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의 밑줄.
* 정신과학을 부르짖는 여러 사상가들이 왜 파멸했는지 아는가? 자신의 생각을 행동으로 연결시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 시크릿은 단순 한가지 법칙에 불과하다. 세상에는 수 많은 법칙들이 존재한다.
* 오프라가 기조 연설자로 나와 성공적인 삶을 위한 자신의 십계명을 말한것 !
1) 남들의 호감을 얻으려 살지 마라.
2)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외적인 것들에 의존하지 마라.
3) 일과 삶이 최대한 조화를 이루도록 노력하라.
4) 주변에 험담하는 사람들을 멀리하라.
5)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하라.
6) 중독된 것들을 끊어라.
7) 당신에 버금가는 또는 당신보다 나은 사람들로 주위를 채워라.
8) 돈 때문에 하는 일이 아니라면 돈 생각은 아예 잊어라.
9) 당신의 권한을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지 마라.
10) 포기하지 마라.
* 대가 지불의 법칙 !
"원하는 것이 있는가? 그렇다면 아주 간절히 소망하라. 그리고 대가를 지불하라. 대가 지불이란 당신이 바라는 큰 것을 얻기 위해 작은 욕망들을 포기하는 것을 말한다.( 늘 그런 것은 아니지만) 안락함, 편안함, 여가, 오락 등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많은 즐거운 것들을 버리는 것을 뜻한다.
* 성공이란 선천적인 재능과 함께 끈질긴 인내로 목표를 실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그 능력을 온전히 쓰는 것이다.
* <성경>에서 말하는 '믿음'은 자기계발에서 말하는 성공의 믿음이 아니다. 원죄를 가진 영혼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구원받아 천국에 간다는 영혼의 믿음이다. 구약에 종종등장하는 물질적 축복에 관한 믿음의 구절들 역시 신약의 예수 그리스도로 연결된다.
* <성경>은 무소유보다 더 위대한 무조건 주는 삶을 실천한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책이다.
* 신약성경 야고보서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2장 14절)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2장 20절)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2장 26절)
* 사람에게는 의식, 무의식, 집합무의식이 있다. 이 세가지가 긍정적인 믿음으로 가득차면 엄청난 일이 일어난다.
* 사람은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매일 6만 가지의 생각을 한다. 이중 약 5만 7천 개가 부벙적이거나 별 의미 없는 것들이다. 매일 하는 5만 7천개의 생각 중 현실로 나타나는 것은 거의 없다.
No secret 을 읽게된 계기 부터 말해야겠다.
27살 이건희 처럼이란 책을 읽는 도중, 이 책을 쓴 저자가 이지성이란 작가란걸 알게 되었고, 그 작가가, 자기계발 서적 분야에서 어느정도 이름있는 저자란것도 알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이 저자가 쓴 책의 몇몇은 이미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것이 있는데 노 시크릿이란 시크릿을 비판하는 책을 냈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나는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다. 이유는 내가 시크릿이란 책을 좋아하고, 시크릿 카페도 자주 들리는 사람중 1人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자마자, 할일을 다 재쳐두고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책 내용중에서 내가 이해 안가는 부분인 종교에 역사적인 내용도 있긴 하였지만, 중요한 핵심은 대가 지불의 법칙에 따라, 뜬구름만 잡는 사람이 되지 말라는 것이다. 나또한 시크릿을 읽은 사람중 한명으로써 이 책을 평가하자면, 이 책은 노력없이 단순히 놀면서 꿈을 꾸는 사람을 타겟으로 잡은 책인것 같다. 노력없이 어떻게 자신이 되고자 하는일을 이룰수 있겠는가. 우리 주변에도 수많은 사람이 있는데 그 중 성공한 사람을 잘 파악해 보면 안보이는 피나는 노력을 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나도 시크릿을 읽을때, 꿈을 그려나가고 믿고하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피나는 노력을 해야겠구나 라는 생각도 동시에 하였다. 내 기준에서 보는 자기계발서 책은 심신이 지치고 힘들어 질때 정신적으로 힘을 실어주는 역할을 하는것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 저자는 개신교라고 책에서 말하고 있는데, 나는 기독교 개신교 천주교 란 의미가 정확이 어떻게 다르고, 어느 역사를 가지고 있는지 모른다. 검색에서 찾아본 결과 개신교는 기독교에서 나온 한 교파의 부류중 하나라고 하는것이다. 모 그건그렇고, 이 책에도 성경 구절이 참 많이 나온다.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나 또한 성경 구절을 수십개는 넘게 읽는것 같다. 말이 너무 길어 진것 같은데,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꿈을 생생하게 그려나가고 그 꿈을 위해서 현재 노력을 하라는 것이다. 이게 결론이다.
노력하면 반드시 이뤄 질 것이기 때문이다.
