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베르베르'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0/03/07 개미 - 2
  2. 2010/02/20 개미 - 1
  3. 2009/07/18 파피용 Le Papillon Des Etoiles
  4. 2009/04/30 신 - 3
  5. 2009/04/10 신 - 2
  6. 2009/03/28 신 - 1
Lws/Books2010/03/07 15:37

책 속 밑줄。

- 남을 지배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남에게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서 권력을 추구하게 되었다.
- 돈을 경멸하려면 부자가 되어야 하고, 권력을 경멸하려면 권력을 쥐어야 하는거다.
- 근심을 갖고 싶지 않거든 야망을 버려라.
- 누구나 자기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두려워하기 마련이다.
- 우리 모두는 매일 조금씩 미쳐가고 있다. 무엇에 미치느냐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
- 두려움을 극복하고 나면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많은 일들을 완벽하게 이루어낼 수 있다고 한다.
- 인간의 사고는 무슨 일이든 이루어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 어떤 적을 선택하느냐가 그대의 가치를 결정한다.
- 가장 중요한 순간은 지금이다. 왜냐하면 누구나 현재에서만 행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에 몰두하지 않는 자는 미래도 놓치게 된다.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우리 앞에 있는 것과 맞서는 것이다. 행복의 비결은 살아서 땅위를 걷는다는 것이다. - 보다 우수한 차원에서 최하층이 상태를 경험해 보고 원래의 차원으로 돌아오는 것, 그것은 진보를 이루어내는 하나의 훌륭한 방법이다.

개미는 총 5권으로 이뤄져 있는데, 1권에 이어 2권을 읽게 되었다.

참...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책이며, 누구에게나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자신의 잠재되어 있는 상상력을 극한 까지 끌어 올릴 수 있으며, 몰랐던 사실을 깨닳게 해주는 책이기도 하다.

개미란 무엇일까 ? 라는 질문을 받았을때 무슨 대답을 할 수 있는가 ???
그 보잘것 없고 하찮은 조그만 동물이 세상을 지배하게 된다면 ?

세상은 넓고 우리는 그 세상속에 자그만한 티끌이다. 이 티끌이 여럿이 모여 국가를 형성하게 되고, 국가가 더욱 발전해 연합을 하며 연합한 국가 끼리는 전쟁도 하기도 한다. 우리는 그러한 흐름 속에 살아있으며, 숨쉬고 있다. 한 국가에는 빈곤층이 있고 부유층이 있으며, 이는 모든 국가나 마찬가지다. 같은 생명을 가진 종인데 너무 불공평하지 않은가 ?!라는 의구심이 일어 날 수 있지만, 그게 우리 인간이 태어나서부터 태초에 그런 특성을 가졌다고 생각하면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과학은 계속 발전해 나아가고 있으며, 그 발전속에서 사람의 지능 또한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이런 발전이 개미에게도 적용된다면 ?!! 어떻게 될까 - 개미의 인구는 사람의 인구보다 많은 것이고, 그 많은 인구가 만약에 협력을 한다면 - 그건 곰곰히 생각해 보길 바란다.

지금 현재가 중요하며, 모든 사람은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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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10/02/20 21:28


책 속 밑줄。

- 크고 복잡한 문제가 실제로는 작고 단순한 문제들의 결합일 뿐이다.
- 잘 모르는 사람은 귀를 활짝 열고, 상대방이 이야기에 신명을 낼 수 있도록 이따금 <그 다음에는요?>나 <그거 굉장하군요> 같은 말로 추임새를 넣기도 하고 고개를 끄덕이기도 한다.
- 텔레비전은 사람을 멍청하게 만드는 거야. 우리 머릿속에 갖가지 획일적인 심상을 심어 넣지. 온갖 방법으로 별별 애기를 다 한단 말이지.
- 각자 자기의 역할을 선택하고 나면, 승리를 결심한 자는 겨냥을 하지 않고 쏘아도 과녁의 한가운데를 명중시킬 수 있을 것이고, 패배를 생각한 자는 제 위턱을 아무리 휘둘러도 상대에게 상처조차 입히지 못하게 될 것이다.
- 적이 나보다 강할 때는 적의 의표를 찌르라.
- 모든 것은 접전을 벌이기 전에 결정이 나버리는 것이다.
- 인간의 사고를 혁신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인간의 상상력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 떄로는 현실이 꿈보다 더 믿기지 않을떄가 있는 것이다.
- 우리가 어떤 의미를 나타내려고 할 때 그것이 그들에게 똑같은 의미로 받아들여질 수는 없다.
- 사람들이 인생을 그르치는 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는 자기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이고, 둘째는 자기가 원하는 것을 실현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요소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것들의 처지가 되어 보아야 하고 그것들과 한마음이 되어 보아야 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 역시.. 베르나르 베르베르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올 것이다.

신이란 책을 다 읽고 난 후, 나는 개미라는 소설은 언젠간 꼭 읽어 봐야지 봐야지 ... 마음만 먹고 시간이 지난 후, 지금에서야 그때의 결심을 실천하고 있다. 역시 나의 예상대로 살아 있는 동안 이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은 큰 행운인것 같다. 내용의 전개는 신과 비슷하게 전개 해 나가고 있고, 역시나, 신때 처럼, 개미와 인간과의 소통을 하려는 노력을 베르나르는 참으로 많이 했던거 같다. 책을 읽고 나니 개미에 대해서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을 것 같다.

조그만 개미가 어떤 존재 인지 궁금하지 않은가 ???????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기를 바란다 -

개미라는 조그만 존재 속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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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09/07/18 17:05
파피용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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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용...
우연히 신이라는 책에서 잠깐 언급됬던 파피용.... 이란 단어를 읽고, 바로 빌려보게 된 책이다.



파피용...-_-나는 삐에로 같이 그냥 광대를 빗대어 만든 단어 인줄 알았는데.. 책을 읽고 나보니 이 뜻이 나비란 뜻이란다.;;

인간의 상상에서 나온 나비 모양의 빠삐용이란 우주선 ?! 을 타고 14만5천명은 꿈을 향해 미지의 세계로 날아간다.

빠삐용호가, 날아가기전에 위험한 수많은 시기를 넘기고, 고양이는 기도에 응답하듯 이륙을 위해 도움을 준다.

신에서도, 인류에 대한 이야기를 작가의 상상력을 동원해 독자에게 메시지를 전달 했는데, 빠삐용에서도, 우주선 안에 새로운 세계에 대한 내용들을 작가의 메시지가 신에서 인류의 탄생부터 진화까지의 전달한다. 인류의 진화는 결국... 모든 과정이 비슷하다라는것을 느꼇다.

결국 인간인가 ?! 라는 의구심을 가지게 되었다. 인간 내부에 잠재되어 있는 악한 감정을 못이기고 표출 시키는 인간들과, 이에 굴복해 버리는 인간들, 수많은 종교 단체들, 정부, 무정부, 탄생과 진화 등이 반복되면서 1000년이 넘는 우주속 여행은 독자로 하여금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결국 최종적으로 살아남은 6명, 그리고 이브가 예언한 행성에 도착하게 된 2명의 최후의 생존자 . 미지의 행성의 도착 후의 이야기들 ... 흥미롭지 않은가 ?. ㅋ

여기서 새로운 행성에서의 짧은 이야기는 여자의 감성과, 남자의 욕망, 최초의 인류 등 함축적인 내용을 전달 해 주고, 시험관을 통해 새로운 생명을 얻은 에야..프랑스어에서 Eve(이브)로 발음되는 점으로 에야가 이브와 동일한 인물이라 한다. 창세기 시절 아담과 이브가 최초의 인류의 탄생을 뜻하는것인가 하고 생각을 해본다....
마지막 페이지의 나온 문장을 써본다..

"애벌레야. 껍질을 벗어라, 나비로 탈바꿈해라. 나비야, 날개를 펴고 빛을 향해 날아라."

꿈을 향해 힘껏 날개짓을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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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09/04/30 08:21

. 3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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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누구일까 ?
신이란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깨닳았고, 또한 나 자신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이 책은 단순한 마법을 부리는 파이어 볼, 아이스를 날리는 판타지 소설과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서, 그리스 신화에 대해서도 엿볼수 있으며, 또한, 인간의 성장과정 또한 볼 수 있다. 그 외에도 사람의 간사한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등 사람의 심리에 대해서도 아주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다.
특히 책 중간중간 나오는 절대적인 백과사전은 배경지식이 부족한 독자들을 위해서 더욱더 즐거움을 가미해준다.
신의 후보 생들중 최종 승리자는 누가 될 것인가 ? 궁금하지 않나 ... 서로 경쟁자이면서도, 서로 도움을 주면서 살아가고, 친구였던 관계가 자신들이 키우는 부족때문에 관계가 깨지기도 하고, 매일 매일 밤의 팀을 이뤄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면서 기이한 현상들을 많이 발견하게 되고, 희생자 또한 늘어난다.
우리 주위에. 적이 있다. 그는 누구인가 ?
과연 신들의 신은 있을 것인가 ?
내가 경쟁에서 패배하게 되면, 어떤 괴물로 변할 것인가 ?
많은 궁금증을 만들게 한다. 정말.

지금 블로그에 기록을 남기는것도, 절대적인 백과사전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나중에 나의 블로그를 보면서, 이때 이시절을 기억할 것이기 때문이다. 세상에는 참 다양한 사람이 많다, 일반 사람들에게는 그냥 지나칠 수 있는것들 조차, 많은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경쟁사회속에 살아간다.

흠. 인생은 모른다. 격변하는 시대에 살아 남으려면, 환경 적응능력과, 천재가 되어야 한단 말이다.
내가 항상 천재를 강조 하는 이유는, 천재가 되면 다른 사람이 못느끼는 여러가지를 느끼면서, 행복함과 몰입 상태를 유지 할수 있기 때문이다. 한번 느끼면, 그 느낌을 절대로 잊지 못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책을 읽으면서, 계속 생각속에서 살면 어느순간 자신의 한계선이 없어지는 순간이 오리라는걸 나는 잘 알고있다. 그 날을 위해 나는 오늘도 블로그에 기록을 남긴다.

자신의 원하는 모습을 마음속에 항상 그리면서 살아가라, 결국 그 모습을 닮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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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09/04/10 22:23
. 2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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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베르나르 베르베르 소설은 나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다.
시간 되는 사람은 꼭 읽어 보길 권장한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 사람이 현실과 이상 사이를 왔다갔다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 나도 책을 읽을때면 가끔 현실을 망각하게 되니깐 말이다.

이 신이라는 책은. 절대적인 백과 사전과,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여러 신들이 나와 책의 재미를 더 해준다. 뿐만 아니라 주인공이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고, 지구의 인간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하며 읽어 나가면 어느덧 책에 몰입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렇다 책이란 이런것이다. 사람의 뇌를 자극해서 성장하게 해주는 촉진제 역할을 해주는 것이다. 책의 중요성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것 같다. 너무 늦었다고 생각되진 않는다. ㅋㅋ 지금 나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니깐.

신을 읽으면서 현재 4권까지 모두 다 읽기로 마음 먹었고, 개미란 소설도 읽어봐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은 마음의 양식이자 취미 생활, 정신건강에도 모두 유익하다.

ㅋㅋ 천재가 되고 나면, 다음 목표는 신으로 잡아 볼까 ? 크흐흐 ;;

책을 읽자 !!





아프로디테(Aphrodite, Ἀφροδίτη)는 사랑과 아름다움, 성욕과 풍요의 여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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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
Lws/Books2009/03/28 18:01


신.. 신은 어떤 존재 일까 ? 라는 의구심을 품은 적이 있는가 ?

있다면 한번 읽어 보시길 ..

책을 읽기전엔 몰랐는데. 이 책 전에 베르나르 베르베르란 사람이 쓴 책과 연계가 된다는 점을 미뤄 봤을때 다른 책도 읽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이 생각을 낳고, 그 생각의 다른 아이디어를 가져온다. 이 신이란 책 또한 인간 - 천사 - 악마 - 신 이라는 관점에서 어느정도 인간단계에서 성공을 하여 높은 단계까지 올라간 사람들이 신의 후보생이 되어 또다른 시험을 보고 있는것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내가 지구라는 그림을 위에 삽입한 이유는, 책 내용중 이 지구를 배경으로 신들이 생명을 창조하고, 죽이고, 하는 과정을 하기 때문이다. 우리도 현재 신들에 의해 지배받으면서 살아가고 있을지 모른다. 내가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순간조차도 신들이 조작할지 모른다는 소리다. ???-_- 웃기지 않은가. 누군가 나를 조정한다는 사실이 ?. 암튼 나는 상관없다 내가 신이 되면 되니깐 크크ㅡ 상상력을 참 많이 자극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책은 진짜 누구에게나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책 내용중 인간은 생각을 하기 때문에 두려움을 느낀다고 한다. 안보이는 적이 있고,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 같은것 말이다. 그래서 전두엽을 없애면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생각이 없어진다고 한다. ;; 미래에 대한 불안을 가지면서 사는거 ? 흠. 그렇다면 두려움과 스트레스가 전혀 없이 살아간다고, 행복해 질까 ? 적당한 스트레스와 이를 극복해 나가는 즐거움이 있어야 하지 않나. 암튼 미스테리다. ㅋㅋ  현재 4권까지 나와있다. 2권이 기다려 진다 ㅋㅋ

자신의 한계를 긋지마라. 생각이 세상을 지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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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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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