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에 해당되는 글 8건
- 2010/06/22 누워서 읽는 퍼즐북
- 2010/06/19 통찰의 기술
- 2010/05/09 시에서 아이디어를 얻다.
- 2009/12/26 당신 안의 아인슈타인을 깨워라 !
- 2009/12/20 다큐프라임 - 상상에 빠지다 3부작
- 2009/11/20 학문의 즐거움。
- 2009/11/07 다큐프라임 - 창의성을 찾아서(2부 생각이 자라나는 법)
- 2009/03/07 창조적 생각.
Lws/Books2010/06/22 17:31
Lws/Books2010/06/19 16:50
책 속 밑줄。
- 통찰은 구체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표면 아래 숨어 있는 진실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 해결해야 할 문제에 대해 구체적으로 정의하라
- 정확한 의도와 충분한 주의
- 통찰이란, 구체적 문제 해결을 위해 정확한 의도와 충분한 주의를 갖고 표면 아래 숨어 있는 진실을 발견하는 것
- 통찰력과 창의력은 사물을 연결하는 것에서 나옵니다. 기존에 존재하던 것들을 새롭게 연결해 이전에 없던 새로운 것을 합성해냅니다. 이것이 핵심입니다.
- 태어날 때부터 누구에게는 있고 누구에게는 없는 그런 능력은 없습니다. 오로지 스스로 연습하고 노력해서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 통찰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작은 차이를 잡아내고 이를 눈을 감고도 머릿속에 정확하고 자세한 그림을 그릴 수 있을 만큼 연습하고 훈련해야 합니다.
통찰력이란 어떤 문제의 진실을 발견하는 것이라고 한다.
통찰력이 인생에 살면서 필요할까 ? 물론 있는그대로를 받아들이면서 평범하게 살고 싶은 사람에게는 필요없는 기술일 수도 있으나,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연구자에게는 정말로 필요한 기술이다.
어떤것의 진실을 발견한다 ?? 정말 말은 참 쉽다 ;;; 말은 쉬워도 실천을 하기란 참 어렵지 않은가 ? 통찰력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이 책에서도 천재는 타고난 것이 아니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 말은 즉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몰입상태에서 어떤 문제의 본질을 찾아 그 문제를 해결했다는 말이 된다.
모 .... 역시 모든 책에서 설명하는 것이 그럿듯... 이렇게 생각을 하든 저렇게 생각을 하든간에 결론은 딱 한가지다.. 노력없이는 절대로 어떤것이든지 얻을 수 없다 !!! 이 한가지는 확실하다 ;;
통찰의 기술을 기르자 ~ *
Lws/Books2010/05/09 19:46
책 속 밑줄。
- 관찰을 잘하기 위해서는 시선이 아니라 관점이 있어야 한다.
- 시인들의 관찰 방법은 크게 세가지로 나누어지는데, 첫 번째가 '전체를 살핀 후 부분으로 관점 옮기기'다. 두 번째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보기', 세 번째는 '당연한 것에 물음표 달기'이다.
- 하나의 제품에서 사각형을 관찰했다면 그 제품과 다른 제품의 모양을 세세하게 비교하면서 차이점과 공통점을 찾아보라.
- 관찰을 잘하려면 '왜 이렇게 생겼을까' '다른 사람은 왜 이런 관점으로 보았을까' 등 어떤 내용이든 계속 물어야 한다.
- 언제 어디서든 물음표를 던지고 질문하는 자세를 갖도록 해야 한다. '왜?'라는 질문이 생각법의 근간이기 때문이다. 왜가 없으면 답이 나오질 않는다.
- '제거의 단순화'든 '통합의 단순화'든 무엇인가를 단순하게 만들면 문제의 본질을 찾는 데 매우 유용하다.
- 끊임없이 궁금하고, 끊임없이 호기심이 일어야 사는 게 재미있고 새로움을 추구할 수 있는데 궁금증이 없어지고, 호기심도 사라지니 사는 데 생기가 없어진다.
- 미래를 여는 아이디어도, 상상력도, 위기를 헤쳐나가는 지혜도 사실은 그동안의 삶을 버리는 마음에서 이뤄진다.
- 기다림은 희망의 다른 말이다. 또한 행복의 다른 말이다. 세상 누구도 자신의 불행을 기다리지 않으며, 절망을 기다리지 않는다. 또 누구도 남에게 미움 받기를 기다리지 않는다.
같은 시간, 비슷한 장소
모든 사람은 친구를 옆에 끼고 있다.
그 친구는 말도 잘하고,
매우 똑똑하며,
말을 잘 듣는다.
그 친구는 마술을 부릴 수 있다.
서로 같은 곳을 바라 볼 수 있도록,
소녀와 소년을 연결 시켜준다.
때로는 편지를 전달해주는
우편부 역할도 한다.
지금 그 친구를 간지럽히는데,
수줍다는 듯이
마구 웃는다.
나는 이렇게 좋은 친구가 있다는 사실이
매우 행복하다 -
컴퓨터를 사람화 시켜 시를 지어보았다. 그렇다. 창의력은 다른곳에서 나오는게 아니다. 컴퓨터가 사람이 될수 있으며, 지금 내가 하늘이 될수 있는것이다. 생각의 폭을 넓히자. 그러면 당신은 이미 새로운 세계에 놀라게 될 것이다.
생각의 한계를 긋지 말자_
Lws/Books2009/12/26 10:02
책 속 밑줄。
- 스트레스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창의력 에너지를 최대한 발휘하려면 다음을 참고하라.
1) 일상에 변화를 줘라.
2) 생각을 바꿔라.
3) 성공을 그려라.
4) RED(rest 휴식, exercise운동, diet건전한 식습관)를 기억하라.
5) 웃어라.
- 진정으로 자극을 받은 사람이란 결국 지식보다는 상상력을 발휘하고, 성공과 실패를 통해 교훈을 얻으며, 위기를 극복한 데 대해서는 적절히 사례할 뿐 아니라 남들은 '미쳤다'며 일축할지 모를 아이디어도 흔쾌히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 창의력의 골격을 이루는 다섯 가지 습관.
1) 정찰: 우리가 찾고 관찰하고 활용해야 하는 것
2) 배양: '불꽃'을 일으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을 창조 개발하는 습관.
3) 유희: 어린아이의 순진무구한 태도
4) 모험: 미지의 세계로 성큼 다가가기
5) 수확: 끈질긴 노력의 결과의 결실 맺기
-
- 노련한 정찰병은 그런 '까닭' 보다는 실체를 가감 없이 설명하는 데 중점을 준다.
- 이야기 만들어 내기 게임 ( 특정 내용이나 구절을 6개 정도 선정한 다음에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
- 창의력을 발휘할 때도 과감한 믿음이 있어야 한다. 아이디어와 의욕이 일어나면 믿음이 있어야 갈 수 있는 길이 분명하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 두려움은 어떻게 제거할 수 있을까? 비전으로 의욕을 고취시키고 해닐 수 있으리라는 자신감을 갖고 전진해 보자. 머리와 가슴을 추스르고 끈기와 믿음으로 무장하며 필요한 기술도 습득해야 한다.
이 책은 그런 창의력을 어떻게 하면 끄집어 낼 수 있을까 ? 라는 의문을 가지고 접근해 나간다.
아주 구체적인 방법 같은것은 써있지 않지만, 창의력은 아.. 이런곳에서 나온다 이런식으로 자극을 계속하면서 생각을 하면 창의력을 습관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등의 여러가지 제안을 해주며, 그와 관련해서 여러 사례들을 삽화해 독자로 하여금 이해를 빨리 할 수 있다록 도와주고 있다. 번역본이라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있을 수 있지만, 아... 이런거군아 하고 느낄 수 있을 만한 책으로는 충분하다고 본다.
당신의 주변환경에 자극을 받아 - 잠재되있는 창의력을 깨우자 ~ *
Lws/Genius2009/12/20 21:01
다큐프라임 - 상상에 빠지다 3부작
[1] 상상, 엉뚬함 날개를 달다。
[2] 상상 그리고 뇌。
[3] 상상도 배울 수 있다。
음.. 상상력.. 이것은 천재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능력이다.
반드시 필요한 능력 ? 사람중에 특별히 공감각을 능력을 지닌 사람이 있다고 한다. 도형에서 숫자를 발견하고 소리에서 색을 발견하는 능력 말이다. 음... 그렇다면 일반인은 이런 능력이 없는가 ?! 아니다 일반인도 어느정도는 공감각 능력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운동선수들은 상당시간을 이미지 트레이닝 즉,, 상상만으로 훈련을 하는 학습을 한다고 한다. 이미지 트레이닝이 효과가 있냐고 물어보면 실제 효과가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실제로 운동했을 때와 안했을때의 근육 사용량이 비슷하게 측정 되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상상력 만 가지고도 암을 치료한 예도 발견할 수 있다. - 이정도면 상상력이 정말 중요하구나 하고 느낄 것이다. ㅋㅋㅋ
한가지 예를 들어 보겠다 ㅋㅋ (머리 속에서 방금 생각 났다 -)
당신이 정말 영어를 잘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ㅋㅋ
지금 눈앞에 사과가 있다고 생각해 보자. 사과는 매우 둥글 둥글하고 사과의 표면은 매우 매끌 매끌 하다. 사과의 색은 빨간색에 금색 점이 군데 군데 찍혀 있다. 인제 사과를 한입 문다. 사사삭 하고 소리가 난다. 정말 상큼하다 - 너무 달고 새콤 달콤해서 계속 먹고 싶어 진다. 한입을 물고 나니 사과가 마치 맥 북의 표면의 사과 모양이 생각이 난다. 맥 북의 색은 흰색이고 크기는 나의 어깨 너비 만 하다. 인제 이 노트북이 내꺼라고 생각한다. 노트북을 연다. 전원을 누르는 순간 모니터에서 빛이 발산된다 나는 순간 놀라 정신이 몽롱해 지면서 무언가 깨달음을 얻게 된다. 그 깨달음은 다음날 나를 천재로 만들고 영어는 나의 모국어 처럼 상당히 잘 할 수 있다고 느껴진다. 정말 행복하고 마음속 긍정의 힘이 충만하다. ㅋㅋ
아 - ㅋㅋ 정말 웃기지 않은가.. 인간의 가장 큰 능력은 나는 상상하고 생각만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얼마나 축복 받았는가. ㅎㅎ
상상할 수 있는 힘을 지닌 우리는 축복 받은 사람이다 ~ *
Lws/Books2009/11/20 22:06
책 속 밑줄.
- 꿈이란 참으로 이상한 것이다. 실현하기에 불가능해 보일지라도 그것을 마음에 간직하고 있으면 은연중에 꿈을 이루어 보려고 하는 힘이 생기거나, 또 그런 꿈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삶이 가치 있어 보이기도 한다.
- 창조하는 인생이야 말로 최고의 인생이다.
- 책을 통해 천재나 위인의 인생을 들여다보고 많은 것을 배워 왔다.
- 한 인간의 진정한 가치는 역경에 처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 나가는가 하는 데서 나타난다.
- '산다'는 것은 자기 스스로 벌어서 자기의 힘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 대학은 공부를 하지 않더라도 합격할 수 있는 사람만 가는곳
- 생각한다는 것은 그 자체에 의미가 있다.
- 나는 항상 가까운 곳에서 존경할 만한 인물을 찾았고, 그 사람에게서 무언가를 배우려고 해 왔다.
- 어려움이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며, 이때야 말로 깊이 생각하는 힘이 요구된다.
- 공부하는 과정에서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살아가는 데 있어 대단히 중요한 지혜라는 것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한다. 이 지혜가 만들어지는 한 공부한 것을 잊어버린다고 하더라도 그 가치는 여전한 것이다.
- 사람은 '잊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정보를 뇌에 축적한 후에 끄집어내지 못할 뿐'이라고 하는 것이 보다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 한가지 일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노력하는 힘과 끈기가 필요하다.
-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가 하는 것보다는 끝까지 해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게 나의 신조어이다.
- 아이디어! 발상이야 말로 수학자가 제일 중요시해야 하는 것이다. 나머지는 시간과 노력의 문제다.
- 배운 것 또는 배우려고 노력한 것은 반드시 나중에 도움이 되게 마련이다.
- 살아있다는 것은 부단히 무엇인가를 배우고 노력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 인생에서 남의 눈을 너무 의식하다가는 비약하지 못할 때가 있다. 누가 어떻게 생각하든 이것만은 해내야 한다는 결심을 하기 위해서는 배짱이 필요하다.
- 보통 두뇌를 가진 사람은 배우는 단계에서 창조의 단계로 비약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어떤 계기가 있어야 한다.
- 창조라는 것은 출발점에서는 모두 유치하다는 것이다.
- '체념'이라고 하면 왠지 소극적인 것같이 들리지만 좋은 것을 창조하려는 사람은 어느 정도 체념할 줄도 알아야 한다.
- 체념한다고 해서 모두를 포기하는 것은 아니다. 자기의 목표를 확실히 잡으면서 포기하는 것이다.
- "상대가 안 돼서 포기했어요"하고 포기하고, "난 바보니까요."하고 바로 앉아 보는 자세는 학문을 떠난 일상생활 속에서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소박한 마음을 잃지 않는 것, 그것이야말로 창조의 기반이 아닐까?
- 학문을 하는 데 있어서 또 한 가지 대단히 중요한 것이 '목표'를 정하는 것이다.
- 다른 사람과 비교할 필요는 전혀 없다. 자기 자신의 목표를 가져야 한다.
- 가설을 세워서 연역하는 사고방식을 적극적으로 받아 들여야 한다.
- 소심은 일상샐활 속에서뿐만 아니라 학문하는 가운데에서도 제일 기본적인 조건이다. 수학문제를 푸는 데 있어서도 '문제'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여, 궁극적으로는 '문제'가 '자기'인지 '자기'가 '문제'인지 모를 정도로 서로 융합한 상태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해결의 실마리가 되는 발상이 떠오르거나 법칙을 찾게 되는 것이다.
- 천재란 연구대상인 문제와 자기 자신이라는 그 두 가지가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일체가 되는 사람이다.
- 사람은 무엇인가에 열중하고 있을 때는 설사 고생을 하고 있다 하더라도 고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 3가지 교훈
1) 유연성
2) 자기 내부에서 생기는 창조
3) 창조는 실제 만들어야 비로소 가치가 보인다.
- 뛰어난 노력가일 뿐입니다.
- 노력이란 나에게는 남보다 더 많은 시간을 들인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
- 미국은 질문을 통해 배운다.
- 우리에게 앞으로 제일 요구되는 것은 자기 자신의 판단력과 생각하는 힘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는 내내 아 ~ 오~ 우 ~ 이거구나,, 나랑 생각이 같구나... 역시...라는 감탄사를 마음 속에서 느끼면서 끝까지 읽어 내려간 책이다.
역시 누구나 노력한다면 천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준다. 책에서는 일본의 한 평범한 한 수학자가 노력을 통해서 필드상까지 받은 자서전을 말하고 있으며, 자신이 어떻게 공부를 했고, 어떤식으로 살아왔으며, 나의 삶의 철학과, 부모님으로 부터 배운것들을 말하고 있다.
여러분께서 지금 공부하는것이 단지 먹고 살기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이 책을 읽기를 권장한다. 학문이란 곧 즐거운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든 학생이 읽어 보았으면 한다. ㅋㅋㅋ
노력하면 누구나 천재가 될 수 있다 ~ *
Lws/Genius2009/11/07 18:53
Creative 창의력이란 무엇일까 ?
나는 창의력은 천재
현재 자신의 머리 속에 생각 나는 것을 그냥 그림
넘쳐나는 자신의 생각속에 빠져 보란 말이다 !!!!
버스 택시 자가용 트럭 지프 자전거 사람 건물 매연 짜증 행복 양보 시간
동그라미 하면 생각 나는 것이 무엇인가요 ?
창의력을 기르는 방법은 자꾸 생각하는 것이다. 우리가 학교에서 획일적인 주입식 교육으로는 절대로 기를 수 없다. 직접 체험해보고 보고 느끼면서 배우고 스스로 자신의 행위에 대해서 한계를 그으면 안된다. 어렸을때 이런 교육을 못 받았다면 늦게라도 해보는게 어떤가 여러분도 천재로 향해 갈 수 있을 것이다. 크크 -
우리모두 창의력을 키우자 -
Lws/Thinks2009/03/07 11:30
오랜만에 포스팅을 해본다.
처음 포스팅을 할때는 나의 생각들을 정리 하고자 했지만.. 이것이 점점 하다보니.. 생각을 글로 표현한다는 것이 또다른 나에게 유희를 준다는 것에관해 깨닳음을 얻었다. 또한 천재로 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할수 있겠구나 라는 조금씩 확신이 들기 시작했다.
아무도 볼거라고 생각하지 않고, 누가 봐도 상관하지 않는 내 작은 블로그에는 나의 소망 또는 나의 생각들이 많이 담겨 있다. 누군가 나의 블로그에 검색을 통해서 들어와서 잠깐 들려서 가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우연히 들어오게 된경우 상당히 많은 경우가 있을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블로그를 좋아한다.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 누구일까 라는 생각..
Flow라는 책을 내가 2009년에 읽고 싶은 책에 넣어 두었던 기억이 난다. 생명이 없던 모든 것들을 말을 하고, 글로 표현 함으로써 생명이 탄생된다. Flow라는 책에는 내가 좋아하는 몰입이라는 단어를 바탕으로 많은 경험을 빗대어 설명하고 있다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나에게 신선한 충격과 많은 공감을 가져오게 하였다. 글을 읽던 도중. 오늘날에는 많은 의사 소통의 매체가 글을 대신하기 때문에 우리의 글쓰는 습관이 경시되고 있다는 말이 써있다. 전화, 녹음기 , 컴퓨터, 팩스등 그외 뉴스등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다. 하지만, 글을 쓴다는것은 단지 정보를 전달한다는 의미 뿐 아니라 정보를 창조하는데 쓰인다는 말을 보게 되었다. 이 글을 보는순간. !! 아 이런거군아 하고 탄성이 나왔다. 새로운것을 탐구하고, 창조하고, 생각하는 힘.. 그런것들이 중요한 것이다. 모두 자신의 가치관이 있겠지만, 나또한 지금 한개의 새로운 가치관이 점점 확립되어 가고 있다.
나도 모르게 순간. 새로운것 ?? 재미있는것 ?? 창조하는 것 ?? 생각하는 것 ?? 이라는 의구심을 가지고 그냥 포토샵을 열고 마음대로 생각대로 이것저것 도구들을 사용해서 -_- 위의 그림이 탄생하였다. 보기엔 아무런 의미 없어 보이지만 ,, -_- 그 그림속엔 자세히 보면, 몰입, 천재, 경험, 창의력, 사랑,, 등의 문구들과 낙서들 그림 나비, 발바닥 ,, 물감, 입체감을 표현하기 위한 이런저런 노력들이 숨겨져 있다. -_- 그냥 내가 새로운걸 만들어 낸것이다. 몇분만에. 그렇다. 창의력이란 이런것들이다 새로운것들을 마음대로 생각대로 표현 한다는 것들.
TV안본지 오래되서 연애계소식, 그밖의 소식들을 잘 모르고 관심 또한없다.. 물론 인터넷을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겠지만, 서두에 말했듯이, 나는 대중매체의 노예가 되기 싫다. 아무 생각없이 TV드라마를 보면서 몽상에 빠지는 그런,, 물론 TV를 보면서 자신의 주관을 가지고 비판적으로 보면서 다른 각도에서 보는것은 또 다른 유희를 줄수도 있다. 하지만, 진짜 현실 도피 형식으로 스트레스를 TV를 보는 시간으로 때우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내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말이다. 중요한것은 Flow에 잠깐 본적이 있는 유희 활동이 게임, TV, 뿐 아니라 지적인 영역에서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수 있다는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에 잠기고, 하루종일 생각할수 있는 상태 그런상태 또한 또다른 재미라고 설명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나의 블로그에 많이 써있는 몰입,창조,열정 등 모든것들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것들 ?
지금글을 쓰는 이 순간엔 나자신이 무언가 끌려서 글을 쓰고 있을것이고, 3일후 까먹을 수도 있다. 하지만, 블로그 특성상 그 순간 내가 무슨 생각을 했구나, 다시 회상을 하게 해주고 많은 에너지를 불어 넣어준다. 흠 .. 블로그의 묘미가 아닐까 이런것들이 ? 오타같은것을 생각하지 않고, 그냥 글을 줄줄 풀어쓰고 ㅎㅎ
"공부의 목적은 더 이상 학점을 받거나 졸업장을 타는 것 그리고 좋은 직장을 구하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 그리고 자기 경험의 의미를 이해하고 그 질을 높이기 위한 것이 목적이 되는 것이다."
- Flow 中 -
우리는 생각의 힘을 길러야 한다. !! 독서를 많이 하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