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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02 신 5, 6 ::-
  2. 2009/04/30 신 - 3
  3. 2009/04/23 KTX & 신
  4. 2009/04/10 신 - 2
  5. 2009/03/28 신 - 1
Lws/Life2009/07/02 23:39

신 5, 6 권이 도착했다.
언제 나오나 언제 나오나, 항상 인터넷 서점을 모니터링 하던중, 예약주문이란 문구를 보자마자, 바로 주문 하였다. 덕분에 위 에 보이는 책과 함께, 앙크 모양의 핸드폰 걸이도 함께 왔다. 처음엔, 핸드폰 걸이가 너무, 싼티가 나 -_- 기대 이하 였지만, 보면 볼수록 매력이 있다. 보는 각도에 따라, 앙크 모양의 색이 변한다. ㅋㅋ 어린애 처럼 ; 이런거나 보고 좋아한다.
신 6권이 완결판이다. 아직 다 보지는 못했지만, 첫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빨려들게 하는 작가의 상상력에 항상 감탄하고 말아버린다. 인간의 상상력은 어디까지인가 매일 생각하고, 실천하고자 하는 부분이다.
도서관에서 빌렸던 책이 거의다 읽어갈 무렵 도착해서, 너무 행복하다. 신 !! 이름만 들어도, 대단한 신이다. 책 겉 표지에 그려있는 눈 속 동공속의 또 다른 눈 _- 무섭다....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걸까 ? 내가 보는것 외에도, 또 다른것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일까 ? 아니면, 나를 보는 시선은 무한으로 많다는 것일까 ? 나를 볼 수 있는 사람은 나 자신이란 것일까 ? 많은 궁금증을 가져오게 하는 그림이다. 참으로..
하늘은 우리를 항상 지켜보신다.


꿈을 꾸면 우리는 원하는 세계를 볼 수 있다.
신보다 더 우월하고, 악마 보다 더 악하것 ! 내가 현재 하고 있는 일 보다 더 우월한 일 ?
사랑보다 더 사랑스러운것은? 시간보다 더 값 비싼것은 ?? 현재보다 더 중요한 것은 ??
모 -_- 답은 없다 !
부메랑 처럼, 데자뷰 처럼, 똑같은 일이 반복되어 가고 있는 느낌 ? 요런 느낌 들어 본적이 있는가 ??
분명 어디서 본듯한, 어디서 해본 듯한 일들 이 모든일들 .........
혹시 자신의 욕망과 열정이 거품들에 뭍혀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가 ?
우리는 거품을 뚫고 나아갈 수 있는 열정과 꿈이 있다.
거품을 빨리 마셔 버려라..- 장벽을 깨어버려라. )) 결코 쉬운일은 아니다. 이미 수년동안 몸에 익숙해 버린 습관과 관습 때문에, 쉽게 버리질 못하는 것들이 많기 때문이다.


앙크를 사용해서 뚤어 버릴까 ? ㅋㅋ


그냥 마음속의 표지를 따라서 가야 하는건가 ??



결국은 통로를 빠져나와, 빛을 찾게 될 것이다. -_-!!!!
무슨 블로깅을 하다 보니 ;; 혼자 소설을 쓰고 있네 ㅋㅋ;;-_- 내참 ㅋㅋ;ㅡㅡ;
그건 그렇고, 가평 용추 계곡에서 가져온 신원한 계곡 물 소리를 들으면서 모든 스트래스와 짜증을 씻어 버리자.




천재를 향한 끊임 없는 노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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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
TAG 소설, , 천재
Lws/Books2009/04/30 08:21

. 3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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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누구일까 ?
신이란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깨닳았고, 또한 나 자신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이 책은 단순한 마법을 부리는 파이어 볼, 아이스를 날리는 판타지 소설과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서, 그리스 신화에 대해서도 엿볼수 있으며, 또한, 인간의 성장과정 또한 볼 수 있다. 그 외에도 사람의 간사한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등 사람의 심리에 대해서도 아주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다.
특히 책 중간중간 나오는 절대적인 백과사전은 배경지식이 부족한 독자들을 위해서 더욱더 즐거움을 가미해준다.
신의 후보 생들중 최종 승리자는 누가 될 것인가 ? 궁금하지 않나 ... 서로 경쟁자이면서도, 서로 도움을 주면서 살아가고, 친구였던 관계가 자신들이 키우는 부족때문에 관계가 깨지기도 하고, 매일 매일 밤의 팀을 이뤄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면서 기이한 현상들을 많이 발견하게 되고, 희생자 또한 늘어난다.
우리 주위에. 적이 있다. 그는 누구인가 ?
과연 신들의 신은 있을 것인가 ?
내가 경쟁에서 패배하게 되면, 어떤 괴물로 변할 것인가 ?
많은 궁금증을 만들게 한다. 정말.

지금 블로그에 기록을 남기는것도, 절대적인 백과사전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나중에 나의 블로그를 보면서, 이때 이시절을 기억할 것이기 때문이다. 세상에는 참 다양한 사람이 많다, 일반 사람들에게는 그냥 지나칠 수 있는것들 조차, 많은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경쟁사회속에 살아간다.

흠. 인생은 모른다. 격변하는 시대에 살아 남으려면, 환경 적응능력과, 천재가 되어야 한단 말이다.
내가 항상 천재를 강조 하는 이유는, 천재가 되면 다른 사람이 못느끼는 여러가지를 느끼면서, 행복함과 몰입 상태를 유지 할수 있기 때문이다. 한번 느끼면, 그 느낌을 절대로 잊지 못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책을 읽으면서, 계속 생각속에서 살면 어느순간 자신의 한계선이 없어지는 순간이 오리라는걸 나는 잘 알고있다. 그 날을 위해 나는 오늘도 블로그에 기록을 남긴다.

자신의 원하는 모습을 마음속에 항상 그리면서 살아가라, 결국 그 모습을 닮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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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
Lws/Life2009/04/23 23:26

주문한 신 3권/4권이 왔다.>_< 정보처리학회가 있는 날이기도 하다.
저 끝에 동해 수평선에 보이는 산위에는 모가 있을까 ??
혹시 우리를 감시하는 신이 있는것은 아닐까 ?.
오늘 우리가 움직이는 것도 모두 신들의 조정에 의해서 움직이고 있지는 않을까 ?/.
우리는 그렇게 보이지 않는 신에 의해서 살아간다... 하루하루 ~.
오늘 우리가 속해있는 지구라는 땅안에서 나는 무슨 존재일까 .. 나중에 천사가 되어 또 다른 세대의 인간들을 보면서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KTX를 타고 가면서 차창밖의 풍경을 보면서 상상속 여행을 해보고, 동해의 수평선을 보면서 상상속의 신을 그려본다. 내일은 어떤일이 나에게 다가올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하루가 금세 지나갔다.
자신의 내면속의 어떤 신이 자리 잡고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내면에 귀 기울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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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
TAG KTX, , 천재
Lws/Books2009/04/10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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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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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베르나르 베르베르 소설은 나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다.
시간 되는 사람은 꼭 읽어 보길 권장한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 사람이 현실과 이상 사이를 왔다갔다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 나도 책을 읽을때면 가끔 현실을 망각하게 되니깐 말이다.

이 신이라는 책은. 절대적인 백과 사전과,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여러 신들이 나와 책의 재미를 더 해준다. 뿐만 아니라 주인공이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고, 지구의 인간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하며 읽어 나가면 어느덧 책에 몰입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렇다 책이란 이런것이다. 사람의 뇌를 자극해서 성장하게 해주는 촉진제 역할을 해주는 것이다. 책의 중요성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것 같다. 너무 늦었다고 생각되진 않는다. ㅋㅋ 지금 나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니깐.

신을 읽으면서 현재 4권까지 모두 다 읽기로 마음 먹었고, 개미란 소설도 읽어봐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은 마음의 양식이자 취미 생활, 정신건강에도 모두 유익하다.

ㅋㅋ 천재가 되고 나면, 다음 목표는 신으로 잡아 볼까 ? 크흐흐 ;;

책을 읽자 !!





아프로디테(Aphrodite, Ἀφροδίτη)는 사랑과 아름다움, 성욕과 풍요의 여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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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
Lws/Books2009/03/28 18:01


신.. 신은 어떤 존재 일까 ? 라는 의구심을 품은 적이 있는가 ?

있다면 한번 읽어 보시길 ..

책을 읽기전엔 몰랐는데. 이 책 전에 베르나르 베르베르란 사람이 쓴 책과 연계가 된다는 점을 미뤄 봤을때 다른 책도 읽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이 생각을 낳고, 그 생각의 다른 아이디어를 가져온다. 이 신이란 책 또한 인간 - 천사 - 악마 - 신 이라는 관점에서 어느정도 인간단계에서 성공을 하여 높은 단계까지 올라간 사람들이 신의 후보생이 되어 또다른 시험을 보고 있는것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내가 지구라는 그림을 위에 삽입한 이유는, 책 내용중 이 지구를 배경으로 신들이 생명을 창조하고, 죽이고, 하는 과정을 하기 때문이다. 우리도 현재 신들에 의해 지배받으면서 살아가고 있을지 모른다. 내가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순간조차도 신들이 조작할지 모른다는 소리다. ???-_- 웃기지 않은가. 누군가 나를 조정한다는 사실이 ?. 암튼 나는 상관없다 내가 신이 되면 되니깐 크크ㅡ 상상력을 참 많이 자극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책은 진짜 누구에게나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책 내용중 인간은 생각을 하기 때문에 두려움을 느낀다고 한다. 안보이는 적이 있고,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 같은것 말이다. 그래서 전두엽을 없애면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생각이 없어진다고 한다. ;; 미래에 대한 불안을 가지면서 사는거 ? 흠. 그렇다면 두려움과 스트레스가 전혀 없이 살아간다고, 행복해 질까 ? 적당한 스트레스와 이를 극복해 나가는 즐거움이 있어야 하지 않나. 암튼 미스테리다. ㅋㅋ  현재 4권까지 나와있다. 2권이 기다려 진다 ㅋㅋ

자신의 한계를 긋지마라. 생각이 세상을 지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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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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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