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ws/Movies2010/02/07 00:08


줄거리。

시간여행의 운명을 지닌 남자, 그를 기다리는 여자

시간여행의 운명을 지닌 남자, 헨리. 나는 시간여행자다. 어릴 적 교통사고 때 시간이동을 경험한 이후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시간 여행을 하게 되었다. 갑작스런 시간 이동 후엔 알몸으로 낯선 곳에 떨어지기 때문에 늘 추위에 떨거나, 옷을 훔쳐 경찰에 쫓겨야 하는 신세이다. 현재의 삶은 언제나 외롭다. 매일 혼자 맞는 아침이 익숙해져 갈 때쯤 그녀가 나타났다. 아침 햇살처럼 빛나는 그녀가...

 평생 그를 기다리는 여자, 클레어. 그를 처음 만난 날을 기억하고 있다. 여섯 살이던 해, 나만의 비밀 초원에 나타난 그는 자신을 시간여행자라고 소개했다. 그는 먼 훗날 우리가 친구가 될 거라 했다. 나는 매일매일 그가 찾아와주길 기다렸고, 나와 사랑에 빠지기를 기다렸다. 스무 살이 되던 해, 드디어 그를 다시 만났다. 나를 기억하지 못하는 스물 여덟 살의 그를...



이영화는 '시간'이란 개념으로 만든 영화이다.

처음 헨리라는 남자는 차 사고 때 시간 여행이라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 때 이후로 이 남자는 자신의 의지 없이 시간 여행을 하게 되고, 어느 35살이 넘은 어느 시점에 플레어라는 아름다운 여자를 만나게 된다. 30 살이 넘은 시점에 만났기 때문에 20살의 헨리는 그녀를 모르고 있다. 20살의 헨리는 도서관에서 그녀를 만나게 되고 그녀는 30살에 만났던 헨리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면서 서로 사랑하게 되는 스토리이다.;;
정말 ....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다 ㅋㅋ
시간이 2중으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 흔히 우리는 이런 차원을 4차원이라고 한다 공간적인 개념 + 시간적인 개념....'' 자기가 자기를 보는 느낌은 어떨 까 ? 상상이나 가는가 ;;; 저 때 왜저렇게 어리버리 했었지 ... 와.. 저 때 나는 참으로 멋있구나;; 라는 생각들 ㅋㅋ

모... 중요한건 자신의 인생은 바꿀 수 없다는게 -_- 결론인거 같다. 시간여행을 아무리 해도 한 사람의 인생은 바꿀 수 없다는것 !!!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살아있는동안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아야 한다. ;; 영화 보는 내내... 해피 엔딩으로 끝나야 될텐디 될텐데... 마음조리면서 봤는데 ;;;;;;;;;;;;;;;

음.. 시간되면 책으로 읽어 봐야지 -

시간을 지배하는 사람이 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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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10/01/03 12:10



줄거리。

운명처럼, 친구처럼, 우연처럼... | 찾았나요...? 당신이 기다려온 바로 그 사람!

완소남 윌 헤이즈(라이언 레이놀즈)는 자신을 믿고 따르는 사랑스러운 여친 에밀리가 있다. 오랜 시간을 함께한 여자 친구이지만, 정치인으로서의 성공을 꿈꿔왔던 윌은 그녀를 두고 홀로 뉴욕행에 오른다. 그리고 에밀리가 첫 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라 믿었던 윌에게 또 다른 사랑이 찾아 오는데..

 뉴욕에서 만난 섹시하고 지적이기까지 한 저널리스트 섬머. 그녀의 거침없는 유혹에 윌의 마음은 흔들린다. 오랜 시간을 함께 한 첫사랑이냐 매력적인 섬머냐 둘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이, 자신을 이해하며 고민 상담을 해 주는 편한 친구 에이프릴 또한 사랑으로 느껴지는데… 너무 다른 매력의 그녀들. 과연 윌은 진정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아 -_-ㅋ 참 왼쪽 포스터에 목마 타고 있는 저 .. 꼬마숙녀 정말 영특하네 -_-;;;;;;;;;;;;;;;;;;;;;;;;;;;;;;;;;;;;;;;;;;;;;;;;;;;;;;

저 꼬마숙녀 - 분명.. 예전에 보았던, 마이시스터즈키퍼에서도 나왔던거 같은데 흠흠..

어찌됬든, 중요한건 ㅋㅋ 이영화는 한 남자의 완전 복잡한 여자 관계를 말하고 있다. 정말 이렇게 드라마틱한 관계가 어디있겠는가 -  우리 현실도 잘 보면 정말 사람관계가 복잡한 사람이 너무나도 많다.. 인생좀 편하게 살면서 서로서로 이해해 가면서 살면 얼마나 좋은가 ?! ㅋㅋ 하지만 우리네 인생사 자연스럽게 복잡해 지는것은 못 막는거 같다 -_-.
모 핵심은 결국 믿음, 사랑, 행복 으로 결론이 나게 된다.
믿음이 있으면 결국 서로 만나게 되며, 서로 만나게 되면 사랑에 빠지게 되고, 사랑에 빠지게 된다면 영원히 행복하게 되는 이런 스토리 ?ㅋㅋ 너무 뻔한 이야기 인가 -_-' 모 뻔한 이야기라도 이야기가 참 짜임세 있기 때문에 그리 나쁘진 않은 영화 인거 같다. ㅋㅋ

당신의 특별한 이야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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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
Lws/Movies2009/12/20 00:24



줄거리。

운명의 수수께끼를 던지고 홀연히 사라진 그녀, 고생 고생... 물어 물어... 딱 7년만에 찾았는데....?! No Name... No Adress... Just Fate.

달콤한 뉴욕의 크리스마스 이브. 모두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선물을 사느라 무척 활기찬 한 백화점에서 조나단(존 쿠삭 분)과 사라(케이트 베켄세일 분)는 각자 자신의 애인에게 줄 선물을 고르다가 마지막 남은 장갑을 동시에 잡으면서 첫 만남을 갖게 된다. 뉴욕의 한가운데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들 뜬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속에서 서로의 매력에 빠지게 되어, 각자의 애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맨하탄에서의 황홀한 저녁을 잠시 보낸다. 서로의 이름도 모르는 채 헤어지게 된 두 사람, 이때 한 눈에 사랑에 빠진 조나단은 다음에 만날 수 있도록 전화번호를 교환하자고 제안하지만, 평소 운명적인 사랑을 원하는 사라는 주저하며 운명에 미래를 맡길 것을 말한다. 그녀는 고서적에 자신의 이름과 연락처를 적은 후 헌책방에 팔아 조나단에게 찾으라고 하고, 조나단의 연락처가 적힌 5달러 지폐로 솜사탕을 사 먹고는 그 돈이 다시 자신에게로 돌아오면 연락하겠다고 말하는 등 엉뚱한 행동을 한다. 결국 엘리베이터 버튼에 운명을 걸어보지만, 두 사람은 아쉽게 헤어지게 되는데.

 몇년이 흐른 뒤, 조나단과 사라는 서로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간다. 하지만 그 둘은 7년 전 뉴욕에서의 몇시간 동안의 만남을 잊지 못하고 있다. 둘다 서로의 약혼자와의 결혼을 눈 앞에 두고 있는 어느날, 서로에 대한 그리움이 극에 달하게 되고, 둘에 관한 추억들을 운명처럼 떠올리게 되는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게 되자, 마침내 둘은 결혼에 앞서 마지막으로 7년 전의 추억을 떠올리며 뉴욕으로 향하는데.



허... 웃긴다 .. 세렌디피티 Serendipity 란 단어의 뜻은 우연히 발견을 잘한다는 뜻인데 -0- 거참 내가 좋아하는 단어가 될 거 같다. ㅋㅋ 안보이는 곳에서 우연히 발견하는 것 ㅋㅋ 이것이 내가 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가지 웃긴건, 왼쪽에 포스터를 올렸는데,, 올리고 나고 보니 딱 7년만에 찾았는데...?! <-- 바로 이기호-_- 내 블로그 이모티콘으로 내가 즐겨하는 이모티콘인데 -_- 어떻게 저런곳에 저런 이모티콘이 있을 수가 있을까 ㅋㅋㅋ 웃긴다 웃겨

당신은 운명을 믿는가 ?!

No name, No adress, Just FATE

믿음이 있으면 그것은 운명적으로 반드시 이루어 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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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