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ws/Movies2010/03/07 00:36


줄거리。

가슴 뭉클한 이별 선물 (웨딩 드레스) | 아직은 엄마를 보내고 싶지 않아요 | 엄마 지금처럼만 나랑 있으면 안돼?

미안해, 우리 아가.. 엄마가 먼저 가서, 너무 미안해.

 세상에서 젤 예쁜 내 보물 소라, 엄마는 소라에게 해주고 싶은 게 너무 많아. 우리 소라 좋아하는 게임기, 장난감도 많이 많이 사주고 싶어. 비 오는 날, 우산 잊고 가도 젖지 않게 엄마가 데리러 갈게 친구랑 싸우면 엄마가 멋있는 생일파티 열어줄 테니, 화해해. 멋지게 발레 하는 우리 소라 공연도 찾아가고, 소풍 가는 날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김밥도 싸줄게.

 해주고 싶은 건 너무 많은데, 시간이 너무 없다. 그래도 엄마가 제일 잘하고, 꼭 주고 싶었던 한 가지는 해주고 싶어. 소라를 위해 엄마가 만든 세상에 단 하나뿐인 웨딩드레스. 이 드레스 입은 우리 딸 꼭 보고 싶었는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부가 될 우리 소라랑 함께하지 못해서 엄마가 너무 미안해. 사랑한다. 소라야.



ㅠㅠ  진짜 찐한 감동을 주는 영화다.

우리 엄마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는 영화이기도 하다.

영화 제목인 웨딩드레스만 보면, 단순히 그냥 어떤 이쁜 여자가 결혼을 하는 내용이겠거니 하고 넘길수 있는데, 이 웨딩드레스라는 의미는 다른곳에 있었다. 어머니의 직업은 웨딩드레스 디자이너고, 이 웨딩드레스 디자이너를 함으로 인해 어려운 가정환경을 꿋꿋이 버텨 낼 수 있었다. 어려울 때 결혼을 했기 때문에 어머니는 웨딩드레스를 입지는 못했지만, 자신의 딸한테는 반드시 엄마 손으로 디자인한 웨딩드레스를 입혀주고 싶은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 -  눈물없이는 볼 수 없는 영화다.

어린 소라의 연기는 정말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빠져들게 만든다. 정말 연기를 잘하기 때문이다.

이 영화의 핵심은 어머니에 대한 자식의 사랑은 그 무엇보다 고귀하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것이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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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10/02/26 07:53

책 속 밑줄。

- 만약 내가 마음의 정원에 꽃을 심지 않는다면 계속해서 잡초를 뽑아야만 할 거라는 사실이다.
- 어떤 '질병'이든 선물이라고, 육체와 영혼의 대화라고 생각하라. 몸의 증상과 신호는 다시 평정을 찾기 위해 행동하라고 몸이 알리는 피드백임을 기억하라. 그리고 사랑과 감사를 잊지 마라.
- 진정한 사랑은 뿌리가 깊고, 분명하며, 균형이 잡혀 있다. 흥분 하지 않으며, 비현실적인 기대도 없다. 때로는 우리에게 충격을 주기도 하며, 선명하고 명백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진정한 사랑은 삶을 변화시킨다.
- 자기가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도 결코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으므로 스스로 가치를 알려야 한다는 것!
- 당신이 돈을 위해 일해야 한다면 돈의 노예가 되는 것이고,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하면 당신이 주인이 되는 것이다.
- 자신의 위대함을 깨달음으로써 자신을 성장시키면, 당신의 소명과 미션이 보다 명료해진다.
-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다른 점이 서로를 어떻게 보완해주는지에 집중하면, 이들은 무조건적인 사랑에 이를 것이고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고 인정하게 될 것이다.

음... 시크릿을 읽는다고 사람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흔히 사람들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간절히 원하기만 하면 되는지 알고,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을 보면서 자신은 위축감에 빠져들고 절망에 빠지게 된다. 이런 상황은 누구나 오게 되어 있으며, 절대 실체가 아니라는 것을 시크릿에서는 강조한다. 사람마다 책을 읽고 받아들이는 부분이 많이 다르겠지만 시크릿의 핵심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하고 그 것을 위해서 노력노력 해야 하며, 자기 자신을 믿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을 사랑하고 용서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살면 하늘은 그 뜻을 알고 선물을 내려 주신다는 것이다.

자신의 삶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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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10/02/15 18:08


줄거리。

말할 수도 움직일 수도 없는 그가 당신을 울립니다

몸이 조금씩 마비되어가는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종우(김명민). 유일한 혈육인 어머니마저 돌아가시던 날, 종우는 어린 시절 한 동네에서 자란 장례지도사 지수(하지원)와 운명처럼 재회하고 사랑에 빠진다. 1년 뒤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의 신혼보금자리는 바로 병원. 종우는 숟가락 하나 손에 쥐는 것도 힘겨운 처지지만 늘 곁을 지켜주는 아내 지수가 있어 어느 때보다 행복하고, 누구보다 투병의지가 강하다. 

 전신마비나 식물인간 상태의 중환자들이 모인 6인실 병동. 비슷한 아픔을 지닌 병동 식구들과 서로 격려하고 위로 받으며 지내는 사이 회복세를 보이는 환자도 수술의 희망을 찾게 된 환자도 하나 둘 생겨난다. 그러나 종우의 상태는 점점 나빠져만 가고, 병을 쿨하게 받아들이고 투병의지를 불태우던 종우도 하루하루 변해가는 자신의 몸을 지켜보는 게 점점 더 두려워진다. 그리고 마침내, 그토록 피하고 싶었던 언어장애가 시작되는데…….



아 .. ㅠㅠ

정말 슬프구나 -

루게릭 병이 이런 증상을 가지게 되는줄은 첨 알게 되었다. 역시, 모니모니해도 건강이 제일 우선이다. 우리 모두 건강 합시다.

" 욕망이 늘 괴로움인것을 현실이 자꾸 날 꿈을 꾸게 만든다. 차라리 꿈에서 깨지 말아다오" 영화 내용 中



아픈사람은 어서어서 건강하게 완치 되어야 하며, 건강한 사람 또한 자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고, 자신이 저주받은 체력이라고 말하기전에 운동하며 체력을 길러야 한다. 아무리 잘생기고, 공부 잘하고, 능력이 있으면 무엇하리 건강이 안좋으면 다 허사인것을.. 우리 모두 건강 신경 씁시다 !!

내사랑 내곁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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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10/01/30 12:53



줄거리。

지상에서 가장 화려한 세계... 그리고 치명적인 유혹이 있는 곳

19세기 말 프랑스 파리 물랑루즈의 아름다운 뮤지컬 가수 샤틴(니콜 키드먼 분)은 자신의 신분 상승과 성공을 위해 야심을 가지고 있다. 클럽의 매니저로부터 스폰서를 구하고 있던 샤틴은 우연한 기회에 젊고 이상에 사로잡힌 시인 크리시티앙(이완 맥그리거 분)을 만난다. 부루조아적 삶에 지쳐 자신의 기득권을 포기하고 물랑루즈라는 신비의 세계에 합류한 크리시티앙은 샤틴을 만나는 순간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다. 크리시티앙은 샤틴을 위해 자신을 헌신해 간다. 하지만 샤틴에게는 누구도 모르는 슬픈 운명이 놓여있는데.




흐음..

이런 뮤지컬류의 영화는 대부분이 프랑스를 배경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 프랑스는 분명히 예술의 도시임에 틀림이 없다. 이 물랑루즈라는 영화 또한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한 영화이다.

'사랑'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처음부터 끝까지 화려한 노래와 춤과 배경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빠져들게 만든다.

뮤지컬 좋아하는 사람에게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영화이다. 분명 감동받게 될테니 말이다 - ㅋㅋ

영화 中 대사
"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건, 누군가를 사랑하고 또 사랑 받는거야 ! "



The love that will be forev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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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Thinks2010/01/26 22:08


행복한 사람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 [신 33:29]

겨울은 흰 눈을 볼 수 있어 좋고 봄은 아름다운 꽃들을 볼 수 있어 좋고 여름은 푸른 바다가 있어 좋고 가을은 풍성한 열매가 있어 좋아 합니다.

일이 생기면 기회가 주어졌다고 좋아하고 일이 없으면 잠깐 쉼을 얻을 수 있어 좋아하고 건강하면 일할 수 있다고 좋아하고 병들면 기도할 수 있다고 좋아합니다.

하는 일이 순탄하면 형통케 해주심에 대하여 감사하고 역경에 처하면 자신을 단련시키고 정화시켜주심에 대하여 감사합니다.

이런 행복한 사람이 되십시오.


지금 숨쉴수 있어서 좋고, 모니터를 볼 수 있는 눈이 있어 좋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있어 좋으며, 글을 쓸 수 있는 신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일이 많아서 너무 행복하고, 때론 너무 힘든 내 자신이 있어서 너무 행복하답니다.

행복한 사람이 됩시다 우리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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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10/01/16 12:54


줄거리。

 

글 쓰는 요리사 박재은이 보내온
서른두 가지의 낭만에 관한 질문들


글쓰는 요리사 박재은이 프랑스 파리에서 보내온 편지. 메마른 도시인들에게 보내는 서른 두 편의 편지는 낭만적인 파리의 맛과 멋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프랑스 3대 와인산지인 보르도, 부르고뉴, 샴페인을 다니면서 쓴 생생한 여행기를 비롯하여 파리 레스토랑에 관한 특별한 기억들, 그리고 생생한 삶의 현장을 담은 사진들까지. 파리를 담은 멋진 편지가 한국땅에 도착했다.

파리를 다룬 책과 영화를 보면 대부분 파리는 낭만과 사랑의 도시로 묘사한다. 하지만 오랜 파리 유학생활을 한 저자는 '과연 파리가 낭만의 도시일까'라는 의문을 품는다. 유학 생활동안 삶에 있어서 가장 외로운 시간을 보냈기 때문이다. 때로는 외롭고, 때로는 부럽고, 때로는 화가 나고, 때로는 한없이 부드러웠던 감정들이 개선문이나 마들렌 성당, 파리의 벼룩시장 등의 각기 다른 장소를 떠올릴 때마다 저자가 파리에서 생활하는 동안 느낀 감정들이 몽글몽글 피어오른다. 파리에서 한국으로 보낸 이 편지를 통해 파리를 온 몸과 마음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책 속 밑줄。


- 파리는 멀쩡한 사람을 외롭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 우리를 외롭게 만드는 이유는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 남에게 보이려고 자신의 뜻을 거스르지 않는 것, 그것이 파리에 사는 이들에게 가장 부러운 점이다.
- 진정한 자유를 누리려면 무언의 약속을 깨지 않도록 구성원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는 기본적인 룰을 보드 타는 아이들에게서 다시 배운다.
- 창작에는 '영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나에게 영감을 주는 사람, 도시, 공기, 냄새, 맛, 대화, 단어, 남자 여자, 강아지, 고양이 . 언제 어느 것이 나에게 영감을 줄지 나도 모른다.
- 무엇이든 내 손안에 쥐는 것만이 '소유'는 아닌 것 같다. 내 마음에 담아두는 것도 다른 의미의 '소유'다.



... 이 책 ?... 시간 때울겸, 교보문고를 둘러보던 중... 이곳 저곳 파리 ' 파리 ' 파리 ''1#!@#!@ 파리 라는 단어가 너무 많이 보이길래 나도 모르게 사버린 책이다 ;;; 정말 왜 샀는지 이유는 모르겠다. 그냥 이끌림이라고 해야 되나 ;;

어느덧 집에 와보니 이 책이 나의 책상 한켠에 자리잡고 있는것이 아닌가 ? 이런걸 보고 ;; 우리는 무엇에 홀렸다고 하지 -

참 생각해보니 요즘 내가 접한 것들중에 파리에 관련된 것들이 참 많다. 내가 아는것만 보면, 그 유명한 유리로된 피라미드가 그곳에 있다. 그곳에는 미술의 역사가 숨겨져 있다고 하고, 파리는 '아멜리에'란 영화도 촬영한 장소이기도 하며, 문화와 예술의 도시로도 잘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루브르 박물관은 1년 내내 사람발이 끊기질 않는다고 하니 - 이정도면 가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들것이다. 또한 파리는 와인으로도 유명하다고 한다.

이 책의 내용 ?! 사람마다 느끼는것은 다르겠지만, 나의 입장에서 보면 그냥 눈이 즐거워지는 책 ? 파리의 구석구석을 여행 하는 느낌을 주는 책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이 저자는 자신의 취향에 따라 파리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서 그곳이 주는 느낌과 감정들을 글로 잘 승화시켜 독자로 하여금 같이 소통을 하는 느낌을 주게 한다. 모 - 파리에 관해 알고 싶은 사람은 읽어 보는걸 추천한다. 책의 반이 파리 관련된 사진으로 되있으니 !! 깨알같은 글씨로 가득차있는 소설을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제격이라고 할 수 있겠다.
파리에 가고 싶구나 - _- !

낭만의 도시 파리를 향해 비상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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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10/01/03 12:10



줄거리。

운명처럼, 친구처럼, 우연처럼... | 찾았나요...? 당신이 기다려온 바로 그 사람!

완소남 윌 헤이즈(라이언 레이놀즈)는 자신을 믿고 따르는 사랑스러운 여친 에밀리가 있다. 오랜 시간을 함께한 여자 친구이지만, 정치인으로서의 성공을 꿈꿔왔던 윌은 그녀를 두고 홀로 뉴욕행에 오른다. 그리고 에밀리가 첫 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라 믿었던 윌에게 또 다른 사랑이 찾아 오는데..

 뉴욕에서 만난 섹시하고 지적이기까지 한 저널리스트 섬머. 그녀의 거침없는 유혹에 윌의 마음은 흔들린다. 오랜 시간을 함께 한 첫사랑이냐 매력적인 섬머냐 둘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이, 자신을 이해하며 고민 상담을 해 주는 편한 친구 에이프릴 또한 사랑으로 느껴지는데… 너무 다른 매력의 그녀들. 과연 윌은 진정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아 -_-ㅋ 참 왼쪽 포스터에 목마 타고 있는 저 .. 꼬마숙녀 정말 영특하네 -_-;;;;;;;;;;;;;;;;;;;;;;;;;;;;;;;;;;;;;;;;;;;;;;;;;;;;;;

저 꼬마숙녀 - 분명.. 예전에 보았던, 마이시스터즈키퍼에서도 나왔던거 같은데 흠흠..

어찌됬든, 중요한건 ㅋㅋ 이영화는 한 남자의 완전 복잡한 여자 관계를 말하고 있다. 정말 이렇게 드라마틱한 관계가 어디있겠는가 -  우리 현실도 잘 보면 정말 사람관계가 복잡한 사람이 너무나도 많다.. 인생좀 편하게 살면서 서로서로 이해해 가면서 살면 얼마나 좋은가 ?! ㅋㅋ 하지만 우리네 인생사 자연스럽게 복잡해 지는것은 못 막는거 같다 -_-.
모 핵심은 결국 믿음, 사랑, 행복 으로 결론이 나게 된다.
믿음이 있으면 결국 서로 만나게 되며, 서로 만나게 되면 사랑에 빠지게 되고, 사랑에 빠지게 된다면 영원히 행복하게 되는 이런 스토리 ?ㅋㅋ 너무 뻔한 이야기 인가 -_-' 모 뻔한 이야기라도 이야기가 참 짜임세 있기 때문에 그리 나쁘진 않은 영화 인거 같다. ㅋㅋ

당신의 특별한 이야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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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09/12/20 00:24



줄거리。

운명의 수수께끼를 던지고 홀연히 사라진 그녀, 고생 고생... 물어 물어... 딱 7년만에 찾았는데....?! No Name... No Adress... Just Fate.

달콤한 뉴욕의 크리스마스 이브. 모두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선물을 사느라 무척 활기찬 한 백화점에서 조나단(존 쿠삭 분)과 사라(케이트 베켄세일 분)는 각자 자신의 애인에게 줄 선물을 고르다가 마지막 남은 장갑을 동시에 잡으면서 첫 만남을 갖게 된다. 뉴욕의 한가운데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들 뜬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속에서 서로의 매력에 빠지게 되어, 각자의 애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맨하탄에서의 황홀한 저녁을 잠시 보낸다. 서로의 이름도 모르는 채 헤어지게 된 두 사람, 이때 한 눈에 사랑에 빠진 조나단은 다음에 만날 수 있도록 전화번호를 교환하자고 제안하지만, 평소 운명적인 사랑을 원하는 사라는 주저하며 운명에 미래를 맡길 것을 말한다. 그녀는 고서적에 자신의 이름과 연락처를 적은 후 헌책방에 팔아 조나단에게 찾으라고 하고, 조나단의 연락처가 적힌 5달러 지폐로 솜사탕을 사 먹고는 그 돈이 다시 자신에게로 돌아오면 연락하겠다고 말하는 등 엉뚱한 행동을 한다. 결국 엘리베이터 버튼에 운명을 걸어보지만, 두 사람은 아쉽게 헤어지게 되는데.

 몇년이 흐른 뒤, 조나단과 사라는 서로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간다. 하지만 그 둘은 7년 전 뉴욕에서의 몇시간 동안의 만남을 잊지 못하고 있다. 둘다 서로의 약혼자와의 결혼을 눈 앞에 두고 있는 어느날, 서로에 대한 그리움이 극에 달하게 되고, 둘에 관한 추억들을 운명처럼 떠올리게 되는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게 되자, 마침내 둘은 결혼에 앞서 마지막으로 7년 전의 추억을 떠올리며 뉴욕으로 향하는데.



허... 웃긴다 .. 세렌디피티 Serendipity 란 단어의 뜻은 우연히 발견을 잘한다는 뜻인데 -0- 거참 내가 좋아하는 단어가 될 거 같다. ㅋㅋ 안보이는 곳에서 우연히 발견하는 것 ㅋㅋ 이것이 내가 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가지 웃긴건, 왼쪽에 포스터를 올렸는데,, 올리고 나고 보니 딱 7년만에 찾았는데...?! <-- 바로 이기호-_- 내 블로그 이모티콘으로 내가 즐겨하는 이모티콘인데 -_- 어떻게 저런곳에 저런 이모티콘이 있을 수가 있을까 ㅋㅋㅋ 웃긴다 웃겨

당신은 운명을 믿는가 ?!

No name, No adress, Just FATE

믿음이 있으면 그것은 운명적으로 반드시 이루어 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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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09/12/13 10:21


책 속 밑줄。

- 청년들을 부르는 호칭은 여라가지가 있는데, 그들을 가리켜 '미래의 주역' 이라고도 하고, '나라의 기둥' 이라고도 하고, '사회의 초년생' 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 청년이 오늘을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그 가족의 미래의 질이 결정된다.
-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눅 16:10)
- 오늘 내가 누구를 사귀느냐, 얼마나 많은 사람과 바르게 사귀느냐, 나와 다른 사람을 얼마나 사귀느냐에 따라서 나와 그의 미래가 동시에 결정된다.
- 진리를 앞에 놓고서도 진리의 지배를 받으려 하기보다는 끊임없이 자기 욕망을 위해서 진리 를 자신의 도구로 삼으려 하는 사람들, 자기 자신에게 집착하려는 스스로의 마음을 떨쳐 버리지 못하는 사람들은, 한평생 진리의 부스러기만 얻을 뿐 계속 진리의 걸인으로, 영혼의 거지로 살아갈 수밖에 없다.
- 자기 집착에 빠진 자신의 마음, 자기 욕망과 자기 이기심으로 온통 뒤덮여 있는 자신의 마음이 둘러엎어질 때에만 우리는 진리의 통로가 될 수 있고, 빛이 될 수 있고, 소금이 될 수가 있다.
- 아무리 아름다운 대리석이 있다 할지라도 대리석 그 자체로 내버려 두면 그것은 단순한 돌덩이에 지나지 않는다.
- 뿌리지 않으면 거둘 수가 없다. 뿌리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이 피해자가 되는 게 아니다. 지금 청년들이 뿌려야 할 씨를 뿌리지 않으면, 20년 후에 그들 자신이 피해자가 되며, 그 자식들이 피해자가 된다.
- 조건은 늘 상대적이다. 언제든지 변한다. 오늘 좋은 조건이라고 해서 내일, 모레 그리고 영원토록 좋으리라는 법은 세상에 없다.
- 모든 크리스천들은 성도이기에 그가 갖는 직업이 기술직이든, 생산직이든 그리고 사무직이든 다 거룩한 직업이 된다.
- 자기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은 사람의 유익을 위해, 더 많은 사람에게 봉사하기 위하여 직업이나 직장을 선택한다면, 그것은 모두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거룩한 직업이요 직장이 된다.
- 비전은 실현 가능한 결과를 수반하는데 비해서, 꿈은 꿈으로 끝나 버리는 것이 양자의 차이다.
- 하나님께서 언제나 나와 함께하심을 깨달아야 주어지는 모든 상황에 비로소 순종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경성함이 허사로다.(시127:1)
- 오직 우리 영혼이 고요한 새벽같이 비어 있을 때, 우리는 흑암속에서도 부활하신 주님을 만날 수 있다.
- 최선을 다한 뒤에 주어진 결과가 참담한 실패일지라도 그 실패를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만이 하나님과 바른 관계에 있는 사람이다.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믿음이란 분위기나 시대 조류에 휩쓸리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모든 살마들이 다 휩쓸려도 깨어 있어야 믿음인 것이다. 그러므로 믿음은 용기 없이는 불가능하다.
- 아무도 보지 않는 산 속에서, 그 누구의 갈채도 없지만, 생명의 몫을 다하는 것보다 더 큰 용기는 없다.
- '선택'은 '결단'과 동일한 말이다. 실은 그 청년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전공, 진로, 직장, 배우자 등 모든 것이 선택이자 결단의 문제다. 인생 자체가 선택과 결단의 연속인 것이다. 그러므로 선택은 참으로 중요하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전혀 달라지기 때문이다.
- 중요한 것은, 만약 청년들이 지금부터 경건한 삶을 스스로 훈련하지 아니하면, 그대들 역시 공범이 되고 만다는 사실이다. 그 피해는 두말 할 것도 없이 그대들 자신에게로 되돌아간다.
- 은혜를 주신 분은 하나님이시지만, 주신 은혜를 갈무리하는 것은 그대들의 책임이다. 이미 주신 은혜를 힘입어 날마다 변화되어 가는 삶으로 주님을 위해 모든 수고를 아끼지 않을 때, 주님께서는 날로 더 큰 은혜를 넘치게 부어 주신다.
- 준비된 사람들이 되라.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결코 이 시대만을 위하여 그대들을 부르신 것이 아니다. 이 나라의 100년 후 200년 후의 장래가, 오늘 그대들이 어떤 씨를 뿌리고 어떤 삶을 추구하느냐에 따라서 결정된다는 것을 잊지 말라.

이 책은 이영표 선수가 추천해준 책 이라기에, 바로 읽기로 마음 먹은 책이다.

생각이 많이 해야 하며, 선택을 많이 해야 하는 20대의 질풍노도의 시기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는 책이다. 우리가 지금 하는 일이 헛된 일이 아님을 모든 청년들을 알아야 한다. 비록 현재 학교에서 이해도 안가는 책을 읽고 있든, 공장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든 무엇을 하든 모든 일이 중요함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가 하는 일과 선택으로 인해 10년 20년 후의 우리의 모습이 변하게 되며, 추 후에 우리가 어떤 씨를 뿌리고 살았느냐에 따라 세상이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 또한 지치고 힘들때가 많이 오더라고, 노력하며 열심히 살려고 하는 것이다. 파릇파릇한 청년시기에 하고 싶은일이 얼마나 많겠는가 ?! 하지만, 눈앞에 이익만을 추구하거나, 눈앞에 있는 것만 보면 나중에 후회하게 될 날이 올 거라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것은 현재 자신은 모른다. 10년 후에 되봐야지 아 ! 그때 내가 이랬더라면 하고 뒤늦은 후회를 하게 된단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미리 준비해야 하고, 좋은 씨를 뿌려야 한다. 과거에 비하면 우리는 얼마나 좋은 세상에 살고 있는가 아버지 시대에만 해도 밥 한끼 먹기 조차 힘들었고, 교통수단도 발달이 안되 있으며, 우리가 많이 쓰는 인터넷 또한 없었으니 말이다. 이런것을 생각해 볼때 우리는 열심히 살아야 하며,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

은혜 받은 우리는 열심히 살아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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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09/12/11 23:38



줄거리。

눈을 감아야만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의 작은 마을 벤포트의 고등학교. 마을 목사의 딸로 매우 종교적이고 보수적인 제이미는 학교 친구들에게 따돌림당하는 것도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믿음만이 삶의 전부인 제이미를 무시하는 랜든은 제이미와는 정반대로 무모한 젊음을 즐기는 친구들과 함께 지내며 미래에 대한 계획도, 믿음도 없이 무료한 일상을 보낸다.
 랜든은 친구들과 함께 전학생에게 신고식을 강요하다가 부상을 입힌 벌로 매년 봄 행해지는 연극에 참여하게 된다. 연극도 싫지만 무엇보다 상대역이 제이미라는 사실 때문에 매우 고통스러워하던 랜든은 그녀와 연극 연습을 하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친구들의 멸시와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함께 밤하늘의 별을 관측하고 달빛 아래에서 춤을 추면서 애틋한 감정들을 키워나가던 랜든과 제이미. 그러나 그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운명이 기다리고 있는데.



흐음. - 참 감동적이다. 추천해 주고 싶은 영화 ~ !

끝이 조금은 안타깝지만, 영화 제목이 왜 워크 투 리멤버 인줄 인제야 알겠다.

walk to remember 기억속으로 걸어간다는 말 !!!

즉, 지나간 그녀의 기억 속으로 나는 걸어 간다는 뜻..

영화 속 대사 中

삶에는 고난과 있고 희망도 있다 -

사랑은 바람과 같아서 ..

볼 수 없어도..

느낄 수 있다...



삶은 바람과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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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