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ws/Books2010/07/09 09:16


책 속 밑줄。

- 미래사회에서 부를 창출하는 핵심은 다르게 생각하기, 차별화하기, 상상력 발휘하기 등과 같은 색다른 생각과 창조적 사고가 될 것이다.
- 똑같은 자료가 분석하는 사람에 따라 유용한 정보가 되기도 하고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평면적인 자료가 될 수도 있다는 말이다.
- 메모광은 천재도 부럽지 않다.
- 전문가의 의견에 지나치게 의지하는 것은 때로 창조적인 아이디어나 상상의 날개를 펴는 데 제약이 된다.
- 계획은 가능한 한 환상적으로 세우십시오. 25년 후면 평범하게 보일 테니까요. 자신의 계획을 애초에 계획했던 것보다 10배는 크게 세우십시오. 앞으로 25년 후면 왜 그보다 50배 크게 세우지 않았을까 하고 의아해질 겁니다.
- 발견은 남들과 같은 것을 보고도 다르게 생각하는 것
- 많은 사람들이 다수가 무엇인가 한다면 그것이 옳을 것이며, 좋은 아이디어일 것으로 생각한다.
- 우리는 너무 쉽게 현실의 한계를 인정하고 쉽게 포기해버리는데, 새로움을 찾기 위해서는 “왜 안 될까? 왜 없을까?”를 반복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 다른 분야의 아이디어로 확장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으로 사고의 틀을 바꿔야 하고, 사고의 틀을 바꾸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양의 지식을 위한 폭넓은 독서가 필수적이다.



똑같은 사람, 똑같은 인종, 똑같은 상황 속에서 사람을 구별 짓는 것은 무엇일까요 ?

정말 똑같은 상황에 놓이게 된다면, 단순한 생각의 차이가 그 사람을 구별짓게 만든 답니다 !!

매일 창조적인 생각을 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사고의 틀을 벗어나세요 ~ ! 그러면 당신은 천재도 부러워 하는 사람이 될테니까요 ~

생각의 차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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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10/05/09 19:46


책 속 밑줄。

- 관찰을 잘하기 위해서는 시선이 아니라 관점이 있어야 한다.
- 시인들의 관찰 방법은 크게 세가지로 나누어지는데, 첫 번째가 '전체를 살핀 후 부분으로 관점 옮기기'다. 두 번째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보기', 세 번째는 '당연한 것에 물음표 달기'이다.
- 하나의 제품에서 사각형을 관찰했다면 그 제품과 다른 제품의 모양을 세세하게 비교하면서 차이점과 공통점을 찾아보라.
- 관찰을 잘하려면 '왜 이렇게 생겼을까' '다른 사람은 왜 이런 관점으로 보았을까' 등 어떤 내용이든 계속 물어야 한다.
- 언제 어디서든 물음표를 던지고 질문하는 자세를 갖도록 해야 한다. '왜?'라는 질문이 생각법의 근간이기 때문이다. 왜가 없으면 답이 나오질 않는다.
- '제거의 단순화'든 '통합의 단순화'든 무엇인가를 단순하게 만들면 문제의 본질을 찾는 데 매우 유용하다.
- 끊임없이 궁금하고, 끊임없이 호기심이 일어야 사는 게 재미있고 새로움을 추구할 수 있는데 궁금증이 없어지고, 호기심도 사라지니 사는 데 생기가 없어진다.
- 미래를 여는 아이디어도, 상상력도, 위기를 헤쳐나가는 지혜도 사실은 그동안의 삶을 버리는 마음에서 이뤄진다.
- 기다림은 희망의 다른 말이다. 또한 행복의 다른 말이다. 세상 누구도 자신의 불행을 기다리지 않으며, 절망을 기다리지 않는다. 또 누구도 남에게 미움 받기를 기다리지 않는다.

시는 마음의 양식이자 아이디어의 창고다.  순간 생각나는 시를 써보겠다.

같은 시간, 비슷한 장소
모든 사람은 친구를 옆에 끼고 있다.

그 친구는 말도 잘하고,
매우 똑똑하며,
말을 잘 듣는다.

그 친구는 마술을 부릴 수 있다.

서로 같은 곳을 바라 볼 수 있도록,
소녀와 소년을 연결 시켜준다.

때로는 편지를 전달해주는
우편부 역할도 한다.

지금 그 친구를 간지럽히는데,
수줍다는 듯이
마구 웃는다.

나는 이렇게 좋은 친구가 있다는 사실이
매우 행복하다 -

컴퓨터를 사람화 시켜 시를 지어보았다. 그렇다. 창의력은 다른곳에서 나오는게 아니다. 컴퓨터가 사람이 될수 있으며, 지금 내가 하늘이 될수 있는것이다. 생각의 폭을 넓히자. 그러면 당신은 이미 새로운 세계에 놀라게 될 것이다.

생각의 한계를 긋지 말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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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Thinks2010/05/07 09:28

생각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잠23:7)

인생을 어떻게 사느냐는 생각의 여하에 달려있습니다.
좋은 것을 생각하고 긍정적인 것을 생각하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
부정적이고 실패와 좌절을 생각하면 그의 삶은 삼류인생이 됩니다.
마음에 성공의 이미지를 그려 넣으십시오,


마음속에 부정적인것은 모두 씻어 버리고 항상 긍정의 생각으로 가득 채워야 한다 ~ !!!
부정적인 생각은 몸을 나약하게 만들고 자신을 비참하게 만들며, 세상이 어둡게 보이도록하는 힘이 있다. 그놈의 부정적인 생각은 소리 소문 없이 들어오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일어난다.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없애기 위해서는 긍정의 힘이 필요하다. 긍정의 힘이 강하면 부정은 어쩔수 없이 도망가게 된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 것이다.

생각하고 깨어나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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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10/03/21 21:54

책 속 밑줄。

- 각 분야에서 패러다임을 바꾸어 낸 탁월한 리더들은 공통적으로, 대립하는 두 가지 선택안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지 않고 새로운 차원에서 두 안의 장점을 모두 통합해내는 창조적 사고 능력을 보여주었다는 것.
- 상반되는 두 아이디어 사이의 긴장을 건설적으로 이용하여 하나를 선택하느라 다른 하나를 버리는 양자택일 방식 대신 두 아이디어의 요소를 모두 포함하면서도 각 아이디어보다 뛰어난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창의적으로 긴장으 ㄹ해소 하는 증력 (통합적 사고)
- 사고와 의사결정의 과정
돌출요소 <--> 인과관계 <--> 구조 <--> 해결
- 각 요소 사이의 연결고리를 생각하면서도 언제나 일관되게 전체적인 그림을 염두에 두었다.
- 자동차 엔진의 점화 시기나 컴퓨터 화면 밝기, 세탁기의 탈수 시간과 마찬가지로 인간의 정신은 태어날 때 지정된 '초기설정값'의 지배를 받는다.
- 무언가를 처음 시작할 때 당신이 시작하는 그곳, 잘 못하는 것이 당연한 그 지점에서 시작해 뛰어난 사람이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아주 흥미롭고도 간단합니다. 답은 내일은 조금 더 나아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 잘 할수록 자신이 하고 있는 행동에 대해 더욱 빨리 망각한다.
- 그들은 인내심을 가지고 열심히 생각한다면 눈앞에 주어진 불만족스런 결과보다 더 나은 결과를 찾을 수 있다는 믿음을 공유한다.
- 가장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입장은 대립하는 모델을 인정하고 그것을 학습의 기회로 생각하는 것이다.
- 전문성을 가지려면 특정 영역에서의 반복적인 경험이 필요하다.
- 독창성은 실험정신과 새로운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자발성 그리고 처음에 계획했던 것과는 다른 무언가를 시도할 수 있는 개방성을 요구한다.

음.. 생각이 차이를 만든다는것은 곧 진리다.

같은 상황에 있더라도, 모든 사람의 생각에는 차이가 있다. 그 생각의 차이는 다른 결과를 초래하게 되고, 그 결과는 곧 자신이 처음 생각했던 것에서 부터 나오게 된다. 그래서 한번의 선택은 평생을 좌우한다는 말이 나오지 않았는가 ?!

이 책에서는 통합적 사고방식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즉, 이 통합적 사고방식이란, 자신이 어떤 선택의 갈림길에 섰을때, 한개를 선택해서 한개를 버리지 말고, 둘다 얻을수 있는 방법을 노력해서 찾으라는 것이다. 이런 방법을 익히려면 무한한 인내심이 필요하고, 전문성을 가져야 하며, 독창성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역시나, 쉽게 되는 일은 없다.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내가 통합적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이라고는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통합적 사고 방식 또한 천재가 되기 위한 한개의 수단이기 때문에.... 모 ! 필요하다면 노력해서라도 얻어야지 모 -_-

모든것을 통합적으로 생각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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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ledge Box2010/03/20 19:09

Operating System

OS 란 무엇일까 ?? 라는 궁금증이 갑자기 마구 생겼다..

OS라는 단어는 수도없이 들어봤고, 개념도 수도없이 들어왔는데... 무언가 나에게 와닫는 것이 없다는것은 즉, 내가 이해를 못해고 있다는 뜻이다.

따라서, 나는 내 나름대로 operating system에 대해서 정의 하고자 바로 블로그로 달려온다...

내가 생각하는 IT 지식의 집합체인 Wiki를 검색한다...


흠... 무언가 결과가 나오긴 나왔다... 그러나 우리가 가장 두려워 하는 적 !! 영어 !! 나 내의 시야를 가로막는 것이 아닌가 ?!;;;
아 이런 ... 하면서 열심히 읽으려고 노력한다


끙끙끙 거리면서 어떻게 해석을 하긴 했는데 ;;; 이해가 안간다 ;;

그래서 나름 또 ... 머리를 써가면서 나의 머리에게 명령을 내리기 시작한다..
과거의 지식과 현재의 지식을 융합하렴 !! 수업시간때 배운 지식을 기억하렴.... 열심히 끙끙 거렸는데... 무언가 새로운 깨달음이 나에게 오는 듯한 느낌 !!! 아 ~ 하면서 ... 스스로 이해한거 같은 느낌이 온다.

컴퓨터는 단지 기계일 뿐이고,, 기계는 사람이 만들고,,, 사람은,,, 생각을 하며,, 생각은 기계에게 생각을 넣고,, 기계의 생각은 스스로 제어하기에는 너무 어렵고,,, 너무 어려우니,, 사람이 제어해야 하며,,, 사람이 제어하려고 하다보니.. 무언가 연결고리가 있어야 하겠는데... 그런 연결고리는 interface라고 명칭하고,,, interface라고 명칭하다보니... hardware랑 무슨 관련이 있을까??? 관련이 있으니... 썻겠지 모... 그렇다면 hardware와 인간과의 소통 ?? 개미와 인간과의 소통과 마찬가지로 ?? 오 이거 신기한데... 흠... windows가 os라고 했지 ? 그렇다면 windows는 컴퓨터와 사람간의 소통을 도와주는것이겠구만,, 아하 !! 그래서 os라고 하는거군아... ㄱㄱㄱㄱ 그렇다면 Linux도 사람과의 소통이니 ㅋㅋ 그렇겠구만... 어서 블로그가서 글을 올려야 겠군,,, 올리자니 .. 스크린 샷을 찍어야 겠고,, 찍어야 하다보니... 귀찮아지며,,, 효과적인 방법을 찾던 도중 !! Screen hunter라는 매우 좋은 무료 프로그램 발견 !! F6만으로 신속히 스크린샷을 찍어주는 그것도 범위설정도 가능한 ! 와...;; 정말 인간에게 불가능이란 없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내가 블로그에서 무엇을 하는걸까 ㅋㅋ 라는 생각과 함께... 멈춘다.

.. 가끔씩 이런 생각을 하곤한다. ㅋㅋㅋ 때로는 천재 같은 느낌이 들때가 있고, 때로는 너무 바보같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다. ㅋㅋㅋ 모 그런것이 인생아니겠는가 ?! 어쨋든 나름 os에 대해서 약간은 이해한거 같다. 개념이라도 ㅋㅋ

즉, OS란 하나의 인터페이스 이고, 이 OS는 사람과 컴퓨터과의 연결을 해주는 매개체이다. 매개체 인데 이 OS는 컴퓨터에서 중요한 자원관리는 해주며, 컴퓨터와 관련된 모든 활동들을 감시해준다. 이런 기능을 모두 OS해주며 사람들은 API라는 것을 이용해 이런 활동들을 끌어다가 쓸수 있다. 끌어다 쓸수 있는데.. 이때 내부적인 OS는 수정이 가능하다. 그냥 일반사람이 이해하기 쉽게 말하자면 Windows가 OS시장의 90%를 장악했다고 말하면, 아 windows가 os구나 라고 이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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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10/01/08 00:10

책 속 밑줄。

- 위대한 정신을 가진 사람들은 일생동안 모든 것에 강한 호기심을 갖고 계속해서 질문을 해댄다.
- 레오나르도처럼 탐구 정신이 넘치고 거침없이 쏟아내는 미완성의, 평가되지 않은 뭔가를 노트에 기록한다면 생각의 자유를 누리게 되고 시야가 넓어지게 될 것이다. 글의 순서에 관계없이 무조건 기록하자.
- 처음의 관심을 '정답'에 초점을 맞추는 데서 '이게 옳은 답일까?' '이 문제를 다른 방식으로 볼 수는 없을까?'라고 질문하는 데로 돌리면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이 한결 발전된다.
- 쇠를 사용하지 않으면 녹이 스는 것처럼, 고여 있는 물이 썩듯이 혹은 추위에 얼음이 얼듯이 인간의 지능은 쓰지 않으면 쓸모 없게 되어버린다.
- 어떤 장애든 고된 노력으로 극복된다.
- 그는 평범한 인간을 '눈이 있으되 보지 못하고 귀가 있으되 듣지 못하며, 감정 없이 만지고, 미각 없이 먹고 신체를 인식하지 못하고 움직이며, 냄새가 향내를 깨닫지 못하고 숨을 쉬며 생각없이 말한다."라고 말한다.
- 재즈는 혼돈과 질서 사이의 소리로 된 춤이며, 창의력의 진수를 불러일으키고 표현하는 음악이다.
- 위대한 음악가들은 그들의 예술이 음과 음 사이의 여백에서 생생하게 표현된다고 주장한다.
- 한 시간 동안 연구나 일을 한 후 10분간 쉬고 나면 지금까지 작업하던 내용의 기억력이 쉬지않고 일을 마치는것 보다 더 좋아진다. 이것을 심리학자들은 '회상 효과'라고 한다.
- 예술과 과학의 시너지 효과를 일구는 한 가지 방법은 '마인드 매핑'방법이다.
- 잔잔한 연못에 돌을 던지면 잔물결이 연속적으로 큰 원을 그리면서 퍼진다. 마음의 눈으로 그 이미지를 그려보고, 그 잔물결이 다른 잔물결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 보자. 에너지는 어디로 가는가 ?
- "끝까지 잘 생각하라" "우선 끝을 심사숙고하라"
- 레오나르도 같은 사람이 되려면 그림 그리기를 배우는 것이 보고 창조하는 능력을 가다듬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레오나르도 처럼 되고 싶어서 관련 서적을 마구 빌렸는데 -
이 책 참 맘에든다 .ㅋㅋㅋㅋ

레오나르도 처럼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론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책이다.

물론 지금 시대가 그 르네상스 시대와 같다고 볼 수 는 없지만, 그 시대처럼 자연에서 배우고 주변 사물에서 배우면 되지 않은가? 뿐만 아니라 인터넷이 매우 발달되어 있어서, 인터넷 가지고만으로 배울 수 있는것은 무한하다.

역시 이 책도 - 천재가 되기 위해서는 그것을 즐겨야 하며, 노력해야 하고, 사물에 대해 직관력을 가져야 하며, 예술을 이해 해야 한다고 써있다. ㅋㅋㅋ이러면서 나는 오늘도 천재에 한걸음 더 다가간다.

천재가 되고 싶은가 ?! 레오나르도 다 빈치처럼 행동해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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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09/11/25 09:34


책 속 밑줄。

- 창조성을 발휘한다는 것은 '무엇'이 아니라 '어떻게'의 문제라고 나는 늘 생각해왔다.
- 천재와 일반인의 차이란 타고난 재능이나 노력이 아닌, 남과 다른 나만의 독특한 '창조적 사고'를 기르는 데 있음을 주장.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음악의 시학> 중에서
창작의 전제는 상상이지만 이 둘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 창작이 이루어지려면 먼저 운좋은 발견이 필요할지도 모르나, 이 발견을 온전히 현실화하는 것이 창작이다. 우리가 상상하는 것은 반드시 구체적인 형태를 지녔다고 할 수 없으며 실체를 가진다고도 볼 수 없다. 하지만 창작은 실행과 분리해서는 생각조차 할 수 없는 법. 고로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막연한 상상이 아니라 창조적인 상상이다. 그것만이 우리를 관념의 단계에서 현실의 단계로 나아가게 해 줄 것이기에.
- 옥수수를 연구할 때 나는 그것들의 외부에 있지 않았다. 나는 그 안에서 그 체계의 일부로 존재했다. 나는 염색체 내부도 볼 수 있었다. 실제로 모든 것이 그 안에 있었다. 놀랍게도 그것들은 내 친구처럼 느껴졌다. 옥수수를 바라ㅗ고 있으면 그것이 나 자신처럼 느껴졌다. 나는 종종 나 자신을 잊어버렸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이것, 내가 나 자신을 잊어버렸다는 것이다.
- 창조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은 '느낀다'는 것이다.
- 예술이란 인간 정신의 표현이며, 마음속에 이미 존재하고 있는 막연한 심상을 구체적인 형태로 가시화시킨 것
- 우리가 창조적 상상력의 기반이 되는 느낌과 감정과 직관의 사용법을 배워야 하는 것은 절대적인 명령과 같다. 그것이 '정신적 요리', 혹은 교육의 요체다.
- 작가이자 화가인 폴 호건
존재하지 않는 것을 상상할 수 없다면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 수 없으며,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해내지 못하면 다른 사람이 묘사하고 있는 세계에 머무를 수 밖에 없다.
- 창조적인 살마들은 뭔가를 생각할 때 자기 자신을 잊는다고 말한다. '나'를 잊고 '그것'과 하나가 되는 것이다.
- 천재들은 사물을 머릿속으로 상상하는 데 능했고, 몸으로 생각했으며, 수리적인 관념들을 구체적인 것으로 변형시키는 경향을 보였다.
 - 관찰력을 기르는 방법의 하나로 미술을 들고 있는데, 그들은 '그리지 못한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한 것이다'라는 논지를 반복해서 말하고 있다.
- 허브나 향신료를 직접 보지 않고도 어떤 맛과 냄새를 갖고 있는지 알 수 있다.
- 어떤 사물에대해 '잠재된 것들'을 발견하려면 매일 매일 새로운 관찰을 하겠다는 참을성과 끈기를 길러야 한다.
- 형상기술을 익히는 4가지 방법
1) 자신의 시각적 청각적 기타 감각적 이미지를 인식해보라.
2) 하고 싶은 것을 무엇이든 마음껏 해보라.
3) 예술을 하라.
4) 내면의 눈, 귀, 코, 촉감과 몸감각을 사용할 구실과 기회를 만들라.
- 당신들은 보고 있지만 보고 있는 게 아니다. 그저 보지만 말고 생각하라! 표면적인 것 배후에 숨어 있는 놀라운 속성을 찾으라! 눈이 아니고 마음으로 보라!
-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어떤 대상이든 수많은 추상이 가능하고 추상 하나하나가 숨은 진실을 비춰준다는 것이다.
- 교사가 선호하는 방법이나 책에 나와 있는 것들을 따라가기만 하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않다. 혼자 힘으로 어떤 패턴을 만들어본다는 것은 암기하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고 가치 있는 일이다.
- 우리를 구속하거나 자유롭게 하는 것은 감각이 아닌 유추를 통해서 미지의 것들을 조명할 수 있는 능력의 유무임을 알게 된다. 학습은 유추에 의존한다.
- 유추란 둘, 혹은 그 이상의 현상들 사이에 기능적으로 유사하거나 일치하는 내적 관련성을 알아니내느 것을 말한다.
- 어떤 사물을 볼 때 '그것이 무엇인가'가 아닌 '그것이 무엇이 될까'에 찾안해야만 우리는 사물을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 모차르트는 공공연히 손과 입을 움직이며 곡을 썼다고 한다. 생각하고 창조하기 위해 근육의 움직임과 긴장, 촉감 등이 불려나오는 순간이 바로 '몸의 상상력'이 작동하는 때다.
- 진정으로 조각품을 보려는 사람은 몸을 움직여야만 그 형태를 실감할 수 있다고 한다.
- 우리가 지금 당장의 위치에만 얽매이지 않고 가능한 모든 위치에서 사물을 보려고 한다면, 즉 보편적으로 사물을 보기 시작하는 순간 우리는 더 이상 단 한 가지의 관점에서 사물을 보게 되지 않는다.
- 놀이는 상징화되기 이전의 내면적이고 본능적인 느낌과 정서, 직관, 쾌락을 선사하는데, 우리는 그것들로부터 창조적인 통찰을 이끌어 낼 수 있으며 창안자가 될 수 있다.
- 나에게 지각이란 입력된 시각, 촉각, 청각정보의 단순한 결합이 아니다. 나는 나의 모든 감각에게 말을 거는 나의 전 존재와 더불어 저체적이고 통합적인 방법으로 지각한다.
- 아는 것은 수동적인 것이며, 이해한다는 것은 앎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 것이다.
- 마음은 몸이고, 몸은 마음속에 존재하는 것이므로 이 둘을 별개로 취급해서는 안 된다. 마음을 담기 위해 몸을 사용하고 몸을 고양하기 위해 마음을 사용하는 사람은 시간을 초월해서 살아가게 된다. 그러면 일종의 '천상적 현실'을 각게 되며 공간을 자유롭게 활보 하게 된다. 그렇게 함으로써 내면에 천국을 지니게 되는 것이다.
- 교양 있는 음악가라면 라파엘로의 마돈나 그림을 연구해야 하며, 화가라면 모차르트의 교향곡을 공부해야 한다. 그럼으로써 서로 똑같은 이점을 얻게 된다. 더 나아가서 배우가 조각을 공부하면 동작의 틀이 잡힐 것이고 조각가가 연극에 대해 탐구하다 보면 그의 작품은 배우와 같은 생명을 갖게 될 것이다. 화가는 시를 그림으로 바꾸고 음악가는 그림에 음악성을 부여한다.

... 책을 다 읽고 느낀점은... 정말 괜찮은 책이고 !!! 좋은 책이다... 정말 창조적인 사고가 무엇인지 과거 천재들은 어떻게 사고를 했는지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누구에게나 권장하고 싶은 책이다.

책 제목부터 생각의 탄생이다. 정말 맘에 드는 제목이다. 우리는 항상 생각하며 살아간다. 음식을 고르는것 부터 시작해서, 대학 선택, 배우자 선택 등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항상 고민을 하며 살아간다. 그런 고민 고민을 하느것들 모두가 창조적인 과정이며 누가 가르쳐 주지 않는 것이다. 학교에서 배우는 수업은 단지 과거에 만들어진 것을 배우는것에 불과한데. 정말 창의적인 사람이 되려면 교과서 단 한쪽을 보더라도 여러가지 생각해야 할 것이다. - 물론 쉬운일은 아니지만 말이다. !!! ㅋㅋ

당신이 천재가 되기를 원하는가 ? 삶을 좀더 윤택하게 살고 싶은가?  그럼 !!!! 이 책을 읽어보길 권장한다 ~~!  책 두께가 약간 두껍긴 하지만 정말 이 책을 읽어서 손해될건 전혀 없다. 이 한권으로 평범한 자신이 내일 아침 천재가 될 지 누가 알겠는가 ?

창조적인 생각은 인생을 행복하게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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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
Lws/Genius2009/11/07 18:53


Creative 창의력이란 무엇일까 ?

나는 창의력은 천재가 되기 위한 요소중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 생각한다.

현재 자신의 머리 속에 생각 나는 것을 그냥 그림으로 로 자유롭게 표현 해보자.

넘쳐나는 자신의 생각속에 빠져 보란 말이다 !!!!

버스 택시 자가용 트럭 지프 자전거 사람 건물 매연 짜증 행복 양보 시간


동그라미 하면 생각 나는 것이 무엇인가요 ?


창의력을 기르는 방법은 자꾸 생각하는 것이다. 우리가 학교에서 획일적인 주입식 교육으로는 절대로 기를 수 없다. 직접 체험해보고 보고 느끼면서 배우고 스스로 자신의 행위에 대해서 한계를 그으면 안된다. 어렸을때 이런 교육을 못 받았다면 늦게라도 해보는게 어떤가 여러분도 천재로 향해 갈 수 있을 것이다. 크크 -

우리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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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
Lws/Thinks2009/06/14 21:19

후 ~ .
오늘 또 새로운 그림을 만들어 냈다.
머리속에 자꾸 프리즘이란 단어가 맴돌아 만들어 보았다.-_-; 왼쪽 위에 보이는 프리즘을 의미하는 그림이 있다.
프리즘은 무엇인가.-_-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프리즘은 빛을 통과하면 무지개의 색이 나오는것을 의미한다.
그 무지개란 의미를 뜻하기 위해 바로 아래 마치 실오라기 처럼 색이 뿌려져 있는 그림을 삽입해 보았다.
그리고 오른쪽 위에 미로처럼 절대 빠져나올수 없는 4차원공간상의 계단이 있다. 같은 곳을 맴돌며 같은 일을 반복하는 절대 발전이 없는 사람을 의미 하는 뜻으로 넣어 보았다.
오른쪽 아랜 결국 미로속의 계단을 빠져나와 프리즘의 색중 한개의 색으로 향기를 내며 꽃으로 탄생하는 것을 의미 하는것으로써 탄생, 생명, 변화 를 의미한다.
현재 당신이 미로와 궁지속에 빠져있는가 ?
그렇다면, 멀리서 당신이 미로속에 빠져나아가기 위해 누군가 길을 인도해 줄것이니 . 결국 새롭게 탄생할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살자 모두 !
아하하 --' 오늘또 소설같은 이야기를 쓰고 있는 지금은 자정이 다가오는 시간.
나중에 소설이나 한편 써 낼까 ?라는 -_-생각과 함께 글을 마치고자 한다.

'생각' 하는 사람이 되고, 깨어 있는 사람이 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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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
Lws/Thinks2009/03/07 11:30


오랜만에 포스팅을 해본다.
처음 포스팅을 할때는 나의 생각들을 정리 하고자 했지만.. 이것이 점점 하다보니.. 생각을 글로 표현한다는 것이 또다른 나에게 유희를 준다는 것에관해 깨닳음을 얻었다. 또한 천재로 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할수 있겠구나 라는 조금씩 확신이 들기 시작했다.

아무도 볼거라고 생각하지 않고, 누가 봐도 상관하지 않는 내 작은 블로그에는 나의 소망 또는 나의 생각들이 많이 담겨 있다. 누군가 나의 블로그에 검색을 통해서 들어와서 잠깐 들려서 가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우연히 들어오게 된경우 상당히 많은 경우가 있을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블로그를 좋아한다.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 누구일까 라는 생각..

Flow라는 책을 내가 2009년에 읽고 싶은 책에 넣어 두었던 기억이 난다. 생명이 없던 모든 것들을 말을 하고, 글로 표현 함으로써 생명이 탄생된다. Flow라는 책에는 내가 좋아하는 몰입이라는 단어를 바탕으로 많은 경험을 빗대어 설명하고 있다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나에게 신선한 충격과 많은 공감을 가져오게 하였다. 글을 읽던 도중. 오늘날에는 많은 의사 소통의 매체가 글을 대신하기 때문에 우리의 글쓰는 습관이 경시되고 있다는 말이 써있다. 전화, 녹음기 , 컴퓨터, 팩스등 그외 뉴스등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다. 하지만, 글을 쓴다는것은 단지 정보를 전달한다는 의미 뿐 아니라 정보를 창조하는데 쓰인다는 말을 보게 되었다. 이 글을 보는순간. !! 아 이런거군아 하고 탄성이 나왔다. 새로운것을 탐구하고, 창조하고, 생각하는 힘.. 그런것들이 중요한 것이다. 모두 자신의 가치관이 있겠지만, 나또한 지금 한개의 새로운 가치관이 점점 확립되어 가고 있다.

나도 모르게 순간. 새로운것 ?? 재미있는것 ?? 창조하는 것 ?? 생각하는 것 ?? 이라는 의구심을 가지고 그냥 포토샵을 열고 마음대로 생각대로 이것저것 도구들을 사용해서 -_- 위의 그림이 탄생하였다. 보기엔 아무런 의미 없어 보이지만 ,, -_- 그 그림속엔 자세히 보면, 몰입, 천재, 경험, 창의력, 사랑,, 등의 문구들과 낙서들 그림 나비, 발바닥 ,, 물감, 입체감을 표현하기 위한 이런저런 노력들이 숨겨져 있다. -_- 그냥 내가 새로운걸 만들어 낸것이다. 몇분만에. 그렇다. 창의력이란 이런것들이다 새로운것들을 마음대로 생각대로 표현 한다는 것들.

TV안본지 오래되서 연애계소식, 그밖의 소식들을 잘 모르고 관심 또한없다.. 물론 인터넷을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겠지만, 서두에 말했듯이, 나는 대중매체의 노예가 되기 싫다. 아무 생각없이 TV드라마를 보면서 몽상에 빠지는 그런,, 물론 TV를 보면서 자신의 주관을 가지고 비판적으로 보면서 다른 각도에서 보는것은 또 다른 유희를 줄수도 있다. 하지만, 진짜 현실 도피 형식으로 스트레스를 TV를 보는 시간으로 때우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내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말이다. 중요한것은 Flow에 잠깐 본적이 있는 유희 활동이 게임, TV,  뿐 아니라 지적인 영역에서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수 있다는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에 잠기고, 하루종일 생각할수 있는 상태 그런상태 또한 또다른 재미라고 설명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나의 블로그에 많이 써있는 몰입,창조,열정 등 모든것들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것들 ?
지금글을 쓰는 이 순간엔 나자신이 무언가 끌려서 글을 쓰고 있을것이고, 3일후 까먹을 수도 있다. 하지만, 블로그 특성상 그 순간 내가 무슨 생각을 했구나, 다시 회상을 하게 해주고 많은 에너지를 불어 넣어준다. 흠 .. 블로그의 묘미가 아닐까 이런것들이 ? 오타같은것을 생각하지 않고, 그냥 글을 줄줄 풀어쓰고 ㅎㅎ

"공부의 목적은 더 이상 학점을 받거나 졸업장을 타는 것 그리고 좋은 직장을 구하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 그리고 자기 경험의 의미를 이해하고 그 질을 높이기 위한 것이 목적이 되는 것이다."
- Flow 中 -
우리는 생각의 힘을 길러야 한다. !! 독서를 많이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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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