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ws/Books2010/03/09 20:16


희망은 깨어 있네。

나는
늘 작아서
힘이 없는데
믿음이 부족해서
두려운데
그래도 괜찮다고
당신은 내게 말하는군요

살아 있는 것 자체가 희망이고
옆에 있는 사람들이
다 희망이라고
내게 다시 말해주는
나의 작은 희망인 당신
고맙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숨을 쉽니다
힘은 일 있어도
노래를 부릅니다
자면서도
깨어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희망을 가지고 믿음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

시는 마음에 양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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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10/03/07 21:17



줄거리。

해피체인지 코미디 | 녀석이 오고... 화려한 로맨스는 갔다!

29년 핸섬했던(?) 과거 싹~ 고친 미모의 포토그래퍼 ‘손지현’은 영화 스틸 촬영과 개인전 준비까지 앞둔 잘나가는 매력녀! 이런 ‘지현’을 오매불망 바라보는 특수분장사 ‘준서’의 애정공세는 하루하루 버라이어티 해져만 간다. ‘준서’와의 달콤한 로맨스가 무르익던 어느 날, 친아빠를 찾아 가출한 ‘유빈’이란 녀석이 난데없이 집을 찾아오고, 녀석이 내민 아빠 이름 석 자는 바로 손.지.현!

 미녀인생 7년, 아빠 변신 7일! 일단 고모라고 둘러대고 녀석을 돌려 보내려 하지만, 아빠를 만나려고 가출까지 했다는 ‘유빈’에겐 안 통한다. 게다가 녀석의 엄마와 새아빠는 출장 중! 별 수 없이 7일 동안만 버텨보기로 한 ‘지현’은 ‘아빠’ 변장을 시도, 세상에 둘도 없는 ‘미녀아빠’가 된다.

 그러나, 어설픈 콧수염에 빵점 짜리 운동신경, 자꾸 튀어나오는 여자말투를 가진 친아빠가 ‘유빈’은 영 수상하고, 어느 순간부터 데이트를 피하는 지현 때문에 남친 ‘준서’의 의심은 커져만 간다. ‘유빈’과 ‘준서’ 두 남자 사이, 들키기 전에 이 위기에서 벗어나야 하지만 웬일인지 지현은 버릇마저 똑 같은 유빈과 슬슬 정이 들어가는데… 유빈을 뺏기자니 뭔가 허전하고, 아빠로 살기엔 핑크빛 인생이 너무 아깝다!

 남자만 ‘아빠’ 하란 법 있어? 2010년 1월, 미녀아빠가 온다!



흐 음 ;;;;;

나는 제목만 보고;;

이거 모야 - 불륜 영화 인가 ?! 라는 생각과 동시에 영화를 시청하게 되었다. ;;;

그러나 ... 두둥..;; 아니였다 ;;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라는 문장속에 내포되어 있는 의미는 참.... 영화 중간에 준서가 말하는 이야기를 들으면 알게 될 것이다. 아빠가 여자를 왜 좋아할까 ?? ㅋㅋㅋ 모든 남자들은 여자를 좋아해서 ?! ㅋㅋ 참... 그것은 곰곰히 생각해 보길 바란다 -

로맨틱 코메디 인데 .. 너무 내용을 무겁게 잡아서, 이해가 잘 안가는 부분이 많았다. ;; 짧은 시간안에 모든걸 다 표현하려고 하니 말이다 ;;ㅋ

영화 속 내용 中

"사랑이란 너가 잘못이라고 나무라지 않는 것이다"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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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10/03/07 15:37

책 속 밑줄。

- 남을 지배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남에게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서 권력을 추구하게 되었다.
- 돈을 경멸하려면 부자가 되어야 하고, 권력을 경멸하려면 권력을 쥐어야 하는거다.
- 근심을 갖고 싶지 않거든 야망을 버려라.
- 누구나 자기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두려워하기 마련이다.
- 우리 모두는 매일 조금씩 미쳐가고 있다. 무엇에 미치느냐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
- 두려움을 극복하고 나면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많은 일들을 완벽하게 이루어낼 수 있다고 한다.
- 인간의 사고는 무슨 일이든 이루어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 어떤 적을 선택하느냐가 그대의 가치를 결정한다.
- 가장 중요한 순간은 지금이다. 왜냐하면 누구나 현재에서만 행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에 몰두하지 않는 자는 미래도 놓치게 된다.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우리 앞에 있는 것과 맞서는 것이다. 행복의 비결은 살아서 땅위를 걷는다는 것이다. - 보다 우수한 차원에서 최하층이 상태를 경험해 보고 원래의 차원으로 돌아오는 것, 그것은 진보를 이루어내는 하나의 훌륭한 방법이다.

개미는 총 5권으로 이뤄져 있는데, 1권에 이어 2권을 읽게 되었다.

참...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책이며, 누구에게나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자신의 잠재되어 있는 상상력을 극한 까지 끌어 올릴 수 있으며, 몰랐던 사실을 깨닳게 해주는 책이기도 하다.

개미란 무엇일까 ? 라는 질문을 받았을때 무슨 대답을 할 수 있는가 ???
그 보잘것 없고 하찮은 조그만 동물이 세상을 지배하게 된다면 ?

세상은 넓고 우리는 그 세상속에 자그만한 티끌이다. 이 티끌이 여럿이 모여 국가를 형성하게 되고, 국가가 더욱 발전해 연합을 하며 연합한 국가 끼리는 전쟁도 하기도 한다. 우리는 그러한 흐름 속에 살아있으며, 숨쉬고 있다. 한 국가에는 빈곤층이 있고 부유층이 있으며, 이는 모든 국가나 마찬가지다. 같은 생명을 가진 종인데 너무 불공평하지 않은가 ?!라는 의구심이 일어 날 수 있지만, 그게 우리 인간이 태어나서부터 태초에 그런 특성을 가졌다고 생각하면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과학은 계속 발전해 나아가고 있으며, 그 발전속에서 사람의 지능 또한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이런 발전이 개미에게도 적용된다면 ?!! 어떻게 될까 - 개미의 인구는 사람의 인구보다 많은 것이고, 그 많은 인구가 만약에 협력을 한다면 - 그건 곰곰히 생각해 보길 바란다.

지금 현재가 중요하며, 모든 사람은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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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10/03/07 00:36


줄거리。

가슴 뭉클한 이별 선물 (웨딩 드레스) | 아직은 엄마를 보내고 싶지 않아요 | 엄마 지금처럼만 나랑 있으면 안돼?

미안해, 우리 아가.. 엄마가 먼저 가서, 너무 미안해.

 세상에서 젤 예쁜 내 보물 소라, 엄마는 소라에게 해주고 싶은 게 너무 많아. 우리 소라 좋아하는 게임기, 장난감도 많이 많이 사주고 싶어. 비 오는 날, 우산 잊고 가도 젖지 않게 엄마가 데리러 갈게 친구랑 싸우면 엄마가 멋있는 생일파티 열어줄 테니, 화해해. 멋지게 발레 하는 우리 소라 공연도 찾아가고, 소풍 가는 날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김밥도 싸줄게.

 해주고 싶은 건 너무 많은데, 시간이 너무 없다. 그래도 엄마가 제일 잘하고, 꼭 주고 싶었던 한 가지는 해주고 싶어. 소라를 위해 엄마가 만든 세상에 단 하나뿐인 웨딩드레스. 이 드레스 입은 우리 딸 꼭 보고 싶었는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부가 될 우리 소라랑 함께하지 못해서 엄마가 너무 미안해. 사랑한다. 소라야.



ㅠㅠ  진짜 찐한 감동을 주는 영화다.

우리 엄마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는 영화이기도 하다.

영화 제목인 웨딩드레스만 보면, 단순히 그냥 어떤 이쁜 여자가 결혼을 하는 내용이겠거니 하고 넘길수 있는데, 이 웨딩드레스라는 의미는 다른곳에 있었다. 어머니의 직업은 웨딩드레스 디자이너고, 이 웨딩드레스 디자이너를 함으로 인해 어려운 가정환경을 꿋꿋이 버텨 낼 수 있었다. 어려울 때 결혼을 했기 때문에 어머니는 웨딩드레스를 입지는 못했지만, 자신의 딸한테는 반드시 엄마 손으로 디자인한 웨딩드레스를 입혀주고 싶은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 -  눈물없이는 볼 수 없는 영화다.

어린 소라의 연기는 정말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빠져들게 만든다. 정말 연기를 잘하기 때문이다.

이 영화의 핵심은 어머니에 대한 자식의 사랑은 그 무엇보다 고귀하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것이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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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10/03/05 23:53



줄거리。

{"1593년 런던, 극단이 번성하던 엘리자베트 1세 시절, 작가와 배우에 대한 쟁탈전이 벌어진다. 그 하나가 영국 최고의 배우 버비지의 산실인 런던 북부의 커튼 극장이며, 실업가 헨슬로우(Philip Henslowe)가 만든 로즈 극장이 있었다."}

  1593년 한창 촉망받는 신인 작가였던 젊은 청년 윌리엄 셰익스피어(Will Shakespeare: 조셉 피네스 분)는 자신에게로 쏠리는 기대와 찬사가 버거워 단 한 줄의 글도 쓰지 못하는 슬럼프에 빠진다. 고민과 방황 끝에 점술가를 찾아가 '사랑만이 당신의 천재성을 되살려 줄 것이다'라는 해결책을 듣고 온다. 그는 자신의 사랑을 찾아 헤매이던 중, 연극 오디션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인 한 소년에게 호기심을 갖는다. 그 소년은 연극배우가 되기 위해 남장을 한 부잣집 딸 바이올라(Viola De Lesseps: 기네스 팰트로우 분)였다.

  셰익스피어는 그녀를 사랑하게 되고, 그녀를 향한 사랑이 자극제가 되어 '로미오와 줄리엣'을 쓰기 시작한다. 사랑에 불탄 셰익스피어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연극무 대를 준비하면서 배우의 꿈을 갖고 있는 바이올라와 깊은 사랑을 나누고, 바이올라는 여자는 연극 무대에 올라갈 수 없다는 법규 때문에 몰래 남장을 하고 로미오 역할을 맡게된다. 셰익스피어는 신분이 다른 바이올라와 사랑에 빠지지만, 이미 그녀는 아버지와 여왕의 명령에 의해 고지식하고 돈만 밝히는 귀족 웨식스경과 정략 결혼이 예정되어 있었다.

  어쩔 수 없이 헤어져야 하는 그들의 운명에 괴로워하던 셰익스피어는 원래 해피엔딩으로 구상하던 '로미오와 줄리엣'을 가장 비극적인 사랑으로 방향을 전환한다. 그녀가 남장여자라는 사실이 폭로되면서 극장이 폐쇄되고,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은 위기를 맞는다. 공연은 경쟁극장의 협조로 가까스로 돌파구를 찾지만, 그녀의 결혼식은 다가오고 셰익스피어는 갈등을 맞는다. 드디어 '로미오와 줄리엣'이 무대에 올려지는 날, 바이올라는 웨식스경과 결혼식을 올리는데.


음..

셰익스피어라는 말은 어렸을 적 들은 적이 있고,,,

영화 속 내용중에 '로미오와 줄리엣'도 들어 본적이 있으니..

이 영화는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의 혼합적인 내용이란 이야기다....

셰익스피어는 '로미오와 줄리엣' '햄릿' '오델로' '리어왕'등 희극 작가로 유명하며, 셰익스피어 인 러브는 영국의 천재 적인 시인인 셰익스피어가 쓴 사랑의 시라고 한다.

흔히 우리가 아는 내용인 '사랑은 국경을 초월한다' 라는 말이 있다. 딱... 이영화가 그 말을 실천하고 있다. 신분차이로 극복할 수 없는것을 사랑의 힘으로 이겨 낸다는 것이 그것이다. 이들은 스스로를 몽상가라고 부르며 꿈과 현실 사이를 왔다갔다 한다. 결국 이들은 꿈을 갈망하여 그 꿈을 이루게 된다.

우리 현실도 비슷하지 않을까 ? 누구나 현실과 이상사이의 움직이는 갈대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 말이다 -

이 늦은밤 사랑은 깊어만 가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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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Thinks2010/03/04 19:41


고백 

하나님이여 나를 보호하소서 내가 주께 피하나니이다(시편16:1)

불안, 근심,분노, 두려움, 외로움.....
이런것들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시편의 기자들은 하나님께 솔직하게 표현했습니다.
마치 어린아이가 자기의 아픈데를 부모에게 자세히 말하듯이
우리도 마음과 감정을 털어놓으면
하나님은 거부하지 않고 치유해 주실것입니다.

아. 하. 지금 불안, 근심, 분노, 두려움, 외로움... 때문에 힘드신가요 ??

모든 감정을 털어 버리고 -

가만히 숨을 들이 마시면서 내면에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

.
.
.
.
.

무슨 응답이 오나요 ??!!

안온다고요 ?! 아 이런 - 그렇다면 다른 방법을 알려 드리죠.

눈을 감으시고, 가장 행복했던 시기를 생각해 보세요..

그 행복했던 시절을 머리 속으로 그려보세요..

이제 당신은 그곳에 있습니다.

오감을 이용해서 그곳의 공기의 흐름과 하나가 되세요.

여러분은 현재 행복한 사람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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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10/03/01 13:38


줄거리。

더 핫하게 더 쿨하게 더 폼나게 뜨거운 가슴으로 즐겨라!

전편의 꼬마 소녀 ‘앤디’, 어느덧 16살이 된 그녀의 유일한 즐거움은 볼티모어의 전설적인 언더그라운드 댄스 그룹 ‘410’과 어울리며 온 몸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 표현하는 일. 오빠 ‘타일러’와의 약속 때문에 예술학교 메릴랜드 (MSA)에 들어가지만 학교 생활이 낯설기만 하다.

  그러던 중 학내 최고 실력자 ‘체이스’를 만나고 그 또한 전통적인 교육 방식에 답답함을 느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앤디’는 ‘체이스’와 함께 학교에서 금지시킨 독창적인 스타일의 스트리트 댄스로 그들만의 꿈과 자유, 사랑을 찾기 시작하고, ‘MSA’ 댄스팀을 조직하여 비밀리에 최고의 춤 꾼들의 경연장인 ‘더 스트리트’ 대회에 참가하게 되는데…… 이제, 불타는 청춘들의 인생을 건 스텝이 시작된다!!!


스텝업1에 이어 스텝업2 -

하게
하게
나게

뜨거운 가슴으로 즐겨라 !

스텝업 1편에 잠깐 나온 타일러의 동생 앤디가 스텝업2에서는 언더그라운드 댄스 그룹인 410에서 활약을 하게되 최종적으로는 자신의 오빠가 나온 학교에 들어가 팀을 구성해서 스트리트 댄스로 마무리 하는 내용이다.

춤이 무엇인지 느끼고 싶은 사람은 이영화를 보시라 ~

핫 하게 즐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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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10/02/28 12:08


줄거리

 

프리스타일 로맨스 | 힙합처럼 화끈하게 발레처럼 우아하게 사랑이 춤추기 시작한다!

삶의 목표 따윈 없지만 춤 하나 끝내주게 추는 힙합 반항아 ‘타일러’. 여느 날과 다를 것 없이친구들과 몰려 다니며 놀던 어느 날 사고를 치게 되고 법원으로부터 ‘메릴랜드 예술학교’ 봉사 명령을 받게 된다. 최고의 엘리트들이 다니는 이곳에서 ‘타일러’는 쇼케이스 준비가 한창인 발레리나 ‘노라’를 만나게 된다. 공연 2주 전, 파트너의 부상으로 자신의 출전마저 불투명해진 ‘노라’는 파트너가 다시 돌아오기 전까지 함께 할 연습 상대를 찾는다.

 춤이라면 자신 있는 ‘타일러’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그녀의 파트너가 되길 자처하는데… 정석대로 춤을 춰온 ‘노라’는 그의 춤에서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자유와 열정을 느끼게 되고 ‘타일러’ 역시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메릴랜드’ 학생들의 분위기에 동화 되어 난생 처음 인생의 목표를 갖게 된다. 연습이 거듭될수록 서로의 꿈을 향해, 로맨스를 향해 스텝 업 하기 시작하는 두 사람. 그러나 자유로운 ‘타일러’와 클래식한 ‘노라’의 서로 다른 춤 스타일 만큼이나 다른 환경과 가치관이 충돌하면서 갈등의 벽이 높아져만 가는데…



예술 영화는 역시 눈이 즐겁다.

춤 + 음악 에 흠취해 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영화다.

영화의 스토리는 매우 짜임세 있지 않은게 약간 흠이긴 하지만, 모 어떠한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영화로 몰입하게 하면되지 않은가. 나는 영화보는 내내 영화에 몰입되는 느낌을 받으면서 영화를 보았다. 타일러라는 힙합 소년과 예술 학교의 우수한 학생 발레리라은 노라와의 호흡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춤이란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영화 분석을 해보면 ?! ㅋㅋ ;;
모 다 그렇듯이 노라는 어려서 부터 춤이 너무 좋아서 춤이 인생의 전부인양 노력을 해왔다. 이 모습을 보면 이번 동계 올림픽에서 김연아가 멋진 경기를 해서 전 세계를 놀라게 한것과 같다. 김연아 또한 피겨 스케이팅이 어려서 부터 자신의 삶이 였으니 말이다. 또한, 중간에 차를 도둑질 하다가 끔직한 일을 당하게 되는데 이것은 우리 삶에서 나쁜일을 하면 언젠간 반드시 그 보답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타일러의 경우에는 자신이 노력을 하면 그 보상은 반드시 주어진다는 것이다. ㅋㅋㅋ -_- 너무 학문적으로 접근하는것인가..;;;; 모 어때 ;;

자신의 인생을 스텝 업 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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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10/02/27 19:13


책 속 밑줄。

- 시간을 최대로 활용하면 비록 적은 자금으로도 당신의 아름다운 미래를 설계할 수 있을 것이다.
- 수입이 들어오면 당신은 가장 먼저 예비자산을 만들어 예비자산 통장의 일정 잔액을 유지해야 한다.
- 긴 시간 동안 준비해야 할 자녀 교육비 마련을 위해서는 교육비 상승률을 따라 잡을 수 있는 주식 비중이 섞여 있는 주식형펀드 또는 변액유니버셜과 같은 상품으로 마련하는 것이 좋다.
- 보험은 안 좋은 일이 생겼을 때 지금 내가 가진 경제적 여건으로는 해결하기 힘든 부분에 충분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안전장치다.
- 이제 집은 더 이상 당신의 수입을 올인할 대상이 아니다. 당신이 사용하고 안식을 취할 자산이며, 장기적인 물가상승에 대한 방어수단이다. 그리고 은퇴 이후에는 은퇴자산의 보조수단으로 분류되는 자산이어야 한다.
- 돈 관리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이어야 한다. 당신 수입을 적절하게 분산하여 필요한 목적자산을 만들어나가야 한다. 아직까지 당신이 노후준비를 전혀 하고 있지 않았다면 지금부터라도 시작하기 바란다.
- 국민연금의 수익률은 투자의 불확실성에 기인한 변동성을 국가가 책임지는 구조이기에 단연 최고의 은퇴상품이라 할 수 있다.
- 민영의료보험은 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때 발생하는 의료비를 보장해주는 상품이다. 당신이 평생 먹고살 수 있는 돈을 가진 부자가 아니라면, 당신의 첫 번째 보험으로 실손형 의료보험을 강력히 추천한다.
- 자동차보험은 남을 위한 보험으로 자동차 사고 시 모든 위험으로부터 나를 지켜주지 않는다고 말이다.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은 ' 나를 위해 꼭 가입해야 하는 보험'이 따로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란다. 바로 '운전자보험'이다.
- 편드평가 회사(제로인 www.funddoctor.co.kr)의 펀드현황과 성과분석 자료를 꼼꼼히 읽고 각 평가사의 평가등급을 살펴보는 것도 매우 유용하다.
- 경기의 순환과정이 없다면 '100-자기나이'만큼을 주식 비중에 장기 투자하는 것이 좋다.

음.. 나는 항상 돈에 얽매여서 살면 인생이 피곤하다고 말하곤 한다.
그렇다고 해서, 돈 없이 사는것이 좋다는 말은 아니다. 단지 주객전도가 되면 안된다는 말이다. 눈앞에 보이는 돈 때문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걸지 말라는 것이다.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기 때문이다. 단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돈은 하나의 도구는 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책 판매율 1위가 경제 관련된 서적이라고 한다 그리고 자기계발서 등이다. 이 말은 무엇인가 ? 결국 자본국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돈없이는 무엇을 시작하기가 매우 힘들다는 말이 된다. 참 아이너리 하지 않은가 ? 모든 사람이 열심히 사는데도 불구하고 누구는 돈이 많아서 행복하고, 누구는 돈이 없어서 불행하고 이런 말들이 떠 도니 말이다. 그리고 사람 평가 기준이란 뉴스에서는 여자가 남자를 볼 떄 첫번째 보는것이 자본능력이라는 것이다. 즉 그 남자의 재산의 정도라는 말이 된다 - ;;; 참... 웃기다 돈만 보고 결혼한다는 이야기가 되는것이니 말이다.
그건 그렇고, 이 책에서는 자신의 현재 버는 돈으로 돈을 어떻게 분산투자를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나와있다. 이런 책을 바탕으로 자신의 노후 대책 및 여유 자금 마련 결혼자금 마련등을 준비하라고 써있다. 역시... 사람은 아는것이 많아야 한다. 돈을 저금하는것도 이렇게 복잡하게 많은 방법이 있으니 ;;; 자산관리사,, 펀드매니져 등의 직업이 생겨나는것이 아닌가. 쩝.. ㅎㅎ 암튼.. 자본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이 생겼으니.. 돈을 다른 시각에서 볼 수 있을 것 같다.

아는 것은 곧 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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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10/02/27 12:23


어린이의 순수성은 정말 중요하다.

이 영화는 두가지 측면에서 중요한 사실성을 부여하고 있다.

유대인과히틀러와의 관계와 어린아이들의 순수성이란 두가지 측면 말이다.

사실 나는 역사에 대해 문외한 사람중 한명으로써 유대인에 대해서 자세한 이해를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영화를 보게 되었다... 영화를 본 후 유대인이 누구인가 알아 보았더니.... BC 2000년 경에 메소포타미에 지방에서 팔레스티나로 이주한 헤브라이어를 말하는 자손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들을 사람들은 이스라엘인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그리고, 히틀러가 대학살을 했다고 나오는 부분은 유대인들이 고리대금이라는 제도를 이용해 부당하게 돈을 취득해서 1차세계 대전때 독일이 승리로 이끌 수 없었다는 부분이다... 내가 찾은 이 자료가 사실일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는데. 중요한것은.. 사람은 누구나 돈을 쫒으면서 돈때문에 여러 사건들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결국은 히틀러도 돈때문에 일을 벌인것 아닌가... 요즘 뉴스에 나오는 모든 사건들도 그런것들이니 말이다.. 참.. 그 돈이란 무엇인지 -

영화를 역사적인 관계를 보면 무언가 의미가 있을 수도 있지만.... 나는 이 영화를 어린아이의 순수성에 포커스를 맞쳐 봐라본다면 더욱더 의미있는 영화라고 생각한다.8살의 어린 부르노라는 아이는 탐험하는 것을 좋아한다. 부르노는 주변 사물들에 대해 매우 관심이 있고, 모든 것을 어린아이의 눈으로 바라보는 참 순수한 아이다. 어른들의 말로 하면 " 어린것이 몰 안다고 쯧쯧 "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어린아이의 순수성은 위에서 언급한 역사적인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고, 수용소를 농장으로 보는 순수한 푸른색의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수용소에 있는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쉬뮤엘이란 아이와 친하게 되어지는 내용이다. 결말은 슬프지만 말이다... 사람들은 흔희 이것을 보고 이렇게 말하곤 한다. " 나쁜 짓을 많이 한다면 결국 언젠가는 그 벌을 받게 된다고" 말이다. 음. 이것을 보면 현대 시대에는 어린아이의 순수성이 점차 사라져만 가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참 오랬동안 자리를 뜰수 없게 만드는 영화인것 같다.

어린 아이의 순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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