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ws/Life2010/03/23 09:26


파라다이스 ~ ! 구매 완료 ^^;;

개미 읽는 도중, 베르나르 신작 소설이 나왔다길래 바로 구입 -
와 ~ 덤으로 노트까지 ㅋ 역시 예약 주문을 해야 - 제맛

지상 낙원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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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Life2010/01/28 13:37


1편에 이어 2편 구입 완료 ~ ! ㅎㅎ 24K 책갈피 까지 ㅎㅎ 기념으로 한컷 ~ 찰칵

내 인생의 Secre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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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Life2010/01/21 08:47


The miracle is not to fly in the air,
or to walk on the water, but to walk on the earth.

기적은 하늘을 날거나 물 위를 걷는 것이 아니라,
땅에서 걸어 다니는 것이다.
중국 속담

세상에 태어나 성장하고, 경이로운 자연 속에서 걷고, 존귀하고 유머와 은혜로 가득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바로 존재라는 기적이다. 삶은 경탄을 금치 못할 정도로 복잡하고 많은 가능성을 안고 있다. 삶이라는 기적을 당연하게 여겨서는 안된다.



위 글은 '365일 매일 읽는 긍정의 한줄' 1월22일에 써있는 글이다. 삶은 기적이라는 말을 보고 카페로 달려와 이렇게 포스팅을 한다. ㅋㅋ 왜냐고 물으면 ?! 내 생각도 이 글과 같기 때문이다.ㅋㅋ

365일 시리즈로 나오는 책이 은근히 많다는 사실을 알았다. 매일 아침에 보는 미술관, 매일 아침에 읽는 긍정의 한줄, 매일 아침에 읽는 말씀 등 많이 있다.

책읽을 시간이 부족한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에게는 이런 365시리즈 책이 매우 유용할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삶은 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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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Life2010/01/06 08:06

예술을 이해하기 위해서 ㅋㅋ 아침 미술관이란 책을 구매하게 되었네요 - 이 책은 365일 매일 매일 미술관에 가 있는듯한 느낌을 주게 날짜별로 매우 짜임세 있게 그림과 그림의 내용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 매일 아침 미술관에 들려 그림을 보는 느낌을 받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네요 ^^...

위에 보이는 그림 한폭은 17세기 프랑스 풍경화가 클로드로랭의 <시바 여왕의 출항>이라고 합니다.

시바는 구약성서에 나오는 전설적인 여왕이라네요..

성서에 따르면 시바 여왕은 예루살렘의 솔로몬 왕이 과연 그 명성만큼 지혜로운 사람인지 확인하기 위해 예루살렘을 방문한다고 합니다. 위 그림은 성서 속 이야기를 실제 그림으로 옮겨 놓은것을 말하고 있고요. 그림을 잘 보면 동트는 아침에 출항 준비로 분주한 항구 분위기와 금은 보화를 옮기는 사람들과 아침에 해가 떠오르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한 조각의 상상력 <아침 미술관> 1/7일 내용 中
출발이란 단어는 희망, 도전, 모험이라는 단어와 짝짓기를 좋아합니다. 두려움이나 망설임도 출발과 희망적인 단어와의 결합을 방해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위대한 출발이 아니라 위대해지기 위해서 출발한다"라는 말도 생겨났겠지요.

우리 모두 자신의 꿈을 향해 출발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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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Life2009/12/31 20:19

호랑이 띠의 이야기。

호랑이는 사신(四神, 청룡·백호·주작·현무) 중 유일한 실제동물이다. 특히 속담·민담·민화를 비롯하여 문학작품에까지 호랑이가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옛부터 우리나라에는 호랑이가 많이 살고 있었던 것으로 짐작된다. 그래서 중국에서는 우리나라를 호담지국(虎談之國)이라고까지 불렀고, 중국 문헌 《후한서》동이전에도 호랑이를 신으로 받들어 제사지내는 나라라고 소개하고 있다.

우리 문헌상에 처음 호랑이가 나타난 것은 《삼국사기》이다. 신라 헌강왕조에 호랑이가 궁궐에 나타났다는 기록이 그것이다.
《삼국유사》단군신화에도 '곰과 호랑이가 사람이 되도록 환웅에게 빌어 곰은 쑥과 마늘을 먹고 신의 계율을 지켜 사람이 되고, 호랑이는 그러하지 못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고려사》에는 과부 호랑이가 혼자 산을 지키고 있다가 성골장군을 위기에서 구해주고 그에게 청혼하여 자식을 낳고 살았다는 설화가 들어 있다.

정초에 호랑이 그림을 대문에 내다붙이거나 부적에 그려넣기도 하고, 조정에서는 쑥범(쑥으로 만든 범)을 만들어 신하들에게 나누어 주었으며, 무관의 관복에 용맹의 표상으로 호랑이 흉배를 달아주기도 했다. 글 하는 선비들도 필통이나 베개 등에 즐겨 호랑이를 새겨넣었다. 자식의 입신양명을 위해 산방(産房)에 호랑이 그림을 붙여놓기도 하고, 기가 약한 사람에게 호랑이 뼈를 갈아 먹이는 한방요법도 있었다. 그런가 하면, 장가갈 때 새 신랑이 호신장구로서 장도(粧刀)나 주머니에 호랑이 발톱을 달거나 허리에 찼다. 호랑이의 가죽과 수염도 신령한 힘이 있다 하여 호신물로 차고 다녔다. 여인네 장신구나 장식품에도 호랑이를 새겨넣기도 했다. 심지어 무덤 주위에까지 능호석(陵護石)으로 세워 망자의 명복을 빌기도 했다.

호랑이는 '인(寅)'이라 하며, 가리키는 시간은 새벽3시부터 5시 사이이고, 음력 1월에 해당한다.

2009년이 몇시간 안남았습니다 -

진짜 멋진 하루도 있었고, 정말 힘들어서 모든걸 포기하고 싶은 때도 있었고, 하늘의 아들이 된 날도 있었으며, 잠시였지만 내가 천재가 된 날도 있었습니다.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한해 -

매년 이 시간 때면, 친구들과 함께 종각에 가서 추운 날씨에도 멀리서라도 그 . 새해를 알리는 종소리를 듣고 싶어 기다린 기억이 나의 뇌리 속에 떠오르네요.

올해는 쥐띠의 해 - 내년은 호랑이띠의 해 ^_^

올해는 쥐와 함께 무사히 잘 보낸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내년은 .. 호랑이와 함께 내년을 멋지게 출발 %^^

60년만에 오는 해라고 하네요 . 그만큼 이번년엔 출산율이 증가할 듯 ?!! ㅋㅋㅋ

모두 새해에는 즐거운 일만 가득하고 ^^ 행복한 일들로 충만하며, 행운이 가득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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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Life2009/11/21 15:55

강남..

강남에 대한 나의 생각은, 무언가 명품족이 많이 있고,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멋진 사람들이 많이 다니며, 살아있는 문화의 도시로 생각된다..-_- 나만의 생각 ?!

어찌됬든..
중요한건.. 강남에 위치한 Pagoda란 학원에 대해 조금은 알아보고자 시간을 내어 들려 보았다.
우선 건물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화장실이라 생각한다 이유는 화장실만 봐도 그 건물의 위생상태를 알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음..  Pagoda학원의 화장실 상태는 매우 좋았다. 뜨거운 물도 나올 뿐 아니라 청결 상태도 매우 좋았다. Good~


Pagoda 건물의 계단 색은 녹색이다. !!!

계단의 색상이 내가 좋아하는 녹색이다. -0- ㅋㅋ
이 얼마나 행복한가 계단과 내 마음이 하나가 되어 기분 좋아지는 느낌을 받게 하니 말이다 -

일딴 계단에서 청결 + 녹색 이라 만족 ! Good





또 한가지 장점으로는 건물이 전체적으로 금연지역이라는 점이다. ㅋㅋㅋ

담배 냄새를 무지 싫어하는 나로써는 ㅋ 금연지역이라는 점은 매우 중요한 점이라 할 수 있다.

금연지역이라는 알리는 문구인 "No Smoking Area" 라는 문구가 계단 각 층마다 써있다. 요고 요고 참.. ** 맘에 든다 ㅋㅋ Good ~

Pagoda는 강의 시간과 개설되 있는 과목도 매우 다양하다.
음..... 인제 -_- 강남과 친해지는 일만 남았다 ^^;

무언가를 시작하기 전에 그곳과 친해지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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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Life2009/10/08 08:16


매일 책 빌려보다가 ~ 오랜만에 주문한 책이 왔다 !!
책을 사는 즐거움이란 -_-;; ㅋㅋ 사고, 또 사고, 계속사도 안질려 ~~!!이거 중독성 심하니 - 모두 조심하시길 ㅋ

모두 책을 사는 즐거움을 만끽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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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Life2009/08/07 07:56


살다 보니 이런 일도 있구나 ... 하고 아침부터 느꼇다.
사연인 즉. 이랬다.

오늘도 여전히 나는 부랴부랴 아침부터 서둘러 지하철을 탄다.

귀에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듣는데, 옆에서 누군가. 이어폰좀 빼보라고 하지 않은가 낯선 남자, 학생처럼 보이는 남자.. 나는 .. 상인이나, 광고하는 사람이겠구나 라고 생각하며, 잠깐 이어폰을 뺏다.
대뜸. 학교 가냐고 물어보고, 어디학교 냐고 물어보지 않은가 .;; 이런 황당한 일이 .;;; 모 길거리에서 예전에도 이런적이 있지만 ;; 매번 황당하다.;; 어쨋든 남은 정류장도 얼마 안남고, 이야기나 하기로 했다.
무슨과냐고 물어보길래 컴퓨터 과라 했더니.. 자신도 ;; 관심있다고 하지 않는가 ;;-_-;
그러더니-_- 취업준비 하냐고 물어본다. (난 눈치 챘다 이사람 지금 취업 준비 하는구나 ; 하고 말이다.)
이때 나는 당당히 -_- 나는 석사 과정 다닌다 라고 호통 쳤더니 ;; 동안이라 몰라 봤다고 하지 않는가 -_-'' 모하는 사람이야 하면서 난 내린다고 했다 ;;이때,, 같은 정류장이란다 ;; 난 --;; 흠.. 따라오겠군 생각했다.;
내침김에 나도 물어볼건 물어봐야겠다 싶어. 무슨 학교 무슨 과에 다니냐고 물어보았다..;; 근데 ???? 이게 무슨일인가. 연세대 토목과에 다닌다고 했다. 근데 컴퓨터에 관심있어 컴퓨터 쪽 대학원을 준비하고 있단다... 그사람 말이 왠지 말을 걸어야만 될 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단다. 그러면서 우리는 서로 전화번호를 주고 받고 헤어졌다. 여러분들도 가끔씩 누군가에게 끌릴때가 있지 않나요 ? 크크흫

참 신기하지 않은가 ? 모가 신기햐냐고 ??;; 나는 어제 후배 앞에서 고등학교때 연대를 꿈꾸면서 다녔는데 라고 투덜투덜투덜 -_- 그랬다.;; 그러면서 약간의 고등학교 시절의 후회를 하였는데.. 오늘 비오는날 보라색 티를 입고 연세대의 낯선 학생을 만난게 아닌가.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엔 너무 신기했다.. 하느님이 나의 음성을 듣고 답을 해주셨나보다. 연세대나 서울대나 경기대나 다 같은대학이라는 뜻으로 의미를 나에게 전달 하신것 같다. 참 신기한 아침의 시작이였다. ^^;

하늘은 우리를 항상 지켜보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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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Life2009/07/08 08:14



오늘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아침에 같은 코스, 같은 시간에 나온다.
오늘도 여전히 다름없이 어느 한, 아주머니가 비슷한 시간대 나와 버스를 어떻하면 빨리 탈까 고민 가득한 얼굴은 숨길 수 없다. 그러나, 먼저 나온 나로써는 이미, 건너편 도로에서 2대의 버스를 보낸것을 알고 있다. 버스가 올때 까지 나는 15분 가량을 더 기다려야 했고, 아주머니는 8분 정도 기다렸다. 근데 버스에 타자마자, 아주머니가 15분도 넘게 기다렸다고 버스 운전 기사한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황당한 사건을 나는 목격하게 되고.. 눈앞에 놓인것 밖에 못보는구나 새삼스레 또 한번 깨닳는다.

.... 이글을 쓰는 이유는 버스에서 무언가 힘에 이끌려 그냥 노트에 생각나는 상념을 쓴글을 옮기기 위해서 이다.
 
매일 같은 일을 반복한다고, 재미없는 삶과, 재미없는 일상을 산다고 생각 하면 오산이다. 갑자기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오늘 무엇가의 발견을 논하기 위해서 이다. 평소 보던 버스, 기차의 손잡이, 사람의 바지 단추, 매일 같은 시간대 같은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 지금 내 귓가에 들려오는 2틀전 넣었던  Maroon5의 멜로디.. 이 모든것과 내 영혼이 뒤엉켜 나의 어느 곳에 자리 잡은 지식의 한계의 장벽을 허물려고 노력을 한다. 나는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무언가의 힘에 이끌려 가방속 메모지와 펜을 꺼내 글을 쓴다. 지금 이 순간만은 내 영혼은 신성하고, 자유롭다. 나는 버스 제일 뒷자리에 앉아 있다. 때로는 덩치가 큰 사람 또는 또래 그룹한테 자리를 내 주기도 하지만, 이를 제외 하면 나는 항상 이자리에 앉아 버스 안/밖 풍경을 보곤 한다. 버스 뒷자리에 앉는 이유는 아마 예전에 뒷자리에 앉으면, 좀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버스 내부와바깥 풍경을 볼 수 있을거라 생각에 그런 듯 싶다. 내 앞에는 현재 8명 정도의 사람이 앉아 있으며, 서로 대각선을 그리며 자신만의 영역을 만들어 앉아 있다. 또 한가지 웃긴건 버스의 시트가 같은 회사에서 제공해 주고, 광고도 같은 곳에서 제공해 주는것 같은데, 3개의 로고 중 1개만 유난히 많다는 것이다. 생각해본 즉 버스 운전기사의 권력과 획일화를 추구하는 우리나라의 정서가 아닐까 하고 단정지어 버린다. 지금 글을 쓰는 순간 생각해 본다. 몇시간 아니 몇분 후면 이 순간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돌아갈 거라 생각하지만, 이순간에 기록한 블로그의 글은 영원히 간직되어 언젠가 나의 영감을 불어 넣어 주리라 라는 희망과 함께 글을 마친다.

일상 속 발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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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Life2009/07/05 22:42
 Nothing Lasts Forever - Maroon 5

This Love - Maroon 5

Sweetest Goodbye - Maroon 5

Won't Go Home Without You - Maroon

She Will Be Loved - Maroon 5


북카페에 들려오는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멜로디 :::

너무나 익숙하고, 마음이 편안해 지는 멜로디가.. 귓가에 들려오기 시작한다.

나도 모르게.. 모든 행동을 멈추고,, 가만히 .. 가만히.. 멜로디에 몸을 맡긴다.

순간 멜로디와 나의 영혼이 하나가 되는 느낌을 받는다...



옛날에 친구중에 Maroon5팬이 있었는데, 그때 부터 알고 있던 5인조 그룹이다.
잠깐의 여유를 가지고, 멜로디에 빠져 보자.

이 밤을 음악과 함께 ~ ) 영원히 지속하는것은 없다라 ... 제목참 오묘하다.


음악과 함께 이밤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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