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이라는 단어를 좋아하는 나는 .. 구글 검색도중 Flow라는 단어로 누군가 글을 써놓은것을 보게 되었고 .. 바로 읽고 싶은 충동이 생겼다.
북카페에 가끔씩 가게 되는데.. 메인페이지..누군가 책소개를 하게되서 바로 읽어보기로 마음 먹었다 ...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은... 정말 안읽어본 사람은 말을 말아라...
이책은 나오자 마자 .. 바로 예약주문을 해서 구매한 책인데... 바쁘다는 핑계로 내 책꽂이에 모셔 두었더니... 나를 계속해서 쳐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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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1 |
| 카테고리 |
소설 |
| 지은이 |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200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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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2 |
| 카테고리 |
소설 |
| 지은이 |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200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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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_- 1,2 아직 못봤는데 3,4 나와버렸어 ㅠ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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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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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 지은이 |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200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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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4 |
| 카테고리 |
소설 |
| 지은이 |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200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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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신 5,6 완결판이 나왔다. 후 ~~ 천재로 향하는 나의 길의 도움이 되는 서적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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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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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 지은이 |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200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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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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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 지은이 |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200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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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누구나 알것이다. 나는 단지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고 성공에 까지 이른 오바마라는 사람을 알고 싶을뿐이다.
잡스...의 열정!
목적이 이끄는 삶 !
예전에 내가 1만시간만 연습하면 천재가 된다.. 라는 포스팅을 하였다.. 근데 -_- 신문광고을 보던도중 1만시간에 관련된 책을 보게 되었다. 말콤 글래드웰이란 작가가 쓴 책인데.. 보자마자 나를 위한 책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다.
아이디어클럽에 가끔 들리는데. 메인페이지에 소개된 책 !. 아이디어 라는 문구를 보고 난 후 괜찮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 점점 읽고 싶어지는 책이 늘어간다 크흐 ;; 아이디어로 자신에게 항상 활력을 불어 넣어죠야 한다 ! ㅎㅎ
바쁜 일상 속에. 읽으면 괜찮을거 같은 느낌이 오는순간.. 나는 읽기로 마음 먹었다.
시크릿 카페에 메인 화면에 또 다른 시크릿과 관련된 책을 소개 해 놓았다 !.
읽어 볼 예정이다. 왜 ? 나의 인생은 곧 시크릿이니 깐 ~ ! ㅎㅎ
아 ~ 읽고 싶은 책이 자꾸만 늘어간다. -_-;; 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
천재가 되기 위해서 읽어 볼 책인거 같다.
목적이 이끄는 삶을 실천해 가고 있는 지금 . 북카페 메인에 또 다른 책이 소개 되었다. 그 것은 바로 ~!
'오두막' 이란 영혼의 거처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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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두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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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 지은이 |
윌리엄 폴 영 (세계사, 200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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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설득의 심리학 1은 읽어본 나로썬 그때의 충격을 금하지 못하였다.;; 설득의 심리학 2를 반드시 읽어 보겠다는 마음을 가졌지만 잠시 잊은듯하다. 이번년도엔 꼭 읽어서 사람의 심리를 또한 읽어내는 천재로 더욱더 다가갈 것이다.
음 .. 글쎄 이책은 모라 설명 할 수가 없다. 그냥 책을 두루두루 둘러보던 도중.. 나의 마음을 끌리게 한 책이였다. 단지 그것이다. 그림으로 사람의 마음을 치료하는 그런책인거 같다. ㅎㅎ
음.. 신이란 책을 읽다보니.. 자연스럽게 개미또한 읽어야지 이 생각이 들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은 진짜 인간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이다. 한번 읽어 보면 자신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총 5권으로 이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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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미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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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 지은이 |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200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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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미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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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 지은이 |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200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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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미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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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 지은이 |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200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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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미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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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 지은이 |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200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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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미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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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 지은이 |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200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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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서점을 둘러 보던중... 스물일곱 이란 말과 이건희처럼이란 말에 삘이 꽂힌 책이다. ;; -_- 순식간에 삘이 꽂혀 -_-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책이다.
-yes24에 가끔 들리는데. 맘에 드는 책 발견 ~~! 요즘 시간 핑계로 독서를 약간 게을리 하고 있는데 이럴때 일수록 더욱더 열심히 ^^ 열심히 ~@~@
독서의 기술 ! 우리는 독서의 기술을 터득해야 된다. 아무리 많이 읽고, 빨리 읽으면 무엇하리오, 몇일을 걸리더라도 제대로 1권을 읽으니만 못하니.
과연 하버드 수재들은 어떤식의 공부를 할까. ?? 혹시 나랑 같으면, 나는 제대로 천재의 길로 가는거겠지 !
구원이란 무엇인가 ??... 참 요즘 살아가면서 힘들때와, 기쁠때가 들쑥 날쑥 거리는데. 궁금하다.
모든 고난과 역경속에서 구원을 받으면 해방이 된다는 의미 같은데/. 읽어 봐야 알겠지 ㅎㅎ
"나는 남들보다 두세곱절 시간을 더 투자할 각오를 한다. 그것이 평범한 두뇌를 가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기 때문이다."
CEO 안철수, 카이스트 교수 안철수.. 참 우리의 롤 모델이 아닐까 ?
목적이 이끄는 삶을 읽은 후 읽어 보고 싶은 책 중 하나.
축구선수 이영표가 추천한 책. 청년아.~~!
예전에 읽고 싶었던 책인데 반드시 읽어야 겠다. 컴퓨터 뿐만 아니라 영적인 공부, 경영에 대한 공부, 문학에 대한 이해 모든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싶다.
죽은 시인의 사회를 보고 난후. 나는 시를 읽는 남자가 되기로 하였다. ㅋㅋㅋ 읽어 봐야지 크크크
시란 무엇인가 다 읽고 볼책 ㅋㅋ
연을 쫒는 아이란 무슨 뜻일까 ? 북카페에서 글을 읽는 도중 괜찮은 문구가 이 책에서 나와서 읽기로 했다. 아프가니스탄의 첫번째 소설이라고 한다. 참 궁금하다 어서 읽어야징 ㅋ
연을 쫒는 아이를 쓴 저자가. 2번째 소설을 쓴 찬란한 100개의 태양 ㅋㅋ
노희경이란 작가가 쓴글이다. 이 책은 지하철 광고 문구에서 우연히 보게 되어.. 읽기로 마음 먹은 책이기도 하다.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란 책에서 추천해준 책 !
이것 또한 추천해준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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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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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 지은이 |
프란츠 카프카 (문학동네, 200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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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ㅎㅎ 나의 부족한 상상력을 채워주소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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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중혜 |
| 카테고리 |
자기계발 |
| 지은이 |
SERICEO 콘텐츠팀 (삼성경제연구소, 200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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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카페에 들렸는데, 메인 화면에 나의 눈을 사로 잡는 이 책은 무엇일까. 계속 궁금해져 ^_^
설렘이라.. 씨크릿 카페에 들렸다가.. 대문에 맘에드는 책이 있어 궁금해진 책이다. ^^_^^
음. 살아있는것은 다 행복해야 겠지요.. 음 ㅎㅎ
프리젠테이션 젠에서 추천해준 책이다. 내가 항상 강조하는 몰입과 창의력에 대해서 조금더 나를 발전 시켜줄 책이라 생각한다.
메시지를 딱 달라붙게 하는 요인을 설명하는 책이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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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틱 |
| 카테고리 |
경제/경영 |
| 지은이 |
칩 히스 (웅진윙스, 200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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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도 이해가 필요하단 말이다. 꼭 읽어봐야할 책이다.
음... 인터넷 서핑중.. 이런 책을 발견하다니 역시 나는 축복받은 사람이다.
글쓰기의 전략 내용 중 나온 책이다. ㅋㅋㅋ -0- 이런건 발견 잘한다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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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야가 권하는 24권의 책
〈종교 영성분야〉
l) 《단순한기쁨》(피에르신부저)
프랑스 신부이자 빈민구호 운동가인 피에르 신부님이 우리에게 털어놓는 고백성사다. 월드비전에 들어가기 직전, 내게 '타인 없이 행복할 것인가, 타인과 더불어 행복할 것인가'라는 강력한 화두를 던진책.
2) 《진리의 말씀 법구경》)(법정 역)
법구경은 팔만대장경이라 일컷는 수많은 불경 중 가장많이 읽히는 법문이다. 졸고 있던 내 영혼이 죽비로 한 대 세게 맞아 정신이 번쩍 든 느낌이다. 불교 최고의 잠언이 주는 기쁨과 따뜻함을 동시에 누려보시기 바란다.
3) 《청바지를 입은 부처》(수미 런던 편)
아이러니하게도 미국인 불자 친구가 적극 추천해서 읽게 된 책.
반갑게도 한국어 번역본이 있었다. 미국의 이십대 젊은이들이 어떻게 동양에서 온 불교를 받아들여 불자가 되고 그 가르침을 일상 생활 속에 녹여내고 있는가가 흥미롭다.
4)《이슬람교》 (발터 M. 바이스저)
이슬람교가 전 세계 12억 신도를 지닌 세계 4대 종교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는 일반인을 위한 이슬람교 책이 없어도 너무 없다. 이 책이라도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사진과 그림 자료를 곁들여 이 슬람 세계의 흐름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어 고마운 책이다.
5) 《침묵으로 말씀하시는 하나님》(피트 그리그 저)
이번 책을 쓰면서 우연히 알게 되었다. 내 기도가 왜 응답이 안 되는지 속 시원하게 밝혀 준책.
6) 《의식학명》(데이비드호킨스저)
종교와는 무관하게 자신의 의식 수준과 영성 수준을 어떻게 높일 수 있는지 명쾌히 알려주는 책. 누구라도 읽고 나면 머릿속이 환해 질거다.
〈구호개발분야〉
1) 《왜 세계의 절반은굶주리는가? 》(장지글러 저)
2) 《빈곤의 종말 》(제프리 삭스저)
빈곤의 종말이라니. 이게 과연 가능할까? 경제학자이자 UN 새 천년 개발 목표의 제안자인 저자는 가능하다고 단언하고 있다. 그 가 무슨 말을 하는지 궁금하지 않은가?
3) 《세계에서 빈곤을 없애는 30가지 방법 》(다니카 유 외 저)
아프리카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거미줄도 모이면 사자를 묶는다. 우리의 작은 실천이 세상의 빈곤을 퇴치하는 데 어떻게 도움을 주는지 정말로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4) 《개발협력을 위한한국의 이니셔티브》(권해룡저)
개발협력에 관심있는 친구들에게 무조건 권하는 책. 가히 이 분야의 입문서라 할 수 있다. OECD 대표부에서 개발 원조를 담당했던 현직 외교관이 발로 뛰며 쓴 글이다. 여러 번 고개를 끄덕이며 읽었다.
5) 《처음 읽는 아프리카의 역사 》(루츠판 다이크저)
이제까지 알던 아프리카는 잊어버리시길. 여기 선입견 없이 아프리카의 다채로운 역사와 참모습을 보여주는 책이 있다. 대여섯 장 넘길 때마다 나오는 유화 또한 볼만하다.
6)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가 》(무하마드 유누스저)
가난한 사람들에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돈을 빌려준다고? 그것도 방글라데시에서? 그런 미친 짓(?)을 시작하여 무려 240만 명 에게 돈을 빌려주었는데 백 퍼센트에 가챈 대출 상환률을 보였다 며 우리에게 인간에 대한근본적인희망을전하는책.
〈다른 사람에게 권하면 좋은 교양서〉
l)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포리스트카터 저)
2) 《정약용과 그의 형제들 1,2 》(이덕일 저)
3) 《책만 보는 바보 》(안소영 저)
4) 《장미의 이름 》(움베르토에코저)
소설디운 소설이란 무엇인가를 알게 해주는 책, 역시 움베르토 에코리는 말이 절로 나온다.
5) 《오래된 미래 》(헬레나노르베리 호지 저)
자본주의적 가치와는전혀 다르게 살아가는 라다크마을사람들, 그들의 지혜와 평회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개발이라는 이름의 폭 력이 얼마나무서운지도.
6) 《살아있음이 행복해지는 희망편지》)(김선규외 저)
내 눈높이로 본 자연과 생명은 어떤 모습일까? 평이한 제목과는 달리 페이지마다 시선을 얼어붙게 하는 사진과 가슴이 멍해지는 글 로 가득하다. 다 읽고 나서 이 사랑스런 책을 꼭 안아주었다.
〈누구나 한번 읽었으면하는 고전〉
1) 《행복의 정복 》(버트런드 러셀 저, 사회평론)
2) 《데미안 》(헤르만헤세 저)
한때 헤르만 헤세의 열기가 뜨겁던 적이 있었다. 젊은 날 이 책을 만나지 않았다면 헤세의 다른 주옥같은 책들도 모르고 지냈을 것 아닌가?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3) 《그리스인 조르바》(니코스카 잔차키스저)
여러분께 호탕하고 야성적이며 너무나 자유로운 한 인간을 소개 한다. 그 이름은 조르바! 일단 그를 만나보시라. 당신도 나처럼 그 의 치명적인 매력에 빠져들고 말 것이니 .
4) 《열하일기 상, 하 》(박지원 저, 그린비)
호생전 등 부분적으로만 읽었던 방대한 열하일기를 그림과 해설 을 곁들여 끝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세계 최고의 여행 기라는이름이 전혀 무색하지 않다.
5) 《황진이 》(홍석중저)
제19회 만해문학상에 이례적으로 북한 소설가의 작품이 선정되었다는 소식 기억하는가? 바로 이 책이다. 벽초 홍명희 선생님의 손자가 쓴 소설로 기생 황진이 평양 황진이의 과감하고도 비극적 인 사랑을 그렸다. 아름다운 북한식 우리말을 감상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6) 《아침 꽃을 저녁에 줍다》(루쉰 저)
"광야를 만나면 광야를 개간하고 사막을 만나면 사막에 우물을 파라. 이미 가시덤불로 막힌 낡은 길을 찾아 무엇 할 것인가? 너절한 스승을 찾아 무엇 할 것인가? 이렇게 토로하는 루쉰을 읽으면서 피가 끓지 않는 젊은이가 있을까? 짧은 산문집 안에 그의 역사에 대한 통찰과 강력한 다짐이 담겨 있다.
〈보너스로한권만더〉
《갈대는 속으로 조용히 울고 있었다 - 꼭 읽어야 할 한국의 명시 lOO 》(신경림 편저)
여고 시절, 문고판 《한국의 명시선》에 있는 2백 편도 넘는 시를 몽땅 외운 적이 있는데 그 옛날 외운 시가 지금까지도 머리에 남아 있고 입에 붙어 있는 게 신기하다. 시집은 한꺼번에 읽지 말고 매일 매일 몇 편씩 읽되 목 소리 내어 읽어보기 바란다. 시는 글이 아니 라 노래이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도 아침마다 발음 교정용으로 시 한 편씩을 큰 소리 내어 읽는다. 평소에 나도 모르게 튀어나오는 아름다운 시어는 다 이렇게 해서 얻은 것이리라.
추가해 나갈 계획이다.
책을 읽는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