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ws/Movies2010/03/13 21:48


줄거리。

{이 영화는 1750년 아르헨티나, 파라과이와 브라질 국경 지역에서 일어난 역사적 실화이다.}

  {교황님의 영토 끝에서 발생한 문제는 해결됐습니다, 인디언들은 다시 스페인과 포르투갈인의 노예가 될 겁니다. 시작이 맘에 안 드는군, 다시 고치게. 교황님, 1758년, 지금 저는 남미 대륙에서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여긴 남미 라플라타의 앙상센이란 마을인데, 산 미겔 선교회에서 도보로 2주 걸립니다. 이 선교회는 개척민들로부터 인디언을 보호하려 했으나, 오히려 반감을 사고 있습니다. 이곳 인디언들은 음악적 재능이 풍부하여, 로마에서 연주되는 바이올린도 그들이 만든 것이 많습니다. 이곳으로 파견된 예수교 신부들은 인디언들에게 복음을 전하려 했지만, 오히려 순교를 당하게 됐습니다.}

  1750년, 스페인과 포루투갈은 남미 오지에 있는 그들의 영토 경계 문제로 합의를 보았으나 유럽 한구석의 탁자 위에서 그은 선이 얼마나 끔찍한 사태를 불러 일으킬 지 아무도 관심이 없었다. 그곳에서 선교활동을 하던 제수이트 신부들은 과라니족을 감화시켜 근대적인 마을로 발전시키고 교회를 세우는데 성공한다. 신부들 중에 악랄한 노예상이었던 멘도자(Mendoza: 로버트 드니로 분)는 가브리엘 신부(Gabriel: 제레미 아이언스 분)의 권유로 신부가 되어 헌신적으로 개화에 힘쓰고 있었다. 새로운 영토 분계선에 따라 과라니족의 마을은 무신론의 포루투갈 식민지로 편입되고, 불응하는 관라니족과 일부 신부들을 설득하려는 추기경이 파견되지만 결과는 포루투갈 군대와 맞서 싸운 과라니족의 전멸로 끝난다.

  {그리하여... 신부들은 죽고, 저만 살아 남았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죽은 건 나고, 산 자는 그들입니다. 그것은 언제나 그렇듯 죽은 자의 정신은 산 자의 기억 속에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는 항상 감동을 주기 마련이다.

역시나 영화에서 빠질수 없는 음악 또한 보는 이로 하여금 빠져들게 만든다.

이영화는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가를 보여주고 있는 영화이다.

전쟁이란 소재 때문에 잔인한 장면도 자주 등장하기는 하지만, 이 영화의 실제 핵심적인 내용은, 그 무엇보다 진정한 사랑앞에서는 모두가 숙연해 진다는 내용이 담겨져있다.

영화 내용 中
산을 옮길만한 강한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다면 아무것도 아니오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지 아니하고, 사랑은 자랑하지 않으며 교만하지 아니한다. 내가 어렸을 때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과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장성한 어른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잃어 버렸노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믿음 소망 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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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10/02/15 18:08


줄거리。

말할 수도 움직일 수도 없는 그가 당신을 울립니다

몸이 조금씩 마비되어가는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종우(김명민). 유일한 혈육인 어머니마저 돌아가시던 날, 종우는 어린 시절 한 동네에서 자란 장례지도사 지수(하지원)와 운명처럼 재회하고 사랑에 빠진다. 1년 뒤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의 신혼보금자리는 바로 병원. 종우는 숟가락 하나 손에 쥐는 것도 힘겨운 처지지만 늘 곁을 지켜주는 아내 지수가 있어 어느 때보다 행복하고, 누구보다 투병의지가 강하다. 

 전신마비나 식물인간 상태의 중환자들이 모인 6인실 병동. 비슷한 아픔을 지닌 병동 식구들과 서로 격려하고 위로 받으며 지내는 사이 회복세를 보이는 환자도 수술의 희망을 찾게 된 환자도 하나 둘 생겨난다. 그러나 종우의 상태는 점점 나빠져만 가고, 병을 쿨하게 받아들이고 투병의지를 불태우던 종우도 하루하루 변해가는 자신의 몸을 지켜보는 게 점점 더 두려워진다. 그리고 마침내, 그토록 피하고 싶었던 언어장애가 시작되는데…….



아 .. ㅠㅠ

정말 슬프구나 -

루게릭 병이 이런 증상을 가지게 되는줄은 첨 알게 되었다. 역시, 모니모니해도 건강이 제일 우선이다. 우리 모두 건강 합시다.

" 욕망이 늘 괴로움인것을 현실이 자꾸 날 꿈을 꾸게 만든다. 차라리 꿈에서 깨지 말아다오" 영화 내용 中



아픈사람은 어서어서 건강하게 완치 되어야 하며, 건강한 사람 또한 자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고, 자신이 저주받은 체력이라고 말하기전에 운동하며 체력을 길러야 한다. 아무리 잘생기고, 공부 잘하고, 능력이 있으면 무엇하리 건강이 안좋으면 다 허사인것을.. 우리 모두 건강 신경 씁시다 !!

내사랑 내곁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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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10/01/03 12:10



줄거리。

운명처럼, 친구처럼, 우연처럼... | 찾았나요...? 당신이 기다려온 바로 그 사람!

완소남 윌 헤이즈(라이언 레이놀즈)는 자신을 믿고 따르는 사랑스러운 여친 에밀리가 있다. 오랜 시간을 함께한 여자 친구이지만, 정치인으로서의 성공을 꿈꿔왔던 윌은 그녀를 두고 홀로 뉴욕행에 오른다. 그리고 에밀리가 첫 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라 믿었던 윌에게 또 다른 사랑이 찾아 오는데..

 뉴욕에서 만난 섹시하고 지적이기까지 한 저널리스트 섬머. 그녀의 거침없는 유혹에 윌의 마음은 흔들린다. 오랜 시간을 함께 한 첫사랑이냐 매력적인 섬머냐 둘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이, 자신을 이해하며 고민 상담을 해 주는 편한 친구 에이프릴 또한 사랑으로 느껴지는데… 너무 다른 매력의 그녀들. 과연 윌은 진정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아 -_-ㅋ 참 왼쪽 포스터에 목마 타고 있는 저 .. 꼬마숙녀 정말 영특하네 -_-;;;;;;;;;;;;;;;;;;;;;;;;;;;;;;;;;;;;;;;;;;;;;;;;;;;;;;

저 꼬마숙녀 - 분명.. 예전에 보았던, 마이시스터즈키퍼에서도 나왔던거 같은데 흠흠..

어찌됬든, 중요한건 ㅋㅋ 이영화는 한 남자의 완전 복잡한 여자 관계를 말하고 있다. 정말 이렇게 드라마틱한 관계가 어디있겠는가 -  우리 현실도 잘 보면 정말 사람관계가 복잡한 사람이 너무나도 많다.. 인생좀 편하게 살면서 서로서로 이해해 가면서 살면 얼마나 좋은가 ?! ㅋㅋ 하지만 우리네 인생사 자연스럽게 복잡해 지는것은 못 막는거 같다 -_-.
모 핵심은 결국 믿음, 사랑, 행복 으로 결론이 나게 된다.
믿음이 있으면 결국 서로 만나게 되며, 서로 만나게 되면 사랑에 빠지게 되고, 사랑에 빠지게 된다면 영원히 행복하게 되는 이런 스토리 ?ㅋㅋ 너무 뻔한 이야기 인가 -_-' 모 뻔한 이야기라도 이야기가 참 짜임세 있기 때문에 그리 나쁘진 않은 영화 인거 같다. ㅋㅋ

당신의 특별한 이야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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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09/12/27 20:42



줄거리。

결혼을 지키기 위한 40일간의 여정 | 사랑을 지키기 위한 40일간의 여정

소방대장 캘럽 홀트는 사람들을 구조하기 위해 불타는 빌딩 속으로 뛰어들어가는 일보다 7년차 인 자신의 결혼 생활이 더 어렵다. 위기 속에서 동료애를 가장 중요시 여기는 그이지만 왠지 아내인 캐서린과의 관계는 삐걱거리고 있다.

 계속되는 다툼에 마침내 둘은 이혼을 준비하는데, 캘럽은 아버지로부터 ‘사랑의 도전 (The Love Dare)’ 이라는 책을 선물받고, 40일 동안 매일 1장씩 읽으며 그 내용을 실천할 것을 권유받는다. 캘럽은 일단 아버지를 위해 책에 나오는 일들을 실천해 보지만, 캐서린의 태도에는 별다른 변화가 없다.

 마침내 캘럽은 아버지에게 ‘계속해서 나를 못 마땅해하며 거부하는 상대에게 어떻게 사랑을 보여줄 수 있죠?’ 라고 묻는다. 아버지는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여 준 사랑’이라고 답한다.

 캘럽은 서서히 아내를 사랑하는 것이 진정으로 무엇인지를 이해하기 시작한다. 이제까지 남을 구조하는 데만 열중했던 캘럽은, 너무 늦기 전에 아내의 마음을 구조하기 위한 가장 어려운 임무에 돌입한다.


이런 영화를 볼 때 마다. 가슴이 훈훈해 지는 느낌을 받곤 한다.

이 영화에 나오는 사랑의 도전이란 책은.. 40일간 하나씩 실천해 가면서 읽어가는 책인데, .. 가만히 생각해 보면, 목적이 이끄는 삶이란 책하고 비슷한 면이 있다.

인간은 살아가면서 기쁜일도 있고, 슬픈일도 많이 겪는다. 그 모든것을을 어떻게 받아 들이느냐에 따라 그사람의 인생이 바뀔수 있는것이다. 결국은 서로에 대한 믿음과 그 믿음으로 생기는 진실된 마음이 중요한 것이다.

한 번 밖에 없는 인생 멋지게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

모든 사람에게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영화이다.


진실은 통하게 되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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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09/12/21 23:25


줄거리。

아빠없이 자란 수잔(Susan Walker: 마라 윌슨 분)은 모든 어린이들의 영원한 동경과 환상의 대상인 산타클로스 할아버지의 존재에 대해 의문을 갖는 소녀. 그러나 수잔의 이러한 생각은 엄마(Dorey Walker: 엘리자베스 퍼킨스 분)가 다니는 백화점에서 '산타'로 일하는 크리스의 등장(Kriss Kringle: 리차드 어텐보로 분)으로 완전히 바뀌게 된다.

  수잔에게 산타의 존재를 믿게 하려는 크리스의 노력으로 수잔은 물론이고 그 주변의 인물들도 마침내 사랑과 믿음,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새로이 눈을 뜨기 시작한다. 산타클로스의 기적이 드디어 수잔의 가슴 속에 일어난 것이다.


여러분은 산타의 존재를 믿으십니까 ?

헐 ~ 안 믿으신다고요 ?!
이런... 안됬군요;;

믿음이 있으면 산타는 우리 마음 속 항상 있는데 말이죠 -

영화속 이런 대사가 있죠 !!

존재하기때문에 믿는 것이 아니라
믿기때문에 존재하는 것이다.

음.. 우리 현실에서 필요한 것들을 말해주는 영화 인것 같네요.. 눈앞에 이익만을 위해서 무슨 일이라도 하고자 하는 이들과 아직도 믿음을 지닌 사람들 -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들

ㅋㅋㅋ

믿음이 있으면 기적이 일어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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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09/12/18 23:19



줄거리。


헐리웃 최고의 드림팀이 창조한 초특급 어드벤처! 출발하기 전 어떤 상상도 하지마라


눈 오는 크리스마스 이브, 한 소년이 잠에서 깨어 뭔가를 기다리고 있다. 그것은 바로 산타의 썰매소리!! '과연 내가 그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자정을 5분 남겨둔 시각, 갑자기 들리는 굉음에 소년은 화들짝 놀라 유리창의 성에를 닦고 밖을 내다보니 눈 앞에서 펼쳐진 건 너무나 놀라운 광경! 검은색 기차가 거친 엔진소리를 내뿜으며 그의 집 앞에 멈춰서는 것이 아닌가?

 소년은 잠옷 차림에 슬리퍼를 신고 뛰어나간다. 기차의 차장은 소년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말을 건넨다. '탈 거니?' '어디로 가는 거죠?' 소년이 묻자 차장은 대답한다. '물론 북극으로 가는 거지. 이건 북극행 특급열차 폴라 익스프레스야!' 소년은 폴라 익스프레스를 타고 기나긴 여행길에 오른다. 그리고 그 여행길에서 소년은 인생의 놀라운 신비를 발견하면서 차츰 자아를 찾게 되는데…





정말 - 추천해 주고 싶은 영화다 ~

나이가 먹으면서 사람들은 자꾸 이상과 현실에 세상에서 현실에서 자신의 꿈을 잊어 버리곤 한다.
이 영화는 현실에서 자신의 꿈을 잊어 버린 사람들에게 참 추천해 주고 싶은 영화다. 아이들에게 보여 주면 더욱 더 좋겠지만, 어른들이 봐도 참 좋은 영화라 생각한다.

영화 중에 정말로 중요한건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다. 라는 말이 있는데 참 와닫는 말이 였다.

나도 요즘.. 자꾸 현실에 장벽이랑 매일 씨름 하는데, 이런 영화를 보면 볼 수록 현실에 장벽이 점점 낮아지는 느낌을 받으면 믿음이라는 희망이 자꾸만 커지는 느낌을 받는다.

이상적인 꿈을 꾸고 항상 믿음을 지니는 사람이 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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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Thinks2009/12/18 09:55


시련극복
 

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조용하게 하고 이르되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하나 (민 13:30)

염려없는 인생은 없습니다.
다만 염려로 주저앉는 인생과
염려로 성숙하는 인생이 있습니다.

시련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시련으로 좌절하는 사람과
시련을 극복하여 도약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풍랑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풍랑 때문에 배를 젓지 못하는 사람과
풍랑을 타고 더 빨리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은 어느쪽 입니까?

염려없는 인생은 없습니다. 시련없는 인생은 없습니다. 풍랑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럼.. 모든 사람이 비슷한 경험을 가진다는 소리가 됩니다..

그런데, 당신이 지금 포기하게 된다면!! 지금 까지 쌓아온 모든 노력들이 다.. 허사가 되고 말 것입니다.

믿음.. 이것을 가지고 열심히 극복 해 나가길 바랍니다..

때론 힘들고, 괴로워도- 점점 성숙해지고, 새로운 길로 도약하고, 풍랑을 타고 더 빨리 갈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것은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

믿고 극복해 나가는 삶을 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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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09/11/13 11:24


책 속 밑줄。

- 구원이란 포괄적인 개념으로서 모든 악과 고난으로부터 해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죄의 본질은 이간의 하나님에 대한 옳지 않은 태도입니다.
- ('선악과'를 아담과 하와가 먹음) 여기서 자기와 의존과 순종의 관계를 유지함으로써 죽지 않고 살 수 있도록 한 하나님의 선한 의지(곧 사랑)에 대한 신뢰와 순종을 저버리고, 악과 고난만을 가져다 주는 사단에게 순종한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이 불신과 불순종의 동기는 스스로 "하나님같이 되고자"하는 의지였습니다.
- 우리 밖의 무한한 힘이 가진 초월자로 부터 우리를 위해서, 즉 은혜로 왔을 때만이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 하나님이 예수님을 부활시켰다는 것은 예수님이 옳았다고 하나님이 인정했다는 말입니다.
- 믿음에 요소
1) 앎의 요소
2) 의지하는 요소
3) 순종하는 요소
4) 소망하는 요소
5) 두려워하는 요소
- 예수님의 죽음의 대신적 성격은 죄없는 예수님이 우리의 죄에 대한 한나님의 벌 받음을 받고 우리의 죄가 초래한 우리의 죽음을 우리 대신에 죽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세례는 믿는 자가 되어가는 과정의 종결입니다.
- 구원이란 자기의 제한된 자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원에 힘입어 사는 것입니다.
- D-day는 전쟁이 사실상 결판이 난 날이라 해서 D-day라고 합니다. 즉, 예수님이 처음 오셔서 십자가에 죽고 부활함으로 사탄을 이긴 결정적인 날이 되는 것이죠, 그리고, V-day라는 것은 결국 연합군이 독일군 수도인 베를린을 함락했을 때 드디어 전쟁이 끝난날이라 해서 V-day라고 합니다.

- 이 세상에 살지만 이세상에 동조하지 않고 오는 세상 곧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 사는 삶을 "제자도"라고 합니다.

음.. 그냥 구원이란 무엇인가 의구심이 생겨 빌려보게 된 책이다.

구원이란 .. 순종하는것 흠.. 이 책에서는 첫페이지에 구원의 정의를 모든 악과 고난으로부터 해방되는 것이라고 정의를 내렸다. 이런 정의를 내리고 나서, 역사적인 이야기가 쭉 펼쳐지게 되고, 구원과 관련된 순종에 관한 이야기 선악과에 대한 이야기 가 나오며 예수의 부활로 진짜 주인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쭈욱 펼쳐지게 되는 이야기이다. 빠르게 읽어 내려갔지만, 어느정도는 구원에 대한 의미가 영적으로 다가오게 만든 책인것 같다. 책도 얇아서 구원이 궁금한 사람은 읽어보길 권장한다.

믿음과 순종하는 삶을 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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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09/10/05 10:40


책 속 밑줄。
- 누구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꿈을 버리지 않으면, 언젠가는 '대리석 천장을 깨는 날'이 반드시 오게 된다.
- 헬렌 켈러의 말 "장님으로 태어난 것보다 더 불행한 사람이 있다. 시력은 있으되 꿈이 없는 사람이다."
- 꿈 너머 꿈을 가진 사람은 무지개를 보는 사람이다. 지그은 비가 내리지만, 조금만 더 걸어가면 그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피어나는 것을 내다보며 묵묵히 빗길을 가는 사람이다.
- 꿈을 가진 사람은, 꿈 너머 꿈을 가진 사람은 그 꿈을 말해야 한다. 그래야 하늘이 듣고, 세상이 듣고, 이웃이 듣는다. 거기에서부터 꿈은 이루어지기 시자간다.
- 타고난 재능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노력이다. 그 노력을 통해 요정처럼, 마술사처럼 요술을 부릴 수준의 경지에 이르러야 한다.
- 절망적인 상황을 만났을 때 그 절망에 빠져들지 말아야 한다. 대신, 자신의 마음과 대화를 해야 한다.
- 많이 감사하자. 모든 일에 감사하자. 작은 일에도 감사하자. 어제까지 감사하지 않았던 일, 불평하고 원망했던 일까지도 감사하자. 감사의 위대한 힘이 우리를 성공의 길, 꿈 너머 꿈의 길을 걷게 할 것이다.
- 책을 두 권 읽은 사람이 책을 한 권 읽은 사람을 지배한다.
- 꿈은 이루어진다. 당신의 꿈 너머 꿈도 반드시 이루어진다. 나의 꿈 너머 꿈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처럼...

아침에.. 후배가 형 이 책 재미있어요, 한번 보세요 라는 말과 함께 보게 된 책이다.
책 펼치고, 몇시간 만에 그자리에서 다 보게된 책이기도 하다. ㅎㅎ
우리는 꿈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꿈을 가진 사람과 안가진 사람은 진짜 하늘과 땅차이만큼이나 크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마음속에 꿈을 지니고 살아야 하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모든 사람이 자신의 꿈을 가지고, 그 원대한 꿈을 위해 노력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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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09/10/04 17:56

책 속 밑줄。
- 플로우에 깊이 빠지면 자아를 잊어버리지만 일상으로 되돌아오면 자아가 성장해 있다.
- 인간은 그 누구도 온전한 섬이 아니다.
- 마음은, 끊임없이 깨어 여건을 개선해야 한다는 일반 명령에 따라 작동한다.

- 의식이 무작위로 표류하지 않게 막아서 걱정이나 지루함 같은 고통스러운 감각을 느끼지 않으려면..
1) 외부에서 질서를 부여하는 방법
 - TV 프로그램, 사람과의 대화
2) 마음을 수양하는 방법
 - 명상가, 예술가 등이 하는 방법
- 인간의 마음은 만족하지 못한다는 면에서 파우스트 같기도 하지만 삶의 부정적 측면에 병적으로 매료된다는 점에서 빅토리아 시대 같기도 하다.

- 박사논문에 쓸 주제를 찾으려는 대학원생들에게 내가 잘 들려주는 인도 우화
"스승님, 유명한 조각가가 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음, 어떤 조각을 만들고 싶으냐?"
젊은이가 잠시 생각하다가 대답한다.
"다른 무엇보다도, 아름다운 코끼리를 조각하고 싶습니다."
이 말에 스승은 제자 앞에 돌덩어리와 도구 몇 개를 가져다놓는다."
"좋다. 여기 대리석과 망치와 끌이 있다. 이제, 아름다운 코끼리처럼 보이지 않는 부분들을 모두 깎아내기만 하면 된다."
- 제자는 조각을 시작한 후에야 무엇을 깎아내야 할지, 어디를 살려두어야 할지 알 수 있다. 거기서 한참이 흘러야 코끼리가 나올지 그저 아무 형상도 없는 돌덩이가 남을지 알 수 있다. 여러 번 시도한 후에야, 우리는 그 단순한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깨닫게 된다. 우리는 고통을 감내하면서 선입견과 실제 경험을 비교해보아야만 진실과 환성을 구별하기 시작할 수 있다.
- 만족스럽게 살아가는 사람들, 과거나 미래와 조화롭게 사는 사람들, 한마디로 소위 '행복한' 사람들은 보통 스스로 만들어낸 원칙에 따라 가는 이들이다.
- 목표의 가치란 한마디로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활용할 기회가 된다는 점이다. 금전적이거나 사회적인 가치가 꼭 있어야 하지는 않는다.

음. 예전에 몰입이라는 책을 읽고, 이 책을 읽기로 마음먹었는데, 희망도서 신청한지 꾀 시일이 흘러, 지금에서야 읽어 본다.;;
예전에 책에서는 무언가 방법론적이고, 예시가 많은점에 비하면, 이번 책에서는 상당히 광범위한 지식을 가지고, 역사적으로 접근하면, 우리가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이 참 많았다는것을 느꼇다. -_- 나중에 나의 내공이 쌓이면 다시 읽어 볼 생각이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에서 부와 명예가 우리의 행복을 가져다 주지는 않는다는 점이며, 노벨학상이나 물리학상을 받은 유명한 사람들 모두 부나 명예에 관심을 가지지 않고, 단지 자신이 하는일이 즐거워서, 그냥 단지 그것을 하는게 좋아는 했다는 것이다. 이 부분을 우리는 눈여겨 볼 부분인것 같다. 현재 우리는 어려서 부터 부모님에게 너는 나중에 커서 큰 인물이 되어야 한다.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서는 너는 반드시 좋은 대학나와서 좋은데 취직해야 한다. 대학에 와서는 너는 반드시 성공해야되라는 강박관념에 살아가고, 대부분 뉴스나 TV같은데에서도 이런 관념들을 계속해서 주입시켜 넣음으로 우리는 무의식중에 아 반드시 해야 공부해서 성공해야지 라는 것이 나도모르게 박히게 되며, 평생을 이런것에 신경을 쓰면서 살아간다. 과연 이런것들이 우리의 행복을 가져다 줄까 라는 생각을 잠시만 해보자...-_-!!!
암튼, 우리는 좋아하는것을 해야 한다는 간단한 결과가 나온다.

주변말에 흔들리지 말고, 스스로를 믿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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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