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6/29 고민하는 힘
  2. 2009/12/13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Lws/Books2010/06/29 10:04

책 속 밑줄。

- 자아라는 것은 타자와의 관계 속에서만 성립하기 때문입니다. 즉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만 '나'라는 것이 존재할 수 있다는 말이지요.
- 물론 '무엇이든 알고 있는 박식한 사람'은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나는 본래 '박식한 사람', '정보통'과 '지성'은 엄격하게 구분된다고 생각합니다. '알고 있다(know)'와 '사고하다(think)'는 다릅니다 '정보(information)'과 '지성(intelligence)'은 같지 않습니다.
- 청춘은 좌절이 있기 때문에 아름답고 실패가 있기 때문에 좋은 것입니다.
- 인생이란 자기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선택해야만 하는 순간들의 집적이며, 그것을 초월하기 위해서는 무엇인가를 믿고 해답을 발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 사람이 사랑하는 방법이라는 법칙은 없습니다. 체스를 두는 것처럼 사전에 정해진 규칙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수를 두는 것이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상대가 던지는 물음 하나하나에 대응하다가 마지막에 상대가 던지는 물음에 대응할 의지가 사라지게 되면 사랑은 끝이 납니다.
- 돌이켜 생각해 보면 사랑은 그때그때 상대의 물음에 응답 하려는 의지입니다. 사랑의 모습은 변합니다. 행복해지는 것이 사랑의 목적이 아닙니다. 사랑이 식을 것을 처음부터 겁낼 필요는 없습니다.



고민하는 힘..

사람은 누구나 항상 고민을 하면서 살아갈 것이다. 예를 들면 당장 오늘 점심에 무엇을 먹을 까? 라는 것조차 고민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자신이 고민하고 있는 것들을 글로 풀어서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고민이라는 것은 나쁜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것이며, 고민은 해야 된다는 것라는 것이 이 사람의 논리 인거 같다.

모 .. 고민이라는 것은 끝이 없는거 같다. 왜냐하면 한가지 해결을 하면 그 다음 문제가 나타나 나를 고민에 빠트리기 때문이다. -_- 그런것이 인생이 아닐까 ?! 돈이 많다고 고민이 없어질까 ? 행복하다고 해서 고민이 없어질까 ?! ..

사람은 항상 고민을 하기 때문에 아름답고 행복하다.. 고민을 하면서 행복한 삶을 꿈꾸자.

고민하는 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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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
Lws/Books2009/12/13 10:21


책 속 밑줄。

- 청년들을 부르는 호칭은 여라가지가 있는데, 그들을 가리켜 '미래의 주역' 이라고도 하고, '나라의 기둥' 이라고도 하고, '사회의 초년생' 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 청년이 오늘을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그 가족의 미래의 질이 결정된다.
-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눅 16:10)
- 오늘 내가 누구를 사귀느냐, 얼마나 많은 사람과 바르게 사귀느냐, 나와 다른 사람을 얼마나 사귀느냐에 따라서 나와 그의 미래가 동시에 결정된다.
- 진리를 앞에 놓고서도 진리의 지배를 받으려 하기보다는 끊임없이 자기 욕망을 위해서 진리 를 자신의 도구로 삼으려 하는 사람들, 자기 자신에게 집착하려는 스스로의 마음을 떨쳐 버리지 못하는 사람들은, 한평생 진리의 부스러기만 얻을 뿐 계속 진리의 걸인으로, 영혼의 거지로 살아갈 수밖에 없다.
- 자기 집착에 빠진 자신의 마음, 자기 욕망과 자기 이기심으로 온통 뒤덮여 있는 자신의 마음이 둘러엎어질 때에만 우리는 진리의 통로가 될 수 있고, 빛이 될 수 있고, 소금이 될 수가 있다.
- 아무리 아름다운 대리석이 있다 할지라도 대리석 그 자체로 내버려 두면 그것은 단순한 돌덩이에 지나지 않는다.
- 뿌리지 않으면 거둘 수가 없다. 뿌리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이 피해자가 되는 게 아니다. 지금 청년들이 뿌려야 할 씨를 뿌리지 않으면, 20년 후에 그들 자신이 피해자가 되며, 그 자식들이 피해자가 된다.
- 조건은 늘 상대적이다. 언제든지 변한다. 오늘 좋은 조건이라고 해서 내일, 모레 그리고 영원토록 좋으리라는 법은 세상에 없다.
- 모든 크리스천들은 성도이기에 그가 갖는 직업이 기술직이든, 생산직이든 그리고 사무직이든 다 거룩한 직업이 된다.
- 자기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은 사람의 유익을 위해, 더 많은 사람에게 봉사하기 위하여 직업이나 직장을 선택한다면, 그것은 모두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거룩한 직업이요 직장이 된다.
- 비전은 실현 가능한 결과를 수반하는데 비해서, 꿈은 꿈으로 끝나 버리는 것이 양자의 차이다.
- 하나님께서 언제나 나와 함께하심을 깨달아야 주어지는 모든 상황에 비로소 순종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경성함이 허사로다.(시127:1)
- 오직 우리 영혼이 고요한 새벽같이 비어 있을 때, 우리는 흑암속에서도 부활하신 주님을 만날 수 있다.
- 최선을 다한 뒤에 주어진 결과가 참담한 실패일지라도 그 실패를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만이 하나님과 바른 관계에 있는 사람이다.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믿음이란 분위기나 시대 조류에 휩쓸리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모든 살마들이 다 휩쓸려도 깨어 있어야 믿음인 것이다. 그러므로 믿음은 용기 없이는 불가능하다.
- 아무도 보지 않는 산 속에서, 그 누구의 갈채도 없지만, 생명의 몫을 다하는 것보다 더 큰 용기는 없다.
- '선택'은 '결단'과 동일한 말이다. 실은 그 청년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전공, 진로, 직장, 배우자 등 모든 것이 선택이자 결단의 문제다. 인생 자체가 선택과 결단의 연속인 것이다. 그러므로 선택은 참으로 중요하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전혀 달라지기 때문이다.
- 중요한 것은, 만약 청년들이 지금부터 경건한 삶을 스스로 훈련하지 아니하면, 그대들 역시 공범이 되고 만다는 사실이다. 그 피해는 두말 할 것도 없이 그대들 자신에게로 되돌아간다.
- 은혜를 주신 분은 하나님이시지만, 주신 은혜를 갈무리하는 것은 그대들의 책임이다. 이미 주신 은혜를 힘입어 날마다 변화되어 가는 삶으로 주님을 위해 모든 수고를 아끼지 않을 때, 주님께서는 날로 더 큰 은혜를 넘치게 부어 주신다.
- 준비된 사람들이 되라.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결코 이 시대만을 위하여 그대들을 부르신 것이 아니다. 이 나라의 100년 후 200년 후의 장래가, 오늘 그대들이 어떤 씨를 뿌리고 어떤 삶을 추구하느냐에 따라서 결정된다는 것을 잊지 말라.

이 책은 이영표 선수가 추천해준 책 이라기에, 바로 읽기로 마음 먹은 책이다.

생각이 많이 해야 하며, 선택을 많이 해야 하는 20대의 질풍노도의 시기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는 책이다. 우리가 지금 하는 일이 헛된 일이 아님을 모든 청년들을 알아야 한다. 비록 현재 학교에서 이해도 안가는 책을 읽고 있든, 공장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든 무엇을 하든 모든 일이 중요함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가 하는 일과 선택으로 인해 10년 20년 후의 우리의 모습이 변하게 되며, 추 후에 우리가 어떤 씨를 뿌리고 살았느냐에 따라 세상이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 또한 지치고 힘들때가 많이 오더라고, 노력하며 열심히 살려고 하는 것이다. 파릇파릇한 청년시기에 하고 싶은일이 얼마나 많겠는가 ?! 하지만, 눈앞에 이익만을 추구하거나, 눈앞에 있는 것만 보면 나중에 후회하게 될 날이 올 거라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것은 현재 자신은 모른다. 10년 후에 되봐야지 아 ! 그때 내가 이랬더라면 하고 뒤늦은 후회를 하게 된단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미리 준비해야 하고, 좋은 씨를 뿌려야 한다. 과거에 비하면 우리는 얼마나 좋은 세상에 살고 있는가 아버지 시대에만 해도 밥 한끼 먹기 조차 힘들었고, 교통수단도 발달이 안되 있으며, 우리가 많이 쓰는 인터넷 또한 없었으니 말이다. 이런것을 생각해 볼때 우리는 열심히 살아야 하며,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

은혜 받은 우리는 열심히 살아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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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