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ws/Movies2010/06/23 08:15



줄거리。

반지하 옆방 남녀의 야릇한 반동거! | "이걸 그냥 확!" - "놀고 있네"

싸움 하나 제대로 못하지만, 입심 하난 끝내주는 삼류건달 동철(박중훈 분). 예전만큼 실력발휘는 못하지만, 아직 가오만큼은 살아있다. 그런데 겉보기엔 참하게 생긴 옆집에 이사온 여자가, 날 보고도 전혀 기죽지 않는다. 웬걸 이 여자 '옆방여자'라 부르면 눈에 힘부터 잔뜩 주고서는 바락바락 대들기까지 한다. 하지만, 이 여자 어쩐지 잘해주고 싶다!

열혈 취업전선에 뛰어든 깡만 센 여자 세진(정유미 분). 큰 뜻 품고 구한 반지하 방, 그런데 겉보기에는 깡패 같지도 않은 깡패가 옆집에 살고 있다. 웬걸 이 남자 '옆방여자'라 부르며 꼬박꼬박 아는 척을 한다. 말이 더 많은 옆집깡패, 왠지 싫지 않다!

깡 없는 깡패와 깡만 센 여자, 두 남녀가 매일 부딪치는 격렬한 반지하 반동거가 시작된다!



남자와 여자..

시간과 인연..

이 영화에서는 이 모든 것을 보여주려는 것 같다. 6다리만 건너면 모든 사람이 관계가 있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 우연히 옆집에 세를 오게된 깡만 쎈여자... 친절한 이웃을 기대했지만, 예상과는 달리 깡없는 깡패.. 그들은 만남은 우연히 시작 되었다.

경기가 안좋아지면서 취업하기가 힘들여진 요즘.. 이영화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여전히 여기서도 아무리 싫은 인연도.. 그런 인연 때문에 내 인생이 풀릴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ㅋㅋ ;; 너무 교과서적이라고 ?! ㅋ 모 그리하면 어떻고 저리하면 어떤가 이런 코메디 멜로 영화도 웃고 배울 것이 많은데 말이다 ;;


웃고 배우자 ?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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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10/06/19 16:50


책 속 밑줄。

- 통찰은 구체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표면 아래 숨어 있는 진실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 해결해야 할 문제에 대해 구체적으로 정의하라
- 정확한 의도와 충분한 주의
- 통찰이란, 구체적 문제 해결을 위해 정확한 의도와 충분한 주의를 갖고 표면 아래 숨어 있는 진실을 발견하는 것
- 통찰력과 창의력은 사물을 연결하는 것에서 나옵니다. 기존에 존재하던 것들을 새롭게 연결해 이전에 없던 새로운 것을 합성해냅니다. 이것이 핵심입니다.
- 태어날 때부터 누구에게는 있고 누구에게는 없는 그런 능력은 없습니다. 오로지 스스로 연습하고 노력해서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 통찰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작은 차이를 잡아내고 이를 눈을 감고도 머릿속에 정확하고 자세한 그림을 그릴 수 있을 만큼 연습하고 훈련해야 합니다.



통찰력이란 어떤 문제의 진실을 발견하는 것이라고 한다.
통찰력이 인생에 살면서 필요할까 ? 물론 있는그대로를 받아들이면서 평범하게 살고 싶은 사람에게는 필요없는 기술일 수도 있으나,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연구자에게는 정말로 필요한 기술이다.
어떤것의 진실을 발견한다 ?? 정말 말은 참 쉽다 ;;; 말은 쉬워도 실천을 하기란 참 어렵지 않은가 ? 통찰력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이 책에서도 천재는 타고난 것이 아니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 말은 즉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몰입상태에서 어떤 문제의 본질을 찾아 그 문제를 해결했다는 말이 된다.

모 .... 역시 모든 책에서 설명하는 것이 그럿듯... 이렇게 생각을 하든 저렇게 생각을 하든간에 결론은 딱 한가지다.. 노력없이는 절대로 어떤것이든지 얻을 수 없다 !!! 이 한가지는 확실하다 ;;

통찰의 기술을 기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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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10/04/10 17:36

책 속 밑줄。

- 통제를 포기하고 자신의 안녕을 항공기에 맡김으로써 여행객들은 사고를 당할 가능성을 줄일 수 있었다는 것이다. 역설적으로, 이전의 통제감이 대체로 착각이었음을 받아들인다면 통제력을 강화할 수 있다.
- 확실한 과학 또는 순전한 운이 지배하는 몇 가지 상황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미래를 정확히 예측할 수 없다.
- 3가지 핵심
첫째, 최고 의료진의 신념도 나중에 잘못된 것으로 판명되는 경우가 많다.
둘째, 실수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선한의도에도 사람은 늘 실수를 하지 마련이다.
셋째, 사람의 의도가 모두 선하지는 않다는 것이다.
- 창조적 파괴는 "끊임없이 낡은 것을 파괴하고, 귾임없이 새로운 것을 창조하면서 내부로부터 경제적 구조를 끊임없이 혁신하는 산업적 돌연변이의 과정" 이다.
- 우리 인간은 어떤 방식이나 형태, 또는 형식으로든 불확실성에 대처하는게 대단히 어렵다는 것이다.
- 불확실성을 다루는 3A
1. Accept 당신이 불확실한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음을 받아들여라.
2. Assess 모든 이용 가능한 자원과 모형, 자료를 이용하여 지금 마주한 불확실성의 수준을 평가하라. 시계처럼 규칙적으로 보이는 사건을 다룰 때도 마찬가지다.
3. Augment 방금 평가한 불확실성의 범위를 확대하라.
- 이 세계의 진정한 문제점은 세계가 비합리적이라는 것도 아니고, 합리적이라는 거솓 아니다. 가장 일반적인 문제는 세계가 거의 합리적이되, 완전히 합리적이지는 않다는 데 있다. 삶은 불합리적이지 않다. 하지만 삶은 논리학자들에게는 덫이다. 삶은 실제보다 좀 더 수학적이고 규칙적으로 보일 뿐이다. 삶의 정확성은 뚜렷하게 드러나지만, 그 부정확성은 감춰져 있고 그 황폐함은 숨어서 기다리고 있다.
- 어느 정도 높은 지능과 강력한 동기가 결합되면 가장 높은 지능과 보통의 동기가 결합된 경우보다 훨씬 높은 성과를 낸다.

흠... 책 제목을 보고 지하철과 코코넛이 무슨 관계가 있을 까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을 다 읽은 지금은 ? 무슨 일이든지 불확실성은 항상 존재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문자를 쓰고 있을때, 전화가 온다던가 ? 지금 내가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는데, 갑자기 정전이 된다든가 하는 상황 말이다.

책 제목을 볼까 ? 지하철이라는 것은 우리가 이용하는 대중교통중의 한가지다. 지하철은 출발 시간과 도착시간, 각 역마다 걸리는 시간등 거의 수칙적으로 예측 가능하다. 나 또한 어디 갈때, 네이버 같은 사이트에서 검색후 아... 몇분 정도 걸리는 구나 라고 예측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하철이 사고나거나, 강남역 같이 사람이 갑자기 몰리는 경우에는 목적지 까지 도착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코코넛도 마찬가지다. 해외 여행을 열심히 준비해서 갔다. 돈도 충분히 있고, 자신의 와이프와 자녀들도 있으며, 여행 목적까지 완벽하다.. 하지만, 갑자기 머리 위에 떨어지는 코코넛을 피하는것은 예측 못했다는 것이다.

우리는 항상 불완전한 상황에서 살면, 어느것도 완벽할 수 없다. 내일 당장 내가 부자가 될 수도 있으며, 거지가 될 수도 있다. 항상 불확실성 속에서 우리는 살아간다. 그렇다면, 불확실성을 없애면 행복할 것인가에대해서 고민하게 되는데.... 이 책에서 또한 그 행복이라는 것이... 사실은 어떤 기준으로 확실이 평가하기가 어렵다고 한다. 노숙자가 아닌이상, 행복의 기준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불확실성 속에서 행복하게 살려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노력하면서 살아야 된다는 것이다.

무슨 일이든지 불확실성은 항상 존재한다... 그것만 인식하면서 모든 일에 임하면, 어느정도 피해를 봐도 쉽게 이겨나갈 것이다.

노력하는 사람이 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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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10/03/14 12:04

책 속 밑줄。

- 연구 대상들이 50대일 무렵 내놓은 중간결과에서 우리는 '(건강하고 장수하려면) 병원 가는 것보다는 배우는 데 시간을 더 투자하라'는 조언을 얻는다."
- 즐거움을 누릴 줄 아는 여유가 있는가 없는가다. 나는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잊지 말아야 할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삶은 즐길 필요가 있다 !
- 성숙을 위해서는 정서의 발달과 수년에 걸친 경험,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능력이 필요하다.
- 성공적인 노화란 자기가 늙어간다는 생각을 잊고 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오래 지속해 온 행복한 결혼생활과 성공적인 노화 사이에는 공통점이 많다. 둘 다 인내와 희생, 성숙과 유머감각이라는 영양제가 있어야만 성취될 수 있다.
- 배움을 통해 맛보는 즐거움은 노년의 심리적인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



박원희 책에서 하버드 이야기가 나와 하버드 대학교 사람들의 인생에 대해 궁금해 하던 도중 빌려보게 된 책이다.

천재들의 집단인 하버드 대학교 사람들은 과연 어떤 식으로 삶을 이끌어 나갈까 ? 이 책은 하버드 2학년 268명을 대상으로 72년간 추적하면서 조사한 연구를 분석해서 만든 책이다. 책 내용에는 다양한 특성을 가진 사람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다양한 시각에서 분석하면서 어떤식으로 인생을 살아간 사람은 행복하며, 어떤식으로 인생은 산 사람은 불행해 졌다고 말하고 있다. 물론 이 연구 결과가 모든 사람에게 적용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넓은 지도를 펼쳐 자신의 인생을 설계해보겠다고 마음먹은 사람에게는 상당한 도움이 된다는 것은 사실이다.

역시나, 내가 자기계발서 관련된류의 책을 많이 읽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유년기 시절의 성격과 불행한 시기는 나중에 성공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결국은 자기가 살아가면서 얼마나 열심히 노력을 했는가,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였는가, 얼마나 긍적적으로 살아왔는가, 적당한 방어기재를 갖추었는가가.. 나중에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보면, 행복이란 자신의 매우 가까운데 있으며 그것은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냐에 따라 크게 바뀐다는것 ! 그리고, 현재 지금 현재를 즐겨야 한다는 것과, 너무 절망에 빠지지 말라는 것이다.

모든 사람이 행복해지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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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10/02/28 12:08


줄거리

 

프리스타일 로맨스 | 힙합처럼 화끈하게 발레처럼 우아하게 사랑이 춤추기 시작한다!

삶의 목표 따윈 없지만 춤 하나 끝내주게 추는 힙합 반항아 ‘타일러’. 여느 날과 다를 것 없이친구들과 몰려 다니며 놀던 어느 날 사고를 치게 되고 법원으로부터 ‘메릴랜드 예술학교’ 봉사 명령을 받게 된다. 최고의 엘리트들이 다니는 이곳에서 ‘타일러’는 쇼케이스 준비가 한창인 발레리나 ‘노라’를 만나게 된다. 공연 2주 전, 파트너의 부상으로 자신의 출전마저 불투명해진 ‘노라’는 파트너가 다시 돌아오기 전까지 함께 할 연습 상대를 찾는다.

 춤이라면 자신 있는 ‘타일러’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그녀의 파트너가 되길 자처하는데… 정석대로 춤을 춰온 ‘노라’는 그의 춤에서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자유와 열정을 느끼게 되고 ‘타일러’ 역시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메릴랜드’ 학생들의 분위기에 동화 되어 난생 처음 인생의 목표를 갖게 된다. 연습이 거듭될수록 서로의 꿈을 향해, 로맨스를 향해 스텝 업 하기 시작하는 두 사람. 그러나 자유로운 ‘타일러’와 클래식한 ‘노라’의 서로 다른 춤 스타일 만큼이나 다른 환경과 가치관이 충돌하면서 갈등의 벽이 높아져만 가는데…



예술 영화는 역시 눈이 즐겁다.

춤 + 음악 에 흠취해 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영화다.

영화의 스토리는 매우 짜임세 있지 않은게 약간 흠이긴 하지만, 모 어떠한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영화로 몰입하게 하면되지 않은가. 나는 영화보는 내내 영화에 몰입되는 느낌을 받으면서 영화를 보았다. 타일러라는 힙합 소년과 예술 학교의 우수한 학생 발레리라은 노라와의 호흡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춤이란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영화 분석을 해보면 ?! ㅋㅋ ;;
모 다 그렇듯이 노라는 어려서 부터 춤이 너무 좋아서 춤이 인생의 전부인양 노력을 해왔다. 이 모습을 보면 이번 동계 올림픽에서 김연아가 멋진 경기를 해서 전 세계를 놀라게 한것과 같다. 김연아 또한 피겨 스케이팅이 어려서 부터 자신의 삶이 였으니 말이다. 또한, 중간에 차를 도둑질 하다가 끔직한 일을 당하게 되는데 이것은 우리 삶에서 나쁜일을 하면 언젠간 반드시 그 보답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타일러의 경우에는 자신이 노력을 하면 그 보상은 반드시 주어진다는 것이다. ㅋㅋㅋ -_- 너무 학문적으로 접근하는것인가..;;;; 모 어때 ;;

자신의 인생을 스텝 업 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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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10/02/26 07:53

책 속 밑줄。

- 만약 내가 마음의 정원에 꽃을 심지 않는다면 계속해서 잡초를 뽑아야만 할 거라는 사실이다.
- 어떤 '질병'이든 선물이라고, 육체와 영혼의 대화라고 생각하라. 몸의 증상과 신호는 다시 평정을 찾기 위해 행동하라고 몸이 알리는 피드백임을 기억하라. 그리고 사랑과 감사를 잊지 마라.
- 진정한 사랑은 뿌리가 깊고, 분명하며, 균형이 잡혀 있다. 흥분 하지 않으며, 비현실적인 기대도 없다. 때로는 우리에게 충격을 주기도 하며, 선명하고 명백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진정한 사랑은 삶을 변화시킨다.
- 자기가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도 결코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으므로 스스로 가치를 알려야 한다는 것!
- 당신이 돈을 위해 일해야 한다면 돈의 노예가 되는 것이고,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하면 당신이 주인이 되는 것이다.
- 자신의 위대함을 깨달음으로써 자신을 성장시키면, 당신의 소명과 미션이 보다 명료해진다.
-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다른 점이 서로를 어떻게 보완해주는지에 집중하면, 이들은 무조건적인 사랑에 이를 것이고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고 인정하게 될 것이다.

음... 시크릿을 읽는다고 사람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흔히 사람들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간절히 원하기만 하면 되는지 알고,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을 보면서 자신은 위축감에 빠져들고 절망에 빠지게 된다. 이런 상황은 누구나 오게 되어 있으며, 절대 실체가 아니라는 것을 시크릿에서는 강조한다. 사람마다 책을 읽고 받아들이는 부분이 많이 다르겠지만 시크릿의 핵심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하고 그 것을 위해서 노력노력 해야 하며, 자기 자신을 믿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을 사랑하고 용서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살면 하늘은 그 뜻을 알고 선물을 내려 주신다는 것이다.

자신의 삶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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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10/02/13 00:10


책 속 밑줄。

- 공학자의 재능은 학교 성적이나 IQ보다는 공학에 대한 열정과 집념, 끈기와 성실함으로 완성된다.
- 위대한 사람들은 어떤 시기든지 그들이 성장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멘토를 만난다.
- 그는 목표를 추구하는 끈기와 집중력, 자신감, 다방면의 정서적, 사회적 적응 능력, 그리고 성취 욕구 등이 탁월한 업적을 이루는 동력이라고 규정한다.
- 어린이들이 행동 모델로 삼는 성인이 얼마나 끈질기게 어떤 문제에 매달리느냐에 따라 어린이들이 그 비슷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어느 정도 시간을 쏟을지가 결정된다.
- 첫술에 배부를 수 없고 천 리를 한 걸음에 갈 수 없는 것이 공학의 세계이다.
- 책을 그냥 보는 것과 몸으로 읽는 것은 크게 다릅니다. 저는 혼자서 책과 토론을 합니다. 저자와 토론을 하다 보면 그냥 책을 보는 것과는 다르게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가령 책 내용을 응용한 대응 방식이 어떻고, 그 다음에 내 생각은 어떻고, 그걸 다시 어떻게 엮어내야 하는지를 혼자서 적극적으로 책을 읽어서 얻을 수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과정이죠.
- 공학 분야의 경쟁력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는 창의성에 있다면 그 근원에 인문학적 상상력과 통찰력이 있다는 것이 그의 믿음이다.
- 대단한 성취를 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점은 다름 아닌 실천과 행동에 있다.
- 실험이 잘 되지 않는 것, 뭔가 비정상적인 데이터가 나왔다는 것은 새로운 현상의 발견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많기 때문이다.
-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태도는 성공의 밑거름이 된다.
- 열정 없이는 세상의 어떤 위대한 일도 이루어질 수 없다.
- 밥은 핵심 기술이고 반찬은 주변의 다양한 조건이다. 주변 조건은 다양하게 변화를 주긴 하지만 핵심은 반복해서 등장할 수밖에 없고, 그것은 매우 길고 지루한 과정이 될 수밖에 없다. 그렇지만 그들은 그 과정을 끈기 있게 견뎌내서 결국 최고의 성취감을 맛본다.
- 자신이 모르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묻기를 두려워하지 않고 배우려는 자세는 연구자로서 매우 중요한 자산이다.


우리나라를 빛내는 29인 공학자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소중한 책이다.

이런 책을 보고 나면, 정말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공학자의 길을 걷고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게만 느껴진다.
요즘, 이공계 기피 현상이 매우 심하게 발생하는데, 공학자의 길을 걷고 있는 나로써는 참 안타까울 수 밖에 없다. 3D업종이고 고생은 고생데로 하며, 버는 돈는 별로 없는 직업을 무엇하러 하느냐 ?! 라는 풍조가 널리 퍼진 이유라 생각 된다.

잘 생각해 보라.. 현재 자신이 하는 일이 즐겁고 행복한가 ? 쉽게 돈 벌고, 인생을 즐기면서 여행만 다니고 싶은가 ? 물론, 자신의 생각이 뚜렷하고, 꿈이 있는 사람은 Yes라고 외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지금 꿈 없이 단지 취업만 쫒거나, 눈앞에 닥친 일만 본다면 자신의 인생을 의미 없이 낭비하고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참..... 모든 사람은 어려서 꿈을 가지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면서 학교를 다닌다. 하지만, 여러 이유로 학교를 끝까지 다니지 못하고, 결국 중도에 포기해 다른 길로 가곤한다. 요즘 아이들은 꿈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대부분이 연애인이나 탤런트 가수 라고 한다... 예전만 하더라도, 과학자 의사 등 매우 의미 있는 직업이 많이 있었는데 말이다.

자신이 공학자의 길을 걸으면서.. 중간에 힘들거나, 내가 왜 이길을 가고 있는가 라는 의구심이 든다면, 이 책을 읽어 보는걸 추천한다..  공학자의 길을 걸으면서 자심의 꿈을 해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고 있노라면, 자신도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꿈을 위해 나는 오늘도 노력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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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
Lws/Books2010/01/31 18:28

책 속 밑줄。

- 내가 남들보다 조금 덜 싸우고 더 행복하게 연애를 하는 이유는, 내 자신이 하는 말과 행동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고치고 노력하기 때문이다.
- 노력 없이 대가를 바라는 사람은 재수 없다.
- 최상의 와인이 탄생하기까지는 우리가 생각지도 못하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 인간은 귀를 가지고 태어난 순간부터 귀로 듣는 정보를 자기만의 기준과 가치관으로 해석한다. 인간은 언제부터 자기 눈과 귀에 대해서 자신감을 갖게 되었을까?
- 사랑은 노력 없이 얻을 수 없으며, 노력 없이는 지킬 수도 없는 것이다.

이런 류의 책은 정말 싫어하는데, 입담 좋은 후배 한명이 그냥 보라고 건내준 성의를 봐서 읽은 책이다.

이 책에서 건질 수 있었던 것은 단 한가지다 !

무엇이냐고 ?  그것은 무엇을 하든간 노력없이는 절대로 얻어질 수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을 쓴 저자도 분명히 자신의 관점에서 책을 썻을 것이고, 수 많은 사람과의 대화를 통해서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해야 겠구나 저런 상황에서는 저렇게 하겠구나 자신만의 주관적인 관점을 가지고 책을 썻을 것이다. 그리고, 이런 상담을 하는 사람들 또한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고 말이다. 근데, 그것이 꼭 공식처럼 되어 있어 가끔 사람들은 착각을 하곤 한다. 이렇게 하면 저런 결과를 초래하게 되겠구나, 저렇게 하면 안되겠구나 하고 자신만의 생각에 잠겨 있곤한다. 꼭 그게 정답이 아닌데 말이다. 수많은 드라마, 신문, 영상 미디어 매체에 나오는 것들에 현혹되어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 버려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그런 것들에 현혹되기 전에 자신이 누구인지 부터 쫌 고민을 해야 된다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부족한것이 있으면 노력해서 부족한 부분을 매우면 되고, 자신이 어느정도 삶에 대해 어느정도 만족하고 있다면 더욱더 노력하면 되는것이다. 만약 돈이 없어 불행하다?라고 생각한다면, 자신보다 더욱더 불행한 사람이 많은니 현재 가진것에 만족하면서 열심히 살면되는것이다.

무엇이든지 '노력'하는 사람이 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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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10/01/02 23:37



줄거리。


"Fear Can Hold You Prisoner, Hope Can Set You Free"

촉망받는 은행 간부 앤디 듀프레인(Andy Dufresne: 팀 로빈슨 분)은 아내와 그녀의 정부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쓴다. 주변의 증언과 살해 현장의 그럴듯한 증거들로 그는 종신형을 선고받고 악질범들만 수용한다는 지옥같은 교도소 쇼생크로 향한다.

  인간 말종 쓰레기들만 모인 그곳에서 그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억압과 짐승보다 못한 취급을 당한다. 무식한 간수눈에 잘못 보였다가는 개죽음 당하기 십상이고 악질 동료 죄수들에겐 강간까지 당한다. 그러던 어느날 간수의 세금을 면제받게 해주는 덕분에 그는 일약 교도소의 비공식 회계사로 일하게 된다. 해마다 간수들과 소장의 세금을 면제받게 해 주고 재정 상담까지 해 준다. 또 주정부에서 교도소 도서관 자금을 지원받기위해 한 주도 빠짐없이 편지를 쓰고 마침내 상당한 지원을 받아내고 최신식의 도서관을 꾸민다. 그 와중에 교도소 소장은 죄수들을 이리저리 부리면서 검은 돈을 긁어 모으고 앤디는 이돈을 세탁하여 불려주면서 그의 돈을 관리하는데.

  [스포일러] 어느날 교도소안에 토미(Tommy: 길 벨로우스 분)라는 신참내기가 들어오고 앤디는 그를 새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레드(Ellis Boyd "Red" Redding: 모간 프리먼 분)에게 앤디가 아내와 아내의 정부를 살해했다고 들은 토미는 뭔가 집히는 게 있다. 앤디와 레드가 있는 곳에서 토미는 진짜 살인범에 대해 증언하고 앤디는 이 얘기를 소장에게 하면서 결백을 주장하지만 소장은 이를 묵살한다. 앤디의 결백이 알려지면 자신의 처지가 곤란해질 것을 직감한 소장은 토미를 무참히 죽여버린다. 독방에서 토미의 죽음을 전해들은 앤디는 절망에 몸부림치고 드디어 뭔가를 결심한다. 친구 레드에게 희미한 암시를 남긴 채. 그는 20여년간 차근차근 준비해온 탈옥을 감행하고 천신만고 끝에 탈출에 성공한다.

  소장의 돈을 관리하면서 만든 가명계좌에서 부정축재된 모든 돈을 찾고, 교도소의 비리를 낱낱이 폭로한 서류를 신문사에 보낸다. 살인 간수의 구속, 소장의 자살, 그는 이제 자유라는 희망을 가슴에 품고 태평양으로 향한다. 이제 40년의 복역을 마치고 가석방되는 레드, 사회에서 느끼는 무력감에 못이겨 죽음을 택하려하나 앤디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둘만의 약속장소를 찾아본다. 그곳에서 발견한 앤디가 쓴 ‘희망의 메시지’. 그는 친구를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안은 채 태평양으로 향하고, 드디어 극적인 재회를 한다.



희망이란 무엇인가 ?!

궁금하시면, 이 영화를 보시라 ~

이런 명작을 왜 이제서야 보게 되었는지 참 -

이 영화는 정말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다. 인간의 끝이 없는 이기심과 욕망, 질투심 같은 것들.. 돈에 노예로 전략해 버리는 사람들... 희망을 잊어 버린사람들...

반면에=, 끝까지 희망을 잃어버리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 친구의 소중함을 알고 서로 도와가며 사는 사람들, 열심히 자신의 목표를 위해서 공부하는 사람들..

당신은 어느 부류에 속하는 사람입니까 ?!

당신이 살아 있다면, 희망을 잊지 마세요..

어떠한 상황에서도 희망을 있으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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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
Lws/Genius2009/12/27 13:12

[NHK] 미라클 바디 4부작

1부 달리기, 신기록을 향하여.
2부 수영, 수압에 맞서다!
3부 높이뛰기, 높이, 더 높이!
4부 반응, 두뇌와 신체의 기적.

미러클 바디 인체의 신비함과 달리기, 수영, 높이뛰기와 검도 야구등에서 세계 기록 보여자들을 분석하는 다큐멘터리다.

과연 이들은 타고난 몸을 가지고 있는 것인가 !?

달리기 최고 기록 보유자인 포웰을 키 190cm 몸무게 88에 달리기 위한 근육이 일반이의 몇배 발달되어 있다. 그는 어려서 부터 언덕에서 달리기 시합이 가장 행복하다고 한다.
수영의 최고봉에 있는 펠프스 그는 수영 한 분야에서 2008년 하계 올림픽 때 자유형 200m , 개인혼영 200m, 개인혼영 400m, 계영 4×100m, 계영 4×200m, 혼계영 4×100m, 접영 200m 결승전에서 모두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수영의 황제의 자리에 간 선수이다.
높이뛰기에서 자신의 신체적인 한계를 노력으로 극복한 홀름이란 선수는 높이 뛰기의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노력으로 안되는것이 없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우리가 이런 프로그램을 보면서 느껴야 하는것은, 이들은 현재의 위치에 오기 까지 피나는 노력을 하였으며, 누구보다도 자신이 하는일을 즐기며, 행복해 하였다는 것이다. 물론 자신이 그냥 현재 있는 위치에서 편하게 살고 싶으면 그냥 살면되지만, 원대한 꿈이 있고, 그 꿈을 펼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 노력을 해야 하지 않을까?

무엇이든, 노력하면 못 이룰 일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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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