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해당되는 글 46건

  1. 11:52:59 체인질링 (2008)
  2. 11:45:07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3. 2010/07/28 그 후에..
  4. 2010/07/24 브로큰 데이트 (2010)
  5. 2010/07/21 사랑하기 때문에
  6. 2010/07/18 섹스 앤 더 시티 (2008)
  7. 2010/07/14 구해줘
  8. 2010/07/11 똥파리 (2008)
  9. 2010/07/04 하모니 (2009)
  10. 2010/07/03 리틀 칠드런 (2006)
Lws/Movies2010/07/31 11:52



줄거리。

뒤바뀐 아이... 숨겨진 진실 홀로 세상과 맞선 그녀의 '감동 실화'

1928년 LA, 회사에서 돌아온 싱글맘 크리스틴(안젤리나 졸리)은 9살난 아들 월터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되고 경찰에 신고하지만, 아들의 행방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목숨보다 소중한 아들을 찾기 위해 매일매일을 수소문하며 힘든 나날을 보내던 크리스틴은 다섯 달 뒤 아들을 찾았다는 경찰의 연락을 받는다. 하지만, 경찰이 찾은 아이는 그녀의 아들이 아니다. 사건을 해결해 시민의 신뢰를 얻으려는 경찰은, 자신의 진짜 아들 월터를 찾아달라는 크리스틴의 간절한 바람을 무시한 채 사건을 서둘러 종결하려고 하고, 아들을 찾으려는 크리스틴은 홀로 부패한 경찰과 세상에 맞서기 시작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는 언제나 보는사람으로 하여금 가슴의 심금을 울리게 해준다.

이 영화는 자식을 사랑하는 한 어머니의 마음을 그려내고 있는 영화다. 역시나 자식에대한 부모님의 사랑은 그 어느것보다 소중하다. 그리고, 자식에 대한 사랑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이다. 이것이 부모님의 마음이 아닐까 ?!

하지만, 역시나 아름다운 세상에서 자신의 권력으로인해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있다. 아무런 잘못도 없고, 아무런 피해도 주지 않았는데 말이다. 정말 불공평하지 않은가 ? 결국 권력있는자들에게 시민들은 힘없이 당하고만 있어야 하니 말이다. 이 문제는 영화에서 뿐 아니라 우리주변 도처에도 많이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영화의 제목 체인질링.. 말그대로 바꼈다라는 말인데. 영화의 뜻을 이해한다면 영화를 좀더 쉽게 볼 수 있을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일이 아니면, 그냥 무시해버리고 자신에게 피해가 되도록 안가도록 한다. 하지만, 자신의 입장과 상대방의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본다면? 말이 달라질것이다. 입장바꿔 생각을 해봐!! 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 상대방이 도움을 청했을때 한번정도 입장을 바꿔 생각을 해봐야 할 것이다.

체인질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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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10/07/31 11:45


줄거리。

내가 어느 누구에게도 별로 소중한 존재가 아니라는 생각은 내 가슴을 너무도 아프게 했다. 이 일로 나는 심한 상처를 받았다. 상한 내 마음은 아직도 이렇게 외치고 있다. 나에게는 나 자신 말고 나를 소중하게 여겨 주는 다른 누가 필요해. 나는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매우 얇은 책이다..

음.. 이 책을 읽게된 동기는 학교에서 공부가 안되 후배녀석 -_- 책장을 보던중 발견해서 .. 읽게 되었다.
후배가 상당히 자신있게 추천해 준책 ?!

흠.. 나는 이 책이 매우 얇아 "선물"이란 책과 느낌이 비슷할 거란 생각을 가지고 20분이면 읽겠네 라고 말했더니 ;;
후배녀석왈 : 저는 얇을 책 읽는데 8개월이 걸렸어요 -_ 이러는게 아닌가 ?!

흠.. 그 말을 듣는 순간 웃기지는 않고 책을 통해 무언가를 깨달음을 얻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물론 후배 녀석은 -_- 내 마음을 이해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음 암튼. 중요한건, 마음으로 이해를 하고 상대방을 마음으로 대하면 모든것이 하나가 되면서 행복해 진다 이런말이다.
그리고, 너무 잘란채 할필요도 없고 모른다고 너무 의기소침해질 필요도 없다는것..

마음으로 이해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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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10/07/28 09:28

책 속 밑줄。

-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며, 경험은 위험하고, 판단은 어렵다
- 바라는게 없어지는 순간 두려움도 사라진다
- 돈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고 행실을 보고 판단해야 한다.
- 원하는 대로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지 말고, 일어나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 행복은 함께 나누는 데 있다는 것.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함께 나누는 것.
- 사랑은 죽음보다 강한 것.
바닷물도 그 사랑의 불길 끄지 못합니다,
강물도 그 불길 잡지 못합니다
- 눈을 감고, 발뒤꿈치로 탁탁탁 세 번 치고 나서, 정신을 집중하고 생각해보라. 세상에서 집이 최고다.



그 후에..

누군가의 죽음을 미리 예견하는 메신져 역할을 하게 된다면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
자신이 메신져라면 참으로 힘들겠죠 ?! 누군가의 미래를 미리 말해주는 것이 되니깐요 ..
또 듣는사람입장에서는 참으로 힘든 기간이 되겠죠 ?

수 많은 사람이 뉴욕에서 일을하고, 그 일을 하는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초라해 지는 한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만약 사망선고를 받게 된다면.. 당장하는일은 ?! 무엇일까요
평생사랑했던 한 여자를 찾아가는 것이였습니다.
역시나 기욤뮈소 책에서 '사랑'은 빼놓을수 없네요 - ;;

이 책의 제목인 그 후에라는 말은 사망선고를 받은 후..
미쳐 전에는 깨닫지 못했던 많은 것들을 이제서야 깨닫게 된다는 의미 입니다.
그말은 즉, 그 후에.. 가 되기전 그 전에.. 많은 것을 해야겠죠 ?!
열심히 살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주변에 사람들을 사랑하면서 말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것이 바뀌며, 생각또한 바뀌기 때문에 지금 현재 하는일을 열심히 합시다_

그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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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10/07/24 23:24


줄거리。

필과 클레어 포스터 부부는 각각 세무사와 공인중개사를 하며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전형적인 뉴저지 거주 중산층 부부이다. 직장일과 어린 아이들에게 시달리는 둘은 일주일에 한번 ‘데이트 나잇’을 정해 동네 레스토랑에서 외식을 하며 레스토랑에 있는 다른 커플들의 이야기를 짐작하는 것으로 직장과 육아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친한 친구 브래드의 이혼 소식을 알고 나서 자기 부부도 그렇게 될 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가지게 된 필은 옛날의 로맨스를 되살리기 위해 ‘데이트 나잇’에 클레어를 데리고 맨하탄의 인기 시푸드 레스토랑에 간다. 하지만 예약하지 않고 간 이들에게 자리가 있을 리 만무. 기약없이 기다려야하는 상황이 되자, 필은 대기자중 이름을 불러도 나타나지 않는 트리플혼 부부인 척 테이블을 잡는다. 이때부터 둘 앞에는 황당한 일들이 일어나는데, 식사도중 갑자기 테이블에 나타난 두 남자가 이들을 레스토랑 뒤 골목으로 끌고가, 갱두목 조 밀레토에게서 훔쳐간 USB 메모리가 어디에 있냐고 추궁한다. 자신들은 트리플혼 부부가 아니라 포스터 부부라고 말해보지만 두 남자는 총을 들이대며 막무가내. 할 수 없이 센트럴 파크의 보트 선착장에 USB를 두었다고 둘러댄 필과 클레어는, 그곳에서 가까스로 두 남자를 따돌리고 보트를 타고 탈출한다. 경찰서에 상황을 신고하러간 둘은 자신을 협박하던 두 남자가 경찰이었음을 깨닫게 되는데…


흐음..

현실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들 -

우리 주변에서 흔희 볼 수 있는 평범한 부부들. 그들은 지루한 삶속에서 친구의 이혼 소식을 듣고 불안을 느끼기 시작한다. 왜냐고요 ? 자기들도 지루한 일상을 살고 있기 때문이죠 !!
지루한 일상에서 삶의 활력들 넣기 위해 일주일에 한번은 부부가 외식하는 시간을 만들었는데 !!!!
정말 정말로 오랜만에 특별한 데이트를 위해 맨하탄의 인기있는 시푸드 집에 예약도 안하고 들어온 그들 !! (반드시 예약을 해놔야겠죠 ?! 센스있는 남자라면 >.~ ) 그들이 남이 예약한 자리를 뺃고 겪어야 하는 일들은 ! ! !@#)@!#  정말로 판타스틱 하답니다 ㅋ

ㅋㅋㅋ
데이트 나잇 !~  모 좋아요 남여자 데이트를 하기 위해서 만든 날짜라 ... 하지만, 브로큰 데이트 ... 즉, 데이트가 망쳤다는 말인데 데이트를 망치지 않기 위해서는 서로의 노력이 필요하겠죠 ! 크

브로큰 데이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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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10/07/21 08:43

사랑하기때문에
카테고리 소설 > 프랑스소설
지은이 기욤 뮈소 (밝은세상,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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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밑줄。

- 명석한 두뇌와 공명심만 있다면 폭력쯤은 능히 이길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주었다
- 분노를 용서의 힘으로 승화시킬 수만 있으면 대단한 잠재력이 될 수 있어
- 서로 사랑할 때는 결코 밤이 찾아오지 않는 법이니까



음.. 사랑하기 때문에 무엇이든 당신은 할 수 있습니까 ?

사랑하는 사람이 당신에게 고백을 하게 된다면 ?

사랑하기 때문에 당신은 변할 수 있습니까 ?

사랑하기 때문에 당신은 기다릴 수 있습니까 ?

사랑하기 때문에 모든걸 용서 할 수 있나요 ?

사랑하기 때문에 현실에 굴복하지 않고 이상적으로 살아나갈 자신 있습니까 ?

사랑하기 때문에 가슴이 아픈적은 있습니까 ?

사랑하기 때문에 노력한적은 있습니까 ?

사랑하기 때문에 자신의 본 진심을 숨지기 않은적 있습니까 ?

사랑하기 때문에 자신의 모든 면을 보여준적은 있나요 ?

사랑하는 사람이 단 한 사람이라도 있습니까 ?

만약,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단 한사람이라도 있고, 그를 믿고 자신을 믿는다면 그 어떤 어려움이 와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랑이란 힘은 대단한 위력이 있으니깐요 -
요즘 너무 힘들고 삶이 지루하신가요 ?!
여러분 주변에서 사랑하는 사람들이 항상 응원하고 있답니다 -
오늘 사랑하는 사람에게 따뜻한 커피 한잔 권해 보는건 어떤가요 ?!ㅎㅎ
사랑하기 때문에 모든게 용서 된답니다 ~!

힘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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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10/07/18 16:28



줄거리。

여자들은 원하고, 남자들은 궁금해 하는 그녀들의 짜릿한 연애, 솔직한 섹스, 완벽한 스타일의 모든 것! 당신을 황홀하게 할 그녀들이 온다!

  뉴욕을 대표하는 잘나가는 그녀들 캐리, 사만다, 샬롯, 미란다! 남부러울 것 없는 완벽한 직업, 가던 사람도 뒤돌아보게 만드는 화려한 스타일로 뉴욕을 사로잡은 그녀들에게도 고민은 있다! 그건 바로 ‘사랑’. 뉴욕을 대표하는 싱글녀이자 유명 칼럼니스트인 ‘캐리’는 오랜 연인인 ‘미스터 빅’과의 완벽한 사랑을 꿈꾸고, 10살 연하의 배우와 불꽃 같은 사랑에 빠진 ‘사만다’는 그를 따라 할리우드로 떠나지만 자유로운 섹스와 뉴욕, 그리고 우정에 목말라한다.

  쿨하고 이지적인 변호사 ‘미란다’는 평화롭기만 했던 결혼 생활에 뜻밖의 위기를 맞이하고, 남부러울 것 없는 결혼생활을 하고 있지만 아이를 가질 수 없어 고민하던 ‘샬롯’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찾아오는데! 화려한 도시 뉴욕에서 영원한 해피엔딩을 꿈꾸는 그녀들. 하지만 인생에는 항상 반전이 있기 마련! 해피엔딩을 꿈꾸는 그녀들의 섹스보다 솔직하고 연애보다 짜릿한 사랑이 시작된다!




이 영화의 제목은 섹스앤더시티..

2010년인 현재 2부까지 나왔고, 드라마로는 6부작까지 만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영화는 남자가 아닌,, 여자들을 위한 영화라고 한다..;; 남자들이 이해할수 없는 그 여자들의 세계 말이다.;; 그러니. 남자들이 봐도 공감안되는 것들이 참으로 많을 것이다 ;;

화려하고, 우아하고, 더욱더 세련된 이미지를 원하는 이 영화 속 주인공들.. 그들은 뉴욕에서 잘나가는 미녀들이다. 그런 그녀들이.. '사랑'이라는 주제를 두고 참으로 많은 일이 일어나게 되는데 ;;...

역시나 이 영화에서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현실과 이상과의 거리감.. 현실에서는 당장 밀려있는 일들과 내야하는 고지서들이 잔뜩 쌓여만 가고, 이상세계에서는 자신이 명품 드레스와 구두를 신으며 뉴욕거리를 걸어다니고 멋진 남자와 함께 한다.

현실과 이상속에서 그들은 평생 '사랑'을 꿈꾸고 화려하게 살수 있을까 ?!

Sex And The Cit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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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10/07/14 17:28

책 속 밑줄。

-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모든 걸 숨김없이 다 말해야만 하는 것인가?
- 자네가 단 한 번이라도 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해본 경험이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도 다른 사랑을 시작할 수 있는 자격을 충분히 갖춘 거라네
- 이 세상에서 가장 확실한 건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우리는 전혀 모른다는 겁니다
- 인간은 유혹을 이겨낼 수가 없어. 그렇기 때문에 유혹을 피해야 하는 거야
- 단 몇 시간일지라도 짜릿한 행복의 광휘는 이따금씩 삶이 우리에게 제공하는 환멸과 권태의 일상을 충분히 견디게 해준다
- 하늘의 섭리에 맞서 싸우는 건 어리석고 부질없는 짓일 뿐이라는 것
- 옳고 그름은 우리가 판단할 몫이 아니야. 우리는 단지 그 결과를 받아들이고 책임질 수 있을 뿐이지. 하느님은 인가에게 자유의지를 주셨고, 스스로 책임을 지게 하셨으니까
-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페이지로 되돌아가고 싶어 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그들이 죽는 페이지를 속가락으로 짚고 있다
- 이 세상은 하나의 다리일 뿐이다. 이 세상을 그냥 건너가라. 이곳에 너의 집을 지으려 하지 마라



역시나 기욤 뮈소 책은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다.

책을 읽다 보면 아! 책 제목이 왜 '구해줘'인지 알게 된다.
우리는 살면서 누구를 구해준적이 있는가 ?!
예를 들면, 너무나 힘들어 하는 친구에게 소중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도 도와주는 일 중 하나이다.
아마 한번 정도는 누구를 구해준적이 있을 것이다.
또한 한번 정도는 누구에게 도움을 받은 적도 있을 것이다.
즉, 결론적으로 말하면 사람은 혼자 살수 없다는 것이 된다.

사람의 인생은 결정되어 있을까 ?!
글쎄.. 이 책을 읽다 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그것은 '사랑'의 힘은 매우 강력하고, 그 어떤 것도 사랑의 힘을 이길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사랑만 하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사랑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을까 ?!
이 책에서 말하기를 단 한번이라도 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해본적이 있으면 사랑할 자격을 충분히 갖추었다고 한다.

흠;;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읽어 보시길 -

구해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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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10/07/11 12:48



줄거리。

그러나 당신을 울리는 이 남자 (똥파리) | 세상은 엿같고, 핏줄은 더럽게 아프다

동료든 적이든 가리지 않고 욕하고 때리며 자기 내키는 대로 살아 온 용역 깡패 상훈. 세상 무서울 것 없는 상훈이지만, 그에게도 마음 속에 쉽게 떨쳐내지 못할 깊은 상처가 있다. 바로 ‘가족’이라는 이름이 남긴 슬픔이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길에서 여고생 연희와 시비가 붙은 상훈. 자신에게 전혀 주눅들지 않고 대드는 깡 센 연희가 신기했던 그는 이후 연희와 가까워지고 그녀에게 묘한 동질감을 느낀다. 그렇게 조금은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던 어느 날, 아버지가 15년 만에 출소하면서 상훈은 격한 감정에 휩싸이는데….



"세상은 엿같고, 핏줄은 더럽게 아프다"

이 영화의 제목인 똥파리.. 우리는 흔히 똥파리라고 하면 사무실 또는 집 근처에서 날아다니는 자그만한 더러운 것이라고만 여기고 있지요.. 하지만, 그들에게도 한 핏줄을 가진 가족이 있으니 -
즉, 자그만 미물도 자신을 나아준 핏줄이 있고, 그 핏줄은 자신이 죽을때 까지 따라다니니 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

세상에는 참 다양한 인종이 살고, 그 인종들 사이에는 수 많은 관계가 엃혀 있습니다. 영화 "하녀"에서 나오는것처럼 누구는 참으로 잘 살고, 누구는 참으로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이 영화에서는 그 .. 힘들게 사는 사람들이 자신이 힘들게 살고 싶어 태어난게 아닌 정말.. 상황이 자신을 그렇게 만들고 그렇게 만들어진 자신이 정말 싫은 한 남자의 이야기 입니다.

이 영화를 보면 누구나 정말 가정교육이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_- 가정교육상 이영화는 아이에게 보여주지 마세요 -;;

가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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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10/07/04 14:01


줄거리。

단 하루의 만남을 위한 4년간의 노래 | 그녀들의 목소리가 담장을 넘어 세상을 울립니다

{형행법상 여성수용자가 교정시설에서 출산할 경우, 유아를 교정시설내에서 양육할 수 있는 기간은 생후 18개월까지로 제한한다.}

 18개월이 되면 아기를 입양 보내야 하는 정혜(김윤진), 가족마저도 등을 돌린 사형수 문옥(나문희), 저마다 아픈 사연을 가진 채 살아가는 여자교도소에 합창단이 결성되면서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가슴 찡한 감동의 무대를 만들어가는 이야기.



하모니...

영화 내용은 대략 이렇다.
수많은 사람이 실수로 인해 교도소에 가게 된다. 우리는 흔히 생각하기를 교도소는 나쁜 사람만 가는 곳이라고 단정 지어 버린다. 하지만, 영화 속 주인공들은 정말 정직한 사람들이며, 한 때 꿈을 가지고 살던 사람들이다.

영화의 시작 부는 아기를 출산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그 아기로 인해 정혜라는 주인공은 매우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게 되는데.. 규정상 18개월이 되면 입양을 보내야만 한다.

남은 시간이라도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 정혜는 합창단을 구성하게 되는데..  나머지는 직접 보시길 -

이런 이야기가 실제로 일어 난다면, 정말 모든 사람이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희망을 가지는 사람이 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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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10/07/03 20:52


줄거리。

내 인생에 찾아온 아릿한 도발, 우리... 사랑일까? | 케이트 윈슬렛의 격정 불륜 로맨스, 금지된 장난이 시작되었다

  우연히 아이를 데리고 나간 놀이터에서 그를 만났다. 변호사 시험을 준비하며 아이를 돌본다는 브래드. 그의 매력적인 웃음에 살짝 마음이 떨렸다. 수영장을 다닌다는 그의 말에 발간 수영복을 주문했다. 그리고 그와 입을 맞춘 순간, 무료했던 내 삶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우연히 아이를 데리고 나간 놀이터에서 그녀를 만났다. 내 전화번호를 두고 내기를 했다는 사라. 아름답고 잘 나가는 아내에 비하면 별 볼일 없는 그냥 아줌마지만, 그녀에겐 뭔가 색다른 매력이 있다. 그리고 그녀와 입을 맞춘 순간, 답답했던 내 삶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이 영화는 단순히 불륜 드라마가 아닌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는 영화이며, 생각을 많이 해주는 이 영화의 제목은 리틀 칠드런..

리틀칠드런이란 제목이 과연 19금 영화에 어울릴까란 생각을 해볼 수도 있지만, 영화를 보고 난 후에는 왜 이 제목으로 했는지 이해가 갈 것이다. 왜냐하면, 어른이면 당연히 더욱 더 성숙하고, 행동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써야 하지만, 어릴 때 도발적인 행동과 이성을 잃어버린 어른들의 도발적인 행동은 별반 다를게 없기 때문이다.

이 영화의 시작은 케이트윈슬렛의 도발적인 행동과 함께 시작 된다. 놀이터에서의 짧은 순간이였지만 말이다.. 그 짧은 순간은 두 사람을 이성적인 판단을 잃어버린 어린 아이로 변하게 만든다. 이 후 모든 일들의 전개는 정말.. 일사천리로 진행된다. 대락적인 내용은 인간의 이성을 잃어 버리게 된다면 결국 어린 아이와 같이 도발적인 행동을 하며, 이런 도발적인 행동들의 결과는 참으로 참혹하다는 사실 .. 그리고, 결국은 현실로 돌아온다는 것 !!
결국 미래를 항상 꿈꾸고 살아야 하지만, 자신의 이성을 잃어 버리지 않게 행동을 해야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성적으로 꿈을 꾸며 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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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