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의 눈물 3부작
[1] 얼음왕국의 마지막 사냥꾼
[2] 얼음 없는 북극
[3] 해빙, 사라지는 툰드라
[제작기] 북극, 300일간의 기록
정말..
살아있으면서 이런 다큐를 본다는것은 얼마나 행운인가 !
3부작으로 북극의 눈물을 주제로 MBC에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였다.
현재 지구 온난화로 인해 - 겨울은 점점 짧아 지고, 5도 였던 여름의 온도가 22도나 된다고 한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 점점 멸종 위기 서열에 올라가는 종들이 많아 지고 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북극에 사는 알레스카 인들도 10년전만해도 모든 사람이 사냥꾼이였는데, 지금은 그 수가 70%이상 줄어 거의 없다고 한다. 이 얼마나 슬픈일인가, 이 모든것은 다 인간으로 인해 생긴일이 아닌가 ?! - 인간이 이렇게 환경을 오염시켰으면, 당연히 인간이 이런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북극곰... 북극곰은 2살때부터 혼자 살아간다고 한다.
북극곰은 주로 북극표범을 먹으며 살아가는데, 지금은 빙하가 많이 없어지고, 겨울이 짧아져 먹이감이 없다고 한다 ㅠ
먹을것이 없어, 풀을 뜯어먹거나, 돌을 십어 먹기도 한다고 한다. -
사냥꾼이였던 북극의 대부분이 지금은 주로 낚시를 하면서 살아간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작물도 재배 한다고 한다. 점점 옛날의 북극의 모습은 사라지고 있다 !
지구 온난화로 인해 순록들 또한 삶의 터전을 잃어가고 있다고 한다 -
우리 모두 지구 온난화에 대해 관심을 가집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