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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밑줄.
"나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두렵지 않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새로운 무언가를 시도할 때마다 세상은 경멸로 반응했다. 그러나 결국 스티브 잡스가 옳았고 그들이 틀렸다.
"창의성은 단순히 여러 가지 요소들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창의적인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어떻게 해냈느냐고 물으면 그들은 약간의 죄책감을 느낄 겁니다. 정말로 무언가를 해낸 것이 아니라 그저 무언가를 본 것이기 때문이지요. 얼마 후면 그들이 본 것이 명백하게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그들은 경험을 서로 연결하여 새로운 것으로 종합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능력은 남들보다 많은 경험을 한 데에서, 혹은 자신의 경험에 대해 남들보다 많이 생각한데에서 오는 것이지요. 안타까운 점은 그게 쉽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Lessons from Steve.
"어려운 결정에 정면으로 맞서라."
"무언가를 하겠다는 결정보다는 하지 않겠다는 결정이 중요하다."
"우주에 흔적을 남기겠다는 열정을 가져라."
"불가능해 보이는 것들을 고집하라."
"윗사람의 말에 무조건 동조하는 사람에게는 귀 기울이지 말라."
"동기가 차이를 만들어낸다."
"아이디어의 출처를 제한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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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냥 이름만 알고 있던 스티브 잡스 라는 인물이. 이 책을 읽고 난 후 대단한 천재라는 생각 밖에 안들었다.
이책은 스티브 잡스라는 사람에 관해 자세히 묘사하고 있고, 애플이라는 회사가 어떤식으로 돌아가는지 알 수 있다. 회사 생활을 안해본 나로썬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CEO란 무엇인가, 천재란 무엇인가, 창의성은 무엇인가 다른각도로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책 내용이 비록 좀 딱딱하고, 애플의 많은 소프트웨어 하드웨어에 관해 소개를 많이 해서 지루할수도 있지만, 그냥 잡스란 사람의 인물에 초점을 맞추고 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완벽주의자, 엘리트 지향, 흠. 역시 이 책에서도 열정이라는 단어가 많이 나오는것을 보니 우리 삶의 열정이 진짜 중요하다라는걸 또 한번 느끼게 해주는 아주 좋은 책이다.
처음부터 시작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라. 열정을 가지고 도전해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