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ws/Movies2010/07/04 14:01


줄거리。

단 하루의 만남을 위한 4년간의 노래 | 그녀들의 목소리가 담장을 넘어 세상을 울립니다

{형행법상 여성수용자가 교정시설에서 출산할 경우, 유아를 교정시설내에서 양육할 수 있는 기간은 생후 18개월까지로 제한한다.}

 18개월이 되면 아기를 입양 보내야 하는 정혜(김윤진), 가족마저도 등을 돌린 사형수 문옥(나문희), 저마다 아픈 사연을 가진 채 살아가는 여자교도소에 합창단이 결성되면서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가슴 찡한 감동의 무대를 만들어가는 이야기.



하모니...

영화 내용은 대략 이렇다.
수많은 사람이 실수로 인해 교도소에 가게 된다. 우리는 흔히 생각하기를 교도소는 나쁜 사람만 가는 곳이라고 단정 지어 버린다. 하지만, 영화 속 주인공들은 정말 정직한 사람들이며, 한 때 꿈을 가지고 살던 사람들이다.

영화의 시작 부는 아기를 출산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그 아기로 인해 정혜라는 주인공은 매우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게 되는데.. 규정상 18개월이 되면 입양을 보내야만 한다.

남은 시간이라도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 정혜는 합창단을 구성하게 되는데..  나머지는 직접 보시길 -

이런 이야기가 실제로 일어 난다면, 정말 모든 사람이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희망을 가지는 사람이 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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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10/06/19 13:50



줄거리。

(줄거리가 없어 자작합니다.) 우연히 병원에서 만나, 우연히 같은 장소에 있고, 우연히 같은 멜로디에 귀를 기울이고, 우연히 눈이 마주친 미코와 마코.. 그들의 사랑은 영원히 지속할것만 같았다. 하지만, 그들의 사이를 방해하고 싶어 나타난 "연골육종"이라는 불치병에 걸린 미코.. 이 둘이 함께한 시간은 56일, 56일 동안 주고받은 편지는 386통:: 이 편지들을 모두 한권의 책으로 묶은 "사랑과 죽음을 응시하며"라는 책은 베스트 셀러가 되었고, 드라마 영화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한다.
진한 사랑을 느끼고 가슴아픈 사랑이야기를 보고 싶은사람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영화다.


처음에는 영화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일본에서 특집 방송으로 4시간 분량의 실화를 드라마로 재각본해서 만든 영상이라고 한다.

영화의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매우 잔잔한 음악과 차분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영화의 분위기는 차분하지만, 영화속 인물인 미코와 마코는 차분한 분위기를 반전시키고자 노력을 한다. 서로 노력해 나중에 행복한 삶을 꿈꾸는 그들은 주변사람들에게 눈에 띄게 되고 정말 특별한 사람이 되는데... 하늘은 불치병인 '연골육종'이라는 병으로 미코를 괴롭힌다. 영화를 보는 내내 저 연골육종이란 병이 회복되어 행복한 결말을 바랬지만, 나의 생각과는 다르게 가슴아픈 사랑이야기로만 끝내버렸다.. 참으로 아쉬운 결말이다 .ㅠ

그 누구도 그들의 사랑은 막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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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10/03/09 20:16


희망은 깨어 있네。

나는
늘 작아서
힘이 없는데
믿음이 부족해서
두려운데
그래도 괜찮다고
당신은 내게 말하는군요

살아 있는 것 자체가 희망이고
옆에 있는 사람들이
다 희망이라고
내게 다시 말해주는
나의 작은 희망인 당신
고맙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숨을 쉽니다
힘은 일 있어도
노래를 부릅니다
자면서도
깨어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희망을 가지고 믿음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

시는 마음에 양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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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10/02/26 07:53

책 속 밑줄。

- 만약 내가 마음의 정원에 꽃을 심지 않는다면 계속해서 잡초를 뽑아야만 할 거라는 사실이다.
- 어떤 '질병'이든 선물이라고, 육체와 영혼의 대화라고 생각하라. 몸의 증상과 신호는 다시 평정을 찾기 위해 행동하라고 몸이 알리는 피드백임을 기억하라. 그리고 사랑과 감사를 잊지 마라.
- 진정한 사랑은 뿌리가 깊고, 분명하며, 균형이 잡혀 있다. 흥분 하지 않으며, 비현실적인 기대도 없다. 때로는 우리에게 충격을 주기도 하며, 선명하고 명백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진정한 사랑은 삶을 변화시킨다.
- 자기가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도 결코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으므로 스스로 가치를 알려야 한다는 것!
- 당신이 돈을 위해 일해야 한다면 돈의 노예가 되는 것이고,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하면 당신이 주인이 되는 것이다.
- 자신의 위대함을 깨달음으로써 자신을 성장시키면, 당신의 소명과 미션이 보다 명료해진다.
-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다른 점이 서로를 어떻게 보완해주는지에 집중하면, 이들은 무조건적인 사랑에 이를 것이고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고 인정하게 될 것이다.

음... 시크릿을 읽는다고 사람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흔히 사람들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간절히 원하기만 하면 되는지 알고,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을 보면서 자신은 위축감에 빠져들고 절망에 빠지게 된다. 이런 상황은 누구나 오게 되어 있으며, 절대 실체가 아니라는 것을 시크릿에서는 강조한다. 사람마다 책을 읽고 받아들이는 부분이 많이 다르겠지만 시크릿의 핵심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하고 그 것을 위해서 노력노력 해야 하며, 자기 자신을 믿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을 사랑하고 용서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살면 하늘은 그 뜻을 알고 선물을 내려 주신다는 것이다.

자신의 삶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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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10/02/21 17:06


줄거리。

자상한 부모, 뛰어난 외모와 총명한 두뇌. 세상 부러울 것 없는 소년 마르코. 그러나 우연한 사고로 시력을 잃은 뒤 집을 떠난 마르코는 모든 희망을 잃고 스스로 어둠 속에 갇힌다. 그러나 천사처럼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면서 그들을 위해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기적에 도전하는데…

 영화제 소개글. 시력을 잃고 절망에 빠진 한 소년이 아름다운 영혼의 소리를 통해 장애를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감동드라마. 현존하는 최고의 이탈리아 음향 감독인 미르코 멘카치의 실화를 소재로 하고 있다. 실화이기에 더욱 울림이 큰 이 작품은 전세계 수많은 국제영화제에서 관객상과 특별상을 석권, 감동과 재미를 인정받았다.



이 영화를 보면서, 블랙이란 영화가 불연듯 머리 속에서 떠올랐다. 비록 볼 수는 없지만, 마음으로 느끼고, 사물과 소통을 하는 그런 것들 말이다.

마르코는 어렸을때 불의의 사고로, 시력을 잃어 버리게 된다. 시력을 잃어 삶의 의미조차 잃어 버릴 수 있지만, 마르코는 희망을 버리지 않았고 학교 선생님이 가르쳐준 오감으로 느껴야 한다는 것을 마음 속에 새기면서 열심히 살아간다.
희망을 가지면서 마르코는 사물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게 되고 천사같이 이쁜 프란체스카라는 아이를 만나게 된다. 여기서 등장하는 프란체스카는 아멜리에에 나오는 오드리토투와 비슷하게 생겼다. --; 어찌됫든 프란체스카는 마르코를 도와서 기적같은 일들을 만든다.. 결국 이들은 끝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빛을 보게 되는 정말 가슴이 찡한 영화다. 더욱더 놀라운것은 이 영화는 실화라는 것이다.. 정말 기적같지 않은가 ?!

우리는 천국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들어야 하며, 희망을 항상 지니고 살아야 된다 -

희망의 빛이 쏟아지리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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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Thinks2010/01/26 22:08


행복한 사람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 [신 33:29]

겨울은 흰 눈을 볼 수 있어 좋고 봄은 아름다운 꽃들을 볼 수 있어 좋고 여름은 푸른 바다가 있어 좋고 가을은 풍성한 열매가 있어 좋아 합니다.

일이 생기면 기회가 주어졌다고 좋아하고 일이 없으면 잠깐 쉼을 얻을 수 있어 좋아하고 건강하면 일할 수 있다고 좋아하고 병들면 기도할 수 있다고 좋아합니다.

하는 일이 순탄하면 형통케 해주심에 대하여 감사하고 역경에 처하면 자신을 단련시키고 정화시켜주심에 대하여 감사합니다.

이런 행복한 사람이 되십시오.


지금 숨쉴수 있어서 좋고, 모니터를 볼 수 있는 눈이 있어 좋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있어 좋으며, 글을 쓸 수 있는 신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일이 많아서 너무 행복하고, 때론 너무 힘든 내 자신이 있어서 너무 행복하답니다.

행복한 사람이 됩시다 우리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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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Books2010/01/23 20:51

책 속 밑줄。

- 우리는 자신의 믿음이라는 감옥에 갇힐 필요가 없습니다.
- 우리가 하는 모든 말은 진술이 아니라 제시에요. 우리가 받아들이는 모든 제시는 우리 안으로 더 깊숙이 들어오지요. 모든 제시는 저절로 강력해져요.
- 기분이 안 좋은데도 기분이 좋다고 말하면 '좋다'가 강력해진다 ~
- 이륙 할 때마다 그의 영혼과 비행기의 영혼이 하나가 되었다. 하나가 된 그 영혼들은 지상을 벗어나 하늘을 날았다.
- 끌어당김의 법칙. 지속적으로 그리는 것, 우리가 생각 속에 꾸준히 담고 있는 것은 조만간 체험 속에서 실현된다. 생각 속에 감긴 것을 시각화한 것이 최면이고, 그것을 슈퍼 충전기를 단 끌어당김의 법칙이다. 최면에 걸리면, 우리는 마음속에서 수용한 제시들이 조만간이 아니라 당장 보고 듣고 냄세 맡고 맛보고 만지게 된다.



음. 꿈꾸는 마리아.. 나는 제목만 보고 그냥 꿈을 꾸고 있는 어느 한 소년의 소설이겠구나 하면서 책을 펼쳤다. 헌데 .... 그것은 아니였다. _-_

이 책은 내가 예전에 읽었던, The Secret에서 말하는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해서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설명하고 있었으며, 책의 구성은 마쉬멜로 이야기와 .. 언뜻 비슷했다. -_-;; 내용은 >?! 읽어 보시길 -

이 책에서는 최면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 어느정도 최면에 대해서 나는 수긍하는 편이다. 왜냐면 ㅋㅋ 내가 지금 이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는것 조차도 어느 최면에 걸려서 쓰고 있는것일지도 모르니깐 말이다. ㅋ크크크;;

한가지 예를 들어보겠다. !!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업무가 없거나 쉬는 시간에 보고 있는 사람중 한명일 것이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내가 알고 있는 그 사람일 수 있다. 순간 나의 마음은 약간의 동요를 받는다. 들켰을지도 모르는 생각에 사로 잡힌체..
당신의 모니터는 지금 앞에 있으며, 당신이 가장 아끼는 물건중 하나다. 현재 당신은 어느 한 방에 있다. 그 방은 당신으로 하여금 영감을 주고, 활력을 주며, 생명을 불어 넣어준다. 아 - 주변에 당신의 동료가 있는데 저 동료는 너무 친절하지만, 저 동료는 지금 나를 어떻게 해볼 작정으로 하이에나 처럼 노리고 있다. 나는 그를 항상 경계한다.
지금 나는 내 의지에 따라 이 글을 읽고 있다. 그렇다. 당신은 지금 의지에 따라서 글을 읽고 있다.
딱 ! 찰칵 ! 띵동 !
ㅎㅎ 당신은 지금 나의 최면에 걸려 이 글을 자신의 의지에 상관없이 글을 읽고 있었다. ㅋㅋ 섬뜻하지요 ?! ㅋㅋ

항상 꿈을꾸고, 긍정적인 생각을 자주 하면 - 당신은 비상할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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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Genius2010/01/03 21:11


희망 2010 대한민국 스포츠 ..
http://sports.kbs.co.kr/special/general/2010/hope/


현재 스포츠 선수하면 가장 떠오르는 이름이.. 아마 연아, 지성, 태환 일 것이다.
그들은 스포츠계에서 대한민국의 이름을 널리 알려준 멋진 선수들이기 때문이다. ~

2010 KBS가 특집으로 준비한 프로그램을 보면서 우리 모두 멋지게 2010년을 준비하자..

희망 !!! 그렇다 희망은 누구에게나 있기때문에 노력한다면 누구나 연아, 지성, 태환 처럼 멋진 사람이 될 것이다.
그들은 희망을 위해 ~ 지금도 연습을 하고 있다.

희망이 넘치는 2010을 위하여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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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10/01/02 23:37



줄거리。


"Fear Can Hold You Prisoner, Hope Can Set You Free"

촉망받는 은행 간부 앤디 듀프레인(Andy Dufresne: 팀 로빈슨 분)은 아내와 그녀의 정부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쓴다. 주변의 증언과 살해 현장의 그럴듯한 증거들로 그는 종신형을 선고받고 악질범들만 수용한다는 지옥같은 교도소 쇼생크로 향한다.

  인간 말종 쓰레기들만 모인 그곳에서 그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억압과 짐승보다 못한 취급을 당한다. 무식한 간수눈에 잘못 보였다가는 개죽음 당하기 십상이고 악질 동료 죄수들에겐 강간까지 당한다. 그러던 어느날 간수의 세금을 면제받게 해주는 덕분에 그는 일약 교도소의 비공식 회계사로 일하게 된다. 해마다 간수들과 소장의 세금을 면제받게 해 주고 재정 상담까지 해 준다. 또 주정부에서 교도소 도서관 자금을 지원받기위해 한 주도 빠짐없이 편지를 쓰고 마침내 상당한 지원을 받아내고 최신식의 도서관을 꾸민다. 그 와중에 교도소 소장은 죄수들을 이리저리 부리면서 검은 돈을 긁어 모으고 앤디는 이돈을 세탁하여 불려주면서 그의 돈을 관리하는데.

  [스포일러] 어느날 교도소안에 토미(Tommy: 길 벨로우스 분)라는 신참내기가 들어오고 앤디는 그를 새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레드(Ellis Boyd "Red" Redding: 모간 프리먼 분)에게 앤디가 아내와 아내의 정부를 살해했다고 들은 토미는 뭔가 집히는 게 있다. 앤디와 레드가 있는 곳에서 토미는 진짜 살인범에 대해 증언하고 앤디는 이 얘기를 소장에게 하면서 결백을 주장하지만 소장은 이를 묵살한다. 앤디의 결백이 알려지면 자신의 처지가 곤란해질 것을 직감한 소장은 토미를 무참히 죽여버린다. 독방에서 토미의 죽음을 전해들은 앤디는 절망에 몸부림치고 드디어 뭔가를 결심한다. 친구 레드에게 희미한 암시를 남긴 채. 그는 20여년간 차근차근 준비해온 탈옥을 감행하고 천신만고 끝에 탈출에 성공한다.

  소장의 돈을 관리하면서 만든 가명계좌에서 부정축재된 모든 돈을 찾고, 교도소의 비리를 낱낱이 폭로한 서류를 신문사에 보낸다. 살인 간수의 구속, 소장의 자살, 그는 이제 자유라는 희망을 가슴에 품고 태평양으로 향한다. 이제 40년의 복역을 마치고 가석방되는 레드, 사회에서 느끼는 무력감에 못이겨 죽음을 택하려하나 앤디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둘만의 약속장소를 찾아본다. 그곳에서 발견한 앤디가 쓴 ‘희망의 메시지’. 그는 친구를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안은 채 태평양으로 향하고, 드디어 극적인 재회를 한다.



희망이란 무엇인가 ?!

궁금하시면, 이 영화를 보시라 ~

이런 명작을 왜 이제서야 보게 되었는지 참 -

이 영화는 정말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다. 인간의 끝이 없는 이기심과 욕망, 질투심 같은 것들.. 돈에 노예로 전략해 버리는 사람들... 희망을 잊어 버린사람들...

반면에=, 끝까지 희망을 잃어버리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 친구의 소중함을 알고 서로 도와가며 사는 사람들, 열심히 자신의 목표를 위해서 공부하는 사람들..

당신은 어느 부류에 속하는 사람입니까 ?!

당신이 살아 있다면, 희망을 잊지 마세요..

어떠한 상황에서도 희망을 있으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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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s/Movies2009/12/18 23:19



줄거리。


헐리웃 최고의 드림팀이 창조한 초특급 어드벤처! 출발하기 전 어떤 상상도 하지마라


눈 오는 크리스마스 이브, 한 소년이 잠에서 깨어 뭔가를 기다리고 있다. 그것은 바로 산타의 썰매소리!! '과연 내가 그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자정을 5분 남겨둔 시각, 갑자기 들리는 굉음에 소년은 화들짝 놀라 유리창의 성에를 닦고 밖을 내다보니 눈 앞에서 펼쳐진 건 너무나 놀라운 광경! 검은색 기차가 거친 엔진소리를 내뿜으며 그의 집 앞에 멈춰서는 것이 아닌가?

 소년은 잠옷 차림에 슬리퍼를 신고 뛰어나간다. 기차의 차장은 소년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말을 건넨다. '탈 거니?' '어디로 가는 거죠?' 소년이 묻자 차장은 대답한다. '물론 북극으로 가는 거지. 이건 북극행 특급열차 폴라 익스프레스야!' 소년은 폴라 익스프레스를 타고 기나긴 여행길에 오른다. 그리고 그 여행길에서 소년은 인생의 놀라운 신비를 발견하면서 차츰 자아를 찾게 되는데…





정말 - 추천해 주고 싶은 영화다 ~

나이가 먹으면서 사람들은 자꾸 이상과 현실에 세상에서 현실에서 자신의 꿈을 잊어 버리곤 한다.
이 영화는 현실에서 자신의 꿈을 잊어 버린 사람들에게 참 추천해 주고 싶은 영화다. 아이들에게 보여 주면 더욱 더 좋겠지만, 어른들이 봐도 참 좋은 영화라 생각한다.

영화 중에 정말로 중요한건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다. 라는 말이 있는데 참 와닫는 말이 였다.

나도 요즘.. 자꾸 현실에 장벽이랑 매일 씨름 하는데, 이런 영화를 보면 볼 수록 현실에 장벽이 점점 낮아지는 느낌을 받으면 믿음이라는 희망이 자꾸만 커지는 느낌을 받는다.

이상적인 꿈을 꾸고 항상 믿음을 지니는 사람이 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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