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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5 흐르는 강물처럼 (A River Runs Through It, 1992)
  2. 2010/02/05 스무살 청춘 A+보다 꿈에 미쳐라
  3. 2010/02/05 귀여워。
Lws/Movies2010/02/05 22:55



줄거리。

허공을 가로지르는 플라잉 낚시를 통해 보여주는 가족사

1900년대 초, 스코틀랜드 출신 장교로 장로교 목사 리버런드 맥클레인(톰 스커릿 분)은 아들 노만(크레이그 쉐퍼 분)과 폴(브래드 피트 분), 부인(브렌다 브레딘 분)과 함께 몬타주 강가의 교회에서 살면서 낚시를 종교와 같은 정도로 소중하게 생각하고 즐긴다. 송어를 낚는 제물낚시꾼(Fiy-Fisherman)인 그의 영향을 받아, 그의 아들들도 아버지로부터 낚시를 배워 어려서부터 낚시를 좋아한다.

 장성한 맏아들 노만은 동부 대학에 들어가 문학을 공부하고 동생 폴은 고향에서 신문기자로 활동하며 낚시를 인생의 최고 목표처럼 여기면서 산다. 신중하고 지적인 노만과 동적이고 자유분방한 폴은 어린 시절부터 형제애가 깊으면서도 경쟁적인 관계다. 공부를 하고 돌아온 노만 앞에서 보이는 폴의 낚시 솜씨는 예술의 경지에까지 도달해 있었다. 고향에 돌아온 기쁨과 동생에 대한 경쟁심을 동시에 느끼던 노만은 사랑이라는 또다른 경험을 하게 된다. 제시(에밀리 로이드 분)와의 사랑이 무르익던 즈음 노만은 시카고 대학으로부터 문학교수로 채용되었다는 통보를 받는다.

 온가족의 기쁨도 잠시, 자유분방한 생활을 하며 포커를 즐기던 폴이 어느날 갑자기 길에서 폭행당해 사망하자 아버지와 노만은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상실감에 깊은 고뇌를 느낀다. 아버지 자신이 죽을 때까지 사랑하던 아들 폴을 못잊어 마지막 설교에서 "완전히 이해는 못해도 완벽한 사랑을 할 수는 있다"는 말을 남긴다. 사랑하는 사람이 모두 죽고 이제 혼자 낚시를 하며 가족과 인생 그리고 자기 가족의 일생을 지배한 낚시에 대한 회상을 하나로 묶어 달관한 듯한 인생의 상념에 젖어 변함 없이 흐르는 강을 바라보면서 넋을 잃는다.


이 영화를 보게 된 계기는 흐르는 강물처럼... 그냥 흐르는 강
물처럼이라는 책이 생각나서 보게 된 영화다 ;; 참 엉뚱하지 않은가 ;; 아무튼 ;; 이 영화의 내용은 참 많은걸 내포하고 있다.

영화의 스토리는 이야기 형식으로 제 3자가 이야기를 하면서 진행되고, 영화속 주인공은 그 내용에 알맞게 진행해 나간다.

크게 흐르는 강물처럼이란 영화제목을 보면, 모 인생이 흘러 가는데로 살아야 되는가 ?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영화에서 내포하고 있는 의미는, 자연속에서 신의 섭리를 찾고, 자연속에서 모든것을 배워 흐르는 강물처럼 자신의 마음을 일치시켜 자연과 내가 하나가 되는 느낌을 받는 상태가 되면 그 누구보다 행복하며, 뛰어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 나는 이해 했다... 흔히 '몰입'의 상태라고 말하는 것이다. 영화속 주인공인 '폴'은 낚시를 할때 거의 경지에 가까울 정도로 자신의 숨겨진 잠재력을 보여주는데, 이 때 폴은 자연과 하나가 되는 느낌을 받았을 것이다.
또한, 낚시를 가족과 함께 모두 하러 간다는 것은 가족의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가족의 사랑이 넘치는 가족이지만, 자유 분방한 삶을 살았던 폴은 결국 도박으로 인해, 인생을 마감하게 된다. 이 점에서 볼때 자제하는 삶을 살아야 된다는 것을 폴의 아버지가 어렸을때 강조 했던 것은 절대 틀린 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음.. 자연을 사랑하고, 신의 섭리를 깨닳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영화 이다. 

자연은 우리 삶의 터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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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
Lws/Books2010/02/05 13:52


책 속 밑줄。

- 학업으 대학생활의 한 부분일 뿐 가장 중요하거나 전부인 것은 아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내일 내야 하는 사회학 에세이보다 동아리 활동을 위해 써야 하는 기사가 더 중요할 수 있다.
- 성적만으로 학생을 평가하는 우리 교육의 비애를 생각하면서...
- 그들은 점수 경쟁에서 최고가 되기보다는, 자신이 수업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고 얼마나 만은 것을 배웠는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듯했다.
- 미국 학생들은 다른 사람의 선택을 존중하지 않는 것은 곧 그 사람의 판단 능력을 무시하는 것이며 예의 없는 행동이라고 여기는 듯하다.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리라
(I can do all things through Christ who gives me strength)
- 남들에게 인정받고 싶다는 세속적인 목표를 버리고,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이루겠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설계해야 한다.



후배가 추천해준, 공부9단오기10단 책의 저자인 박원희의 2번째 책이다.

이 책은 자신의 꿈이 어느정도로 높았으며, 그 꿈을 위해서 어떻게 노력했는지에 대해 쓰여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하버드 대학생활에 대해 쓰여있어, 다른 학교는 어떤 식으로 공부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최고 명문 대학으로 불리는 하버드 대학교도 일반대학과 다르지 않은 대학교 이지만, 자신의 꿈을 가진 청년들이 다른 대학보다 많다는게 차이 인거 같다. 그렇다. 중요한것은 자신의 꿈의 크기를 높게 잡는것이고, 그 꿈을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된다는것이 결론이다. -_- 항상 결론은 노력이다. -_-;;; 노력없이 얻는것은 도둑질이니깐 ;;
책 내용중에 무엇보다 인상깊은 내용은 미국 학생들은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해 주고 사람을 판단할 때 단지 성적만으로만 판단하지 않는다는것이 매우 인상깊었다. 우리나라는 생각해보면, 어떤 사람을 판단할때 그 사람의 출신, 학교, 성적으로 그 사람의 등급을 매기는 경향이 어느정도는 있지 않은가 ? 이런것을 보면은 우리나라같은 획일화된 교육은 학생들의 창의력과 독창성을 파괴하는 주범이라고 생각한다. 자유분방하고 존중해주는 미국의 문화는 우리나라도 배워야 할 점이라고 생각한다.

청년들이여 꿈에 미쳐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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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
Lws/Photo2010/02/05 08:34


추운 겨울 저처럼 졸고 있지는 않으신지 -


여러분 ~ !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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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