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샤일로 기독학교의 미식 축구팀 감독 테일러는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다. 가정에서의 문제, 계속 지기만 하는 미식 축구 팀, 심지어 자신의 직장까지 위협받게 되지만, 그는 혼자가 아니였다. 이기든 지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팀과 함께 목적을 새로인 한 그에게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우리는 항상 두려움 속에 산다.
나는 어렸을때 공부를 안해서 저사람을 이기기 힘들어...
쨰는 성격이 활발해서 친구가 많을꺼야..
학교가 좋아서 취업이 잘될꺼야...
나는 학점이 안좋아서.. 너무 어려워 등등..
항상 남과 비교당하고 남을 평가하며 자기 자신을 비하한다. 이얼마나 비참한 일이지 않은가?
믿음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그에대한 보답이 돌아 온다고 나는 항상 믿어 왔고, 지금도 그것을 믿고 있다. 물론 결과가 나쁠수 있지만, 결과가 나쁘면 어떠한가 다시 시작하면 되지 않은가?
이 영화는 기독교인들이 믿음을 통해 만들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인들이 보면 매우 좋은 영화이긴하지만, 종교가 없는 사람도 보면 매우 좋은 내용들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삶이 힘들거나 활력을 찾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영화다.
Nothing impossible ~ *
영화 내용 中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 이가 가라사대"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작을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