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ws/Movies2010/01/24 21:36


줄거리。

아카데미가 인정하고 브로드웨이가 반한 최고의 뮤지컬 영화!

노래, 춤, 연기, 연출 등 예술 분야에서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뉴욕 예술 학교. 전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이 지원하지만 엄격한 오디션을 통과한 소수의 인재만이 들어갈 수 있는 이 곳에 새로운 학생들이 들어온다. 카리스마 넘치는 가수 ‘마르코’, 청순한 외모의 배우 ‘제니’, 피아니스트이자 싱어인 ‘데니스’, DJ, 랩퍼 등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말릭’, 열정적인 연출가 ‘네일’, 발레부터 모던 댄스까지 놀라운 재능을 가진 댄서 ‘앨리스’와 힙합 전문가 ‘빅터’까지. 모두가 최고라고 자부하지만 그 중에서도 상위 1%가 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피해갈 수 없는 그들. 성취와 좌절, 사랑과 우정, 재능과 노력 사이에서 갈등하며 최고를 꿈꾸는 그들의 도전이 시작된다!



음.. 이런 뮤지컬 영화는 지쳐가는 우리의 삶의 활력을 주곤한다. ㅋㅋ

이 영화는 뉴욕에 예술 학교에서 성공을 위해서 노력하는 젊은 이들을 보여주고 있다. 이 부분은 지금 20~30대 청년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부분과 일맥 상통할 수 있겠다. 이 영화는 뮤지컬이라 전체적인 영화의 짜임세 있는 내용보다는 어느정도 춤과 음악이 가미된 부분이 특징이라 볼 수 있다.

아 ! 그리고 영화 후반 부의 '성공'이란 주제로 연기를 하는 제니가 한 말이 있다.
" 성공이란 명성이나 돈 그리고 권력따위가 아닙니다. 성공은 아침에 깨어 났을때.. 어떤 일을 하게될지 궁금하여 그야말로 문 밖으로 날아가게 만듭니다. 그것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일하는 것입니다. 성공은 이 세상과 사람들의 기분을 만듭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함께 결속하는 방법을 찾아주죠, 우린 서로 다르지만 꿈은 하나 입니다."
나름 의미 있는 정의이다. 성공은 돈과 권력이 아니고 진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드는것 그것이다. - ㅋㅋ

꿈을 향해 모두 노력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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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Thinks2009/08/05 08:27

한비야 누나가 쓴 글인 그건, 사랑이었네를 읽는 도중 좋은 글이 있어 이렇게 바로 달려와 포스팅을 해봅니다.

힘들어 주저앉고 싶을 때마다 나를 일으켜 세웠던 글이라고 하네요.

벼랑 끝 100미터 전,
하느님이 날 밀어 내신다. 나를 긴장시키려고 그러시나 ?
10미터 전. 계속 밀어내신다. 이제 곧 그만두시겠지.
1미터 전. 더 나아갈 데가 없는데 설마 더 미시진 않겠지 ?
벼랑 끝. 아니야, 하느님이 날 벼랑 아래로 떨어뜨릴 리가 없어. 내가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너무나 잘 아실 테니까.
그러나, 하느님은
벼랑 끝자락에 간신히 서 있는 나를 아래로 밀어 내셨다.
······.
그때야 알았다.
나에게 날개가 있다는 것을.

젊은이들이여 힘껏 날개짓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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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Thinks2009/06/18 18:20


기분좋은 하루시작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시편 5:3)

시작이 좋으면 끝도 좋다고 합니다.
하루의 시작은 아침에 있습니다.

하루가 시작되는 아침을 기분좋게 시작하는 연습(훈련)을
하십시요.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라! 그러면 그 하루는 기분좋은 하루가 될 것이다'(허드슨 테일러)

모든일은 습관에서 비롯됩니다.

아침을 기분 좋게 그리고 활기차게 맞이하는 습관을
들여 보십시오.
그러면 매사가 술술 잘 풀릴 겁니다.
........................................................................................................................................................................
시작이 좋으면 끝도 좋다 !
하루의 시작은 아침에 있다.
모든것은 습관에서 비롯된다. !

지독하게 더운 여름. 지독하게 힘들었던 한학기 ! 지금 이 순간 순간에도 몰려오는 압박들 !
다 날려버릴정도의 가슴속의 끌어오르는 열정. !

방학의 시작을 알리는 나의 뇌리속 자명종.

시원한 하루 하루 ! 활기찬 하루 하루 ! 희망찬 하루 하루 ! 밝은 모습 ! 좋은 습관 !
천재를 향한 끊임없는 노력 !

열정이 넘치는 젊음이여 ~ 움직이고 행동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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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09/02/27 11:58
죽은 열정에게 보내는 젊은 구글러의 편지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김태원 (소금나무,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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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책은 예전부터 알고 있던 책인데. 마침 내 자리에 대각선으로 앉아 있는 후배가 이 책을 읽고 있는 것을 우연히 목격 하였다.

김태원이란 구글러는 많은 학교에 빈번히 찾아와서 많은 대학생들에게 열정이란 무엇인가 라는것을 강의하고 홀연히 사라지곤 하는 한사람이다. 나 또한 그의 강연을 들은 한 사람으로써 후배 녀석한테 다 읽은후 나도 읽어 보자고 부탁을 하였다.

책 속의 밑줄 ..

  • 5년 후 당신의 모습은 ??
  •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도 그 꿈에 어울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 우리가 가장 여유롭게 하기 위한 방법은 자신이 원하는 그 무엇을 위해 도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행운이란 준비된 자만이 얻을수가 있다.
  •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이 : 나도 모르는 사이에 무슨일이 일어 나는것들.
  • 자기 자신을 자기 인생의 주인공으로 만드는 일 !
  • 안하고 후회하는 것 보다 하고 나서 후회하는 편이 낫다.
  • 가장 소중한 것을 위해서 버려야 할 것들은 버려야 한다.
  •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며, 습관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 철저한 준비와 끊임없는 연습이 바로 그 비결이다.


자기 계발 비슷한 류의 책을 많이 읽어서 그런지, 책을 읽으면서 나의 사상과 많이 같은 걸 확인 할 수 있었다. 구글러인 김태원과 우리와의 차이는 무엇인가 ? 곰곰히 생각해보면..
책 겉 표지에 써있는것 처럼 열정이 있는가 없는가 .. 그 차이라고 생각한다.
진짜 자신이 좋아하는일에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는가 안하는가..
나의 블로그에도 열정이란 단어가 자주 등장하는데. 진짜 열정없이는 어떤 일도 할 수 없다.
좋은 회사에 들어간 주변 사람을 부러워 하기 보다. 진짜 자기가 원하는 삶을 열정적으로 살고 있는가 에 관해서 더 생각하는 편이 오히려 더 좋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구글러인 김태원 처럼 열정을 가지고 살아가길 기원하면서 글을 마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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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