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ws/Movies2010/05/05 18:08


줄거리。

샤일로 기독학교의 미식 축구팀 감독 테일러는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다. 가정에서의 문제, 계속 지기만 하는 미식 축구 팀, 심지어 자신의 직장까지 위협받게 되지만, 그는 혼자가 아니였다. 이기든 지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팀과 함께 목적을 새로인 한 그에게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우리는 항상 두려움 속에 산다.

나는 어렸을때 공부를 안해서 저사람을 이기기 힘들어...
쨰는 성격이 활발해서 친구가 많을꺼야..
학교가 좋아서 취업이 잘될꺼야...
나는 학점이 안좋아서.. 너무 어려워 등등..

항상 남과 비교당하고 남을 평가하며 자기 자신을 비하한다. 이얼마나 비참한 일이지 않은가?

믿음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그에대한 보답이 돌아 온다고 나는 항상 믿어 왔고, 지금도 그것을 믿고 있다. 물론 결과가 나쁠수 있지만, 결과가 나쁘면 어떠한가 다시 시작하면 되지 않은가?

이 영화는 기독교인들이 믿음을 통해 만들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인들이 보면 매우 좋은 영화이긴하지만, 종교가 없는 사람도 보면 매우 좋은 내용들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삶이 힘들거나 활력을 찾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영화다.

Nothing impossible ~ * 






영화 내용 中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 이가 가라사대"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작을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요한계시록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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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10/03/16 09:40


책 속 밑줄。

-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이 내 안에 들어오셔서 내 자아가 성령님께 순종할 때, 그 성령님이 나의 혼뿐만 아니라 나의 육신을 사로잡을 때 말씀을 읽으면 전혀 새로운 일이 일어납니다.
- 우리가 염려한다고 해서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_마 6:34 개역개정
-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_살전 5:16-18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_히 11:1
- 이 비밀을 깨달으십시오. 당신의 문제가 어떻든 당신의 상황이 어떻든지 간에, 당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볼 때, 당신 문제의 책임은 예수님께 있습니다. 예수님이 당신을 책임지십니다.
-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는 거리에서 가슴까지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을 믿음의 영역에 적용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머리로 이해되는 믿음이 가슴으로 내려와 깨달아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 하는 의미로 말입니다.
-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_잠 4:23

음.. 모라 말해야 하냐면.. 이 책은 중간 정도 읽다가 엄청난 속도로 - ;; 쭉쭉 끝까지 읽어 버렸다 ;;;

내가 여기서 끝까지 금방 읽어 버리는 이유는 중요한것이 책에 써져있는 내용이 아니라. 마음이라는 것이다.
말로만 나는 긍정적인 사람이다. 나는 매일 기도를 드린다. 나는 나쁜짓을 안했다고 한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마음은 이미 따른곳에 가 있는데 말이다.

어떤 일이든간에 믿음과 마음을 다해 하지 않는다면 결코 그에 대한 응답은 받지 못한다는 것이다. 때문에 우리는 무슨일이는 마음을 다해서 열심히 해야 한다.

기적을 일으키는 믿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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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Thinks2010/03/04 19:41


고백 

하나님이여 나를 보호하소서 내가 주께 피하나니이다(시편16:1)

불안, 근심,분노, 두려움, 외로움.....
이런것들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시편의 기자들은 하나님께 솔직하게 표현했습니다.
마치 어린아이가 자기의 아픈데를 부모에게 자세히 말하듯이
우리도 마음과 감정을 털어놓으면
하나님은 거부하지 않고 치유해 주실것입니다.

아. 하. 지금 불안, 근심, 분노, 두려움, 외로움... 때문에 힘드신가요 ??

모든 감정을 털어 버리고 -

가만히 숨을 들이 마시면서 내면에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

.
.
.
.
.

무슨 응답이 오나요 ??!!

안온다고요 ?! 아 이런 - 그렇다면 다른 방법을 알려 드리죠.

눈을 감으시고, 가장 행복했던 시기를 생각해 보세요..

그 행복했던 시절을 머리 속으로 그려보세요..

이제 당신은 그곳에 있습니다.

오감을 이용해서 그곳의 공기의 흐름과 하나가 되세요.

여러분은 현재 행복한 사람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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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09/12/27 20:42



줄거리。

결혼을 지키기 위한 40일간의 여정 | 사랑을 지키기 위한 40일간의 여정

소방대장 캘럽 홀트는 사람들을 구조하기 위해 불타는 빌딩 속으로 뛰어들어가는 일보다 7년차 인 자신의 결혼 생활이 더 어렵다. 위기 속에서 동료애를 가장 중요시 여기는 그이지만 왠지 아내인 캐서린과의 관계는 삐걱거리고 있다.

 계속되는 다툼에 마침내 둘은 이혼을 준비하는데, 캘럽은 아버지로부터 ‘사랑의 도전 (The Love Dare)’ 이라는 책을 선물받고, 40일 동안 매일 1장씩 읽으며 그 내용을 실천할 것을 권유받는다. 캘럽은 일단 아버지를 위해 책에 나오는 일들을 실천해 보지만, 캐서린의 태도에는 별다른 변화가 없다.

 마침내 캘럽은 아버지에게 ‘계속해서 나를 못 마땅해하며 거부하는 상대에게 어떻게 사랑을 보여줄 수 있죠?’ 라고 묻는다. 아버지는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여 준 사랑’이라고 답한다.

 캘럽은 서서히 아내를 사랑하는 것이 진정으로 무엇인지를 이해하기 시작한다. 이제까지 남을 구조하는 데만 열중했던 캘럽은, 너무 늦기 전에 아내의 마음을 구조하기 위한 가장 어려운 임무에 돌입한다.


이런 영화를 볼 때 마다. 가슴이 훈훈해 지는 느낌을 받곤 한다.

이 영화에 나오는 사랑의 도전이란 책은.. 40일간 하나씩 실천해 가면서 읽어가는 책인데, .. 가만히 생각해 보면, 목적이 이끄는 삶이란 책하고 비슷한 면이 있다.

인간은 살아가면서 기쁜일도 있고, 슬픈일도 많이 겪는다. 그 모든것을을 어떻게 받아 들이느냐에 따라 그사람의 인생이 바뀔수 있는것이다. 결국은 서로에 대한 믿음과 그 믿음으로 생기는 진실된 마음이 중요한 것이다.

한 번 밖에 없는 인생 멋지게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

모든 사람에게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영화이다.


진실은 통하게 되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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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09/12/25 15:17

책 속 밑줄。

- 이름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저자의 모습을 통해서 겸손함과 이름 없이 빛도 없이 하나님을 섬기는 자세를 물씬 느낄 수 있었다.
-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치 아니하면,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 우리가 하나님이나 사람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큰일은 기도하는 일임을 잊지 말자!
-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 요 14:12-14
- 기도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우리의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감사하며, 하나님의 뜻에 맞추어 우리의 소원을 하나님께 올리는 것입니다.
- 우리가 기도에 실패하는 이유는 대부분 "기도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믿는다. 항상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있음을 의식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하나님을 경배하는 가운데 그분을 응시하는 것은 더 좋은 일이다. 하나님과 친구처럼 교제하는 것은 가장 좋은 일이다. 이것이 곧 기도이다.
-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 요 15:7
-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살후 3:10

음... 참 특이한 책이다.
무명의 그리스도 인 이라...-; 살면서 나는 저자 없는 책은 처음 본다. 이 얼마나 - 경이로운 일인가 말이다. 자신의 부와 욕망을 위해서 책을 쓰면 부로 축만해질 것이고, 명예도 얻을 것인데. 저자는 이런것들을 모두 뒤로 한체 오직 하나님을 위해서 기도 드리며, 항상 겸손함을 잊지 않고, 감사하고 - 행동하고 - 기도하고 를 반복했다.. 1분 1초가 바쁜 현대 사회에 과연 이런 사람이 있다면 세상이 조금더 밝아지고 행복으로 가득한 나라가 됨에 틀림없다.

기도는 우리가 누리는 최고의 특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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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Thinks2009/12/18 09:55


시련극복
 

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조용하게 하고 이르되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하나 (민 13:30)

염려없는 인생은 없습니다.
다만 염려로 주저앉는 인생과
염려로 성숙하는 인생이 있습니다.

시련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시련으로 좌절하는 사람과
시련을 극복하여 도약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풍랑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풍랑 때문에 배를 젓지 못하는 사람과
풍랑을 타고 더 빨리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은 어느쪽 입니까?

염려없는 인생은 없습니다. 시련없는 인생은 없습니다. 풍랑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럼.. 모든 사람이 비슷한 경험을 가진다는 소리가 됩니다..

그런데, 당신이 지금 포기하게 된다면!! 지금 까지 쌓아온 모든 노력들이 다.. 허사가 되고 말 것입니다.

믿음.. 이것을 가지고 열심히 극복 해 나가길 바랍니다..

때론 힘들고, 괴로워도- 점점 성숙해지고, 새로운 길로 도약하고, 풍랑을 타고 더 빨리 갈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것은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

믿고 극복해 나가는 삶을 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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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09/12/13 10:21


책 속 밑줄。

- 청년들을 부르는 호칭은 여라가지가 있는데, 그들을 가리켜 '미래의 주역' 이라고도 하고, '나라의 기둥' 이라고도 하고, '사회의 초년생' 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 청년이 오늘을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그 가족의 미래의 질이 결정된다.
-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눅 16:10)
- 오늘 내가 누구를 사귀느냐, 얼마나 많은 사람과 바르게 사귀느냐, 나와 다른 사람을 얼마나 사귀느냐에 따라서 나와 그의 미래가 동시에 결정된다.
- 진리를 앞에 놓고서도 진리의 지배를 받으려 하기보다는 끊임없이 자기 욕망을 위해서 진리 를 자신의 도구로 삼으려 하는 사람들, 자기 자신에게 집착하려는 스스로의 마음을 떨쳐 버리지 못하는 사람들은, 한평생 진리의 부스러기만 얻을 뿐 계속 진리의 걸인으로, 영혼의 거지로 살아갈 수밖에 없다.
- 자기 집착에 빠진 자신의 마음, 자기 욕망과 자기 이기심으로 온통 뒤덮여 있는 자신의 마음이 둘러엎어질 때에만 우리는 진리의 통로가 될 수 있고, 빛이 될 수 있고, 소금이 될 수가 있다.
- 아무리 아름다운 대리석이 있다 할지라도 대리석 그 자체로 내버려 두면 그것은 단순한 돌덩이에 지나지 않는다.
- 뿌리지 않으면 거둘 수가 없다. 뿌리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이 피해자가 되는 게 아니다. 지금 청년들이 뿌려야 할 씨를 뿌리지 않으면, 20년 후에 그들 자신이 피해자가 되며, 그 자식들이 피해자가 된다.
- 조건은 늘 상대적이다. 언제든지 변한다. 오늘 좋은 조건이라고 해서 내일, 모레 그리고 영원토록 좋으리라는 법은 세상에 없다.
- 모든 크리스천들은 성도이기에 그가 갖는 직업이 기술직이든, 생산직이든 그리고 사무직이든 다 거룩한 직업이 된다.
- 자기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은 사람의 유익을 위해, 더 많은 사람에게 봉사하기 위하여 직업이나 직장을 선택한다면, 그것은 모두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거룩한 직업이요 직장이 된다.
- 비전은 실현 가능한 결과를 수반하는데 비해서, 꿈은 꿈으로 끝나 버리는 것이 양자의 차이다.
- 하나님께서 언제나 나와 함께하심을 깨달아야 주어지는 모든 상황에 비로소 순종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경성함이 허사로다.(시127:1)
- 오직 우리 영혼이 고요한 새벽같이 비어 있을 때, 우리는 흑암속에서도 부활하신 주님을 만날 수 있다.
- 최선을 다한 뒤에 주어진 결과가 참담한 실패일지라도 그 실패를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만이 하나님과 바른 관계에 있는 사람이다.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믿음이란 분위기나 시대 조류에 휩쓸리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모든 살마들이 다 휩쓸려도 깨어 있어야 믿음인 것이다. 그러므로 믿음은 용기 없이는 불가능하다.
- 아무도 보지 않는 산 속에서, 그 누구의 갈채도 없지만, 생명의 몫을 다하는 것보다 더 큰 용기는 없다.
- '선택'은 '결단'과 동일한 말이다. 실은 그 청년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전공, 진로, 직장, 배우자 등 모든 것이 선택이자 결단의 문제다. 인생 자체가 선택과 결단의 연속인 것이다. 그러므로 선택은 참으로 중요하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전혀 달라지기 때문이다.
- 중요한 것은, 만약 청년들이 지금부터 경건한 삶을 스스로 훈련하지 아니하면, 그대들 역시 공범이 되고 만다는 사실이다. 그 피해는 두말 할 것도 없이 그대들 자신에게로 되돌아간다.
- 은혜를 주신 분은 하나님이시지만, 주신 은혜를 갈무리하는 것은 그대들의 책임이다. 이미 주신 은혜를 힘입어 날마다 변화되어 가는 삶으로 주님을 위해 모든 수고를 아끼지 않을 때, 주님께서는 날로 더 큰 은혜를 넘치게 부어 주신다.
- 준비된 사람들이 되라.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결코 이 시대만을 위하여 그대들을 부르신 것이 아니다. 이 나라의 100년 후 200년 후의 장래가, 오늘 그대들이 어떤 씨를 뿌리고 어떤 삶을 추구하느냐에 따라서 결정된다는 것을 잊지 말라.

이 책은 이영표 선수가 추천해준 책 이라기에, 바로 읽기로 마음 먹은 책이다.

생각이 많이 해야 하며, 선택을 많이 해야 하는 20대의 질풍노도의 시기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는 책이다. 우리가 지금 하는 일이 헛된 일이 아님을 모든 청년들을 알아야 한다. 비록 현재 학교에서 이해도 안가는 책을 읽고 있든, 공장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든 무엇을 하든 모든 일이 중요함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가 하는 일과 선택으로 인해 10년 20년 후의 우리의 모습이 변하게 되며, 추 후에 우리가 어떤 씨를 뿌리고 살았느냐에 따라 세상이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 또한 지치고 힘들때가 많이 오더라고, 노력하며 열심히 살려고 하는 것이다. 파릇파릇한 청년시기에 하고 싶은일이 얼마나 많겠는가 ?! 하지만, 눈앞에 이익만을 추구하거나, 눈앞에 있는 것만 보면 나중에 후회하게 될 날이 올 거라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것은 현재 자신은 모른다. 10년 후에 되봐야지 아 ! 그때 내가 이랬더라면 하고 뒤늦은 후회를 하게 된단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미리 준비해야 하고, 좋은 씨를 뿌려야 한다. 과거에 비하면 우리는 얼마나 좋은 세상에 살고 있는가 아버지 시대에만 해도 밥 한끼 먹기 조차 힘들었고, 교통수단도 발달이 안되 있으며, 우리가 많이 쓰는 인터넷 또한 없었으니 말이다. 이런것을 생각해 볼때 우리는 열심히 살아야 하며,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

은혜 받은 우리는 열심히 살아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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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Thinks2009/11/18 07:52

감사와 행복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께 감사하라(골3:17)

아리스토테레스는 “행복은 감사하는 사람의 것이다”고
했습니다.

많은 것을 가졌어도 감사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진정한 행복이 없고 가진 것이 적다할지라도
감사하는 사람은 행복하다는 뜻으로 이해 합니다.

“젊어지고자 합니까? 그러면 감사하십시오.
성공하고자 합니까? 그러면 감사하세요.
좋은일이 있기를 기대합니까? 그러면 감사하십시오.
질병이 낫기를 원하십니까? 그러면 감사하십시오.
감사는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만능 키와 같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알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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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09/11/13 11:24


책 속 밑줄。

- 구원이란 포괄적인 개념으로서 모든 악과 고난으로부터 해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죄의 본질은 이간의 하나님에 대한 옳지 않은 태도입니다.
- ('선악과'를 아담과 하와가 먹음) 여기서 자기와 의존과 순종의 관계를 유지함으로써 죽지 않고 살 수 있도록 한 하나님의 선한 의지(곧 사랑)에 대한 신뢰와 순종을 저버리고, 악과 고난만을 가져다 주는 사단에게 순종한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이 불신과 불순종의 동기는 스스로 "하나님같이 되고자"하는 의지였습니다.
- 우리 밖의 무한한 힘이 가진 초월자로 부터 우리를 위해서, 즉 은혜로 왔을 때만이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 하나님이 예수님을 부활시켰다는 것은 예수님이 옳았다고 하나님이 인정했다는 말입니다.
- 믿음에 요소
1) 앎의 요소
2) 의지하는 요소
3) 순종하는 요소
4) 소망하는 요소
5) 두려워하는 요소
- 예수님의 죽음의 대신적 성격은 죄없는 예수님이 우리의 죄에 대한 한나님의 벌 받음을 받고 우리의 죄가 초래한 우리의 죽음을 우리 대신에 죽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세례는 믿는 자가 되어가는 과정의 종결입니다.
- 구원이란 자기의 제한된 자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원에 힘입어 사는 것입니다.
- D-day는 전쟁이 사실상 결판이 난 날이라 해서 D-day라고 합니다. 즉, 예수님이 처음 오셔서 십자가에 죽고 부활함으로 사탄을 이긴 결정적인 날이 되는 것이죠, 그리고, V-day라는 것은 결국 연합군이 독일군 수도인 베를린을 함락했을 때 드디어 전쟁이 끝난날이라 해서 V-day라고 합니다.

- 이 세상에 살지만 이세상에 동조하지 않고 오는 세상 곧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 사는 삶을 "제자도"라고 합니다.

음.. 그냥 구원이란 무엇인가 의구심이 생겨 빌려보게 된 책이다.

구원이란 .. 순종하는것 흠.. 이 책에서는 첫페이지에 구원의 정의를 모든 악과 고난으로부터 해방되는 것이라고 정의를 내렸다. 이런 정의를 내리고 나서, 역사적인 이야기가 쭉 펼쳐지게 되고, 구원과 관련된 순종에 관한 이야기 선악과에 대한 이야기 가 나오며 예수의 부활로 진짜 주인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쭈욱 펼쳐지게 되는 이야기이다. 빠르게 읽어 내려갔지만, 어느정도는 구원에 대한 의미가 영적으로 다가오게 만든 책인것 같다. 책도 얇아서 구원이 궁금한 사람은 읽어보길 권장한다.

믿음과 순종하는 삶을 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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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