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5, 6 권이 도착했다.
언제 나오나 언제 나오나, 항상 인터넷 서점을 모니터링 하던중, 예약주문이란 문구를 보자마자, 바로 주문 하였다. 덕분에 위 에 보이는 책과 함께, 앙크 모양의 핸드폰 걸이도 함께 왔다. 처음엔, 핸드폰 걸이가 너무, 싼티가 나 -_- 기대 이하 였지만, 보면 볼수록 매력이 있다. 보는 각도에 따라, 앙크 모양의 색이 변한다. ㅋㅋ 어린애 처럼 ; 이런거나 보고 좋아한다.
신 6권이 완결판이다. 아직 다 보지는 못했지만, 첫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빨려들게 하는 작가의 상상력에 항상 감탄하고 말아버린다. 인간의 상상력은 어디까지인가 매일 생각하고, 실천하고자 하는 부분이다.
도서관에서 빌렸던 책이 거의다 읽어갈 무렵 도착해서, 너무 행복하다. 신 !! 이름만 들어도, 대단한 신이다. 책 겉 표지에 그려있는 눈 속 동공속의 또 다른 눈 _- 무섭다....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걸까 ? 내가 보는것 외에도, 또 다른것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일까 ? 아니면, 나를 보는 시선은 무한으로 많다는 것일까 ? 나를 볼 수 있는 사람은 나 자신이란 것일까 ? 많은 궁금증을 가져오게 하는 그림이다. 참으로..
하늘은 우리를 항상 지켜보신다.
꿈을 꾸면 우리는 원하는 세계를 볼 수 있다.
신보다 더 우월하고, 악마 보다 더 악하것 ! 내가 현재 하고 있는 일 보다 더 우월한 일 ?
사랑보다 더 사랑스러운것은? 시간보다 더 값 비싼것은 ?? 현재보다 더 중요한 것은 ??
모 -_- 답은 없다 !
부메랑 처럼, 데자뷰 처럼, 똑같은 일이 반복되어 가고 있는 느낌 ? 요런 느낌 들어 본적이 있는가 ??
분명 어디서 본듯한, 어디서 해본 듯한 일들 이 모든일들 .........
우리는 거품을 뚫고 나아갈 수 있는 열정과 꿈이 있다.
거품을 빨리 마셔 버려라..- 장벽을 깨어버려라. )) 결코 쉬운일은 아니다. 이미 수년동안 몸에 익숙해 버린 습관과 관습 때문에, 쉽게 버리질 못하는 것들이 많기 때문이다.
앙크를 사용해서 뚤어 버릴까 ? ㅋㅋ
그냥 마음속의 표지를 따라서 가야 하는건가 ??
결국은 통로를 빠져나와, 빛을 찾게 될 것이다. -_-!!!!
무슨 블로깅을 하다 보니 ;; 혼자 소설을 쓰고 있네 ㅋㅋ;;-_- 내참 ㅋㅋ;ㅡㅡ;
그건 그렇고, 가평 용추 계곡에서 가져온 신원한 계곡 물 소리를 들으면서 모든 스트래스와 짜증을 씻어 버리자.
천재를 향한 끊임 없는 노력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