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순수성은 정말 중요하다.
이 영화는 두가지 측면에서 중요한 사실성을 부여하고 있다.
유대인과히틀러와의 관계와 어린아이들의 순수성이란 두가지 측면 말이다.
사실 나는 역사에 대해 문외한 사람중 한명으로써 유대인에 대해서 자세한 이해를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영화를 보게 되었다... 영화를 본 후 유대인이 누구인가 알아 보았더니.... BC 2000년 경에 메소포타미에 지방에서 팔레스티나로 이주한 헤브라이어를 말하는 자손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들을 사람들은 이스라엘인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그리고, 히틀러가 대학살을 했다고 나오는 부분은 유대인들이 고리대금이라는 제도를 이용해 부당하게 돈을 취득해서 1차세계 대전때 독일이 승리로 이끌 수 없었다는 부분이다... 내가 찾은 이 자료가 사실일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는데. 중요한것은.. 사람은 누구나 돈을 쫒으면서 돈때문에 여러 사건들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결국은 히틀러도 돈때문에 일을 벌인것 아닌가... 요즘 뉴스에 나오는 모든 사건들도 그런것들이니 말이다.. 참.. 그 돈이란 무엇인지 -
영화를 역사적인 관계를 보면 무언가 의미가 있을 수도 있지만.... 나는 이 영화를 어린아이의 순수성에 포커스를 맞쳐 봐라본다면 더욱더 의미있는 영화라고 생각한다.8살의 어린 부르노라는 아이는 탐험하는 것을 좋아한다. 부르노는 주변 사물들에 대해 매우 관심이 있고, 모든 것을 어린아이의 눈으로 바라보는 참 순수한 아이다. 어른들의 말로 하면 " 어린것이 몰 안다고 쯧쯧 "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어린아이의 순수성은 위에서 언급한 역사적인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고, 수용소를 농장으로 보는 순수한 푸른색의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수용소에 있는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쉬뮤엘이란 아이와 친하게 되어지는 내용이다. 결말은 슬프지만 말이다... 사람들은 흔희 이것을 보고 이렇게 말하곤 한다. " 나쁜 짓을 많이 한다면 결국 언젠가는 그 벌을 받게 된다고" 말이다. 음. 이것을 보면 현대 시대에는 어린아이의 순수성이 점차 사라져만 가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참 오랬동안 자리를 뜰수 없게 만드는 영화인것 같다.
어린 아이의 순수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