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ws/Books2010/05/31 08:23


책 속 밑줄。

- 항상 한 가지 일에 초점을 맞추고 집중하는 것이 성공의 열쇠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능력의 범주를 파악해야만 합니다. 가장 잘 할 수 있는 한 가지 일을 정하고 거기에 모든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부으십시오. 그러면 됩니다.
- 중요한 것은 그 모든 것이 실패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들은 단지 하나의 사건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부정적으로 반응할 때라야 비로소 그것들은 실패가 된다는 것입니다.
- 실패와 좌절의 경험도 인생을 살아가면서 겪는 공부의 하나랍니다. 자신이 이제까지 걸어온 길을 하찮게 평가하지 마세요. 현실이 슬픈 그림으로 다가올 때면 그 현실을 보지 말고 멋진 미래를 꿈구세요. 그리고 그 꿈이 이루어질 때까지 앞만 보고 달려가세요. 인생 최대의 난관 뒤에는 인생 최대의 성공이 숨어 있답니다.



18시간 몰입의 법칙.. 나는 이 책을 보게된 이유는 ? 단 한가지다.. 책 제목에 몰입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 정말 나도 참 단순하다 -;;

이 책은 매우 짧막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고, 그 이야기들 속에는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 이 저자는 500명 이상의 성공한 사람들을 조사한 결과.. 성공한 사람의 대부분이 3(4)시간만 잠을 자고 나머지는 모두 일을 하는것만 생각했다는 것이다. 잘하든 못하든 상관없다. 무조껀 자신이 목표를 삼는것이 있으면, 3(4)시간만 잠을 자고 나머지는 그 일을 하는데만 신경쓰면된다... -_-;; 단순하지 않은가 ?! 모 결론은 노력하면 안되는게 없다는 나의 논리와 딱 들어맞는다고 보면되겠다. ;;

몰입의 행복을 느끼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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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10/01/08 00:10

책 속 밑줄。

- 위대한 정신을 가진 사람들은 일생동안 모든 것에 강한 호기심을 갖고 계속해서 질문을 해댄다.
- 레오나르도처럼 탐구 정신이 넘치고 거침없이 쏟아내는 미완성의, 평가되지 않은 뭔가를 노트에 기록한다면 생각의 자유를 누리게 되고 시야가 넓어지게 될 것이다. 글의 순서에 관계없이 무조건 기록하자.
- 처음의 관심을 '정답'에 초점을 맞추는 데서 '이게 옳은 답일까?' '이 문제를 다른 방식으로 볼 수는 없을까?'라고 질문하는 데로 돌리면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이 한결 발전된다.
- 쇠를 사용하지 않으면 녹이 스는 것처럼, 고여 있는 물이 썩듯이 혹은 추위에 얼음이 얼듯이 인간의 지능은 쓰지 않으면 쓸모 없게 되어버린다.
- 어떤 장애든 고된 노력으로 극복된다.
- 그는 평범한 인간을 '눈이 있으되 보지 못하고 귀가 있으되 듣지 못하며, 감정 없이 만지고, 미각 없이 먹고 신체를 인식하지 못하고 움직이며, 냄새가 향내를 깨닫지 못하고 숨을 쉬며 생각없이 말한다."라고 말한다.
- 재즈는 혼돈과 질서 사이의 소리로 된 춤이며, 창의력의 진수를 불러일으키고 표현하는 음악이다.
- 위대한 음악가들은 그들의 예술이 음과 음 사이의 여백에서 생생하게 표현된다고 주장한다.
- 한 시간 동안 연구나 일을 한 후 10분간 쉬고 나면 지금까지 작업하던 내용의 기억력이 쉬지않고 일을 마치는것 보다 더 좋아진다. 이것을 심리학자들은 '회상 효과'라고 한다.
- 예술과 과학의 시너지 효과를 일구는 한 가지 방법은 '마인드 매핑'방법이다.
- 잔잔한 연못에 돌을 던지면 잔물결이 연속적으로 큰 원을 그리면서 퍼진다. 마음의 눈으로 그 이미지를 그려보고, 그 잔물결이 다른 잔물결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 보자. 에너지는 어디로 가는가 ?
- "끝까지 잘 생각하라" "우선 끝을 심사숙고하라"
- 레오나르도 같은 사람이 되려면 그림 그리기를 배우는 것이 보고 창조하는 능력을 가다듬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레오나르도 처럼 되고 싶어서 관련 서적을 마구 빌렸는데 -
이 책 참 맘에든다 .ㅋㅋㅋㅋ

레오나르도 처럼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론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책이다.

물론 지금 시대가 그 르네상스 시대와 같다고 볼 수 는 없지만, 그 시대처럼 자연에서 배우고 주변 사물에서 배우면 되지 않은가? 뿐만 아니라 인터넷이 매우 발달되어 있어서, 인터넷 가지고만으로 배울 수 있는것은 무한하다.

역시 이 책도 - 천재가 되기 위해서는 그것을 즐겨야 하며, 노력해야 하고, 사물에 대해 직관력을 가져야 하며, 예술을 이해 해야 한다고 써있다. ㅋㅋㅋ이러면서 나는 오늘도 천재에 한걸음 더 다가간다.

천재가 되고 싶은가 ?! 레오나르도 다 빈치처럼 행동해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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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09/11/25 09:34


책 속 밑줄。

- 창조성을 발휘한다는 것은 '무엇'이 아니라 '어떻게'의 문제라고 나는 늘 생각해왔다.
- 천재와 일반인의 차이란 타고난 재능이나 노력이 아닌, 남과 다른 나만의 독특한 '창조적 사고'를 기르는 데 있음을 주장.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음악의 시학> 중에서
창작의 전제는 상상이지만 이 둘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 창작이 이루어지려면 먼저 운좋은 발견이 필요할지도 모르나, 이 발견을 온전히 현실화하는 것이 창작이다. 우리가 상상하는 것은 반드시 구체적인 형태를 지녔다고 할 수 없으며 실체를 가진다고도 볼 수 없다. 하지만 창작은 실행과 분리해서는 생각조차 할 수 없는 법. 고로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막연한 상상이 아니라 창조적인 상상이다. 그것만이 우리를 관념의 단계에서 현실의 단계로 나아가게 해 줄 것이기에.
- 옥수수를 연구할 때 나는 그것들의 외부에 있지 않았다. 나는 그 안에서 그 체계의 일부로 존재했다. 나는 염색체 내부도 볼 수 있었다. 실제로 모든 것이 그 안에 있었다. 놀랍게도 그것들은 내 친구처럼 느껴졌다. 옥수수를 바라ㅗ고 있으면 그것이 나 자신처럼 느껴졌다. 나는 종종 나 자신을 잊어버렸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이것, 내가 나 자신을 잊어버렸다는 것이다.
- 창조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은 '느낀다'는 것이다.
- 예술이란 인간 정신의 표현이며, 마음속에 이미 존재하고 있는 막연한 심상을 구체적인 형태로 가시화시킨 것
- 우리가 창조적 상상력의 기반이 되는 느낌과 감정과 직관의 사용법을 배워야 하는 것은 절대적인 명령과 같다. 그것이 '정신적 요리', 혹은 교육의 요체다.
- 작가이자 화가인 폴 호건
존재하지 않는 것을 상상할 수 없다면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 수 없으며,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해내지 못하면 다른 사람이 묘사하고 있는 세계에 머무를 수 밖에 없다.
- 창조적인 살마들은 뭔가를 생각할 때 자기 자신을 잊는다고 말한다. '나'를 잊고 '그것'과 하나가 되는 것이다.
- 천재들은 사물을 머릿속으로 상상하는 데 능했고, 몸으로 생각했으며, 수리적인 관념들을 구체적인 것으로 변형시키는 경향을 보였다.
 - 관찰력을 기르는 방법의 하나로 미술을 들고 있는데, 그들은 '그리지 못한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한 것이다'라는 논지를 반복해서 말하고 있다.
- 허브나 향신료를 직접 보지 않고도 어떤 맛과 냄새를 갖고 있는지 알 수 있다.
- 어떤 사물에대해 '잠재된 것들'을 발견하려면 매일 매일 새로운 관찰을 하겠다는 참을성과 끈기를 길러야 한다.
- 형상기술을 익히는 4가지 방법
1) 자신의 시각적 청각적 기타 감각적 이미지를 인식해보라.
2) 하고 싶은 것을 무엇이든 마음껏 해보라.
3) 예술을 하라.
4) 내면의 눈, 귀, 코, 촉감과 몸감각을 사용할 구실과 기회를 만들라.
- 당신들은 보고 있지만 보고 있는 게 아니다. 그저 보지만 말고 생각하라! 표면적인 것 배후에 숨어 있는 놀라운 속성을 찾으라! 눈이 아니고 마음으로 보라!
-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어떤 대상이든 수많은 추상이 가능하고 추상 하나하나가 숨은 진실을 비춰준다는 것이다.
- 교사가 선호하는 방법이나 책에 나와 있는 것들을 따라가기만 하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않다. 혼자 힘으로 어떤 패턴을 만들어본다는 것은 암기하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고 가치 있는 일이다.
- 우리를 구속하거나 자유롭게 하는 것은 감각이 아닌 유추를 통해서 미지의 것들을 조명할 수 있는 능력의 유무임을 알게 된다. 학습은 유추에 의존한다.
- 유추란 둘, 혹은 그 이상의 현상들 사이에 기능적으로 유사하거나 일치하는 내적 관련성을 알아니내느 것을 말한다.
- 어떤 사물을 볼 때 '그것이 무엇인가'가 아닌 '그것이 무엇이 될까'에 찾안해야만 우리는 사물을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 모차르트는 공공연히 손과 입을 움직이며 곡을 썼다고 한다. 생각하고 창조하기 위해 근육의 움직임과 긴장, 촉감 등이 불려나오는 순간이 바로 '몸의 상상력'이 작동하는 때다.
- 진정으로 조각품을 보려는 사람은 몸을 움직여야만 그 형태를 실감할 수 있다고 한다.
- 우리가 지금 당장의 위치에만 얽매이지 않고 가능한 모든 위치에서 사물을 보려고 한다면, 즉 보편적으로 사물을 보기 시작하는 순간 우리는 더 이상 단 한 가지의 관점에서 사물을 보게 되지 않는다.
- 놀이는 상징화되기 이전의 내면적이고 본능적인 느낌과 정서, 직관, 쾌락을 선사하는데, 우리는 그것들로부터 창조적인 통찰을 이끌어 낼 수 있으며 창안자가 될 수 있다.
- 나에게 지각이란 입력된 시각, 촉각, 청각정보의 단순한 결합이 아니다. 나는 나의 모든 감각에게 말을 거는 나의 전 존재와 더불어 저체적이고 통합적인 방법으로 지각한다.
- 아는 것은 수동적인 것이며, 이해한다는 것은 앎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 것이다.
- 마음은 몸이고, 몸은 마음속에 존재하는 것이므로 이 둘을 별개로 취급해서는 안 된다. 마음을 담기 위해 몸을 사용하고 몸을 고양하기 위해 마음을 사용하는 사람은 시간을 초월해서 살아가게 된다. 그러면 일종의 '천상적 현실'을 각게 되며 공간을 자유롭게 활보 하게 된다. 그렇게 함으로써 내면에 천국을 지니게 되는 것이다.
- 교양 있는 음악가라면 라파엘로의 마돈나 그림을 연구해야 하며, 화가라면 모차르트의 교향곡을 공부해야 한다. 그럼으로써 서로 똑같은 이점을 얻게 된다. 더 나아가서 배우가 조각을 공부하면 동작의 틀이 잡힐 것이고 조각가가 연극에 대해 탐구하다 보면 그의 작품은 배우와 같은 생명을 갖게 될 것이다. 화가는 시를 그림으로 바꾸고 음악가는 그림에 음악성을 부여한다.

... 책을 다 읽고 느낀점은... 정말 괜찮은 책이고 !!! 좋은 책이다... 정말 창조적인 사고가 무엇인지 과거 천재들은 어떻게 사고를 했는지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누구에게나 권장하고 싶은 책이다.

책 제목부터 생각의 탄생이다. 정말 맘에 드는 제목이다. 우리는 항상 생각하며 살아간다. 음식을 고르는것 부터 시작해서, 대학 선택, 배우자 선택 등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항상 고민을 하며 살아간다. 그런 고민 고민을 하느것들 모두가 창조적인 과정이며 누가 가르쳐 주지 않는 것이다. 학교에서 배우는 수업은 단지 과거에 만들어진 것을 배우는것에 불과한데. 정말 창의적인 사람이 되려면 교과서 단 한쪽을 보더라도 여러가지 생각해야 할 것이다. - 물론 쉬운일은 아니지만 말이다. !!! ㅋㅋ

당신이 천재가 되기를 원하는가 ? 삶을 좀더 윤택하게 살고 싶은가?  그럼 !!!! 이 책을 읽어보길 권장한다 ~~!  책 두께가 약간 두껍긴 하지만 정말 이 책을 읽어서 손해될건 전혀 없다. 이 한권으로 평범한 자신이 내일 아침 천재가 될 지 누가 알겠는가 ?

창조적인 생각은 인생을 행복하게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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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Genius2009/11/07 18:53


Creative 창의력이란 무엇일까 ?

나는 창의력은 천재가 되기 위한 요소중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 생각한다.

현재 자신의 머리 속에 생각 나는 것을 그냥 그림으로 로 자유롭게 표현 해보자.

넘쳐나는 자신의 생각속에 빠져 보란 말이다 !!!!

버스 택시 자가용 트럭 지프 자전거 사람 건물 매연 짜증 행복 양보 시간


동그라미 하면 생각 나는 것이 무엇인가요 ?


창의력을 기르는 방법은 자꾸 생각하는 것이다. 우리가 학교에서 획일적인 주입식 교육으로는 절대로 기를 수 없다. 직접 체험해보고 보고 느끼면서 배우고 스스로 자신의 행위에 대해서 한계를 그으면 안된다. 어렸을때 이런 교육을 못 받았다면 늦게라도 해보는게 어떤가 여러분도 천재로 향해 갈 수 있을 것이다. 크크 -

우리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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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Genius2009/10/31 23:01

다큐멘터리 특집으로 3부작으로 구성된 천재에 관련한 내용을 우연하게 발견하게 되어 보게 되었다.

역시나 천재들은 어렸을때 부터 자신의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다.


하지만, 다큐멘터리에서는 어렸을때 부터 훈련을 받는다면 누구나 천재의 기질을 가질 수 있다고 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조기 교육, 조기 교육을 왜치는 이유가 그때문일 것이다.

음... 하지만 역시나 예상대로 천재는 전세계 손꼽힐 정도로 몇몇 안되며 그런 천재들은 사고로 인해 천재가 되거나, 무슨 좌뇌와 우뇌의 문제가 생겨 천재가 되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나이가 들어 천재를 목표를 하고 노력하면 어느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 ? 현재 나와있는 이 모든것을이 인간의 두뇌에서 나오지 않았는가 정말 인간의 존재란 대단한 것이다.

인간의 두뇌는 쓰면 쓸수록 점점 좋아지며, 자신을 upgrade하는 능력이 있다. 또한 그 upgrade 속도는 가속도라는 개념이 붙어 처음에는 느리지만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뇌의 성장은 급속도로 빨라지게 된다라는 나만의 이론을 나는 가지고 있다.

천재에 대해 궁금 한가 ? 다큐멘터리를 보는것을 추천한다. !!

[1부] 당신도 천재가 될 수 있다.
[2부] 천재는 우연히 만들어진다.
[3부] 천재로 태어나다.

천재를 향한 끊임없는 노력 멈추지 않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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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09/10/31 15:46


책속 밑 줄。
- 성공하는 조직, 승리하는 사람들은 행동의 원칙을 정해서 그 원칙에 충실한 액티비티 중심의 동사형 이다.
-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내가 알고, 당신이 알거늘 어찌 아무도 본 사람이 없다고 하느냐.
- 중요한 것은 지금의 자리, 현재의 자기 모습이 아니라 내 주변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매순간 변화와 혁신의 포인트를 무엇으로 할 것인지 알아내고 실천하는 것이다.
- 당신을 만족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당신이 위대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바로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위대한 일을 해내는 유일한 방법은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 유일성을 말들어 내는 세 가지 원칙
첫째, 목숨 걸 일을 발견하라.
둘째, 하나님께 하듯 하라.
셋째, 항상 새롭게 연구할 주제를 찾아라.

- 계획 없이 행동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 삶 속에서 계획을 수립하는 것만큼 즁요한 것도 없다.
- 결국 계획 없이는 성취가 이루어질 수 없고 행동이 일어날 수 없기 때문에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데 집중하는 것은 동사형 인간의 첫 번째 필수조건이라 하겠다.
- 미래의 그림이 보일 때까지 퍼즐을 맞추고 또 맞추어봐야 한다.
- 일어나 날자꾸나, 상처 없는 새들이란 이 세상에 나자마자 죽은 새들이다. 살아가는 우리 가운데 상처 없는 새가 어디 있으랴 !
- 보이지 않는 것을 어떻게 접근하여 변화시키느냐가, 바로 관점의 중요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 훌륭한 전략가는 남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줄 안다. 그리고 분석을 통해 전략으로 이끌어낸다. 이처럼 남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분석하고, 집요하게 들여다볼 줄 아는 게 바로 섬세함의 법칙이다.
- '조금더' 쪼개고 잘게 보는 섬세함이야말로 동사형 인간의 핵심역량이라고 할 수 있겠다.
- 에디슨은 499번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한 번 더' 도전함으로써 발명와이 되었다. 실패를 역전하는 법칙은 되도록 빨리 실패의 원인을 규명하고, 궤도를 수정하며, 실패가 주는 교훈을 새롭게 받아들여 새로운 주제로 또다시 도전하는 것이다.
- 자기 분야에서 잘하는 사람을 조사하고 연구해서 그대로 따라하는 것, 그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 나만의 꿈 작성하기 5가지 원칙 - SMART
첫째, 구체적이어야 한다.
둘째, 측정할 수 있어야 한다.
셋째, 행동지향의 동사형이어야 한다.
넷째, 현실적이어야 한다.
다섯째, 기한이 정해져 있어야 한다.
- 다섯가지 학습 원리
1. 내가 이루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
2. 내가 하는 일이 어떤 영향을 주기를 원하는가 ?
3. 내가 가장 취약한 것은 어느 부문인가 ?
4. 내가 하기 싫고 게을리하는 분야는 무엇인가 ?
5. 지금 무엇을 배울 것인가 ?


음 -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 책을 빌리러 도서관에 갔는데, 빌리려는 책이 배치되어 있지 않아, 주변 다른 책을 고르던중 읽게 된 책이다. -_- ㅋㅋ
이 책을 쓴 저자는 이기는 습관 이란 책으로 유명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 책은 매우 짜임세 있게 성공으로 이끄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에 내용들은 자신의 인생을 멋지게 살기 위해서는 수동적으로 사는 삶이 아닌 동사형으로 사는 삶을 강조하고 있다. 책 내용은 계획만 있으면 안되며 실천이 동반되야 한다. 목표는 구체적이어야 하며, 중간에 포기를 하면 안된다. 이런 모두 알고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하지만, 모두 알고 있는 내용이라고 과연 우리는 말 할 수 있을까?? 라는 의심을 해보길 바란다. 모두 알고 있는데 누구는 성공하고, 누구는 좌절하며 나락으로 빠지는 무엇인가? 웃기지 않은가 ? 성공의 공식과 수많은 공부 방법들이 나와있는데 이대로만 따라하면 성공할 것 같은데 말이다. 나는 이런 내용들을 읽는다고 해서 당장 자신의 인생이 변화 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이 현재 존재하고 세상에 살고 있구나 느끼면서 열심히 성실히 자신이 속한 분야에서 노력하다 보면, 결국 나중에는 이 책에 내용들이 아 ! 라는 탄성과 함께 나오는 순간이 온다고 믿고 있다. 우리가 흔히 하는 말이 있지 않은가, 1학년땐 선배들이 하는말이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막상 자신이 그 선배의 자리에 오고나니, 그때의 말이 하나 둘씩 자신의 뇌리 속을 스쳐가는 느낌이 들지 않는가 ? -_- 않는다면, 자신의 인생을 잘 생각해 보길 바란다. 우리 모두 인생은 한번뿐이지 않은가, 그 한번뿐인 인생을 멋지게 살기 위해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주도적으로 동사형 인간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 ㅋㅋㅋ 우리 모두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이 되자

계획하고, 실천하고, 노력하라, 그러면 성공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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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
Lws/Books2009/10/04 17:56

책 속 밑줄。
- 플로우에 깊이 빠지면 자아를 잊어버리지만 일상으로 되돌아오면 자아가 성장해 있다.
- 인간은 그 누구도 온전한 섬이 아니다.
- 마음은, 끊임없이 깨어 여건을 개선해야 한다는 일반 명령에 따라 작동한다.

- 의식이 무작위로 표류하지 않게 막아서 걱정이나 지루함 같은 고통스러운 감각을 느끼지 않으려면..
1) 외부에서 질서를 부여하는 방법
 - TV 프로그램, 사람과의 대화
2) 마음을 수양하는 방법
 - 명상가, 예술가 등이 하는 방법
- 인간의 마음은 만족하지 못한다는 면에서 파우스트 같기도 하지만 삶의 부정적 측면에 병적으로 매료된다는 점에서 빅토리아 시대 같기도 하다.

- 박사논문에 쓸 주제를 찾으려는 대학원생들에게 내가 잘 들려주는 인도 우화
"스승님, 유명한 조각가가 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음, 어떤 조각을 만들고 싶으냐?"
젊은이가 잠시 생각하다가 대답한다.
"다른 무엇보다도, 아름다운 코끼리를 조각하고 싶습니다."
이 말에 스승은 제자 앞에 돌덩어리와 도구 몇 개를 가져다놓는다."
"좋다. 여기 대리석과 망치와 끌이 있다. 이제, 아름다운 코끼리처럼 보이지 않는 부분들을 모두 깎아내기만 하면 된다."
- 제자는 조각을 시작한 후에야 무엇을 깎아내야 할지, 어디를 살려두어야 할지 알 수 있다. 거기서 한참이 흘러야 코끼리가 나올지 그저 아무 형상도 없는 돌덩이가 남을지 알 수 있다. 여러 번 시도한 후에야, 우리는 그 단순한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깨닫게 된다. 우리는 고통을 감내하면서 선입견과 실제 경험을 비교해보아야만 진실과 환성을 구별하기 시작할 수 있다.
- 만족스럽게 살아가는 사람들, 과거나 미래와 조화롭게 사는 사람들, 한마디로 소위 '행복한' 사람들은 보통 스스로 만들어낸 원칙에 따라 가는 이들이다.
- 목표의 가치란 한마디로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활용할 기회가 된다는 점이다. 금전적이거나 사회적인 가치가 꼭 있어야 하지는 않는다.

음. 예전에 몰입이라는 책을 읽고, 이 책을 읽기로 마음먹었는데, 희망도서 신청한지 꾀 시일이 흘러, 지금에서야 읽어 본다.;;
예전에 책에서는 무언가 방법론적이고, 예시가 많은점에 비하면, 이번 책에서는 상당히 광범위한 지식을 가지고, 역사적으로 접근하면, 우리가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이 참 많았다는것을 느꼇다. -_- 나중에 나의 내공이 쌓이면 다시 읽어 볼 생각이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에서 부와 명예가 우리의 행복을 가져다 주지는 않는다는 점이며, 노벨학상이나 물리학상을 받은 유명한 사람들 모두 부나 명예에 관심을 가지지 않고, 단지 자신이 하는일이 즐거워서, 그냥 단지 그것을 하는게 좋아는 했다는 것이다. 이 부분을 우리는 눈여겨 볼 부분인것 같다. 현재 우리는 어려서 부터 부모님에게 너는 나중에 커서 큰 인물이 되어야 한다.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서는 너는 반드시 좋은 대학나와서 좋은데 취직해야 한다. 대학에 와서는 너는 반드시 성공해야되라는 강박관념에 살아가고, 대부분 뉴스나 TV같은데에서도 이런 관념들을 계속해서 주입시켜 넣음으로 우리는 무의식중에 아 반드시 해야 공부해서 성공해야지 라는 것이 나도모르게 박히게 되며, 평생을 이런것에 신경을 쓰면서 살아간다. 과연 이런것들이 우리의 행복을 가져다 줄까 라는 생각을 잠시만 해보자...-_-!!!
암튼, 우리는 좋아하는것을 해야 한다는 간단한 결과가 나온다.

주변말에 흔들리지 말고, 스스로를 믿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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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
Lws/Books2009/03/08 19:03
몰입, FLOW
카테고리 인문
지은이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한울림,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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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몰입이라는 단어 한개만으로 끌리게 한 이책의 정체는 무엇인가 ?...
그냥 단순한 책으로만 생각했던 것들이 , 이책을 읽음으로써 조금씩 나를 빠져들게 하였다.
Think Hard!몰입 이란 책과는 달리 이 책은 몰입과정에 이르는 방법을 설명하지 않고, 많은 사례들과 철학적으로 시대배경적으로 설명을 풀어나가고 경험표집방법등 여러 방법들로 설명을 명확하게 하고 있다.

내가 항상 강조하는 열정, 노력, 독서, 몰입적사고, 창의력등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
현재 자신이 하는일에 대해 정말 좋아하는가 라는 질문을 자신에게 해보길 바란다 ?.. 현재 자신이 하는일이 의료, 예술, 정치, 물류 계통등 많은 부분이 있을것이고 그 속엔 많은 사람들이 서로 도와가며 살아갈 것이다.

책속의 밑줄 !
플로우란 행위에 깊게 몰입하여 시간의 흐름이나, 공간, 더 나아가서는 자신에 대한 생각까지도 잊어버리게 될 때를 이럳는 심리적 상태이다.
플로우는 즐거움 또는 행복함과 같은 개념으로 생각되기도 한다.
우리가 경험을 통제하기 위해서는 무엇인 인생에서 가장중요한 것인가에 관해 근본적으로 개혁해야 한다.
마음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서 삶의 질이 달라진다.
우리의 의식속으로 집어넣게 되는 정보 자체가 중요하다.
자기 의식을 통제하는 사람인지 아닌지 판단하려면 ? 자기의 의지대로 주의 집중을 할 수 있는가, 집중을 방해하는 것들에 대해서는 신경을 차단할 수 있는가 그리고 목표를 이룰 때까지 집중을 계속할 수 있는가, 목표가 이루어지면 다시 일상을 즐기면서 살아갈 수 있는가의 능력이 있는가를 보면된다.
정보가 우리의 의식을 방해할 때마다 우리는 심리적 엔트로피라고 불리는 내적 무질서 상태, 즉 자아 기능의 효율성을 손상시키는 상태를 맞게 된다.
의식의 질서 상태 : FLOW
우리는 물질적 성공이 반드시 행복을 가져오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물질적 목표가 삶의 질을 조금은 향상시킬 것이라고 기대하면서 끝없는 투쟁을 하고 있다.
즐거움의 현상 8가지. 1.본인이 할수있는 과제에 직면했을때,2.본인이 하고 있는 행위에 집중할수 있어야 할떄.3.4. 수행할수 있는 과제에 대한 명확한 목표가 있어야 하고 즉각적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야한다., 5. 일상에 대한 걱정이나 좌절을 의식하지 않고 자연스럽고도 깊은 몰입 상태로 행동할때,6.즐거운 경험은 사람들에게 본인의 행동에 대한 통제감을 느끼도록 해준다. 7.자아에 대한 의식이 사라진다.8. 시간의 개념이 왜곡된다. 마치 몇시간이 몇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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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는 상당히 많은 내용들이 들어있고, 나에게는 이해 안가는 부분도 있었다. 그래서 책속 그림을 포토샵으로 그적그적..그려서 위의 그림이 나왔다..원리는 위 그림과 같이 항상 Flow 상태를 유지 하면 어느정도 행복한 자신을 만날수 있다는 것이다. 걱정이나 지루함.. 에 있지 않고 항상 끊임없이 노력하여 조그만한것들에 의미를 부여하면서 자신을 계속적으로 발전하면 어느정도 Flow상태에 도달할수 있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노력과 집중력등이 필요할수 있다. 그렇게 노력하다보면 남들이 지루해 보이는 일도 자신에게는 새로운 도전이 될수가 있고, 항상 행복함을 느낄수 있다는 것이다.

많은 부분은 책을 읽어보면 될것이다. 현재 자신이 어느 일에 흥미를 못느끼고, 불안하다거나 재미가 없을때. 나는 이책을 적극 권하고 싶다.
노력하다보면 어느순간 자신의 일에 흥미를 느끼며, 즐거움에 이룰수 있나니. Flow상태에 흠뻑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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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
Lws/Thinks2009/03/07 11:30


오랜만에 포스팅을 해본다.
처음 포스팅을 할때는 나의 생각들을 정리 하고자 했지만.. 이것이 점점 하다보니.. 생각을 글로 표현한다는 것이 또다른 나에게 유희를 준다는 것에관해 깨닳음을 얻었다. 또한 천재로 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할수 있겠구나 라는 조금씩 확신이 들기 시작했다.

아무도 볼거라고 생각하지 않고, 누가 봐도 상관하지 않는 내 작은 블로그에는 나의 소망 또는 나의 생각들이 많이 담겨 있다. 누군가 나의 블로그에 검색을 통해서 들어와서 잠깐 들려서 가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우연히 들어오게 된경우 상당히 많은 경우가 있을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블로그를 좋아한다.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 누구일까 라는 생각..

Flow라는 책을 내가 2009년에 읽고 싶은 책에 넣어 두었던 기억이 난다. 생명이 없던 모든 것들을 말을 하고, 글로 표현 함으로써 생명이 탄생된다. Flow라는 책에는 내가 좋아하는 몰입이라는 단어를 바탕으로 많은 경험을 빗대어 설명하고 있다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나에게 신선한 충격과 많은 공감을 가져오게 하였다. 글을 읽던 도중. 오늘날에는 많은 의사 소통의 매체가 글을 대신하기 때문에 우리의 글쓰는 습관이 경시되고 있다는 말이 써있다. 전화, 녹음기 , 컴퓨터, 팩스등 그외 뉴스등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다. 하지만, 글을 쓴다는것은 단지 정보를 전달한다는 의미 뿐 아니라 정보를 창조하는데 쓰인다는 말을 보게 되었다. 이 글을 보는순간. !! 아 이런거군아 하고 탄성이 나왔다. 새로운것을 탐구하고, 창조하고, 생각하는 힘.. 그런것들이 중요한 것이다. 모두 자신의 가치관이 있겠지만, 나또한 지금 한개의 새로운 가치관이 점점 확립되어 가고 있다.

나도 모르게 순간. 새로운것 ?? 재미있는것 ?? 창조하는 것 ?? 생각하는 것 ?? 이라는 의구심을 가지고 그냥 포토샵을 열고 마음대로 생각대로 이것저것 도구들을 사용해서 -_- 위의 그림이 탄생하였다. 보기엔 아무런 의미 없어 보이지만 ,, -_- 그 그림속엔 자세히 보면, 몰입, 천재, 경험, 창의력, 사랑,, 등의 문구들과 낙서들 그림 나비, 발바닥 ,, 물감, 입체감을 표현하기 위한 이런저런 노력들이 숨겨져 있다. -_- 그냥 내가 새로운걸 만들어 낸것이다. 몇분만에. 그렇다. 창의력이란 이런것들이다 새로운것들을 마음대로 생각대로 표현 한다는 것들.

TV안본지 오래되서 연애계소식, 그밖의 소식들을 잘 모르고 관심 또한없다.. 물론 인터넷을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겠지만, 서두에 말했듯이, 나는 대중매체의 노예가 되기 싫다. 아무 생각없이 TV드라마를 보면서 몽상에 빠지는 그런,, 물론 TV를 보면서 자신의 주관을 가지고 비판적으로 보면서 다른 각도에서 보는것은 또 다른 유희를 줄수도 있다. 하지만, 진짜 현실 도피 형식으로 스트레스를 TV를 보는 시간으로 때우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내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말이다. 중요한것은 Flow에 잠깐 본적이 있는 유희 활동이 게임, TV,  뿐 아니라 지적인 영역에서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수 있다는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에 잠기고, 하루종일 생각할수 있는 상태 그런상태 또한 또다른 재미라고 설명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나의 블로그에 많이 써있는 몰입,창조,열정 등 모든것들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것들 ?
지금글을 쓰는 이 순간엔 나자신이 무언가 끌려서 글을 쓰고 있을것이고, 3일후 까먹을 수도 있다. 하지만, 블로그 특성상 그 순간 내가 무슨 생각을 했구나, 다시 회상을 하게 해주고 많은 에너지를 불어 넣어준다. 흠 .. 블로그의 묘미가 아닐까 이런것들이 ? 오타같은것을 생각하지 않고, 그냥 글을 줄줄 풀어쓰고 ㅎㅎ

"공부의 목적은 더 이상 학점을 받거나 졸업장을 타는 것 그리고 좋은 직장을 구하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 그리고 자기 경험의 의미를 이해하고 그 질을 높이기 위한 것이 목적이 되는 것이다."
- Flow 中 -
우리는 생각의 힘을 길러야 한다. !! 독서를 많이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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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
Lws/Thinks2009/01/12 23:47


몰입 이란 단어는 .. 자주 나의 머리속에 찾아와 머물러 있곤한다.

그럼.. 몰입이란 무엇인가..

무엇때문에 사람들은 중독이 되는가 ??... 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 나또한 이런것들이 매우 궁금하다.

몰입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다. 누군가 사랑에 빠지게 되면,, 그 사람만 생각을 하게 되고 몰입상태에 빠지게 된다. 몰입이란 책에서 봤던거 같은데 사람의 감정이 주파수 영역이 가장큰 영역으로써 몰입정도가 가장 강하다고 써있었다.

게임또한 마찬가지다. 중독성 게임을 하면 어느덧 5시간 넘게 자신이 게임을 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자신은 분명 10분정도 밖에 안했는데 말이다.

이러한 몰입을 잘이용하면,, 무엇이든 해낼수 있지 않을까 ?... 정답은.. 자신이 경험을 해봐야 알것이다.




모두 몰입을 이용하여 삶을 좀더 윤택하게 하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나또한 완벽한 몰입상태에 들어가 나만의 삶을 개척해 미래의 모습을 그려나가고자 한다.

숨쉬고 있는가 ??... 항상 생각하고 변화하라 ..

하늘은 노력하는 자를 버리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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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
TAG think, 몰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