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9/12/09 글쓰기의 전략
  2. 2009/05/08 신 - 4
  3. 2009/02/21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
  4. 2009/02/21 눈먼 자들의 도시
  5. 2009/02/02 Reading :D
Lws/Books2009/12/09 23:53

책 속 밑줄。

- "펜은 칼보다 강하다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
- 지식은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까를 결정하는 발상 과정에 관여할 뿐만 아니라 글의 내용과 수준, 그 깊이를 결정한다.
- 우리의 옛말에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삼다(三多)'가 필요하다고 했다. 다독(多讀), 다작(多作), 다상량(多商量)이 바로 그것인데,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생각하는 것이 글을 쓰는 데에 반드시 필요하다는 말이다.
- 분석하면서 읽는 연습은 좋은 글을 쓰기 위한 기본 학습니다. 처음에는 남의 글을 보면서 좋은 점을 분석하고 모방하는 것이 필요하다.
- 테마는 자신이 잘 알고 있는 것으로 잡도록 하라. 이것이 글을 잘 쓰는 첫 번째 비결이다.
- 구성적 아이디어를 얻는 비결 4가지 방법
1) 관습적 생각에 도전하라
- 사물이나 대상을 뒤집어 생각한다.
- 사물이나 대상을 다른 관점으로 해석한다.
- 사물이나 대상의 이면을 따져본다.
2) 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비판을 시도하라
- 문제를 다른 방향에서 새롭게 정의해본다.
- 문제를 세분화하여 분류해본다.
- 문제가 제기된 의도나 원인을 분석한다.
3) 두 사물이나 주장의 유사성과 차이성을 찾아라
- 관련 없는 것을 서로 관련지어 본다.
- 각 사물의 속성을 나열하고 인접 요소들을 뽑아낸다.
- 사물의 속성을 새롭게 해석하여 유사성을 만든다.
- 사물의 속성 바깥(심리적, 환경적 요인 등)의 유사성에도 관심을 기울인다.
4) 예화를 이용하라
- 재미있는 예화의 의미를 분석해본다.
- 예화의 의미와 관련된 사회 현상을 찾아본다.
- 예화의 의미와 사회. 역사. 철학적 지식을 접목해본다.
- 상대방의 주장을 비판하면서 자기 주장을 설득하는 방식은 논리적인 글에서 흔히 쓰이는 방식이다.
- 해결책을 자세히 분석하면 좀 더 전문적인 글이 된다.
- 이루어질 수 있는 꿈을 꾸든,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을 꾸든 꿈을 꾸는 것은 아름답다.
- 테마를 만들때는 의미를 중요하며, 주제 문자은 명확하고 세밀하게 쓴다.

글쓰기의 전략이란 책은.. 아마 글쓰기의 유혹이란 책을 찾던 도중 발견해서 읽게 되었을 것이다.

.. 음. 글쓰기는 참.. 어려운 일이다. 그렇지 않은가 ..인문계 학생들은 하는 일들이 말을 많이 하고  일들이 사회적으로 매우 밀접해 있으니 글 짓는 연습을 많이 했을 거라 생각하지만, 컴퓨터랑 1:1 말을 해야 하는 이공계 학생들한테는 무척이나 곤욕적인 작업이라 생각된다. 안그런가 ?! 내가 느낀 바로는 인문계 학생들은 참... 말을 잘한다 어쩜 저렇게 쉬지않고 말할 수 있는지 신기할 정도로 과장되게 말을 한다. 그 옆에 있으면 괜히 -_- 조용해 지고 차분해 지는 자신을 발견하곤한다. ;;; 이래서 우리나라의 이공계 연구자들이 대우를 못받는것 같다. ;; 말을 해야 하는데 인문계 사람들한테 말하는 능력이 딸리기 때문이다. 이래됬든 저리됬든 ;; 글을 잘 쓰는 능력을 가진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 점 점 사회가 컴퓨터 융합시대로 변하고, 미디어 세계로 변해서 글을 많이 쓸필요가 없어 질 수 있지만, 모든 문서와 보고서 등의 작업들이 모두 글로 써져있으며, 우리가 얻는 지식 또한 대부분이 글로 써져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 또한 대부분의 지식을 책을 통해서 얻기 때문에 글을 쓴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ㅋㅋ 논문을 잘 쓰려면 글을 잘 써야 하지 않은가. -_- 어떤사람은 한 단어를 가지고 한페이를 만드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 10개의 문장이 주어져도 한개도 못쓰는 사람이 있으니 말이다. ㅋㅋㅋ 모 열심히 읽고, 쓰고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터득 할 수 있을 거라 나는 생각한다.

우리모두 열심히 독서하고, 글을쓰고, 생각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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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
Lws/Books2009/05/08 10:37

오우 맙소사 .! 오우 마이갓 ! 와우 ! -_-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나의 가슴속에 있던 감정이 북 받쳐 올랐다. ;;
이 책은 완결판이 아니라는 거다. -_-이런 ;;;


하늘에서 가끔 구름 사이로 한 줄기 빛이 새어 나올때 무엇을 생각하는가 ?

혹시 .......

그렇다면 !

여러분이 현재 살고 있는 도시에서 가끔식 나타나는 일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
-_-그냥 자신의 뜻대로 일어나는것 이라 생각하는가 ?

우리는 아직 모르는게 너무 많다.

다 안다고 이것저것 말하는 사람들도 사실 아는게 전혀 없는 무(無)에서 無로 돌아갈 것이다.

<이것은 신보다 우월하고 악마보다 나쁘다.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이것이 있고 부자들에게는 이것이 부족하다. 만약 사람이 이것을 먹으면 죽는다.>

크흐흐흐 ;

참 웃기는일이 한가지 더 있다.
어제 희망 이란 주제로 글을 포스팅 하였는데 ;;

책 내용에 희망이란게 있지 않은가 ;; 뒷통수 맞은 느낌이다. ;;

판도라 상자를 다들 아는가 ??

태초에 인간은 행복했으나, 판도라가 상자를 여는 순간 인간에게 증오, 질투, 잔인성, 분노, 굶주림, 가난, 고통, 질병, 노화 등 온갖 재앙이 쏟아져 나왔다고 한다. 그러나 판도라 상자 밑바닥에는 잔뜩 웅크린 무언가가 있는데 그것은 희망이였다. 그 뒤로 인간들은 갖가지 불행에 시달리면서도 희망만은 고이고이 간직하게 되었다고 한다. ;; -0-;;

-_- 참 상상력이란 ....정말 우주를 지배한다. ;;

책을 읽는 사람이 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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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
Lws/Books2009/02/21 17:52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
카테고리 여행/기행
지은이 김동영 (달,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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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예전엔 하루에 시간을 정해놓고 조금씩 읽으면서 다음 내용을 기대하면서 하루하루 시간을 보낸 책 버릇이 바꼇는지.. 오늘 나도 모르게 책을 펼치고 그냥 끝까지 읽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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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달라진 그를 탓하기 보다는 전혀 변하지 않는 나 자신을 의심하는 게 더 낫다.
별똥별이 떨어질 때 소원을 빌지 못했다고 투덜대기 보다는 하루에 세 번 자기가 원하는 걸 기도하는 편이 더 낫다.
많이 먹기보다는 오래된 생각을 버리는 게 더 낫다.
사랑하기보다는 사랑받는 편이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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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언제나 우리 앞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고 떠나는 건 우리의 진심이야.
돈, 시간 그리고 미래 따위를 생각하면 우린 아무데도 갈 수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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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내가 지금 어디에 있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면 지금처럼 혼란스럽거나 불안하지 않겠지만, 우리들 대부분은 그걸 모른채 여기저기 헤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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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은 내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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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런것이 아니기에 참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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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갈 곳이 있다는 게 얼마나 큰 행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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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봐도 어제 보고 또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사람.
여전한 사람.
한결 같은 사람.
그렇게 당신에게 힘이 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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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책을 살아 숨쉬는 생명체처럼 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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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 the road'길 위에서 잭 케루악.(1950년 작가)
- 책 내용 中 -

마치 긴 여행을 다녀온 한 사람의 일기를 몰래 훔쳐보는 느낌이였다.
여행을 다니며 찍은 많은 사진들과, 그때 그때 생각들을 글로 표현한 그의 글을 읽으며, 나도 같이 여행을 떠나는 느낌이 들게끔 착각하게 만들었다.
단지 on the road 란 책에 영향을 받아 방송국에서 짤린 후 2년간 자금을 마련한후 목적없이 떠난 그의 자신감과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그에게 칭찬하고 싶다.
마지막에 그와 함께한 음악들을 올려 주었는데, 한개씩 다 들어보았다.
마지막 장을 덮을때 나또한 그와 같이 여행을 했던거 처럼 마음이 들뜨고, 그냥 멀리 떠나버리고 싶었다.
지루한 일상에 지쳐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은책이다.
나 또한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여행 할 날을 꿈꾸며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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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
Lws/Books2009/02/21 10:15

눈먼 자들의 도시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주제 사라마구 (해냄출판사,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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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 자들의 도시...

나는 이 책의 3/4 정도 읽고 영화를 보았다.

영화의 내용은 책의 내용을 많이 축약해서 그런지 중요한 핵심 내용들을 다 빼놓고 있지만, 책을 읽은 후 영화를 본 사람은 어느정도 이해를 하면서 영화를 감상할수 있었을 것이다.

진짜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전부 눈이 멀고 나혼자만 볼수 있는 상황이 된다면 ??
상상을 해 보았는가,, 정말 끔직할 것이다..
나는 책을 읽는 몇일 신호등이 빨간색 불이 들어오면 깜작깜작 놀라곤 했다.

작가의 문체도 참 독특하다 그냥 자연스럽게 모든 상황을 쭉 나열형식으로 읽게 구성하였기 때문에, 쉽게쉽게 읽어 나갈수 있었다.

나는 나머지 책의 1/4을 안 읽을 생각이다. 책을 읽는것보다 상상속에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는게 더 즐거운 일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안 읽어본 사람은 한번 읽어보라고 추천해 주고 싶다. 책을 펼치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책을 덮을수 없는 몬가에 끌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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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
Lws/Thinks2009/02/02 23:44

독서. 책. .... !!!!!
IT강국인 우리나라에서 어린아이들이 독서하는 습관을 길들이기는 힘들다.
나또한.. 게임방이 생기던 초창기에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을 하러 게임방에 다니던 1인이기 때문에 그 게임의 중독성이란것이 어느정도인지 잘 알고 있다 -_-...
어떤 천재가 만들었는지 몰라도, 정말 게임은 인간의 심리를 잘 파악한 사람들이 만든게 분명하다.
이리됬든, 저리됬든.. 중요한건 ..

Reading이란 단어가 생각이나 검색을 하였다.

검색에서 나온 이미지를 클릭하자마자.

내 예상대로. -_- 최근에 아이들이 비디오 게임과, 컴퓨터 게임에 많이 노출되어 있어서 책을 즐겨 읽는 아이가 거의 없다는 글을 보게 되었다. ;;

어려서부터 독서하는 습관을 길들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부모님들이 옆에서 책을 같이 읽어 주는 방법이라고 써있는걸 보게 되었다.
나중에 내 자식들에겐 열심히 책을 읽어 주어야 겠다라는 마음속 한구석에 -_-다짐을 하면서 ;;

독서는 시간낭비가 아니다. TV에서 들은말인데 독서를 하면 창의력에 중요한 요소인 뇌의 전두엽 부분이 활성화 되어 두뇌의 회전을 도와준다고 했었다.
전두엽은 사고와 언어에 관련되어 있는데..
어려서 부터 이런 습관을 길들인다면..-_-
천재로 가는길이 빨라질거라 생각한다 ;;;;;

우리나라의 이웃나라 일본도 독서의 강국이라하고, 프랑스 또한 문화생활비의 절반을 독서에 투자한다고 한다.
그렇다. !!! 독서하는 사람이 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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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