜩 쌓여만 가고, 이상세계에서는 자신이 명품 드레스와 구두를 신으며 뉴욕거리를 걸어다니고 멋진 남자와 함께 한다.

현실과 이상속에서 그들은 평생 '사랑'을 꿈꾸고 화려하게 살수 있을까 ?!

Sex And The City ~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Lws
Lws/Genius2010/07/18 13:17


인간의 이중성에 대한 내용을 다룬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다양한 실험을 통해 이를 보여주었는데..
그에 첫번째 실험은 우산을 빌려주는 실험이다. 2그룹으로 나눠 실험을 한다. 한 그룹은 익명성을 보장하면서 우산을 빌려 주는 것이고, 한 그룹은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고 빌려주는 것이다.
실험결과 익명성을 보장하면서 빌려준 그룹은 다음날 반납하는 비율이 이름을 적은 그룹보다 더 낮았다. 이는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
자신은 원래 내면적으로 착한사람이지만, 익명성이 보장되면 결국 자신 또한 나쁜사람이 될 수 있다는 말이 되는 것일까 ?.. 참으로 신기한 실험이였다..

우리나라는 참 인터넷 발달이 잘 되어 있는 나라중에 하나다.. 하지만, 인터넷 윤리 문제가 가면 갈수록 심각해 지고 있다고 한다. 한 예로 유명 연예인들이 악성 댓글로 인해 많은 피해를 보고, 더 심각해 지면 자살 충동까지 유발 시키니 말이다. 이 뿐만이 아니다. 우리나라 대형 영화사에서 기획한 '해운대'라는 영화는 개봉하기 몇일 전 모 중국에서 유출이 됬다고 하니.. 이 얼마나 힘들게 만든 사람이 허무하겠는가..
하지만, 악성댓글을 단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잘못을 모르고 , 다른사람이 다 하는데 그게 모 잘못이냐는 개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흠...

누구나 이중성에 대해 한번 정도는 생각해볼 문제 인것 같다..

이중성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Lws
Lws/Movies2010/07/17 17:58


줄거리。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향수) | 영혼을 뒤흔들 단 하나의 향기를 만난다! | 단 하나의 욕망, 사라진 열 세명의 여인들... 그 치명적 향기가 영혼마저 지배한다!!

18세기 프랑스, 악취나는 생선 시장에서 태어나자마자 고아가 된 천재적인 후각의 소유자 장 바티스트 그르누이(벤 위쇼). 난생 처음 파리를 방문한 날, 그르누이는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여인’의 매혹적인 향기에 끌린다. 그 향기를 소유하고 싶은 강렬한 욕망에 사로잡힌 그는 한물간 향수제조사 주세페 발디니(더스틴 호프만)를 만나 향수 제조 방법을 배워나가기 시작하는데…

  여인의 ‘향기’를 소유하고 싶은 욕망이 더욱 간절해진 그르누이는 마침내 파리를 떠나 ‘향수의 낙원’이라고 불리는 그라스(프랑스 남동부 지역)에서 본격적으로 향수를 만드는 기술을 배우기 시작한다. 한편 그라스에서는 아름다운 여인들이 머리카락을 모두 잘린 채 나체의 시신으로 발견되는 의문의 살인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는데….


향수..

이 영화는 소설 '향수'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왼쪽 포스터에서 보는것처럼.. 영혼을 뒤흔들 단 하나의 향기가 이 영화에서는 존재한다.

영화 속 내용은 지루하지도 않으면서 상황 전개가 상당히 빠르게 진행된다. 그러면서도 이 영화의 핵심인 향수라는 것을 계속 강조하고 있다.

어느 사람이나 향기가 난다. 한 예로 우리나라 사람이 외국인 근처에 가면 특유한 향기를 맡는것을 느낀적이 있을 것이다. 이와같이 사람마다 고유의 향기를 지니고 있다.

고유의 향기라... 그렇다면 정말 사랑하는 사람, 아름다운 사람의 향기를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욕구가 불타 오를수가 있는데... 그런 욕구 하나만 가지고 살아온 사람이 있으니 그 이름은 천재적인 후각을 가지고 태어난 그루누이다... 그는 평생을 영원한 향기만을 위해서 살아오는데...

과연 그의 결말은 어떻게 될 것인가 ?!

중요한건 아무리 강한 끌림과 향수를 가지고 있어도.. 달콤한 유혹이라는것.. 달콤한 유혹에 빠지면 안되겠죠 ?

향수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