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ws/Books2010/07/28 09:28

책 속 밑줄。

-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며, 경험은 위험하고, 판단은 어렵다
- 바라는게 없어지는 순간 두려움도 사라진다
- 돈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고 행실을 보고 판단해야 한다.
- 원하는 대로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지 말고, 일어나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 행복은 함께 나누는 데 있다는 것.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함께 나누는 것.
- 사랑은 죽음보다 강한 것.
바닷물도 그 사랑의 불길 끄지 못합니다,
강물도 그 불길 잡지 못합니다
- 눈을 감고, 발뒤꿈치로 탁탁탁 세 번 치고 나서, 정신을 집중하고 생각해보라. 세상에서 집이 최고다.



그 후에..

누군가의 죽음을 미리 예견하는 메신져 역할을 하게 된다면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
자신이 메신져라면 참으로 힘들겠죠 ?! 누군가의 미래를 미리 말해주는 것이 되니깐요 ..
또 듣는사람입장에서는 참으로 힘든 기간이 되겠죠 ?

수 많은 사람이 뉴욕에서 일을하고, 그 일을 하는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초라해 지는 한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만약 사망선고를 받게 된다면.. 당장하는일은 ?! 무엇일까요
평생사랑했던 한 여자를 찾아가는 것이였습니다.
역시나 기욤뮈소 책에서 '사랑'은 빼놓을수 없네요 - ;;

이 책의 제목인 그 후에라는 말은 사망선고를 받은 후..
미쳐 전에는 깨닫지 못했던 많은 것들을 이제서야 깨닫게 된다는 의미 입니다.
그말은 즉, 그 후에.. 가 되기전 그 전에.. 많은 것을 해야겠죠 ?!
열심히 살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주변에 사람들을 사랑하면서 말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것이 바뀌며, 생각또한 바뀌기 때문에 지금 현재 하는일을 열심히 합시다_

그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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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10/03/21 16:54


줄거리。

SF작가를 꿈꾸는 평범한 여고생 미호는 어느날 빌딩 계단을 내려가던 중, 지진이 일어나는 바람에 손에 들고 있던 핸드폰을 떨어뜨린다. 신기하게도 핸드폰은 광채에 감싸인 채 어디론가 사라진다. 그후 그녀는 잃어버린 핸드폰에 전화를 걸어보고 간신히 연결되지만, 상대와는 전혀 대화가 통하질 않는다. 전화 반대편 목소리의 주인공은 미야타 토키지로라는 1912년을 살고 있는 소설가 지망생이었던 것이다. 점차 이 불가사의한 상황을 이해해가는 두 사람은 핸드폰 너머로 서로에 대해 얘기를 나누는 사이 마음이 통하기 시작한다. 당대 최고작가인 나츠메 소세키 문하생인 토키지로는 100년후 를 살고 있는 미호에게 자신의 미래에 대해 알아봐 줄 것을 부탁하게 되는데....


스토리는 누구나 예측할 수 있는 내용이지만, 일본 특유의 영화의 색감을 잘 나타낸 영화인거 같다.

남과여 사이의 미묘한 관계를 참 일본 영화에서는 잘 그려내는것 같다.

이 영화에서는 시간을 매개체로 이용해 소통을 하는 전형적인 사랑에 관한 내용을 주제로 삼고 있다. 시간을 매개체로 하는 중간 역할은 하늘에 떠 있는 달이 그 역할을 대신 해주고 있다.
시간을 주제로 삼는 곳에는 언제나 등장하는 시간 이동.. 타임머신같은 것이 나오곤 한다. 이영화에서도 웜홀이라는 것이 등장하는데. 웜홀을 통해서 핸드폰의 100년 전으로 이동하게 된다. 이 핸드폰이 이 영화에서는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하지만 !!! 결론은 영화를 보시길 -;;

영화 내용 中

"비록 시간을 떨어져 있지만 네 마음만은 가까이 느껴져"


인연이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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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10/02/07 00:08


줄거리。

시간여행의 운명을 지닌 남자, 그를 기다리는 여자

시간여행의 운명을 지닌 남자, 헨리. 나는 시간여행자다. 어릴 적 교통사고 때 시간이동을 경험한 이후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시간 여행을 하게 되었다. 갑작스런 시간 이동 후엔 알몸으로 낯선 곳에 떨어지기 때문에 늘 추위에 떨거나, 옷을 훔쳐 경찰에 쫓겨야 하는 신세이다. 현재의 삶은 언제나 외롭다. 매일 혼자 맞는 아침이 익숙해져 갈 때쯤 그녀가 나타났다. 아침 햇살처럼 빛나는 그녀가...

 평생 그를 기다리는 여자, 클레어. 그를 처음 만난 날을 기억하고 있다. 여섯 살이던 해, 나만의 비밀 초원에 나타난 그는 자신을 시간여행자라고 소개했다. 그는 먼 훗날 우리가 친구가 될 거라 했다. 나는 매일매일 그가 찾아와주길 기다렸고, 나와 사랑에 빠지기를 기다렸다. 스무 살이 되던 해, 드디어 그를 다시 만났다. 나를 기억하지 못하는 스물 여덟 살의 그를...



이영화는 '시간'이란 개념으로 만든 영화이다.

처음 헨리라는 남자는 차 사고 때 시간 여행이라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 때 이후로 이 남자는 자신의 의지 없이 시간 여행을 하게 되고, 어느 35살이 넘은 어느 시점에 플레어라는 아름다운 여자를 만나게 된다. 30 살이 넘은 시점에 만났기 때문에 20살의 헨리는 그녀를 모르고 있다. 20살의 헨리는 도서관에서 그녀를 만나게 되고 그녀는 30살에 만났던 헨리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면서 서로 사랑하게 되는 스토리이다.;;
정말 ....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다 ㅋㅋ
시간이 2중으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 흔히 우리는 이런 차원을 4차원이라고 한다 공간적인 개념 + 시간적인 개념....'' 자기가 자기를 보는 느낌은 어떨 까 ? 상상이나 가는가 ;;; 저 때 왜저렇게 어리버리 했었지 ... 와.. 저 때 나는 참으로 멋있구나;; 라는 생각들 ㅋㅋ

모... 중요한건 자신의 인생은 바꿀 수 없다는게 -_- 결론인거 같다. 시간여행을 아무리 해도 한 사람의 인생은 바꿀 수 없다는것 !!!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살아있는동안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아야 한다. ;; 영화 보는 내내... 해피 엔딩으로 끝나야 될텐디 될텐데... 마음조리면서 봤는데 ;;;;;;;;;;;;;;;

음.. 시간되면 책으로 읽어 봐야지 -

시간을 지배하는 사람이 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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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09/10/11 20:08

 

줄거리

 

기다려, 지금 너에게 달려갈게...

저 마코토에게는 남들에게 말 못할 비밀이 하나 있어요. 타임리프라고 하는 능력이죠.어느 날 우연히 그 능력을 가지게 됐어요.카즈야 이모 말에 따르면 내 또래 여학생들에게 자주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더군요.아무튼 그 능력 덕택에 학교 성적도 좋아지고,지각도 안하고 잦은 실수도 훨씬 줄어들었어요.세상 만사가 다 내 손안에 있는 느낌이었죠.친한 친구인 고스케와 치아키도 저의 변화가 싫지 않은 것 같아요. 매일 셋이서 야구놀이하며 즐거운 나날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았죠.

 그런데 느닷없이 치아키가 저에게 고백을 하는 거에요."마코토, 나랑 사귀지 않을래?" 전혀 남자로 보이지 않던 녀석인데 저는 깜짝 놀라고 말았어요. 어떻게든 그 고백을 없애기 위해 다시 과거로 돌아가 결국은 그 고백을 듣지 않게 되었어요. 하지만 과거로 돌아가면 돌아갈수록, 일이 점점 꼬여만 가요. 친구인 유리와 치아키가 연인 사이로 발전하는걸 지켜보려니 마음만 씁쓸하고, 고스케를 짝사랑하고 있던 후배 여학생의 고민상담까지 받은 저는 어떻게서든 두 사람을 이어주기 위해 과거에서 현재로 몇 번을 오갔는지 몰라요. 게다가 제가 당할 뻔한 사고를 대신 고스케가 당하는 불상사까지…타임리프로 사람의 마음을 내 멋대로 바꾼 벌을 받고 있나 봐요. 전 이제 어떡하면 좋을까요?



모 말이 필요없는 영화다. 일딴 보시라 ~

만약 당신에게 시간을 돌릴수 있는 기회가 주워진다면 ? 어디로 가고 싶은가 ...
어디로 가고 싶을까 ??-_-ㅋ


시간을 지배하는 사람이 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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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Thinks2009/04/08 20:34



음. 내가 왜 제목을 카멜레온으로 적어 놓고, 그림은 왜 -_- 수많은 시계를 가져다 놓았는가 ?
그건 나도 모른다 순간 머리속에 떠오른 생각을 적었고, 순간 떠오른 이미지를 가져왔기 때문이다.
그렇다. 사람은 순간 순간을 살아간다. 내가 글을 쓰고 지금 이순간에도 시간은 지나가고 있다.
그렇다면 카멜레온은 ?? 몰까 .. 순간 순간 환경에 따라 자신의 색에 변화를 주어 항상 대비를 한다.

갑자기 왜 카멜레온 과 시계가 떠오르게 됬는지는 오늘 내가 경험한 일들이 순간 순간이 중요하단걸 절실히 느꼇기 때문이다.
어제까지 잘되던것이 중요할 때 안되는경우가 있다면,,그 순간 어떻게 대처 해야 할지 빠른 결정과 행동이 필요하다. 사람관계도 마찬가지다. 어제까지 잘 사귀던 여친이 오늘 변심해서 사라지거나, 어제까지 제일 친하던 친구가 배신을 하는경우, 건강한 사람이 오늘 아침에 병이 생기는 경우등. 순간순간 무슨일이 발생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위 시계 그림을 보면서,, 지금 생각나는건, 그냥 모든 사람에게 시간은 공평하게 주워지고, 그 시간을 쓰는건 자기 자신에게 달려 있다는것이다. 똑같은 시간을 쓰면서, 누구는 성공하고 , 누구는 실패하는것인가 ? 순간 순간을 소중히 여길 필요가 있다 누구에게나, 내가 좋아하는 책중 the present란 책이 있는데. 그 책에서도 현재를 중요시 여기라고 강조 하고 있다. 그렇다. 현재가 중요한 것이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 현재 하는일과 시간을 헛되게 낭비 할 것인가...즉 우리는 현재를 열심히 살고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감사해야 된다는 것이다.. 오랜만에 글쓰는 지금 순간 나는 오직 시선은 모니터에 고정되어 있고, 귀는 컴퓨터 스피커에 들려오는 음악에 집중하고 있고, 주위에 널브러져 있는 책들과 함께 숨쉬고 있다.

순간 순간을 소중하게 여겨라, 그리고 항상 감사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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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