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달。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시편121:8)
한 장밖에 남지 않은 달력을 보면서
세월의 빠름속에 지난날을 뒤돌아봅니다.
특별히 한 일도 없이 세월만 보낸것 같아
미안하기도 하고 후회스럽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한달이라는 시간이 우리 앞에 놓여 있습니다.
12월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한해의 결산도 달라지고
2010년도 달라지는 거 아시죠?
끝이 중요합니다.
12월을 잘 보내시기 바라면서....
어느덧.. 12월이네요.
지난 한해를 돌아보면 후회 되는일도 많고, 기쁜일도 많이 있었을 것입니다.
남은 12월 잘보내야 한해 마무리가 잘 되는거 아시죠 ^^;;
모두 화이팅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