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단 하루의 만남을 위한 4년간의 노래 | 그녀들의 목소리가 담장을 넘어 세상을 울립니다
{형행법상 여성수용자가 교정시설에서 출산할 경우, 유아를 교정시설내에서 양육할 수 있는 기간은 생후 18개월까지로 제한한다.}
18개월이 되면 아기를 입양 보내야 하는 정혜(김윤진), 가족마저도 등을 돌린 사형수 문옥(나문희), 저마다 아픈 사연을 가진 채 살아가는 여자교도소에 합창단이 결성되면서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가슴 찡한 감동의 무대를 만들어가는 이야기.
하모니...
영화 내용은 대략 이렇다.
수많은 사람이 실수로 인해 교도소에 가게 된다. 우리는 흔히 생각하기를 교도소는 나쁜 사람만 가는 곳이라고 단정 지어 버린다. 하지만, 영화 속 주인공들은 정말 정직한 사람들이며, 한 때 꿈을 가지고 살던 사람들이다.
영화의 시작 부는 아기를 출산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그 아기로 인해 정혜라는 주인공은 매우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게 되는데.. 규정상 18개월이 되면 입양을 보내야만 한다.
남은 시간이라도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 정혜는 합창단을 구성하게 되는데.. 나머지는 직접 보시길 -
이런 이야기가 실제로 일어 난다면, 정말 모든 사람이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희망을 가지는 사람이 됩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