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2월,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가까운 미래, 지구는 에너지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나먼 행성 판도라에서 대체 자원을 채굴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판도라의 독성을 지닌 대기로 인해 자원 획득에 어려움을 겪게 된 인류는 판도라의 토착민 ‘나비(Na’vi)’의 외형에 인간의 의식을 주입, 원격 조종이 가능한 새로운 생명체 ‘아바타’를 탄생시키는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한편, 하반신이 마비된 전직 해병대원 ‘제이크 설리(샘 워딩튼)’는 ‘아바타 프로그램’에 참가할 것을 제안 받아 판도라에 위치한 인간 주둔 기지로 향한다. 그 곳에서 자신의 ‘아바타’를 통해 자유롭게 걸을 수 있게 된 ‘제이크’는 자원 채굴을 막으려는 ‘나비(Na’vi)’의 무리에 침투하라는 임무를 부여 받는다. 임무 수행 중 ‘나비(Na’vi)’의 여전사 ‘네이티리(조 샐다나)’를 만난 ‘제이크’는 그녀와 함께 다채로운 모험을 경험하면서 ‘네이티리’를 사랑하게 되고, ‘나비(Na’vi)’들과 하나가 되어간다. 하지만 머지 않아 전 우주의 운명을 결정 짓는 대규모 전투가 시작되면서 ‘제이크’는 최후의 시험대에 오르게 되는데….행성 판도라와 지구의 피할 수 없는 전쟁! 이 모든 운명을 손에 쥔 제이크의 선택은?
아바타 !! 정말 볼만한 영화다
3D로 안본것이 아쉽긴 하지만 말이다..
이 영화의 주인공인 제이크 설리는 머나먼 행성인 판도라에 가게 된다. 판도라에서 제이크 설리는 제2의 인생을 살게 되는데.. 하반신이 마비된 전직 해병 출신 제이크는 아바타라는 또자른 자신을 만나게 된다..
아바타라는 또 다른 인생을 살고 있는 제이크는 현실과 이상세계 속에서 혼란을 겪게 되는데.. 아바타의 인생은 너무 멋있고 꿈으로만 생각해오던 세상이였던 것이다..
하지만, 인간의 끝없는 욕심과 탐욕은 그들을 파괴하려고 하는데..
과연 그들의 운명은 ~ !
꿈 꾸는 세상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