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 밑줄。
- "펜은 칼보다 강하다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
- 지식은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까를 결정하는 발상 과정에 관여할 뿐만 아니라 글의 내용과 수준, 그 깊이를 결정한다.
- 우리의 옛말에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삼다(三多)'가 필요하다고 했다. 다독(多讀), 다작(多作), 다상량(多商量)이 바로 그것인데,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생각하는 것이 글을 쓰는 데에 반드시 필요하다는 말이다.
- 분석하면서 읽는 연습은 좋은 글을 쓰기 위한 기본 학습니다. 처음에는 남의 글을 보면서 좋은 점을 분석하고 모방하는 것이 필요하다.
- 테마는 자신이 잘 알고 있는 것으로 잡도록 하라. 이것이 글을 잘 쓰는 첫 번째 비결이다.
- 구성적 아이디어를 얻는 비결 4가지 방법
1) 관습적 생각에 도전하라
- 사물이나 대상을 뒤집어 생각한다.
- 사물이나 대상을 다른 관점으로 해석한다.
- 사물이나 대상의 이면을 따져본다.
2) 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비판을 시도하라
- 문제를 다른 방향에서 새롭게 정의해본다.
- 문제를 세분화하여 분류해본다.
- 문제가 제기된 의도나 원인을 분석한다.
3) 두 사물이나 주장의 유사성과 차이성을 찾아라
- 관련 없는 것을 서로 관련지어 본다.
- 각 사물의 속성을 나열하고 인접 요소들을 뽑아낸다.
- 사물의 속성을 새롭게 해석하여 유사성을 만든다.
- 사물의 속성 바깥(심리적, 환경적 요인 등)의 유사성에도 관심을 기울인다.
4) 예화를 이용하라
- 재미있는 예화의 의미를 분석해본다.
- 예화의 의미와 관련된 사회 현상을 찾아본다.
- 예화의 의미와 사회. 역사. 철학적 지식을 접목해본다.
- 상대방의 주장을 비판하면서 자기 주장을 설득하는 방식은 논리적인 글에서 흔히 쓰이는 방식이다.
- 해결책을 자세히 분석하면 좀 더 전문적인 글이 된다.
- 이루어질 수 있는 꿈을 꾸든,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을 꾸든 꿈을 꾸는 것은 아름답다.
- 테마를 만들때는 의미를 중요하며, 주제 문자은 명확하고 세밀하게 쓴다.
글쓰기의 전략이란 책은.. 아마 글쓰기의 유혹이란 책을 찾던 도중 발견해서 읽게 되었을 것이다.
.. 음. 글쓰기는 참.. 어려운 일이다. 그렇지 않은가 ..인문계 학생들은 하는 일들이 말을 많이 하고 일들이 사회적으로 매우 밀접해 있으니 글 짓는 연습을 많이 했을 거라 생각하지만, 컴퓨터랑 1:1 말을 해야 하는 이공계 학생들한테는 무척이나 곤욕적인 작업이라 생각된다. 안그런가 ?! 내가 느낀 바로는 인문계 학생들은 참... 말을 잘한다 어쩜 저렇게 쉬지않고 말할 수 있는지 신기할 정도로 과장되게 말을 한다. 그 옆에 있으면 괜히 -_- 조용해 지고 차분해 지는 자신을 발견하곤한다. ;;; 이래서 우리나라의 이공계 연구자들이 대우를 못받는것 같다. ;; 말을 해야 하는데 인문계 사람들한테 말하는 능력이 딸리기 때문이다. 이래됬든 저리됬든 ;; 글을 잘 쓰는 능력을 가진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 점 점 사회가 컴퓨터 융합시대로 변하고, 미디어 세계로 변해서 글을 많이 쓸필요가 없어 질 수 있지만, 모든 문서와 보고서 등의 작업들이 모두 글로 써져있으며, 우리가 얻는 지식 또한 대부분이 글로 써져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 또한 대부분의 지식을 책을 통해서 얻기 때문에 글을 쓴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ㅋㅋ 논문을 잘 쓰려면 글을 잘 써야 하지 않은가. -_- 어떤사람은 한 단어를 가지고 한페이를 만드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 10개의 문장이 주어져도 한개도 못쓰는 사람이 있으니 말이다. ㅋㅋㅋ 모 열심히 읽고, 쓰고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터득 할 수 있을 거라 나는 생각한다.
우리모두 열심히 독서하고, 글을쓰고, 생각하자 ~ *
- 해결책을 자세히 분석하면 좀 더 전문적인 글이 된다.
- 이루어질 수 있는 꿈을 꾸든,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을 꾸든 꿈을 꾸는 것은 아름답다.
- 테마를 만들때는 의미를 중요하며, 주제 문자은 명확하고 세밀하게 쓴다.
글쓰기의 전략이란 책은.. 아마 글쓰기의 유혹이란 책을 찾던 도중 발견해서 읽게 되었을 것이다.
.. 음. 글쓰기는 참.. 어려운 일이다. 그렇지 않은가 ..인문계 학생들은 하는 일들이 말을 많이 하고 일들이 사회적으로 매우 밀접해 있으니 글 짓는 연습을 많이 했을 거라 생각하지만, 컴퓨터랑 1:1 말을 해야 하는 이공계 학생들한테는 무척이나 곤욕적인 작업이라 생각된다. 안그런가 ?! 내가 느낀 바로는 인문계 학생들은 참... 말을 잘한다 어쩜 저렇게 쉬지않고 말할 수 있는지 신기할 정도로 과장되게 말을 한다. 그 옆에 있으면 괜히 -_- 조용해 지고 차분해 지는 자신을 발견하곤한다. ;;; 이래서 우리나라의 이공계 연구자들이 대우를 못받는것 같다. ;; 말을 해야 하는데 인문계 사람들한테 말하는 능력이 딸리기 때문이다. 이래됬든 저리됬든 ;; 글을 잘 쓰는 능력을 가진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 점 점 사회가 컴퓨터 융합시대로 변하고, 미디어 세계로 변해서 글을 많이 쓸필요가 없어 질 수 있지만, 모든 문서와 보고서 등의 작업들이 모두 글로 써져있으며, 우리가 얻는 지식 또한 대부분이 글로 써져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 또한 대부분의 지식을 책을 통해서 얻기 때문에 글을 쓴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ㅋㅋ 논문을 잘 쓰려면 글을 잘 써야 하지 않은가. -_- 어떤사람은 한 단어를 가지고 한페이를 만드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 10개의 문장이 주어져도 한개도 못쓰는 사람이 있으니 말이다. ㅋㅋㅋ 모 열심히 읽고, 쓰고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터득 할 수 있을 거라 나는 생각한다.
우리모두 열심히 독서하고, 글을쓰고, 생각하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