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ws/Movies2010/02/28 12:08


줄거리

 

프리스타일 로맨스 | 힙합처럼 화끈하게 발레처럼 우아하게 사랑이 춤추기 시작한다!

삶의 목표 따윈 없지만 춤 하나 끝내주게 추는 힙합 반항아 ‘타일러’. 여느 날과 다를 것 없이친구들과 몰려 다니며 놀던 어느 날 사고를 치게 되고 법원으로부터 ‘메릴랜드 예술학교’ 봉사 명령을 받게 된다. 최고의 엘리트들이 다니는 이곳에서 ‘타일러’는 쇼케이스 준비가 한창인 발레리나 ‘노라’를 만나게 된다. 공연 2주 전, 파트너의 부상으로 자신의 출전마저 불투명해진 ‘노라’는 파트너가 다시 돌아오기 전까지 함께 할 연습 상대를 찾는다.

 춤이라면 자신 있는 ‘타일러’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그녀의 파트너가 되길 자처하는데… 정석대로 춤을 춰온 ‘노라’는 그의 춤에서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자유와 열정을 느끼게 되고 ‘타일러’ 역시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메릴랜드’ 학생들의 분위기에 동화 되어 난생 처음 인생의 목표를 갖게 된다. 연습이 거듭될수록 서로의 꿈을 향해, 로맨스를 향해 스텝 업 하기 시작하는 두 사람. 그러나 자유로운 ‘타일러’와 클래식한 ‘노라’의 서로 다른 춤 스타일 만큼이나 다른 환경과 가치관이 충돌하면서 갈등의 벽이 높아져만 가는데…



예술 영화는 역시 눈이 즐겁다.

춤 + 음악 에 흠취해 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영화다.

영화의 스토리는 매우 짜임세 있지 않은게 약간 흠이긴 하지만, 모 어떠한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영화로 몰입하게 하면되지 않은가. 나는 영화보는 내내 영화에 몰입되는 느낌을 받으면서 영화를 보았다. 타일러라는 힙합 소년과 예술 학교의 우수한 학생 발레리라은 노라와의 호흡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춤이란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영화 분석을 해보면 ?! ㅋㅋ ;;
모 다 그렇듯이 노라는 어려서 부터 춤이 너무 좋아서 춤이 인생의 전부인양 노력을 해왔다. 이 모습을 보면 이번 동계 올림픽에서 김연아가 멋진 경기를 해서 전 세계를 놀라게 한것과 같다. 김연아 또한 피겨 스케이팅이 어려서 부터 자신의 삶이 였으니 말이다. 또한, 중간에 차를 도둑질 하다가 끔직한 일을 당하게 되는데 이것은 우리 삶에서 나쁜일을 하면 언젠간 반드시 그 보답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타일러의 경우에는 자신이 노력을 하면 그 보상은 반드시 주어진다는 것이다. ㅋㅋㅋ -_- 너무 학문적으로 접근하는것인가..;;;; 모 어때 ;;

자신의 인생을 스텝 업 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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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10/02/13 00:10


책 속 밑줄。

- 공학자의 재능은 학교 성적이나 IQ보다는 공학에 대한 열정과 집념, 끈기와 성실함으로 완성된다.
- 위대한 사람들은 어떤 시기든지 그들이 성장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멘토를 만난다.
- 그는 목표를 추구하는 끈기와 집중력, 자신감, 다방면의 정서적, 사회적 적응 능력, 그리고 성취 욕구 등이 탁월한 업적을 이루는 동력이라고 규정한다.
- 어린이들이 행동 모델로 삼는 성인이 얼마나 끈질기게 어떤 문제에 매달리느냐에 따라 어린이들이 그 비슷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어느 정도 시간을 쏟을지가 결정된다.
- 첫술에 배부를 수 없고 천 리를 한 걸음에 갈 수 없는 것이 공학의 세계이다.
- 책을 그냥 보는 것과 몸으로 읽는 것은 크게 다릅니다. 저는 혼자서 책과 토론을 합니다. 저자와 토론을 하다 보면 그냥 책을 보는 것과는 다르게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가령 책 내용을 응용한 대응 방식이 어떻고, 그 다음에 내 생각은 어떻고, 그걸 다시 어떻게 엮어내야 하는지를 혼자서 적극적으로 책을 읽어서 얻을 수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과정이죠.
- 공학 분야의 경쟁력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는 창의성에 있다면 그 근원에 인문학적 상상력과 통찰력이 있다는 것이 그의 믿음이다.
- 대단한 성취를 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점은 다름 아닌 실천과 행동에 있다.
- 실험이 잘 되지 않는 것, 뭔가 비정상적인 데이터가 나왔다는 것은 새로운 현상의 발견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많기 때문이다.
-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태도는 성공의 밑거름이 된다.
- 열정 없이는 세상의 어떤 위대한 일도 이루어질 수 없다.
- 밥은 핵심 기술이고 반찬은 주변의 다양한 조건이다. 주변 조건은 다양하게 변화를 주긴 하지만 핵심은 반복해서 등장할 수밖에 없고, 그것은 매우 길고 지루한 과정이 될 수밖에 없다. 그렇지만 그들은 그 과정을 끈기 있게 견뎌내서 결국 최고의 성취감을 맛본다.
- 자신이 모르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묻기를 두려워하지 않고 배우려는 자세는 연구자로서 매우 중요한 자산이다.


우리나라를 빛내는 29인 공학자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소중한 책이다.

이런 책을 보고 나면, 정말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공학자의 길을 걷고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게만 느껴진다.
요즘, 이공계 기피 현상이 매우 심하게 발생하는데, 공학자의 길을 걷고 있는 나로써는 참 안타까울 수 밖에 없다. 3D업종이고 고생은 고생데로 하며, 버는 돈는 별로 없는 직업을 무엇하러 하느냐 ?! 라는 풍조가 널리 퍼진 이유라 생각 된다.

잘 생각해 보라.. 현재 자신이 하는 일이 즐겁고 행복한가 ? 쉽게 돈 벌고, 인생을 즐기면서 여행만 다니고 싶은가 ? 물론, 자신의 생각이 뚜렷하고, 꿈이 있는 사람은 Yes라고 외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지금 꿈 없이 단지 취업만 쫒거나, 눈앞에 닥친 일만 본다면 자신의 인생을 의미 없이 낭비하고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참..... 모든 사람은 어려서 꿈을 가지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면서 학교를 다닌다. 하지만, 여러 이유로 학교를 끝까지 다니지 못하고, 결국 중도에 포기해 다른 길로 가곤한다. 요즘 아이들은 꿈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대부분이 연애인이나 탤런트 가수 라고 한다... 예전만 하더라도, 과학자 의사 등 매우 의미 있는 직업이 많이 있었는데 말이다.

자신이 공학자의 길을 걸으면서.. 중간에 힘들거나, 내가 왜 이길을 가고 있는가 라는 의구심이 든다면, 이 책을 읽어 보는걸 추천한다..  공학자의 길을 걸으면서 자심의 꿈을 해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고 있노라면, 자신도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꿈을 위해 나는 오늘도 노력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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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10/02/05 13:52


책 속 밑줄。

- 학업으 대학생활의 한 부분일 뿐 가장 중요하거나 전부인 것은 아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내일 내야 하는 사회학 에세이보다 동아리 활동을 위해 써야 하는 기사가 더 중요할 수 있다.
- 성적만으로 학생을 평가하는 우리 교육의 비애를 생각하면서...
- 그들은 점수 경쟁에서 최고가 되기보다는, 자신이 수업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고 얼마나 만은 것을 배웠는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듯했다.
- 미국 학생들은 다른 사람의 선택을 존중하지 않는 것은 곧 그 사람의 판단 능력을 무시하는 것이며 예의 없는 행동이라고 여기는 듯하다.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리라
(I can do all things through Christ who gives me strength)
- 남들에게 인정받고 싶다는 세속적인 목표를 버리고,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이루겠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설계해야 한다.



후배가 추천해준, 공부9단오기10단 책의 저자인 박원희의 2번째 책이다.

이 책은 자신의 꿈이 어느정도로 높았으며, 그 꿈을 위해서 어떻게 노력했는지에 대해 쓰여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하버드 대학생활에 대해 쓰여있어, 다른 학교는 어떤 식으로 공부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최고 명문 대학으로 불리는 하버드 대학교도 일반대학과 다르지 않은 대학교 이지만, 자신의 꿈을 가진 청년들이 다른 대학보다 많다는게 차이 인거 같다. 그렇다. 중요한것은 자신의 꿈의 크기를 높게 잡는것이고, 그 꿈을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된다는것이 결론이다. -_- 항상 결론은 노력이다. -_-;;; 노력없이 얻는것은 도둑질이니깐 ;;
책 내용중에 무엇보다 인상깊은 내용은 미국 학생들은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해 주고 사람을 판단할 때 단지 성적만으로만 판단하지 않는다는것이 매우 인상깊었다. 우리나라는 생각해보면, 어떤 사람을 판단할때 그 사람의 출신, 학교, 성적으로 그 사람의 등급을 매기는 경향이 어느정도는 있지 않은가 ? 이런것을 보면은 우리나라같은 획일화된 교육은 학생들의 창의력과 독창성을 파괴하는 주범이라고 생각한다. 자유분방하고 존중해주는 미국의 문화는 우리나라도 배워야 할 점이라고 생각한다.

청년들이여 꿈에 미쳐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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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10/01/24 21:36


줄거리。

아카데미가 인정하고 브로드웨이가 반한 최고의 뮤지컬 영화!

노래, 춤, 연기, 연출 등 예술 분야에서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뉴욕 예술 학교. 전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이 지원하지만 엄격한 오디션을 통과한 소수의 인재만이 들어갈 수 있는 이 곳에 새로운 학생들이 들어온다. 카리스마 넘치는 가수 ‘마르코’, 청순한 외모의 배우 ‘제니’, 피아니스트이자 싱어인 ‘데니스’, DJ, 랩퍼 등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말릭’, 열정적인 연출가 ‘네일’, 발레부터 모던 댄스까지 놀라운 재능을 가진 댄서 ‘앨리스’와 힙합 전문가 ‘빅터’까지. 모두가 최고라고 자부하지만 그 중에서도 상위 1%가 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피해갈 수 없는 그들. 성취와 좌절, 사랑과 우정, 재능과 노력 사이에서 갈등하며 최고를 꿈꾸는 그들의 도전이 시작된다!



음.. 이런 뮤지컬 영화는 지쳐가는 우리의 삶의 활력을 주곤한다. ㅋㅋ

이 영화는 뉴욕에 예술 학교에서 성공을 위해서 노력하는 젊은 이들을 보여주고 있다. 이 부분은 지금 20~30대 청년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부분과 일맥 상통할 수 있겠다. 이 영화는 뮤지컬이라 전체적인 영화의 짜임세 있는 내용보다는 어느정도 춤과 음악이 가미된 부분이 특징이라 볼 수 있다.

아 ! 그리고 영화 후반 부의 '성공'이란 주제로 연기를 하는 제니가 한 말이 있다.
" 성공이란 명성이나 돈 그리고 권력따위가 아닙니다. 성공은 아침에 깨어 났을때.. 어떤 일을 하게될지 궁금하여 그야말로 문 밖으로 날아가게 만듭니다. 그것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일하는 것입니다. 성공은 이 세상과 사람들의 기분을 만듭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함께 결속하는 방법을 찾아주죠, 우린 서로 다르지만 꿈은 하나 입니다."
나름 의미 있는 정의이다. 성공은 돈과 권력이 아니고 진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드는것 그것이다. - ㅋㅋ

꿈을 향해 모두 노력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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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10/01/23 20:51

책 속 밑줄。

- 우리는 자신의 믿음이라는 감옥에 갇힐 필요가 없습니다.
- 우리가 하는 모든 말은 진술이 아니라 제시에요. 우리가 받아들이는 모든 제시는 우리 안으로 더 깊숙이 들어오지요. 모든 제시는 저절로 강력해져요.
- 기분이 안 좋은데도 기분이 좋다고 말하면 '좋다'가 강력해진다 ~
- 이륙 할 때마다 그의 영혼과 비행기의 영혼이 하나가 되었다. 하나가 된 그 영혼들은 지상을 벗어나 하늘을 날았다.
- 끌어당김의 법칙. 지속적으로 그리는 것, 우리가 생각 속에 꾸준히 담고 있는 것은 조만간 체험 속에서 실현된다. 생각 속에 감긴 것을 시각화한 것이 최면이고, 그것을 슈퍼 충전기를 단 끌어당김의 법칙이다. 최면에 걸리면, 우리는 마음속에서 수용한 제시들이 조만간이 아니라 당장 보고 듣고 냄세 맡고 맛보고 만지게 된다.



음. 꿈꾸는 마리아.. 나는 제목만 보고 그냥 꿈을 꾸고 있는 어느 한 소년의 소설이겠구나 하면서 책을 펼쳤다. 헌데 .... 그것은 아니였다. _-_

이 책은 내가 예전에 읽었던, The Secret에서 말하는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해서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설명하고 있었으며, 책의 구성은 마쉬멜로 이야기와 .. 언뜻 비슷했다. -_-;; 내용은 >?! 읽어 보시길 -

이 책에서는 최면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 어느정도 최면에 대해서 나는 수긍하는 편이다. 왜냐면 ㅋㅋ 내가 지금 이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는것 조차도 어느 최면에 걸려서 쓰고 있는것일지도 모르니깐 말이다. ㅋ크크크;;

한가지 예를 들어보겠다. !!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업무가 없거나 쉬는 시간에 보고 있는 사람중 한명일 것이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내가 알고 있는 그 사람일 수 있다. 순간 나의 마음은 약간의 동요를 받는다. 들켰을지도 모르는 생각에 사로 잡힌체..
당신의 모니터는 지금 앞에 있으며, 당신이 가장 아끼는 물건중 하나다. 현재 당신은 어느 한 방에 있다. 그 방은 당신으로 하여금 영감을 주고, 활력을 주며, 생명을 불어 넣어준다. 아 - 주변에 당신의 동료가 있는데 저 동료는 너무 친절하지만, 저 동료는 지금 나를 어떻게 해볼 작정으로 하이에나 처럼 노리고 있다. 나는 그를 항상 경계한다.
지금 나는 내 의지에 따라 이 글을 읽고 있다. 그렇다. 당신은 지금 의지에 따라서 글을 읽고 있다.
딱 ! 찰칵 ! 띵동 !
ㅎㅎ 당신은 지금 나의 최면에 걸려 이 글을 자신의 의지에 상관없이 글을 읽고 있었다. ㅋㅋ 섬뜻하지요 ?! ㅋㅋ

항상 꿈을꾸고, 긍정적인 생각을 자주 하면 - 당신은 비상할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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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09/12/19 11:28

책소개。

요시모토 바나나가 타히티를 여행하고서 쓴 소설
순수하고 아름다운 섬을 닮은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

요시모토 바나나가 남태평양의 섬 타히티를 여행한 후에 쓴 작품『무지개』. 라틴아메리카 여행을 바탕으로 쓴 소설 <불륜과 남미>처럼 요시모토 바나나 문학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자연을 닮은 두 남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에 더해, 아름다운 타히티의 모습을 담은 하라 마스미의 일러스트와 야마구치 마사히로의 사진을 책 곳곳에 담았다.

고향을 떠나 도쿄에 있는 타히티안 레스토랑에서 일하고 있는 미나카미 에이코. 스물일곱 살의 어느 날, 어머니의 죽음과 함께 그녀의 삶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운다. 점장의 제안으로 레스토랑 오너 집의 가정부 일을 잠시 돕게 된 에이코는 부부의 불화로 사람의 손이 닿지 않아 엉망이 된 집을 돌보면서 오랫동안 동경해 온 오너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키운다.

그러다 사모님이 애완견 센터에 팔아 버린 강아지를 도로 찾아온 것을 계기로 가정부 일을 그만두게 된 에이코는 2주일간의 타히티 여행을 계획한다. 떠나기 며칠 전 에이코는 역시 예전부터 자신을 마음에 담아 왔다는 오너의 고백을 듣게 된다. 그녀는 복잡한 심경으로 타히티를 여행하면서 어린 시절과 레스토랑에서 보낸 날들을 회상하는데….

책 속 밑줄。

- 그렇게 사소한 일 하나하나가 얼마나 멋진 것이었는지 그때는 전혀 몰랐다.
- 나는 사랑에 빠졌을 때의 결심을 믿지 않는다. 사랑을 하고 있을 때는 스스로를 잃어버리고, 무언가를 생각하는 힘도 사랑의 힘에 불과할 뿐 자신의 중심에서 나온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 고양이나 개나 인간이나, 모두 심장 하나를 지니고 태어나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것뿐이다. 그런데 왜 인간만 이렇게 복잡해지는 것일까...



음.. 이 책을 내가 나오자 마자 희망도서신청을 하였는데.. 몇달간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먼저 빌려가 .. 뒤늦게 빌려보게 된 책이다. -_- 이제서야 빌릴려고 보니.. 2권다 이용가능으로 떠 있더라 ... 참 희얀하다. 이책이 그렇게 좋은 책이라면 계속 못 보게 될 것이라 생각했던 나로써는 참.. 아이러니한 이런 상황을 감지 하면서 빌려보게 되었다 ;;ㅋㅋ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에 특징 점은 중간 중간 일러스트가 있고, 맨 뒤에는 여행했었을 떄의 사진이 있는게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모.. 책 내용은.. 중 후 반즘 가면, 뒷통수를 얻어 맞는 듯한 느낌을 받게 하는 반전이 이 책 내용의 핵심이다. - 결국 그런것인가 하고 나는 생각하면서 - 여행하면서 느낀점이 이런거군아. 사람의 관점에 따라 그 상황이 다르게 보이는 구나 하고 그냥 생각 하였다.



무지개 - 아름답다 - 프리즘 - 분무기 - 색체 - ∩ - 선 - 타원 - 희망 - 꿈 -

모든 사람이 책을 읽으면서 꿈을 키워나가는 사람이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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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09/12/18 23:19



줄거리。


헐리웃 최고의 드림팀이 창조한 초특급 어드벤처! 출발하기 전 어떤 상상도 하지마라


눈 오는 크리스마스 이브, 한 소년이 잠에서 깨어 뭔가를 기다리고 있다. 그것은 바로 산타의 썰매소리!! '과연 내가 그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자정을 5분 남겨둔 시각, 갑자기 들리는 굉음에 소년은 화들짝 놀라 유리창의 성에를 닦고 밖을 내다보니 눈 앞에서 펼쳐진 건 너무나 놀라운 광경! 검은색 기차가 거친 엔진소리를 내뿜으며 그의 집 앞에 멈춰서는 것이 아닌가?

 소년은 잠옷 차림에 슬리퍼를 신고 뛰어나간다. 기차의 차장은 소년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말을 건넨다. '탈 거니?' '어디로 가는 거죠?' 소년이 묻자 차장은 대답한다. '물론 북극으로 가는 거지. 이건 북극행 특급열차 폴라 익스프레스야!' 소년은 폴라 익스프레스를 타고 기나긴 여행길에 오른다. 그리고 그 여행길에서 소년은 인생의 놀라운 신비를 발견하면서 차츰 자아를 찾게 되는데…





정말 - 추천해 주고 싶은 영화다 ~

나이가 먹으면서 사람들은 자꾸 이상과 현실에 세상에서 현실에서 자신의 꿈을 잊어 버리곤 한다.
이 영화는 현실에서 자신의 꿈을 잊어 버린 사람들에게 참 추천해 주고 싶은 영화다. 아이들에게 보여 주면 더욱 더 좋겠지만, 어른들이 봐도 참 좋은 영화라 생각한다.

영화 중에 정말로 중요한건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다. 라는 말이 있는데 참 와닫는 말이 였다.

나도 요즘.. 자꾸 현실에 장벽이랑 매일 씨름 하는데, 이런 영화를 보면 볼 수록 현실에 장벽이 점점 낮아지는 느낌을 받으면 믿음이라는 희망이 자꾸만 커지는 느낌을 받는다.

이상적인 꿈을 꾸고 항상 믿음을 지니는 사람이 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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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Genius2009/12/06 20:39


공부의 왕도 9부작 (EBS)

- 그림으로 수학을 풀다.
- 눈으로 쓰고 기억하다.
- 교과서를 전부 외우다.
- 45일간 3000문제로 영어를 잡다.
- 수학,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라.
- 가르치며 공부하다.
- 수능언어, 오답노트로 승부하다.
- 과학탐구 완전정복, 하루의 비밀
- 시간의 주인이 되어라.


음 .-_- 언제 봐야지 봐야지 하다.. 인제서야 보게 되었다. ㅋㅋㅋ

한편당 25분이다. 9개면 총 3시간 45분 정도 봐야된다. 꾀나 긴 시간을 투자해서 봐야 한다. 그만큼의 가치가 있냐고 물어보면 당연히 가치가 있다. ㅋㅋ

공부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 여기에 나오는 대부분의 주인공들은 고3을 졸업해 막 대학의 들어간 새내기들인데 이들 대부분은 카이스트나 서울대에 입학한 학생이다. 학교 이름만들어도 모두 가고 싶은 대학일 것이다. -_ - 하지만, 이런 대학에 못들어갔다고 절망할 필요는 없지 않은가. 삶을 살아가는데 공부라는 것은 평생해야 하기 때문이다. -

여기 나오는 주인공들은 모두, 자신만의 공부 방법을 가지고 있다. 이들의  공부방법을 사용하면 매우 공부도 잘 될 뿐만 아니라 이해도 매우 빨리 된다. 또한 중요한건, 모두 공부를 하기 위해서 매우 노력을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말이 있다. 다들 노력하는데 누구는 성공하고, 누구는 성공 못하지 않느냐 ?! -_- 나도 이런 질문을 하곤 했었다. -_ = 아무리 공부를 해도 남들은 다 잘하는데 나는 성적이 안올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절망할 필요는 없다. 다시 점검하고 다시 계획을 짜며 다시 시작하면 된다. 분명히 이유는 있기 마련이다. 내가 이 시간에 공부를 해야 하는데 인터넷 서핑을 하는데 시간을 많이 빼앗긴다던가, 아니면 부족한 독서량으로 이해력이 부족한다던가, 공부를 하던 도중 자꾸 어제 만난 사람이 생각나고, 어제 먹은 돈까스가 생각 난다던가. -_- 하는 이유들 말이다. 이런 이유는 빨리 빨리 캣치해야 된다. 자신은 이런 문제점들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천재가 되고 싶은가 ?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싶은가 ? 아니면, 그냥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고 싶은가 ? 멋진 삶을 원하는가 ? 여러분의 선택의 달려 있다. 하고싶은게 있으면 바로 시작하면 된다. 시작이 반이란 말이 있지 않은가.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꿈을 꾸며 그 꿈을 매일 매일 생생하게 그려 나가게 되는 것이다. ㅋㅋ

열심히 노력하고, 도전하라 - 그에대한 보상은 반드시 주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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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09/12/05 17:20


책 속 밑줄。

  • 성공은 사람을 중독시키고 결국 노예로 만들어요. 화려한 하루가 끝나고, 매일같이 다른 남자 혹은 여자와 함께 치매에 누운채 당신은 스스로 묻게 될 거예요. 이게 정말로 가치 있는 길이 었나? 왜 내가 이런 것을 원했었지 ?
  • 이 핸드백, 그것은 지금 그녀가 겪고 있는 상황의 완벽한 은유다. 예쁘고 사랑스러운 외모에 내면은 텅 비어 있는 존재.
  • 항상 똑같은 걸 반복할지라도, 거기서 늘 새롭고 환상적이고 경리로운 것을 발견해야 해. 이전에는 미쳐 보지 못하고 지나쳤던 무언가를.
  • 어떤 언어든 가장 중요한 말은 모두 짧아요, '예' 혹은 '사랑' '신' 같은 말. 이런 단어들은 말하기도 쉽지만, 세상의 빈 공간들을 채워주죠. 하지만 말하기 어려운 짧은 단어도 있죠. 지금까지는 말하기 너무도 힘들었던 짧은 단어 하나, 그걸 이제 당신에게 말할 거예요.

후. 1편에 이어 2편도 나름 상황 전개가 상당히 빠르게 진행 되는것 같다.

어제인가,, 오페라의 유령을 봤는데, 그 오페라의 유령에 나오는 가면을 쓴자와 이 승자는 혼자다의 나오는 이고르는 같은 목적을 가지고 있다. 사랑하는 한 여자가 있고, 그를 위해서는 사람을 죽이는 것도 죄책감없이 할 수 있다는 사실.. - 생각해보면 현실세계에서도 가끔씩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나긴 하는데, 그 연쇄 살인 사건과 이 승자는 혼자다의 이고르는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겉으로는 매우 상량하고 멀쩡하며 돈도 많으면서, 내면에는 무서운 악이 존재하고 있으니 말이다.
정말 우리 주변에서도 잘 확인해야 한다. 저사람이 매우 상량하다고 해서 믿어서도 안되며, 너무 악하다고 해서 멀리 해도 안된다. 그럼 너무 세상이 삭막해 질거 같다..-;; 하지만 좋은 사람도 많이 존재 한다는 사실 !!

당신의 목적이 돈인가 ? 돈을 위해서 몸의 던질 수 있는가 ? 그렇다면 과연 돈을 얻고 명예를 얻었다고 행복해 질거 같은가 ? 잘 생각해 보자.. 승자는 혼자다의 또 다른 숨겨진 이야기는 인간의 내면속에는 무엇이든 명예와 권력을 얻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물질만능주의적인 성향이 드러나 있다. 음. 항상 이럴때 생각나는 말이 있다. 돈은 단지 도구일 뿐이지 돈이 목적이 돼서는 절대 안된다...

돈의 노예가 되지 말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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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
Lws/Books2009/10/05 10:40


책 속 밑줄。
- 누구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꿈을 버리지 않으면, 언젠가는 '대리석 천장을 깨는 날'이 반드시 오게 된다.
- 헬렌 켈러의 말 "장님으로 태어난 것보다 더 불행한 사람이 있다. 시력은 있으되 꿈이 없는 사람이다."
- 꿈 너머 꿈을 가진 사람은 무지개를 보는 사람이다. 지그은 비가 내리지만, 조금만 더 걸어가면 그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피어나는 것을 내다보며 묵묵히 빗길을 가는 사람이다.
- 꿈을 가진 사람은, 꿈 너머 꿈을 가진 사람은 그 꿈을 말해야 한다. 그래야 하늘이 듣고, 세상이 듣고, 이웃이 듣는다. 거기에서부터 꿈은 이루어지기 시자간다.
- 타고난 재능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노력이다. 그 노력을 통해 요정처럼, 마술사처럼 요술을 부릴 수준의 경지에 이르러야 한다.
- 절망적인 상황을 만났을 때 그 절망에 빠져들지 말아야 한다. 대신, 자신의 마음과 대화를 해야 한다.
- 많이 감사하자. 모든 일에 감사하자. 작은 일에도 감사하자. 어제까지 감사하지 않았던 일, 불평하고 원망했던 일까지도 감사하자. 감사의 위대한 힘이 우리를 성공의 길, 꿈 너머 꿈의 길을 걷게 할 것이다.
- 책을 두 권 읽은 사람이 책을 한 권 읽은 사람을 지배한다.
- 꿈은 이루어진다. 당신의 꿈 너머 꿈도 반드시 이루어진다. 나의 꿈 너머 꿈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처럼...

아침에.. 후배가 형 이 책 재미있어요, 한번 보세요 라는 말과 함께 보게 된 책이다.
책 펼치고, 몇시간 만에 그자리에서 다 보게된 책이기도 하다. ㅎㅎ
우리는 꿈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꿈을 가진 사람과 안가진 사람은 진짜 하늘과 땅차이만큼이나 크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마음속에 꿈을 지니고 살아야 하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모든 사람이 자신의 꿈을 가지고, 그 원대한 꿈을 위해 노력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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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