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 밑줄.
- 꿈이란 참으로 이상한 것이다. 실현하기에 불가능해 보일지라도 그것을 마음에 간직하고 있으면 은연중에 꿈을 이루어 보려고 하는 힘이 생기거나, 또 그런 꿈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삶이 가치 있어 보이기도 한다.
- 창조하는 인생이야 말로 최고의 인생이다.
- 책을 통해 천재나 위인의 인생을 들여다보고 많은 것을 배워 왔다.
- 한 인간의 진정한 가치는 역경에 처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 나가는가 하는 데서 나타난다.
- '산다'는 것은 자기 스스로 벌어서 자기의 힘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 대학은 공부를 하지 않더라도 합격할 수 있는 사람만 가는곳
- 생각한다는 것은 그 자체에 의미가 있다.
- 나는 항상 가까운 곳에서 존경할 만한 인물을 찾았고, 그 사람에게서 무언가를 배우려고 해 왔다.
- 어려움이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며, 이때야 말로 깊이 생각하는 힘이 요구된다.
- 공부하는 과정에서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살아가는 데 있어 대단히 중요한 지혜라는 것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한다. 이 지혜가 만들어지는 한 공부한 것을 잊어버린다고 하더라도 그 가치는 여전한 것이다.
- 사람은 '잊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정보를 뇌에 축적한 후에 끄집어내지 못할 뿐'이라고 하는 것이 보다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 한가지 일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노력하는 힘과 끈기가 필요하다.
-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가 하는 것보다는 끝까지 해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게 나의 신조어이다.
- 아이디어! 발상이야 말로 수학자가 제일 중요시해야 하는 것이다. 나머지는 시간과 노력의 문제다.
- 배운 것 또는 배우려고 노력한 것은 반드시 나중에 도움이 되게 마련이다.
- 살아있다는 것은 부단히 무엇인가를 배우고 노력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 인생에서 남의 눈을 너무 의식하다가는 비약하지 못할 때가 있다. 누가 어떻게 생각하든 이것만은 해내야 한다는 결심을 하기 위해서는 배짱이 필요하다.
- 보통 두뇌를 가진 사람은 배우는 단계에서 창조의 단계로 비약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어떤 계기가 있어야 한다.
- 창조라는 것은 출발점에서는 모두 유치하다는 것이다.
- '체념'이라고 하면 왠지 소극적인 것같이 들리지만 좋은 것을 창조하려는 사람은 어느 정도 체념할 줄도 알아야 한다.
- 체념한다고 해서 모두를 포기하는 것은 아니다. 자기의 목표를 확실히 잡으면서 포기하는 것이다.
- "상대가 안 돼서 포기했어요"하고 포기하고, "난 바보니까요."하고 바로 앉아 보는 자세는 학문을 떠난 일상생활 속에서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소박한 마음을 잃지 않는 것, 그것이야말로 창조의 기반이 아닐까?
- 학문을 하는 데 있어서 또 한 가지 대단히 중요한 것이 '목표'를 정하는 것이다.
- 다른 사람과 비교할 필요는 전혀 없다. 자기 자신의 목표를 가져야 한다.
- 가설을 세워서 연역하는 사고방식을 적극적으로 받아 들여야 한다.
- 소심은 일상샐활 속에서뿐만 아니라 학문하는 가운데에서도 제일 기본적인 조건이다. 수학문제를 푸는 데 있어서도 '문제'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여, 궁극적으로는 '문제'가 '자기'인지 '자기'가 '문제'인지 모를 정도로 서로 융합한 상태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해결의 실마리가 되는 발상이 떠오르거나 법칙을 찾게 되는 것이다.
- 천재란 연구대상인 문제와 자기 자신이라는 그 두 가지가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일체가 되는 사람이다.
- 사람은 무엇인가에 열중하고 있을 때는 설사 고생을 하고 있다 하더라도 고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 3가지 교훈
1) 유연성
2) 자기 내부에서 생기는 창조
3) 창조는 실제 만들어야 비로소 가치가 보인다.
- 뛰어난 노력가일 뿐입니다.
- 노력이란 나에게는 남보다 더 많은 시간을 들인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
- 미국은 질문을 통해 배운다.
- 우리에게 앞으로 제일 요구되는 것은 자기 자신의 판단력과 생각하는 힘이라고 생각한다.
음... 모랄까.. 나를 위한 책 ?! 이란 느낌을 받았다.;;
책을 읽는 내내 아 ~ 오~ 우 ~ 이거구나,, 나랑 생각이 같구나... 역시...라는 감탄사를 마음 속에서 느끼면서 끝까지 읽어 내려간 책이다.
역시 누구나 노력한다면 천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준다. 책에서는 일본의 한 평범한 한 수학자가 노력을 통해서 필드상까지 받은 자서전을 말하고 있으며, 자신이 어떻게 공부를 했고, 어떤식으로 살아왔으며, 나의 삶의 철학과, 부모님으로 부터 배운것들을 말하고 있다.
여러분께서 지금 공부하는것이 단지 먹고 살기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이 책을 읽기를 권장한다. 학문이란 곧 즐거운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든 학생이 읽어 보았으면 한다. ㅋㅋㅋ
노력하면 누구나 천재가 될 수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