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 밑줄。
- 구원이란 포괄적인 개념으로서 모든 악과 고난으로부터 해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죄의 본질은 이간의 하나님에 대한 옳지 않은 태도입니다.
- ('선악과'를 아담과 하와가 먹음) 여기서 자기와 의존과 순종의 관계를 유지함으로써 죽지 않고 살 수 있도록 한 하나님의 선한 의지(곧 사랑)에 대한 신뢰와 순종을 저버리고, 악과 고난만을 가져다 주는 사단에게 순종한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이 불신과 불순종의 동기는 스스로 "하나님같이 되고자"하는 의지였습니다.
- 우리 밖의 무한한 힘이 가진 초월자로 부터 우리를 위해서, 즉 은혜로 왔을 때만이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 하나님이 예수님을 부활시켰다는 것은 예수님이 옳았다고 하나님이 인정했다는 말입니다.
- 믿음에 요소
1) 앎의 요소
2) 의지하는 요소
3) 순종하는 요소
4) 소망하는 요소
5) 두려워하는 요소
- 예수님의 죽음의 대신적 성격은 죄없는 예수님이 우리의 죄에 대한 한나님의 벌 받음을 받고 우리의 죄가 초래한 우리의 죽음을 우리 대신에 죽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세례는 믿는 자가 되어가는 과정의 종결입니다.
- 구원이란 자기의 제한된 자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원에 힘입어 사는 것입니다.
- D-day는 전쟁이 사실상 결판이 난 날이라 해서 D-day라고 합니다. 즉, 예수님이 처음 오셔서 십자가에 죽고 부활함으로 사탄을 이긴 결정적인 날이 되는 것이죠, 그리고, V-day라는 것은 결국 연합군이 독일군 수도인 베를린을 함락했을 때 드디어 전쟁이 끝난날이라 해서 V-day라고 합니다.
- 이 세상에 살지만 이세상에 동조하지 않고 오는 세상 곧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 사는 삶을 "제자도"라고 합니다.
구원이란 .. 순종하는것 흠.. 이 책에서는 첫페이지에 구원의 정의를 모든 악과 고난으로부터 해방되는 것이라고 정의를 내렸다. 이런 정의를 내리고 나서, 역사적인 이야기가 쭉 펼쳐지게 되고, 구원과 관련된 순종에 관한 이야기 선악과에 대한 이야기 가 나오며 예수의 부활로 진짜 주인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쭈욱 펼쳐지게 되는 이야기이다. 빠르게 읽어 내려갔지만, 어느정도는 구원에 대한 의미가 영적으로 다가오게 만든 책인것 같다. 책도 얇아서 구원이 궁금한 사람은 읽어보길 권장한다.
믿음과 순종하는 삶을 살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