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ws/Movies2010/02/28 12:08


줄거리

 

프리스타일 로맨스 | 힙합처럼 화끈하게 발레처럼 우아하게 사랑이 춤추기 시작한다!

삶의 목표 따윈 없지만 춤 하나 끝내주게 추는 힙합 반항아 ‘타일러’. 여느 날과 다를 것 없이친구들과 몰려 다니며 놀던 어느 날 사고를 치게 되고 법원으로부터 ‘메릴랜드 예술학교’ 봉사 명령을 받게 된다. 최고의 엘리트들이 다니는 이곳에서 ‘타일러’는 쇼케이스 준비가 한창인 발레리나 ‘노라’를 만나게 된다. 공연 2주 전, 파트너의 부상으로 자신의 출전마저 불투명해진 ‘노라’는 파트너가 다시 돌아오기 전까지 함께 할 연습 상대를 찾는다.

 춤이라면 자신 있는 ‘타일러’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그녀의 파트너가 되길 자처하는데… 정석대로 춤을 춰온 ‘노라’는 그의 춤에서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자유와 열정을 느끼게 되고 ‘타일러’ 역시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메릴랜드’ 학생들의 분위기에 동화 되어 난생 처음 인생의 목표를 갖게 된다. 연습이 거듭될수록 서로의 꿈을 향해, 로맨스를 향해 스텝 업 하기 시작하는 두 사람. 그러나 자유로운 ‘타일러’와 클래식한 ‘노라’의 서로 다른 춤 스타일 만큼이나 다른 환경과 가치관이 충돌하면서 갈등의 벽이 높아져만 가는데…



예술 영화는 역시 눈이 즐겁다.

춤 + 음악 에 흠취해 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영화다.

영화의 스토리는 매우 짜임세 있지 않은게 약간 흠이긴 하지만, 모 어떠한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영화로 몰입하게 하면되지 않은가. 나는 영화보는 내내 영화에 몰입되는 느낌을 받으면서 영화를 보았다. 타일러라는 힙합 소년과 예술 학교의 우수한 학생 발레리라은 노라와의 호흡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춤이란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영화 분석을 해보면 ?! ㅋㅋ ;;
모 다 그렇듯이 노라는 어려서 부터 춤이 너무 좋아서 춤이 인생의 전부인양 노력을 해왔다. 이 모습을 보면 이번 동계 올림픽에서 김연아가 멋진 경기를 해서 전 세계를 놀라게 한것과 같다. 김연아 또한 피겨 스케이팅이 어려서 부터 자신의 삶이 였으니 말이다. 또한, 중간에 차를 도둑질 하다가 끔직한 일을 당하게 되는데 이것은 우리 삶에서 나쁜일을 하면 언젠간 반드시 그 보답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타일러의 경우에는 자신이 노력을 하면 그 보상은 반드시 주어진다는 것이다. ㅋㅋㅋ -_- 너무 학문적으로 접근하는것인가..;;;; 모 어때 ;;

자신의 인생을 스텝 업 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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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10/02/26 07:53

책 속 밑줄。

- 만약 내가 마음의 정원에 꽃을 심지 않는다면 계속해서 잡초를 뽑아야만 할 거라는 사실이다.
- 어떤 '질병'이든 선물이라고, 육체와 영혼의 대화라고 생각하라. 몸의 증상과 신호는 다시 평정을 찾기 위해 행동하라고 몸이 알리는 피드백임을 기억하라. 그리고 사랑과 감사를 잊지 마라.
- 진정한 사랑은 뿌리가 깊고, 분명하며, 균형이 잡혀 있다. 흥분 하지 않으며, 비현실적인 기대도 없다. 때로는 우리에게 충격을 주기도 하며, 선명하고 명백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진정한 사랑은 삶을 변화시킨다.
- 자기가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도 결코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으므로 스스로 가치를 알려야 한다는 것!
- 당신이 돈을 위해 일해야 한다면 돈의 노예가 되는 것이고,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하면 당신이 주인이 되는 것이다.
- 자신의 위대함을 깨달음으로써 자신을 성장시키면, 당신의 소명과 미션이 보다 명료해진다.
-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다른 점이 서로를 어떻게 보완해주는지에 집중하면, 이들은 무조건적인 사랑에 이를 것이고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고 인정하게 될 것이다.

음... 시크릿을 읽는다고 사람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흔히 사람들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간절히 원하기만 하면 되는지 알고,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을 보면서 자신은 위축감에 빠져들고 절망에 빠지게 된다. 이런 상황은 누구나 오게 되어 있으며, 절대 실체가 아니라는 것을 시크릿에서는 강조한다. 사람마다 책을 읽고 받아들이는 부분이 많이 다르겠지만 시크릿의 핵심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하고 그 것을 위해서 노력노력 해야 하며, 자기 자신을 믿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을 사랑하고 용서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살면 하늘은 그 뜻을 알고 선물을 내려 주신다는 것이다.

자신의 삶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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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10/02/13 00:10


책 속 밑줄。

- 공학자의 재능은 학교 성적이나 IQ보다는 공학에 대한 열정과 집념, 끈기와 성실함으로 완성된다.
- 위대한 사람들은 어떤 시기든지 그들이 성장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멘토를 만난다.
- 그는 목표를 추구하는 끈기와 집중력, 자신감, 다방면의 정서적, 사회적 적응 능력, 그리고 성취 욕구 등이 탁월한 업적을 이루는 동력이라고 규정한다.
- 어린이들이 행동 모델로 삼는 성인이 얼마나 끈질기게 어떤 문제에 매달리느냐에 따라 어린이들이 그 비슷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어느 정도 시간을 쏟을지가 결정된다.
- 첫술에 배부를 수 없고 천 리를 한 걸음에 갈 수 없는 것이 공학의 세계이다.
- 책을 그냥 보는 것과 몸으로 읽는 것은 크게 다릅니다. 저는 혼자서 책과 토론을 합니다. 저자와 토론을 하다 보면 그냥 책을 보는 것과는 다르게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가령 책 내용을 응용한 대응 방식이 어떻고, 그 다음에 내 생각은 어떻고, 그걸 다시 어떻게 엮어내야 하는지를 혼자서 적극적으로 책을 읽어서 얻을 수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과정이죠.
- 공학 분야의 경쟁력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는 창의성에 있다면 그 근원에 인문학적 상상력과 통찰력이 있다는 것이 그의 믿음이다.
- 대단한 성취를 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점은 다름 아닌 실천과 행동에 있다.
- 실험이 잘 되지 않는 것, 뭔가 비정상적인 데이터가 나왔다는 것은 새로운 현상의 발견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많기 때문이다.
-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태도는 성공의 밑거름이 된다.
- 열정 없이는 세상의 어떤 위대한 일도 이루어질 수 없다.
- 밥은 핵심 기술이고 반찬은 주변의 다양한 조건이다. 주변 조건은 다양하게 변화를 주긴 하지만 핵심은 반복해서 등장할 수밖에 없고, 그것은 매우 길고 지루한 과정이 될 수밖에 없다. 그렇지만 그들은 그 과정을 끈기 있게 견뎌내서 결국 최고의 성취감을 맛본다.
- 자신이 모르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묻기를 두려워하지 않고 배우려는 자세는 연구자로서 매우 중요한 자산이다.


우리나라를 빛내는 29인 공학자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소중한 책이다.

이런 책을 보고 나면, 정말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공학자의 길을 걷고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게만 느껴진다.
요즘, 이공계 기피 현상이 매우 심하게 발생하는데, 공학자의 길을 걷고 있는 나로써는 참 안타까울 수 밖에 없다. 3D업종이고 고생은 고생데로 하며, 버는 돈는 별로 없는 직업을 무엇하러 하느냐 ?! 라는 풍조가 널리 퍼진 이유라 생각 된다.

잘 생각해 보라.. 현재 자신이 하는 일이 즐겁고 행복한가 ? 쉽게 돈 벌고, 인생을 즐기면서 여행만 다니고 싶은가 ? 물론, 자신의 생각이 뚜렷하고, 꿈이 있는 사람은 Yes라고 외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지금 꿈 없이 단지 취업만 쫒거나, 눈앞에 닥친 일만 본다면 자신의 인생을 의미 없이 낭비하고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참..... 모든 사람은 어려서 꿈을 가지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면서 학교를 다닌다. 하지만, 여러 이유로 학교를 끝까지 다니지 못하고, 결국 중도에 포기해 다른 길로 가곤한다. 요즘 아이들은 꿈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대부분이 연애인이나 탤런트 가수 라고 한다... 예전만 하더라도, 과학자 의사 등 매우 의미 있는 직업이 많이 있었는데 말이다.

자신이 공학자의 길을 걸으면서.. 중간에 힘들거나, 내가 왜 이길을 가고 있는가 라는 의구심이 든다면, 이 책을 읽어 보는걸 추천한다..  공학자의 길을 걸으면서 자심의 꿈을 해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고 있노라면, 자신도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꿈을 위해 나는 오늘도 노력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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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10/01/31 18:28

책 속 밑줄。

- 내가 남들보다 조금 덜 싸우고 더 행복하게 연애를 하는 이유는, 내 자신이 하는 말과 행동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고치고 노력하기 때문이다.
- 노력 없이 대가를 바라는 사람은 재수 없다.
- 최상의 와인이 탄생하기까지는 우리가 생각지도 못하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 인간은 귀를 가지고 태어난 순간부터 귀로 듣는 정보를 자기만의 기준과 가치관으로 해석한다. 인간은 언제부터 자기 눈과 귀에 대해서 자신감을 갖게 되었을까?
- 사랑은 노력 없이 얻을 수 없으며, 노력 없이는 지킬 수도 없는 것이다.

이런 류의 책은 정말 싫어하는데, 입담 좋은 후배 한명이 그냥 보라고 건내준 성의를 봐서 읽은 책이다.

이 책에서 건질 수 있었던 것은 단 한가지다 !

무엇이냐고 ?  그것은 무엇을 하든간 노력없이는 절대로 얻어질 수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을 쓴 저자도 분명히 자신의 관점에서 책을 썻을 것이고, 수 많은 사람과의 대화를 통해서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해야 겠구나 저런 상황에서는 저렇게 하겠구나 자신만의 주관적인 관점을 가지고 책을 썻을 것이다. 그리고, 이런 상담을 하는 사람들 또한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고 말이다. 근데, 그것이 꼭 공식처럼 되어 있어 가끔 사람들은 착각을 하곤 한다. 이렇게 하면 저런 결과를 초래하게 되겠구나, 저렇게 하면 안되겠구나 하고 자신만의 생각에 잠겨 있곤한다. 꼭 그게 정답이 아닌데 말이다. 수많은 드라마, 신문, 영상 미디어 매체에 나오는 것들에 현혹되어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 버려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그런 것들에 현혹되기 전에 자신이 누구인지 부터 쫌 고민을 해야 된다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부족한것이 있으면 노력해서 부족한 부분을 매우면 되고, 자신이 어느정도 삶에 대해 어느정도 만족하고 있다면 더욱더 노력하면 되는것이다. 만약 돈이 없어 불행하다?라고 생각한다면, 자신보다 더욱더 불행한 사람이 많은니 현재 가진것에 만족하면서 열심히 살면되는것이다.

무엇이든지 '노력'하는 사람이 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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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10/01/02 23:37



줄거리。


"Fear Can Hold You Prisoner, Hope Can Set You Free"

촉망받는 은행 간부 앤디 듀프레인(Andy Dufresne: 팀 로빈슨 분)은 아내와 그녀의 정부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쓴다. 주변의 증언과 살해 현장의 그럴듯한 증거들로 그는 종신형을 선고받고 악질범들만 수용한다는 지옥같은 교도소 쇼생크로 향한다.

  인간 말종 쓰레기들만 모인 그곳에서 그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억압과 짐승보다 못한 취급을 당한다. 무식한 간수눈에 잘못 보였다가는 개죽음 당하기 십상이고 악질 동료 죄수들에겐 강간까지 당한다. 그러던 어느날 간수의 세금을 면제받게 해주는 덕분에 그는 일약 교도소의 비공식 회계사로 일하게 된다. 해마다 간수들과 소장의 세금을 면제받게 해 주고 재정 상담까지 해 준다. 또 주정부에서 교도소 도서관 자금을 지원받기위해 한 주도 빠짐없이 편지를 쓰고 마침내 상당한 지원을 받아내고 최신식의 도서관을 꾸민다. 그 와중에 교도소 소장은 죄수들을 이리저리 부리면서 검은 돈을 긁어 모으고 앤디는 이돈을 세탁하여 불려주면서 그의 돈을 관리하는데.

  [스포일러] 어느날 교도소안에 토미(Tommy: 길 벨로우스 분)라는 신참내기가 들어오고 앤디는 그를 새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레드(Ellis Boyd "Red" Redding: 모간 프리먼 분)에게 앤디가 아내와 아내의 정부를 살해했다고 들은 토미는 뭔가 집히는 게 있다. 앤디와 레드가 있는 곳에서 토미는 진짜 살인범에 대해 증언하고 앤디는 이 얘기를 소장에게 하면서 결백을 주장하지만 소장은 이를 묵살한다. 앤디의 결백이 알려지면 자신의 처지가 곤란해질 것을 직감한 소장은 토미를 무참히 죽여버린다. 독방에서 토미의 죽음을 전해들은 앤디는 절망에 몸부림치고 드디어 뭔가를 결심한다. 친구 레드에게 희미한 암시를 남긴 채. 그는 20여년간 차근차근 준비해온 탈옥을 감행하고 천신만고 끝에 탈출에 성공한다.

  소장의 돈을 관리하면서 만든 가명계좌에서 부정축재된 모든 돈을 찾고, 교도소의 비리를 낱낱이 폭로한 서류를 신문사에 보낸다. 살인 간수의 구속, 소장의 자살, 그는 이제 자유라는 희망을 가슴에 품고 태평양으로 향한다. 이제 40년의 복역을 마치고 가석방되는 레드, 사회에서 느끼는 무력감에 못이겨 죽음을 택하려하나 앤디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둘만의 약속장소를 찾아본다. 그곳에서 발견한 앤디가 쓴 ‘희망의 메시지’. 그는 친구를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안은 채 태평양으로 향하고, 드디어 극적인 재회를 한다.



희망이란 무엇인가 ?!

궁금하시면, 이 영화를 보시라 ~

이런 명작을 왜 이제서야 보게 되었는지 참 -

이 영화는 정말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다. 인간의 끝이 없는 이기심과 욕망, 질투심 같은 것들.. 돈에 노예로 전략해 버리는 사람들... 희망을 잊어 버린사람들...

반면에=, 끝까지 희망을 잃어버리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 친구의 소중함을 알고 서로 도와가며 사는 사람들, 열심히 자신의 목표를 위해서 공부하는 사람들..

당신은 어느 부류에 속하는 사람입니까 ?!

당신이 살아 있다면, 희망을 잊지 마세요..

어떠한 상황에서도 희망을 있으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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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Genius2009/12/27 13:12

[NHK] 미라클 바디 4부작

1부 달리기, 신기록을 향하여.
2부 수영, 수압에 맞서다!
3부 높이뛰기, 높이, 더 높이!
4부 반응, 두뇌와 신체의 기적.

미러클 바디 인체의 신비함과 달리기, 수영, 높이뛰기와 검도 야구등에서 세계 기록 보여자들을 분석하는 다큐멘터리다.

과연 이들은 타고난 몸을 가지고 있는 것인가 !?

달리기 최고 기록 보유자인 포웰을 키 190cm 몸무게 88에 달리기 위한 근육이 일반이의 몇배 발달되어 있다. 그는 어려서 부터 언덕에서 달리기 시합이 가장 행복하다고 한다.
수영의 최고봉에 있는 펠프스 그는 수영 한 분야에서 2008년 하계 올림픽 때 자유형 200m , 개인혼영 200m, 개인혼영 400m, 계영 4×100m, 계영 4×200m, 혼계영 4×100m, 접영 200m 결승전에서 모두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수영의 황제의 자리에 간 선수이다.
높이뛰기에서 자신의 신체적인 한계를 노력으로 극복한 홀름이란 선수는 높이 뛰기의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노력으로 안되는것이 없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우리가 이런 프로그램을 보면서 느껴야 하는것은, 이들은 현재의 위치에 오기 까지 피나는 노력을 하였으며, 누구보다도 자신이 하는일을 즐기며, 행복해 하였다는 것이다. 물론 자신이 그냥 현재 있는 위치에서 편하게 살고 싶으면 그냥 살면되지만, 원대한 꿈이 있고, 그 꿈을 펼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 노력을 해야 하지 않을까?

무엇이든, 노력하면 못 이룰 일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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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Genius2009/12/06 20:39


공부의 왕도 9부작 (EBS)

- 그림으로 수학을 풀다.
- 눈으로 쓰고 기억하다.
- 교과서를 전부 외우다.
- 45일간 3000문제로 영어를 잡다.
- 수학,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라.
- 가르치며 공부하다.
- 수능언어, 오답노트로 승부하다.
- 과학탐구 완전정복, 하루의 비밀
- 시간의 주인이 되어라.


음 .-_- 언제 봐야지 봐야지 하다.. 인제서야 보게 되었다. ㅋㅋㅋ

한편당 25분이다. 9개면 총 3시간 45분 정도 봐야된다. 꾀나 긴 시간을 투자해서 봐야 한다. 그만큼의 가치가 있냐고 물어보면 당연히 가치가 있다. ㅋㅋ

공부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 여기에 나오는 대부분의 주인공들은 고3을 졸업해 막 대학의 들어간 새내기들인데 이들 대부분은 카이스트나 서울대에 입학한 학생이다. 학교 이름만들어도 모두 가고 싶은 대학일 것이다. -_ - 하지만, 이런 대학에 못들어갔다고 절망할 필요는 없지 않은가. 삶을 살아가는데 공부라는 것은 평생해야 하기 때문이다. -

여기 나오는 주인공들은 모두, 자신만의 공부 방법을 가지고 있다. 이들의  공부방법을 사용하면 매우 공부도 잘 될 뿐만 아니라 이해도 매우 빨리 된다. 또한 중요한건, 모두 공부를 하기 위해서 매우 노력을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말이 있다. 다들 노력하는데 누구는 성공하고, 누구는 성공 못하지 않느냐 ?! -_- 나도 이런 질문을 하곤 했었다. -_ = 아무리 공부를 해도 남들은 다 잘하는데 나는 성적이 안올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절망할 필요는 없다. 다시 점검하고 다시 계획을 짜며 다시 시작하면 된다. 분명히 이유는 있기 마련이다. 내가 이 시간에 공부를 해야 하는데 인터넷 서핑을 하는데 시간을 많이 빼앗긴다던가, 아니면 부족한 독서량으로 이해력이 부족한다던가, 공부를 하던 도중 자꾸 어제 만난 사람이 생각나고, 어제 먹은 돈까스가 생각 난다던가. -_- 하는 이유들 말이다. 이런 이유는 빨리 빨리 캣치해야 된다. 자신은 이런 문제점들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천재가 되고 싶은가 ?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싶은가 ? 아니면, 그냥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고 싶은가 ? 멋진 삶을 원하는가 ? 여러분의 선택의 달려 있다. 하고싶은게 있으면 바로 시작하면 된다. 시작이 반이란 말이 있지 않은가.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꿈을 꾸며 그 꿈을 매일 매일 생생하게 그려 나가게 되는 것이다. ㅋㅋ

열심히 노력하고, 도전하라 - 그에대한 보상은 반드시 주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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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Genius2009/10/31 23:01

다큐멘터리 특집으로 3부작으로 구성된 천재에 관련한 내용을 우연하게 발견하게 되어 보게 되었다.

역시나 천재들은 어렸을때 부터 자신의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다.


하지만, 다큐멘터리에서는 어렸을때 부터 훈련을 받는다면 누구나 천재의 기질을 가질 수 있다고 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조기 교육, 조기 교육을 왜치는 이유가 그때문일 것이다.

음... 하지만 역시나 예상대로 천재는 전세계 손꼽힐 정도로 몇몇 안되며 그런 천재들은 사고로 인해 천재가 되거나, 무슨 좌뇌와 우뇌의 문제가 생겨 천재가 되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나이가 들어 천재를 목표를 하고 노력하면 어느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 ? 현재 나와있는 이 모든것을이 인간의 두뇌에서 나오지 않았는가 정말 인간의 존재란 대단한 것이다.

인간의 두뇌는 쓰면 쓸수록 점점 좋아지며, 자신을 upgrade하는 능력이 있다. 또한 그 upgrade 속도는 가속도라는 개념이 붙어 처음에는 느리지만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뇌의 성장은 급속도로 빨라지게 된다라는 나만의 이론을 나는 가지고 있다.

천재에 대해 궁금 한가 ? 다큐멘터리를 보는것을 추천한다. !!

[1부] 당신도 천재가 될 수 있다.
[2부] 천재는 우연히 만들어진다.
[3부] 천재로 태어나다.

천재를 향한 끊임없는 노력 멈추지 않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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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09/10/31 15:46


책속 밑 줄。
- 성공하는 조직, 승리하는 사람들은 행동의 원칙을 정해서 그 원칙에 충실한 액티비티 중심의 동사형 이다.
-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내가 알고, 당신이 알거늘 어찌 아무도 본 사람이 없다고 하느냐.
- 중요한 것은 지금의 자리, 현재의 자기 모습이 아니라 내 주변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매순간 변화와 혁신의 포인트를 무엇으로 할 것인지 알아내고 실천하는 것이다.
- 당신을 만족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당신이 위대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바로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위대한 일을 해내는 유일한 방법은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 유일성을 말들어 내는 세 가지 원칙
첫째, 목숨 걸 일을 발견하라.
둘째, 하나님께 하듯 하라.
셋째, 항상 새롭게 연구할 주제를 찾아라.

- 계획 없이 행동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 삶 속에서 계획을 수립하는 것만큼 즁요한 것도 없다.
- 결국 계획 없이는 성취가 이루어질 수 없고 행동이 일어날 수 없기 때문에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데 집중하는 것은 동사형 인간의 첫 번째 필수조건이라 하겠다.
- 미래의 그림이 보일 때까지 퍼즐을 맞추고 또 맞추어봐야 한다.
- 일어나 날자꾸나, 상처 없는 새들이란 이 세상에 나자마자 죽은 새들이다. 살아가는 우리 가운데 상처 없는 새가 어디 있으랴 !
- 보이지 않는 것을 어떻게 접근하여 변화시키느냐가, 바로 관점의 중요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 훌륭한 전략가는 남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줄 안다. 그리고 분석을 통해 전략으로 이끌어낸다. 이처럼 남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분석하고, 집요하게 들여다볼 줄 아는 게 바로 섬세함의 법칙이다.
- '조금더' 쪼개고 잘게 보는 섬세함이야말로 동사형 인간의 핵심역량이라고 할 수 있겠다.
- 에디슨은 499번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한 번 더' 도전함으로써 발명와이 되었다. 실패를 역전하는 법칙은 되도록 빨리 실패의 원인을 규명하고, 궤도를 수정하며, 실패가 주는 교훈을 새롭게 받아들여 새로운 주제로 또다시 도전하는 것이다.
- 자기 분야에서 잘하는 사람을 조사하고 연구해서 그대로 따라하는 것, 그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 나만의 꿈 작성하기 5가지 원칙 - SMART
첫째, 구체적이어야 한다.
둘째, 측정할 수 있어야 한다.
셋째, 행동지향의 동사형이어야 한다.
넷째, 현실적이어야 한다.
다섯째, 기한이 정해져 있어야 한다.
- 다섯가지 학습 원리
1. 내가 이루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
2. 내가 하는 일이 어떤 영향을 주기를 원하는가 ?
3. 내가 가장 취약한 것은 어느 부문인가 ?
4. 내가 하기 싫고 게을리하는 분야는 무엇인가 ?
5. 지금 무엇을 배울 것인가 ?


음 -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 책을 빌리러 도서관에 갔는데, 빌리려는 책이 배치되어 있지 않아, 주변 다른 책을 고르던중 읽게 된 책이다. -_- ㅋㅋ
이 책을 쓴 저자는 이기는 습관 이란 책으로 유명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 책은 매우 짜임세 있게 성공으로 이끄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에 내용들은 자신의 인생을 멋지게 살기 위해서는 수동적으로 사는 삶이 아닌 동사형으로 사는 삶을 강조하고 있다. 책 내용은 계획만 있으면 안되며 실천이 동반되야 한다. 목표는 구체적이어야 하며, 중간에 포기를 하면 안된다. 이런 모두 알고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하지만, 모두 알고 있는 내용이라고 과연 우리는 말 할 수 있을까?? 라는 의심을 해보길 바란다. 모두 알고 있는데 누구는 성공하고, 누구는 좌절하며 나락으로 빠지는 무엇인가? 웃기지 않은가 ? 성공의 공식과 수많은 공부 방법들이 나와있는데 이대로만 따라하면 성공할 것 같은데 말이다. 나는 이런 내용들을 읽는다고 해서 당장 자신의 인생이 변화 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이 현재 존재하고 세상에 살고 있구나 느끼면서 열심히 성실히 자신이 속한 분야에서 노력하다 보면, 결국 나중에는 이 책에 내용들이 아 ! 라는 탄성과 함께 나오는 순간이 온다고 믿고 있다. 우리가 흔히 하는 말이 있지 않은가, 1학년땐 선배들이 하는말이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막상 자신이 그 선배의 자리에 오고나니, 그때의 말이 하나 둘씩 자신의 뇌리 속을 스쳐가는 느낌이 들지 않는가 ? -_- 않는다면, 자신의 인생을 잘 생각해 보길 바란다. 우리 모두 인생은 한번뿐이지 않은가, 그 한번뿐인 인생을 멋지게 살기 위해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주도적으로 동사형 인간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 ㅋㅋㅋ 우리 모두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이 되자

계획하고, 실천하고, 노력하라, 그러면 성공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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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
Lws/Books2009/10/01 23:52

책 속 밑줄.
- 재능이란 너무나 즐거워서 스스로 노력하게 하는 것을 말하는지도 모른다.
-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이 가진 모든 힘과 열정을 그 하나의 목표에 쏟아야 한다. 그래서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과정에서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하나씩 생기는 것이 당연하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다 누리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그리고 포기하는 것에 익숙해져야 한다. 그렇게 노력하는 만큼 꿈에  점점 가까워질 것이다.
- 최고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가능성, 그 가능성을 가슴에 품는 것만으로 사람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고 나는 믿는다.
- "피겨는 시詩와 같다" 대상에 감정 이입을 하지 않으면 아무리 정성껏 글을 써도 낙서에 지나지 않듯이. 음악에 완전히 몰입해야만 피겨 스케이팅이 완성된다는 것이다.
- 천재성을 하늘에서 내려준 축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나는 그녀의 연습 과정을 더도 말고 딱 사흘만 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녀는 매일같이 묵묵히 자신이 해야 할 모든 훈련에 최선을 다한다. 잘 안 될 때는 주저앉아 울기도 하고, 때로는 같은 점프를 몇 십 회씩 연습하면서 아레나의 공기 속으로 뛰어오른다. 그 모습을 보면 천새성 속에는 노력이 포함되어 있음을 저절로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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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김연아라는 선수는 알 것이다. 그리고, 그가 천재적인 능력을 지닌 스케이팅 선수라는것 또한 알것이다.

나의 논리에 맞게, 역시 천재는 전세계적으로 진짜 일부에 불과하다, 대부분이 피나는 노력을 통해서 자신이 꿈꾸던 모습으로 닮아 가는것이다. 신문이나, 대중매체를 통해 나오는 대부분 성공한 사람들은 아마 이런 숨겨진 노력이 있기 때문에 성공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자신의 천재로 향하는 길에는 대부분 스승이 있기 마련이다. 이 책에서 또한, 김연아를 올바른 길로 인도한 오서 코치의 일생일대기가 쓰여 있다. 좋은 스승과 함께 비상하는 꿈을 꾸는것만큼 좋은삶이 어디 있겠는가. 나또한, 비상을 하기 위한 현재의 노력이 헛되이 되지 않게,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

우리 모두 꿈을 향해 비상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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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